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360319301 복있는사람/IVP
[무료배송] 나는 왜 믿는가 + 가만히 위로하는 마음으로 (2권 세트)
(저자) 김영봉
복있는사람/IVP · 2019-11-06 · 540p
복있는사람/IVP · 2019-11-06 · 54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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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믿는가 책소개]
“이 책은 C. 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 존 스토트의 『기독교의 기본 진리』와
함께 사랑받을 만한 참으로 반가운 신앙 안내서다!”
― 강영안(미국 칼빈신학교 철학신학), 유기성(선한목자교회), 이정규(시광교회), 박영호(포항제일교회), 박대영(광주소명교회) 추천
“이 책은 한 목회자의 내밀한 신앙고백이자,
30년 사역의 경험과 통찰, 깊은 사유의 결과물이며,
인생의 기로에 선 이들을 향한 부드러운 초대장이다.”
『나는 왜 믿는가』는 구도자, 초신자뿐 아니라 기독교 진리를 보다 깊이 이해하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신앙 입문서다. 『사귐의 기도』『설교자의 일주일』 등으로 오랫동안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김영봉 목사의 믿음에 관한 고백을 시작으로, 구원이란 무엇이고, 왜 우리에게 구원이 필요하며, 지금 여기서 어떻게 구원의 삶을 살 것인지에 관해 깊이 있게 들여다본다. 믿지 않는 친구에게 소개할 만한 책을 찾고 있는 이들, 새신자 및 새가족, 소그룹 모임을 위한 교재를 찾고 있는 이들,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고 다시 방향을 잡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참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다.
“신에 대한 막연한 갈망이 있습니까?
돈, 지식, 성공으로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당신에게 있습니까?”
-
많은 사람들이 신의 품을 떠나 자기 스스로 신이 되어 살아가는 편이 보다 자유롭고 행복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자유는 오직 창조주 안에 있고, 진정한 행복은 그분의 손길 아래 거하는 데 있습니다. 신을 떠나 사는 인생 여정 가운데, 진지하게 신을 생각하고 신에게 돌아가기를 저울질하는 순간이 누구에게나 몇 번은 찾아옵니다.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이 그런 순간을 만난 것일지도 모릅니다.
“이제 막 교회에 처음 발걸음 하셨습니까?”
-
잘 오셨습니다. 아직은 교회가 어색하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연하게 느껴지실 것입니다. 이 책은 믿지 않는 이들과 교회에 첫발을 내디딘 당신에게 기독교 신앙을 소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쓴 신앙 안내서입니다. 믿음에 관한 저의 고백을 시작으로, 구원이란 무엇이고, 왜 우리에게 구원이 필요하며, 지금 여기서 어떻게 구원의 삶을 살 것인지에 관해 들여다볼 것입니다. 이렇게 나아갈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시작된 믿음은 무럭무럭 자라 가게 될 것입니다.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지만 제대로 믿고 있는지 모르겠습니까?”
-
이미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이라도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고 다시 방향을 잡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기독교 신앙의 환경 안에서 자라면서 성숙하고 온전한 기독교 신앙이 무엇인지 오랜 기간 고민해 왔습니다. 바르고 온전하고 성숙한 신앙에 대한 갈망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저의 삶을 이끌어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당신이 선택한 신앙의 이유와 그 신앙의 측량할 수 없는 깊이와 광활한 넓이와 닿을 수 없는 높이를 발견하는 도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만히 위로하는 마음으로 출판사 리뷰]
우리는 그렇게 강한 사람이 아닙니다.
“안녕하신가요? 평안하십니까?” 당신을 잘 아는 누군가가 이렇게 물어오면, 당신은 선뜻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는가? 우리는 일상에서 우리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사연과 상황과 사건을 수십, 수백 번 경험하면서 아픔과 상처를 축적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공부를 하고 취업 준비를 하고 아이를 돌보고 가족을 챙기면서, 하루하루 몸앓이, 마음앓이만 할 때가 많다. 하나님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시는 자기 자신은 돌볼 겨를도 없이, 애써 외면하며, 강한 척하며….
