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4394981 예찬사
너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저자) 최요한
예찬사 · 2022-03-31   148*210 · 20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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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저자가 신학을 포기하려고 하였을 때 기도하는 중에 주님의 음성을 들었다. ”너는 이제 내 앞에서 완전한 믿음을 소유한 자가 되어라“사랑하는 아들아, 내 눈물을 가지고 이 얘기를 전해다오.””
주님의 말씀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아주 충격적인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는 온전한 자만 구원하리라. 너는 이제 누구를 만나든지 이 얘기를 전해다오. 이 얘기를 듣고 행하는 자들은 구원에 이를 것이고 그렇지 않는 자들은 멸망을 당하리라.”
“나는 한국교회를 깨워 나의 재림에 이 한국 교회를 사용할 계획이니라. 부디 다시 일어나거라. 손을 들고 기도하며 회개하여라. 그래야 나의 심판이 그칠 것이니라. 다시 이 교회들을 회복시켜 열방의 모범이 되게 할 것이니라 .교회여 깨어 일어나라. 너희의 사명을
감당하라. 힘써 부르짖어라. 거룩한 삶을 살아라. 한국교회는 점차 빛을 잃고 죽어가고 있느니라. 교회가 빛을 잃으면 교회가 망하고 국가가 망하느니라. 너희가 지금의 현 상태를 보면 나의 심판이 이 민족을 덮고 있다는 것을 모르느냐? 정치, 경제, 사회, 안보, 모든 면에서 나의 심판이 임하고 있느니라“. 고 경고하신다. 이 책은 안주하고 있는 한국교회를 개혁하고 회개를 촉구하며 초대교회 신앙으로 돌아가자고 경고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최요한
“원주 만나교회 담임목사. 교회재건운동본부 대표.
주님의 명하심에 순종하여 2020년에 『교회재건운동본부』를 설립하고 각 지역에 지부를 세우며, 오직 주님께 받은 교회재건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힘쓰고 있습니다.
교회재건운동본부는 하나님의 명하심에 순종하여 각 지역에 지부를 설립하며, 세미나 및 집회 사역 등을 통하여 회개운동을 이끌고 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사랑하는 아들아, 내 눈물을 가지고 이 얘기를 전해다오

1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어린아이들과 같이 된다는 것의 의미 _
하나님의 나라는 겸손한 자의 것이다 /겸손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하라 _
어린아이와 같이 하나님의 나라를 받아들여라

2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
물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성령님께서 말씀을 통하여 영이 다시 살아나게 하신다
죄 사함을 통하여 구원을 얻게 되는 것이다/거듭남은 열매를 통해 분별할 수 있다
거듭난 자의 표징은 돌이킴이다 /거듭난 자는 죄와 싸우며 의를 행한다
진실로 진실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

3부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나은 의
하나님은 온전함을 요구하신다 /예수님은 율법이나 선지자의 글을 폐하러 오지 않으셨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지키기 위해 힘써야 한다 /선지자들의 기록을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
성령을 따라 걷는 자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진다

4부
혹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얻는 자가 적으니이까 /저희에게 이르시되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들어가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 /예수님께 구원의 선물을 받은 소수의 사람들 _
의인이 겨우 구원을 받는다 /의인이 겨우 구원을 받으면, 경건하지 않은 자와 죄인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5부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사도들의 가르침을 통해 세워진 초대교회 /기도 /사명 /섬김 /교회 본연의 모습인 초대교회로 _
교회여 일어나자! 함께 회개하자!
부록 - 간증
내게 찾아오신 주님 /딸아, 네게 영생을 보여줄게 /십자가의 언덕길 칠전팔기 할지라도

책 속으로

사랑하는 아들아,
내 눈물을 가지고 이 얘기를 전해다오.

제게 1994년, 잘 되던 사업에 어려움이 찾아와 도저히 풀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어려움 속에서 고통 받던 저는 어느 한 분의 권유로 서울의 한 교회에 가게 되었고 예배 도중에 방언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예배를 마치고 사무실에 돌아와 기도하던 중 주님께서 환상 중에 나타나셔서 저의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바로 침례교단 신학교에 들어가 신학공부를 시작하였는데 그때의 제 나이가 40살이였습니다.

