9788934116158 CLC
하늘나라에 들어가려면 (십자가에 달렸던 강도 이야기)
[원제] Heaven, How I Got Here
(저자) 콜린 S. 스미스 / 변길용
CLC · 2017-02-01 128*186 · 144p
(저자) 콜린 S. 스미스 / 변길용
CLC · 2017-02-01 128*186 · 14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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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예수의 십자가 우편에 달렸던 강도는 극적인 회심을 하고 지상에서 가장 짧은 신앙생활을 경험한 자로, 많은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한 인물이다. 콜린 스미스는 그 강도가 예수님보다 늦게 죽었다는 사실에 착안하여 그를 조명하되, 십자가에 달리기까지의 죄인으로 십자가에서 예수의 죽음에 대한 목격자와 증인으로, 또 은혜를 입어 회심하게 된 그리스도인으로 시선을 바꾸어가며 사실과 교리에 입각한 이야기를 작가적 상상력을 발휘하여 흥미롭게 엮어내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기존 신자들을 위한 묵상용으로, 초신자 교육용으로, 불신자 전도용으로 유익하게 사용될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콜린 S. 스미스
영국 London Bible College(B.A.)
영국 London Bible College(M.Phil.)
영국 Enfield Evangelical Free Church 목사 역임
현 미국 The Orchard Evangelical Free Church 목사
옮긴이 ┃ 변길용
장로회신학대학원(M.Div.)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대학교(Ph.D.)
부산성덕교회 목사 역임
현 기독교문서선교회(CLC) 기획팀장
영국 London Bible College(B.A.)
영국 London Bible College(M.Phil.)
영국 Enfield Evangelical Free Church 목사 역임
현 미국 The Orchard Evangelical Free Church 목사
옮긴이 ┃ 변길용
장로회신학대학원(M.Div.)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대학교(Ph.D.)
부산성덕교회 목사 역임
현 기독교문서선교회(CLC) 기획팀장
추천의 글
“나는 모든 회의론자들과 신자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 여기에 가장 절망한 죄인을 위한 희망이 있고, 의심하는 신자를 위한 확신이 있다.”
_어윈 루처 (Erwin Lutzer), 미국 무디교회 목사
“이 같은 책은 처음이었다! 하늘나라의 관점으로 이끌어가는 1인칭 이야기는 나로 하여금 예수께서 십자가 위에서 견디신 것과 그가 왜 십자가를 지셨는지를 이해하고 감사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_콜린 한센 (Collin Hansen),「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 편집장
“특별하면서도 진정 도움이 되는 관점으로 쓰인, 눈을 뗄 수 없는 하나님의 생생하면서도 놀라운 은혜의 이야기가 여기에 있다.”
_앨리스테어 벡 (Alistair Begg), 미국 파크사이드교회 목사
_어윈 루처 (Erwin Lutzer), 미국 무디교회 목사
“이 같은 책은 처음이었다! 하늘나라의 관점으로 이끌어가는 1인칭 이야기는 나로 하여금 예수께서 십자가 위에서 견디신 것과 그가 왜 십자가를 지셨는지를 이해하고 감사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_콜린 한센 (Collin Hansen),「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 편집장
“특별하면서도 진정 도움이 되는 관점으로 쓰인, 눈을 뗄 수 없는 하나님의 생생하면서도 놀라운 은혜의 이야기가 여기에 있다.”