하지만, 김영봉 목사는 말한다. 모두가 아프다고. “당신도 아프고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도 아픕니다. 아프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저자는 힘들 때 힘들다고 말해도 된다고, 때로 주저앉아 울 필요가 있다고 위로한다. 아니, 이 말은 위로를 넘어서는 신앙적 도전이다. “약해져야 할 때 약해지는 것이 진실로 강한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왜 아플까?
저자는 우리 시대 아픔의 문제를 다섯 가지로 나누어 살핀다. 1부에서는 우리 시대가 처한 아픔의 현실을 살피고, 2부에서는 아픔의 주요 원인인 관계 문제를 용서의 시각에서 살핀다. 3부에서는 아픔의 또 다른 원인인 사회적 상황을, 4부에서는 고난을 대하는 태도를 생각해 본다. 5부에서는 인간고 최대 문제인 죽음의 문제를 다룬다. 예순 해를 지나오며 경험한 그의 자전적 인생 이야기와, 목회 활동을 하며 만나 온 사람들의 이야기는, 어느 결에 독자들의 아픔 곁에 가닿는다. 그리고 그는 말한다. 처한 상황이 빈궁하고 어려울지라도, 누군가 우리를 너무나 아프게 할지라도, “삶은 축복이고 일상은 기적”이라고.
특별히 그는 빈부의 격차가 한없이 벌어지고 경제적 계층화가 고착되어, ‘기울어진 운동장’ 아래편에 사는 이들에게 기성 세대의 한 사람으로서 사과의 말을 건넨다. 인간 내면의 아픔이 성장과 번영만을 향해 질주해 온 이 사회의 왜곡된 모습의 투영이기도 함을 외면하지 않는 그의 글에서는 따뜻한 바람의 향기가 나는 듯하다.
사랑이 답이다.
그 길을 향해 가만히 비추는 빛 같은 책
진리는 특별한 무언가에 근거하여 유행을 타지 않는다. 불필요한 자극도 없다. 이 책도 비슷하다. 그의 글은 언제나 자리를 지키는 한 그루의 나무 같은 특성을 지녔다. 따뜻하고 든든하다. 기대 쉬며 위로를 받다가도 나만의 핍절한 우울에 빠지는 대신 새 힘을 얻어서 사랑으로 다가가고 사랑을 덧입어 자라 가고 싶게 만든다. 나의 아픔을 넘어서 타인의 아픔을 돌아보아야 함을 깨닫게 한다. 성숙으로 향하는 길을 향해 가만히 빛을 비춘다. 그 빛이 지금 당신을 비추고 있다. 그 빛 아래, 잠시 머물며 위로와 용기와 희망을 얻으시길.
“이 책은 C. 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 존 스토트의 『기독교의 기본 진리』와
함께 사랑받을 만한 참으로 반가운 신앙 안내서다!”
― 강영안(미국 칼빈신학교 철학신학), 유기성(선한목자교회), 이정규(시광교회), 박영호(포항제일교회), 박대영(광주소명교회) 추천
“이 책은 한 목회자의 내밀한 신앙고백이자,
30년 사역의 경험과 통찰, 깊은 사유의 결과물이며,
인생의 기로에 선 이들을 향한 부드러운 초대장이다.”
『나는 왜 믿는가』는 구도자, 초신자뿐 아니라 기독교 진리를 보다 깊이 이해하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신앙 입문서다. 『사귐의 기도』『설교자의 일주일』 등으로 오랫동안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김영봉 목사의 믿음에 관한 고백을 시작으로, 구원이란 무엇이고, 왜 우리에게 구원이 필요하며, 지금 여기서 어떻게 구원의 삶을 살 것인지에 관해 깊이 있게 들여다본다. 믿지 않는 친구에게 소개할 만한 책을 찾고 있는 이들, 새신자 및 새가족, 소그룹 모임을 위한 교재를 찾고 있는 이들,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고 다시 방향을 잡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참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다.
“신에 대한 막연한 갈망이 있습니까?
