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97607509 예배와설교아카데미
너희는 지난날을 기억하라 (어느 실천신학자의 2000-2020년 회고와 전망)
(저자) 정장복
예배와설교아카데미 · 2021-10-15 152*225 · 380p
예배와설교아카데미 · 2021-10-15 152*225 · 38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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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정장복
정장복 총장은 25년 동안의 장신대 교수와 8년간의 한일장신대 총장으로 봉직하면서 한국교회 의 예배와 설교 분야의 초석을 놓는 데 일등공신의 사역을 감당하였다.
그는 한남대 영문과와 장신대 신대원을 졸업하고, 미국 Columbia 신학교와 San Francisco 신학교 에서 기독교예전과 설교학을 전공하여 석·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귀국하여, 지금까지 80여 권의 저?역서를 내놓은 학구열이 넘치는 학자이다. 그는 『설교의 분석과 비평』, 『한국교회의 설교학 개론』, 『예배와 설교 핸드북』으로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을 세 차례나 수상을 하였다.
그는 샌프란시스코신학교 객원교수를 비롯하여 에딘버러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하면서 국제설 교학회와 예배학회의 정회원으로 활약하였으며, 한국실천신학회, 설교학회, 예배학회를 통하여 후진들의 학회활동의 터전을 닦아 놓았다. 그는 대학총장으로 학교를 새롭게 일으켜 세우는 놀 라운 행정가의 실력을 보이면서 한국신학대학교협의회와 한국기독교학회의 회장으로 활동을 하였다. 그의 모교인 한남대와 장신대, 그리고 샌프란시스코신학교에서는 그에게 장한동문상을 수여하는가 하면 소속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에서는 공로상을 수여하기도 하였다. 그는 현재 장신대 명예교수와 한일장신대 명예총장의 몸으로 집필에 전념하면서 “예배와 설교 멘토링센 터”를 세워 섬김의 활동을 멈추지 않고 있다.
정장복 총장은 25년 동안의 장신대 교수와 8년간의 한일장신대 총장으로 봉직하면서 한국교회 의 예배와 설교 분야의 초석을 놓는 데 일등공신의 사역을 감당하였다.
그는 한남대 영문과와 장신대 신대원을 졸업하고, 미국 Columbia 신학교와 San Francisco 신학교 에서 기독교예전과 설교학을 전공하여 석·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귀국하여, 지금까지 80여 권의 저?역서를 내놓은 학구열이 넘치는 학자이다. 그는 『설교의 분석과 비평』, 『한국교회의 설교학 개론』, 『예배와 설교 핸드북』으로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을 세 차례나 수상을 하였다.
그는 샌프란시스코신학교 객원교수를 비롯하여 에딘버러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하면서 국제설 교학회와 예배학회의 정회원으로 활약하였으며, 한국실천신학회, 설교학회, 예배학회를 통하여 후진들의 학회활동의 터전을 닦아 놓았다. 그는 대학총장으로 학교를 새롭게 일으켜 세우는 놀 라운 행정가의 실력을 보이면서 한국신학대학교협의회와 한국기독교학회의 회장으로 활동을 하였다. 그의 모교인 한남대와 장신대, 그리고 샌프란시스코신학교에서는 그에게 장한동문상을 수여하는가 하면 소속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에서는 공로상을 수여하기도 하였다. 그는 현재 장신대 명예교수와 한일장신대 명예총장의 몸으로 집필에 전념하면서 “예배와 설교 멘토링센 터”를 세워 섬김의 활동을 멈추지 않고 있다.
목차
서문
2000년도 회고와 전망
1999년, 우리의 20세기 마지막은 IMF의 먹구름으로 막을 내렸다
2000년, 설교자는 세기말의 혼란과 공포에도 평안을 선포해야 한다
2001년도 회고와 전망
2000년, 우리의 21세기 창문은 IMF의 폭우 속에 열렸다
2001년, 디지털과 생명공학에 목회적 혜안을 갖춰야 한다
2002년도 회고와 전망
2001년, IMF 조기 졸업과 개혁의 미완성이 대조적이었다
2002년, 노령화와 주5일 근무제 시대의 목회를 염두에 두자
2003년도 회고와 전망
2002년, 희(喜)와 바(悲)가 교차했다
2003년, 어르신 돌봄에 집중하고 인생의 참 의미를 숙고하는 한 해가 되자
2004년도 회고와 전망
2003년, 씁쓸한 모습의 연출이 많았다
2004년, 사회적으로는 청렴, 목회적으로는 동네 목회를 이루자
2003년도 회고와 전망
2004년, 국론 분열이 어느 해보다 심하였다
2005년, IT시대에도 인성이 목회의 장이다
2005년도 회고와 전망
2005년, 활기를 잃은 한 해였다
2006년, 자살의 아픔에 공감하며 복지에 힘써 교회를 회복하자
2007년도 회고와 전망
2006년, 허탈감으로 시작하여 핵의 공포로 막을 내렸다
2007년, 양극화 해소는 교회가 앞장서자
2008년도 회고와 전망
2007년, 세계의 이목이 한반도에 집중했었다