신학교 1학년 때에는 살고 있던 임대아파트와 차량 등 모든 재산에 압류가 들어왔습니다. 결국, 차를 처분하고 집에서 원주역까지 다닐 수 있는 차량이 없어 쓰레기장에서 헌 오토바이를 주워 타고 다녔습니다. 원주에서 서울 신림동까지 하루에 차에서만 8시간을 소비하면서 야간부에 다녔는데, 그 4년이 무척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주님이 많은 은혜를 주셨습니다. 하루는 야간 학부가 끝나고 원주역에 도착하니 새벽 1시 20분이었는데 그날따라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습니다. 그날의 일을 생각만 하면 지금도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쏟아지는 빗속에 양복을 입고 도저히 오토바이를 타고 갈 수가 없어 주님께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님, 이 비를 그치게 해 주세요.”

그렇게 간절히 기도하였는데 놀랍게도 억수같이 쏟아지던 비가 그치고 시커멓던 하늘에 구름 한 점 없었습니다. 집에 와서 땅바닥에 무릎을 꿇고 감사 기도를 한 후 하늘을 보니 뭉게구름 한 점이 있었습니다. 그때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였노라. 그것은 너에게 자연을 변화시키면서까지 너에게 믿음을 주기 위함이라.” 집 가까운 길을 산책하던 날이었습니다. 밤하늘을 보니 하늘에 아름다운 보름달이 보였습니다. 지금도 생생합니다만 하얀 선이 달을 싸고 있었는데 저는 다시 한 번 무릎을 꿇고 표적을 구했습니다. “주님, 저 달의 테두리를 싸고 있는 원형을 없애주시옵소서. 그러면 주님을 더 확실히 믿겠습니다.”

그러자 주님은 달을 싸고 있던 하얀 테두리를 없애주셨습니다. 신학교 2학년 겨울 방학이 시작되고 얼마 후의 일이었습니다. 함께 신학교에 다니던 한 형제와 대화하던 중, 그 형제가 너무 힘이 들어서 도저히 신학교에 다닐 수가 없으니 그만두자고 하였습니다. 그 얘기를 듣는 순간 ‘그래, 그만둬. 꼭 신학을 나와야 하는 건 아니잖아.’라고 마귀가 제 귀에 속삭였고 저 또한 신학교에 다니고 싶은 생각이 없어졌습니다. 우리 둘은 취하도록 술을 마셨고 이후로 저는 두 달을 기도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는 제 아내와 저의 노모에게 신학을 포기하겠노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세상에 나갈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하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변에서 신학을 포기한 후 계속된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들의 얘기와 어느 것을 해도 안 돼서 도로 신학교에 들어온 사람들의 얘기가 떠오르면서, 저 또한 그런 시간표를 걷다 되돌아오게 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마지막 보고를 하고 그만두어야겠다는 생각에 우리 집에서 한 30분가량 떨어진 가나안 농군학교의 부설인 가나안 성도원이라는 기도원을 찾아갔습니다.

그곳에서 개인 기도실을 얻은 후, 기도실에 들어가 무릎을 꿇자 내가 보니 너는 악독이 가득하며 불의에 매인바 되었도다 라는 말씀이 임하였습니다. 마음에 충격을 받은 저는 산 중턱에 있는 기도 토굴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도실에서 그곳까지 한 10분 정도를 걸어가야 하는데 가는 길의 밤하늘이 얼마나 맑던지요. 별이 총총히 박혀 있는 것을 보고 기도실에 들어가 한 시간가량 기도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두려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맑고 깨끗했던 하늘이 완전히 캄캄한 하늘로 변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도 토굴을 떠나 제 기도실 앞까지 와서 다시 밤하늘을 보니 그 캄캄한 하늘에 기적이 일어나 있었습니다. 군데군데 구멍이 뚫린 것입니다. 그 뚫린 구멍 사이로 별이 빛나기 시작하는데, 저는 그 즉시 깨달았습니다. 또 하나님이 자연을 통하여 기적을 베푸셨구나! 주님의 사랑이 너무도 감사하였습니다. 그 고마움에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요. 저는 즉시 무릎을 꿇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이제부터 다시는 신학을 그만둔다고 하지 않을게요. 조금 힘이 든다고 그만둔다면 누가 주님의 일을 하며, 아버지는 어떻게 아버지의 일을 하실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기도하며 저는 한없이 울었습니다. 한번은 주님이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너는 이제 내 앞에서 완전한 믿음을 소유한 자가 되어라.” 그런데 그 완전한 믿음이 아무리 해도 생기질 않았습니다. 특히 하나님 나라, 아버지와 주님이 계신 그 나라가 완전히 믿어지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한 달을 완전한 믿음을 달라고 끊임없이 기도했습니다.