돈, 지식, 성공으로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당신에게 있습니까?”
-
많은 사람들이 신의 품을 떠나 자기 스스로 신이 되어 살아가는 편이 보다 자유롭고 행복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자유는 오직 창조주 안에 있고, 진정한 행복은 그분의 손길 아래 거하는 데 있습니다. 신을 떠나 사는 인생 여정 가운데, 진지하게 신을 생각하고 신에게 돌아가기를 저울질하는 순간이 누구에게나 몇 번은 찾아옵니다.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이 그런 순간을 만난 것일지도 모릅니다.
“이제 막 교회에 처음 발걸음 하셨습니까?”
-
잘 오셨습니다. 아직은 교회가 어색하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연하게 느껴지실 것입니다. 이 책은 믿지 않는 이들과 교회에 첫발을 내디딘 당신에게 기독교 신앙을 소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쓴 신앙 안내서입니다. 믿음에 관한 저의 고백을 시작으로, 구원이란 무엇이고, 왜 우리에게 구원이 필요하며, 지금 여기서 어떻게 구원의 삶을 살 것인지에 관해 들여다볼 것입니다. 이렇게 나아갈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시작된 믿음은 무럭무럭 자라 가게 될 것입니다.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지만 제대로 믿고 있는지 모르겠습니까?”
-
이미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이라도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고 다시 방향을 잡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기독교 신앙의 환경 안에서 자라면서 성숙하고 온전한 기독교 신앙이 무엇인지 오랜 기간 고민해 왔습니다. 바르고 온전하고 성숙한 신앙에 대한 갈망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저의 삶을 이끌어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당신이 선택한 신앙의 이유와 그 신앙의 측량할 수 없는 깊이와 광활한 넓이와 닿을 수 없는 높이를 발견하는 도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만히 위로하는 마음으로 출판사 리뷰]
우리는 그렇게 강한 사람이 아닙니다.
“안녕하신가요? 평안하십니까?” 당신을 잘 아는 누군가가 이렇게 물어오면, 당신은 선뜻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는가? 우리는 일상에서 우리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사연과 상황과 사건을 수십, 수백 번 경험하면서 아픔과 상처를 축적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공부를 하고 취업 준비를 하고 아이를 돌보고 가족을 챙기면서, 하루하루 몸앓이, 마음앓이만 할 때가 많다. 하나님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시는 자기 자신은 돌볼 겨를도 없이, 애써 외면하며, 강한 척하며….
하지만, 김영봉 목사는 말한다. 모두가 아프다고. “당신도 아프고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도 아픕니다. 아프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저자는 힘들 때 힘들다고 말해도 된다고, 때로 주저앉아 울 필요가 있다고 위로한다. 아니, 이 말은 위로를 넘어서는 신앙적 도전이다. “약해져야 할 때 약해지는 것이 진실로 강한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왜 아플까?
저자는 우리 시대 아픔의 문제를 다섯 가지로 나누어 살핀다. 1부에서는 우리 시대가 처한 아픔의 현실을 살피고, 2부에서는 아픔의 주요 원인인 관계 문제를 용서의 시각에서 살핀다. 3부에서는 아픔의 또 다른 원인인 사회적 상황을, 4부에서는 고난을 대하는 태도를 생각해 본다. 5부에서는 인간고 최대 문제인 죽음의 문제를 다룬다. 예순 해를 지나오며 경험한 그의 자전적 인생 이야기와, 목회 활동을 하며 만나 온 사람들의 이야기는, 어느 결에 독자들의 아픔 곁에 가닿는다. 그리고 그는 말한다. 처한 상황이 빈궁하고 어려울지라도, 누군가 우리를 너무나 아프게 할지라도, “삶은 축복이고 일상은 기적”이라고.
특별히 그는 빈부의 격차가 한없이 벌어지고 경제적 계층화가 고착되어, ‘기울어진 운동장’ 아래편에 사는 이들에게 기성 세대의 한 사람으로서 사과의 말을 건넨다. 인간 내면의 아픔이 성장과 번영만을 향해 질주해 온 이 사회의 왜곡된 모습의 투영이기도 함을 외면하지 않는 그의 글에서는 따뜻한 바람의 향기가 나는 듯하다.