2008년, 부정부패 개선에 한국교회가 나서자
2009년도 회고와 전망
2008년, 안정을 취할 수 없었던 한 해였다
2009년, 사회적 아픔을 교회가 묵과하지 말아야 한다
2010년도 회고와 전망
2009년, 사회의 갈등이 두드러지게 많았던 한 해였다
2010년, 저출산은 교회의 문제이니 먼저 고민하자
2011년도 회고와 전망
2010년, 놀람과 두려움과 기쁨이 얽힌 한 해였다
2011년, 천주교의 부흥을 묵과하지 말아야 한다
2012년도 회고와 전망
2011년, 국내외가 어수선하였다
2012년, 한국 개신교의 신뢰도가 회복되도록 하자
2013년도 회고와 전망
2012년, 희비가 교차한 한 해였다
2013년, 정치와 경제 앞에서 목회자가 눈을 크게 떠야 한다
2014년도 회고와 전망
2013년, 보기 드문 혼란한 한 해였다
2014년, 여섯 함정에 빠진 교회에 다시 희망을 불어넣자
2015년도 회고와 전망
2014년, 정치와 경제가 궤도에 오르지 못한 한 해였다
2015년, 보,혁의 분열에 휩싸이지 말고 섬김과 차세대 육성에 집중하자
2016년도 회고와 전망
2015년, 어두운 그늘이 가득하였다
2016년, 이혼과 자살 : 목회의 장인 가정의 회복에 집중하자
2017년도 회고와 전망
2016년, 몹시 흐린 불안의 연속이었다
2017년, 전쟁과 경제의 공포에도 새해의 문은 교회가 열어야 한다
2018년도 회고와 전망
2017년, 촛불혁명에 미소 짓고 전쟁 공포에 시달렸다
2018년, 제4차 산업혁명을 우리의 놀이터로 만들자
2019년도 회고와 전망
2018년, 하나님이 평화의 손길을 한반도에 펼치셨다
2019년, 한반도의 해가 될 것이다
2020년도 회고와 전망
2019년, 밝은 기록보다 답답한 기록이 더 많았다
2020년, 새로운 역사의 장을 펼치리라 기대한다
2021년도 회고와 전망
2020년, 온 세계가 코로나19의 포로병들이었다
20201년, Korea의 위상이 달라질 것이다
에필로그
2000년도 회고와 전망
1999년, 우리의 20세기 마지막은 IMF의 먹구름으로 막을 내렸다
2000년, 설교자는 세기말의 혼란과 공포에도 평안을 선포해야 한다
2001년도 회고와 전망
2000년, 우리의 21세기 창문은 IMF의 폭우 속에 열렸다
2001년, 디지털과 생명공학에 목회적 혜안을 갖춰야 한다
2002년도 회고와 전망
2001년, IMF 조기 졸업과 개혁의 미완성이 대조적이었다
2002년, 노령화와 주5일 근무제 시대의 목회를 염두에 두자
2003년도 회고와 전망
2002년, 희(喜)와 바(悲)가 교차했다
2003년, 어르신 돌봄에 집중하고 인생의 참 의미를 숙고하는 한 해가 되자
2004년도 회고와 전망
2003년, 씁쓸한 모습의 연출이 많았다
2004년, 사회적으로는 청렴, 목회적으로는 동네 목회를 이루자
2003년도 회고와 전망
2004년, 국론 분열이 어느 해보다 심하였다
2005년, IT시대에도 인성이 목회의 장이다
2005년도 회고와 전망
2005년, 활기를 잃은 한 해였다
2006년, 자살의 아픔에 공감하며 복지에 힘써 교회를 회복하자
2007년도 회고와 전망
2006년, 허탈감으로 시작하여 핵의 공포로 막을 내렸다
2007년, 양극화 해소는 교회가 앞장서자
2008년도 회고와 전망
2007년, 세계의 이목이 한반도에 집중했었다
2008년, 부정부패 개선에 한국교회가 나서자
2009년도 회고와 전망
2008년, 안정을 취할 수 없었던 한 해였다
2009년, 사회적 아픔을 교회가 묵과하지 말아야 한다
2010년도 회고와 전망
2009년, 사회의 갈등이 두드러지게 많았던 한 해였다
2010년, 저출산은 교회의 문제이니 먼저 고민하자
2011년도 회고와 전망
2010년, 놀람과 두려움과 기쁨이 얽힌 한 해였다
2011년, 천주교의 부흥을 묵과하지 말아야 한다
2012년도 회고와 전망
2011년, 국내외가 어수선하였다
2012년, 한국 개신교의 신뢰도가 회복되도록 하자
2013년도 회고와 전망
2012년, 희비가 교차한 한 해였다
2013년, 정치와 경제 앞에서 목회자가 눈을 크게 떠야 한다
2014년도 회고와 전망
2013년, 보기 드문 혼란한 한 해였다
2014년, 여섯 함정에 빠진 교회에 다시 희망을 불어넣자
2015년도 회고와 전망
2014년, 정치와 경제가 궤도에 오르지 못한 한 해였다
2015년, 보,혁의 분열에 휩싸이지 말고 섬김과 차세대 육성에 집중하자
2016년도 회고와 전망
2015년, 어두운 그늘이 가득하였다
2016년, 이혼과 자살 : 목회의 장인 가정의 회복에 집중하자
2017년도 회고와 전망
2016년, 몹시 흐린 불안의 연속이었다
2017년, 전쟁과 경제의 공포에도 새해의 문은 교회가 열어야 한다
2018년도 회고와 전망
2017년, 촛불혁명에 미소 짓고 전쟁 공포에 시달렸다
2018년, 제4차 산업혁명을 우리의 놀이터로 만들자
2019년도 회고와 전망
2018년, 하나님이 평화의 손길을 한반도에 펼치셨다
2019년, 한반도의 해가 될 것이다
2020년도 회고와 전망
2019년, 밝은 기록보다 답답한 기록이 더 많았다
2020년, 새로운 역사의 장을 펼치리라 기대한다
2021년도 회고와 전망
2020년, 온 세계가 코로나19의 포로병들이었다
20201년, Korea의 위상이 달라질 것이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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