_앨리스테어 벡 (Alistair Begg), 미국 파크사이드교회 목사
목차
추천사(어윈 루처 외 5인)_ 5
역자 서문_ 9
프롤로그_ 13
#1막┃아침식사(오전 6시)_ 14
#2막┃증오(오전 9시)_ 23
#3막┃믿음(오전 11시 14분)_ 41
#4막┃희망(오전 11시 15분)_ 55
#5막┃사랑(오전 11시 50분)_ 71
#6막┃흑암(정오)_ 86
#7막┃고통(오후 2시 59분)_ 100
#8막┃승리(오후 3시)_ 113
#9막┃안정(오후5시 38분)_ 123
첨언_ 13
역자 서문_ 9
프롤로그_ 13
#1막┃아침식사(오전 6시)_ 14
#2막┃증오(오전 9시)_ 23
#3막┃믿음(오전 11시 14분)_ 41
#4막┃희망(오전 11시 15분)_ 55
#5막┃사랑(오전 11시 50분)_ 71
#6막┃흑암(정오)_ 86
#7막┃고통(오후 2시 59분)_ 100
#8막┃승리(오후 3시)_ 113
#9막┃안정(오후5시 38분)_ 123
첨언_ 13
책 속으로
아침에 눈을 뜨면서 그날이 그들의 마지막 날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래요. 이날은 제가 죽는 날이에요.” 되돌아보면 그날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아직도 놀랍습니다. 저를 매달아 처형할 장소, 더 분명히 말하면 고문과 굴욕, 그리고 십자가 위에서 오래 천천히 죽어가게 될 장소인 감옥에서 아침에 눈을 떴습니다. p. 14
숨을 들이마시려고 발을 아래로 누르자마자 내 온 몸에서 고통이 불처럼 후끈 치밀어 올랐습니다. 오전 9시에 십자가에 못 박힌 후,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렀는지 알 수 없었답니다. 마치 몇 분이 몇 시간처럼 느껴졌기 때문이었죠. 그래도 태양의 위치를 보면서 대략 10시 정도일거라 추측했답니다. 한 시간이 영원처럼 느껴졌죠. p. 35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눅 23:42). 그것은 뻔뻔스러운 요구였지요. 저는 바로 조금 전까지 옆에 있는 강도와 함께 군중들과 합세하여 예수를 욕했었기 때문이죠. 그분께 저주를 퍼부었었죠. 만일 그분이 자신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이것을 기억하셨다면, 저는 끝장났을 겁니다. p. 49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43). 이 약속은 정말 수정같이 맑고 깨끗했습니다. 제가 그것을 확신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제가 아닌, 그분께 달려 있었기 때문이었죠. 만약에요. 아주 조금이라도, 제가 행한 것이 거기에 포함되었다면, 저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확신을 절대 가질 수 없었을 겁니다. p.66
돌이켜보면 저는 지상에서 많은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저는 저 자신을 위해 살았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를 만난 후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왕이신 그리스도께서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분의 사랑과 돌보심이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만일 제가 지상 에서 더 오래 살았더라면 저는 그분을 위해 살았을 겁니다. p. 135-136
숨을 들이마시려고 발을 아래로 누르자마자 내 온 몸에서 고통이 불처럼 후끈 치밀어 올랐습니다. 오전 9시에 십자가에 못 박힌 후,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렀는지 알 수 없었답니다. 마치 몇 분이 몇 시간처럼 느껴졌기 때문이었죠. 그래도 태양의 위치를 보면서 대략 10시 정도일거라 추측했답니다. 한 시간이 영원처럼 느껴졌죠. p. 35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눅 23:42). 그것은 뻔뻔스러운 요구였지요. 저는 바로 조금 전까지 옆에 있는 강도와 함께 군중들과 합세하여 예수를 욕했었기 때문이죠. 그분께 저주를 퍼부었었죠. 만일 그분이 자신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이것을 기억하셨다면, 저는 끝장났을 겁니다. p. 49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43). 이 약속은 정말 수정같이 맑고 깨끗했습니다. 제가 그것을 확신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제가 아닌, 그분께 달려 있었기 때문이었죠. 만약에요. 아주 조금이라도, 제가 행한 것이 거기에 포함되었다면, 저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확신을 절대 가질 수 없었을 겁니다. p.66
돌이켜보면 저는 지상에서 많은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저는 저 자신을 위해 살았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를 만난 후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왕이신 그리스도께서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분의 사랑과 돌보심이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만일 제가 지상 에서 더 오래 살았더라면 저는 그분을 위해 살았을 겁니다. p. 13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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