사랑이 답이다.
그 길을 향해 가만히 비추는 빛 같은 책
진리는 특별한 무언가에 근거하여 유행을 타지 않는다. 불필요한 자극도 없다. 이 책도 비슷하다. 그의 글은 언제나 자리를 지키는 한 그루의 나무 같은 특성을 지녔다. 따뜻하고 든든하다. 기대 쉬며 위로를 받다가도 나만의 핍절한 우울에 빠지는 대신 새 힘을 얻어서 사랑으로 다가가고 사랑을 덧입어 자라 가고 싶게 만든다. 나의 아픔을 넘어서 타인의 아픔을 돌아보아야 함을 깨닫게 한다. 성숙으로 향하는 길을 향해 가만히 빛을 비춘다. 그 빛이 지금 당신을 비추고 있다. 그 빛 아래, 잠시 머물며 위로와 용기와 희망을 얻으시길.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김영봉
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M.Div.) 미국 남감리교대학교(SMU) 퍼킨스신학대학원(STM)에서 수학한 뒤, 캐나다 맥매스터대학교에서 신약성서와 기독교 기원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1992년부터 10년 동안 협성대학교 신학과에서 신약학을 가르쳤다. 2005년부터 11년 동안 미국 버지니아 주에 소재한 와싱톤한인교회에서 목회했고, 현재 와싱톤사귐의교회(www.kumckoinonia.org)에서 사귐과 돌봄과 섬김이 풍성한 공동체를 세워 가는 중이다. 그 밖에 한인연합감리교회 내 ‘목회자 학교’ 교장으로 섬겼고, ‘목회멘토링사역원’을 창립하여 미국과 한국에서 교회 갱신을 위해 힘써 왔으며, ‘목회자 학교 에즈라’를 통해 다음 세대를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대표작인 『설교자의 일주일』 외에 『잡혀야 산다』『대야와 수건』『이 성전을 허물라』(복 있는 사람), 『사귐의 기도』『바늘귀를 통과한 부자』『사귐의 기도를 위한 기도선집』『숨어 계신 하나님』『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아프다』『가장 위험한 기도, 주기도』『팔레스타인을 걷다』『세상을 바꾼 한 주간』『사람은 가도 사랑은 남는다』『가만히 위로하는 마음으로』(IVP), 『엄마가 희망입니다』(포이에마), 『그분이 내 안에, 내가 그분 안에』(홍성사), 『대한기독교서회 창립 100주년 기념 성서주석: 마태복음 Ⅱ』(대한기독교서회) 등이 있으며, 『메시지 신약』(복 있는 사람) 공식 한국어판의 책임 감수를 맡았다.
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M.Div.) 미국 남감리교대학교(SMU) 퍼킨스신학대학원(STM)에서 수학한 뒤, 캐나다 맥매스터대학교에서 신약성서와 기독교 기원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1992년부터 10년 동안 협성대학교 신학과에서 신약학을 가르쳤다. 2005년부터 11년 동안 미국 버지니아 주에 소재한 와싱톤한인교회에서 목회했고, 현재 와싱톤사귐의교회(www.kumckoinonia.org)에서 사귐과 돌봄과 섬김이 풍성한 공동체를 세워 가는 중이다. 그 밖에 한인연합감리교회 내 ‘목회자 학교’ 교장으로 섬겼고, ‘목회멘토링사역원’을 창립하여 미국과 한국에서 교회 갱신을 위해 힘써 왔으며, ‘목회자 학교 에즈라’를 통해 다음 세대를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대표작인 『설교자의 일주일』 외에 『잡혀야 산다』『대야와 수건』『이 성전을 허물라』(복 있는 사람), 『사귐의 기도』『바늘귀를 통과한 부자』『사귐의 기도를 위한 기도선집』『숨어 계신 하나님』『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아프다』『가장 위험한 기도, 주기도』『팔레스타인을 걷다』『세상을 바꾼 한 주간』『사람은 가도 사랑은 남는다』『가만히 위로하는 마음으로』(IVP), 『엄마가 희망입니다』(포이에마), 『그분이 내 안에, 내가 그분 안에』(홍성사), 『대한기독교서회 창립 100주년 기념 성서주석: 마태복음 Ⅱ』(대한기독교서회) 등이 있으며, 『메시지 신약』(복 있는 사람) 공식 한국어판의 책임 감수를 맡았다.