어느 날 오후, 저는 저의 좁은 방이 더워 잠시 눈을 붙이려고 의자에 한쪽 다리를 걸치고 누웠는데, 사도행전 2장 1절 이하에 나오는 말씀과 같이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것이 방안에 임하더니 제 영이 공중으로 떠버렸습니다. 제 영이 공중으로 뜨면서 저는 제 육신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런 후 제 영은 하늘나라로 들려져 올라갔습니다. 그 순간 너무도 두려워 “주님! 주님!” 하며 주님을 간절하게 소리쳐 불렀습니다. 그때 주님이 찾아오셨습니다. 그리고 저를 그분의 품 안에 안아 주셨습니다. 주님은 우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내 눈물을 가지고 이 얘기를 전해다오.” 주님의 말씀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아주 충격적인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는 온전한 자만 구원하리라. 너는 이제 누구를 만나든지 이 얘기를 전해다오. 이 얘기를 듣고 행하는 자들은 구원에 이를 것이고 그렇지 않는 자들은 멸망을 당하리라.” 즉, 그것은 구원에 관한 메시지였습니다.

우리는 복음에 빚진 자가 아닙니까? 저는 처음에는 주님의 은혜가 너무 크고 감사해서 만나는 사람마다 이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전해 듣는 모든 사람들은 저를 핍박하였습니다. 때로는 한참을 탈진 속에 살아온 적도 있었지만, 하나님 나라의 자료를 본 이후부터 또 한 번 충격 속에 헤어나지 못한 사실은 그 나라를 들어가는 문이 너무나 좁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전하지 못하는 목회자도 심판을 받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산에 개인 기도실이 있습니다. 어느 날 개인 기도실에서 기도를 드리는데 주님은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9장 부자 청년의 말씀을 하시면서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우냐?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 갈 수가 없지 않느냐? 그만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이 사실을 내 눈물로 전해야 하느니라. 진리를 알지 못하는 영혼들에게……. 많은 사람들이 내 나라를 그냥 들어가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만 내 나라는 온전한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느니라.”

저는 주님께 이러한 메시지를 받은 후, 20년이 넘는 목회의 여정 동안에 그 좁고 협착한 길이 어떤 길인지 찾고 찾으며 걸어왔습니다. 성경 속에서 하나님의 성품과 주님의 말씀을 연구하는 여정 동안에 주님께서는 영생의 길에 대한 많은 비밀한 것들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그 말씀 위에 회개운동을 일으켜 교회를 재건하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사랑하시는 목사님! 그리고 성도님! 지금 우리의 교회는 세상으로부터 짓밟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창조주 하나님께서 왜 지금과 같은 상황을 허락하시고 계실까요? 그것은 소금이 소금의 맛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옳은 길에서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구원 계획이 무엇인지 찾아야 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는 온전한 자, 온전한 믿음을 가진 자는 어떤 자일까요? 우리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믿음이 무엇인지 그 진정한 의미부터 다시 찾아야 합니다. 우리의 틀을 깨고 주님의 뜻을 찾아야 합니다. 심판대 앞에서 그 모든 진실을 알게 된다면 때는 이미 늦습니다. 우리에게는 단 한 번의 기회만 있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의 기회가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한국교회에 경고하고 계십니다. 회개를 촉구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영생의 길을 찾아야 합니다. 간절히 구하며 찾을 때 주님께서는 자신의 몸을 찢어 열어주신 그 좁고 거룩한 생명의 길을 보여주실 줄 믿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 길을 걸을 수 있는 힘과 지혜를 더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책을 통하여 교회를 깨우고 재건하는 일 가운데 사용하여 주시길 원합니다. 모든 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_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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