목차
[나는 왜 믿는가]
시작하는 말
이 책의 인도자를 위하여(새신자/새가족 및 세례 준비 교육, 소그룹 스터디)
1. 나는 왜 믿는가
Ⅰ. 왜 우리에게 구원이 필요한가
2. 하나님을 믿는 이유_신의 존재
3. 믿음으로 보는 새 세상_신의 차원
4. 두려움이 우리를 구원한다_인간의 차원
5. 진실로 그러하다_인간의 실존
Ⅱ. 구원이란 무엇인가
6. 내게는 소망이 없다_문제의 본질
7. 그 길은 예수로 통한다_구원의 길
8. 구원은 계속된다_믿음의 여정
9. 구원은 크고 넓다_우주적 구원
Ⅲ. 지금 여기서, 어떻게 구원의 삶을 살 것인가
10. 그 안에 머물러 산다_내주와 동행
11. 아는 만큼 사랑한다_성장과 변화
12. 구원을 써먹다_고백과 실천
13. 뒤집어 보고 거꾸로 산다_제자의 삶
14. 하늘을 보고 땅을 걷는다_이생과 영생
나가는 말: 부드러운 초청
주
[가만히 위로하는 마음으로]
들어가는 글
1부 아픔과 함께 살기
1장 모두가 아프다
2장 살아야 할 이유
2부 용서하고 용서받기
3장 사랑이 길이다
4장 용서하기보다 어려운 것
3부 불공정한 조건에서 살기
5장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6장 현실을 넘어 진실을
4부 고난을 믿음으로 품기
7장 하나님으로 충분하다
8장 약함을 자랑하는 이유
5부 죽음 앞에 믿음으로 서기
9장 죽음은 소중하다
10장 언제든 좋아!
나가는 글
시작하는 말
이 책의 인도자를 위하여(새신자/새가족 및 세례 준비 교육, 소그룹 스터디)
1. 나는 왜 믿는가
Ⅰ. 왜 우리에게 구원이 필요한가
2. 하나님을 믿는 이유_신의 존재
3. 믿음으로 보는 새 세상_신의 차원
4. 두려움이 우리를 구원한다_인간의 차원
5. 진실로 그러하다_인간의 실존
Ⅱ. 구원이란 무엇인가
6. 내게는 소망이 없다_문제의 본질
7. 그 길은 예수로 통한다_구원의 길
8. 구원은 계속된다_믿음의 여정
9. 구원은 크고 넓다_우주적 구원
Ⅲ. 지금 여기서, 어떻게 구원의 삶을 살 것인가
10. 그 안에 머물러 산다_내주와 동행
11. 아는 만큼 사랑한다_성장과 변화
12. 구원을 써먹다_고백과 실천
13. 뒤집어 보고 거꾸로 산다_제자의 삶
14. 하늘을 보고 땅을 걷는다_이생과 영생
나가는 말: 부드러운 초청
주
[가만히 위로하는 마음으로]
들어가는 글
1부 아픔과 함께 살기
1장 모두가 아프다
2장 살아야 할 이유
2부 용서하고 용서받기
3장 사랑이 길이다
4장 용서하기보다 어려운 것
3부 불공정한 조건에서 살기
5장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6장 현실을 넘어 진실을
4부 고난을 믿음으로 품기
7장 하나님으로 충분하다
8장 약함을 자랑하는 이유
5부 죽음 앞에 믿음으로 서기
9장 죽음은 소중하다
10장 언제든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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