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1351512 밀알서원
주님은 살아계신다
(저자) 장영주
밀알서원 · 2023-10-20 152*225 · 220p
밀알서원 · 2023-10-20 152*225 · 22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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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저자는 미술계에서 추상화로 유명한 서양화가로 활동했고 주님을 만난 후 중보기도와 평신도사역자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본서는 중보기도사역을 하면서 받았던 다양한 응답과 때로는 환상을 통하여 보여주셨던 체험들을 간증하면서 살아계신 주님을 고백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하여 지금도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만날 수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장영주
* 중보기도자•평신도사역자•서양화가
외할머니는 영락교회 권사로, 어머님과 이모님도 교회에서 권사와 반주자로 섬기는 등 3대 기독교 집안에서 자랐다. 20대에 성령세례를 받았으나 30대에 하나님을 떠나 살다가 40대에 중보기도자로 부르심을 받았다. 60대에 미술작품도 하나님의 영광을 전하는 작품으로 바꾸어 활동하고 있다.
작품전
[개인전]
2016년 12월 예술의전당 장영주 아가페전
2013년 아라아트센터 장영주 개인전
2012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본관 장영주 작품전
2010년 예술의전당 장영주 개인전
2009년 뉴욕 유엔본부 장영주 개인전
2008년 인사아트센터 장영주 개인전
2007년 스위스 제네바 Contemporary 현대작가
장영주 초대전
2007년 뉴욕 한국문화원 21갤러리
2006년 스위스 취리히 Kongresshaus 장영주 개인전
2006년 뉴욕 Agora 갤러리 장영주 개인전
2005년 예술의전당 장영주 개인전
2004년 인사아트센터 장영주 개인전
2003년 스위스 취리히 컨벤션센터 장영주 개인전
[그룹전]
뉴욕 아트페어
미국 LA 한국작가 초대전
일본 동경 구보타화랑 Word Art Exhibition
프랑스 한국문화원 초대전
일본 대판 한국문화원 초대전
뉴욕 Parallel Universe전
한국미술협회전 외 다수
* 중보기도자•평신도사역자•서양화가
외할머니는 영락교회 권사로, 어머님과 이모님도 교회에서 권사와 반주자로 섬기는 등 3대 기독교 집안에서 자랐다. 20대에 성령세례를 받았으나 30대에 하나님을 떠나 살다가 40대에 중보기도자로 부르심을 받았다. 60대에 미술작품도 하나님의 영광을 전하는 작품으로 바꾸어 활동하고 있다.
작품전
[개인전]
2016년 12월 예술의전당 장영주 아가페전
2013년 아라아트센터 장영주 개인전
2012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본관 장영주 작품전
2010년 예술의전당 장영주 개인전
2009년 뉴욕 유엔본부 장영주 개인전
2008년 인사아트센터 장영주 개인전
2007년 스위스 제네바 Contemporary 현대작가
장영주 초대전
2007년 뉴욕 한국문화원 21갤러리
2006년 스위스 취리히 Kongresshaus 장영주 개인전
2006년 뉴욕 Agora 갤러리 장영주 개인전
2005년 예술의전당 장영주 개인전
2004년 인사아트센터 장영주 개인전
2003년 스위스 취리히 컨벤션센터 장영주 개인전
[그룹전]
뉴욕 아트페어
미국 LA 한국작가 초대전
일본 동경 구보타화랑 Word Art Exhibition
프랑스 한국문화원 초대전
일본 대판 한국문화원 초대전
뉴욕 Parallel Universe전
한국미술협회전 외 다수
목차
저자 서문 005
제1부 주님의 편지 009
제2부 기도자의 권면의 글 021
제3부 중보기도 047
제4부 영적인 세계 089
제5부 치유 134
제6부 자상하신 주님 154
제7부 교회에 대하여 174
제8부 문화 예술을 통하여 204
제1부 주님의 편지 009
제2부 기도자의 권면의 글 021
제3부 중보기도 047
제4부 영적인 세계 089
제5부 치유 134
제6부 자상하신 주님 154
제7부 교회에 대하여 174
제8부 문화 예술을 통하여 204
책 속으로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특히 하나님의 자녀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하나 님께서는 우리의 탄생부터 관여하시고 각자에게 필요한 사랑, 지혜, 재능 을 심으시고 탄생시키십니다. 그리고 계속 사랑으로 지켜보고 계십니다. 살짝 하나님의 존재를 알아차릴 수 있도록 터치도 하시지요. (본인이 못 느 낄 수도 있겠지만) 다른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기도 하시고요 -p.30
2018년 8월 23일
“솔릭 위험 초속 40킬로미터, 많은 비 예상.”
많은 중보기도자가 기도하였다. 22일. 23일은 철야기도를 하였다. 예보에는 “서울, 수도권 강타”라고 예보하였으나 경로가 변경되어 서울과 수도권은 비껴갔다.
강력 태풍에서 소형 태풍으로 변했다. 태풍에 무지개가 보인다. 착한 태풍 되게 해 달라고 기도드렸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 p. 65
매일 8시에 찬양예배를 드릴 때 감사기도도 올려 드린다. 다윗의 하나님을 향한 진심어린 마음이 전해지는 성경말씀이다.
마귀의 자식은 몰라도 되지만, 하나님 자녀는 꼭 말조심해야 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랑, 찬양, 감사기도를 올려 드려 하나님께 기쁨을 드려야 하는 것이 옳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은 다 감성이 풍부하신 분이다.
자녀가 잘못할 때 근심 어린 모습을 보여 주시고 잘할 때는 환한 웃음을 보여 주신다. 자녀들이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에 너무 기뻐하시고 조그마한 것에도 감사기도를 드릴 때 주님은 춤을 추실 것이다. -p. 100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하신 말씀 그대로 우리 인간들은 하나 님께서 원하시는 수준의 삶을 살기에는 한없이 부족하다. 사랑의 하나님 께서 큰 은혜로 주신 것이 회개이다.
중보기도자의 시선으로 보면 죄를 저질러도 곧 울며 회개기도하는 사 람이 있는가 하면 끝까지 막무가내로 버티는 사람이 있다. ‘저 사람 위험 한데 왜 저렇게 버티지’ 하는 생각이 드는데 회개의 영 역시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때 부어 주시는 것을 알게 되었다. -p. 130
한국의 기독교 영화를 보면서 ‘어~ 이런 상황은 나도 경험한 영적인 체험인데’ 하고 느겼다. 자동차 둘레를 무지개가 감싸서 놀란 적이 있었다. 그 영화에 그러한 장면이 있었고 작은 여러 색상의 불빛을 나도 여러 차례 보았는데 기독교 영화에서 같은 장면을 보았다.
성령님께서 한국의 기독교 영화를 인도하심을 알게 되었고 한국의 기독교 문화에 이미 관여하고 인도하고 계심을 알게 되었다. -p. 215
2018년 8월 23일
“솔릭 위험 초속 40킬로미터, 많은 비 예상.”
많은 중보기도자가 기도하였다. 22일. 23일은 철야기도를 하였다. 예보에는 “서울, 수도권 강타”라고 예보하였으나 경로가 변경되어 서울과 수도권은 비껴갔다.
강력 태풍에서 소형 태풍으로 변했다. 태풍에 무지개가 보인다. 착한 태풍 되게 해 달라고 기도드렸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 p. 65
매일 8시에 찬양예배를 드릴 때 감사기도도 올려 드린다. 다윗의 하나님을 향한 진심어린 마음이 전해지는 성경말씀이다.
마귀의 자식은 몰라도 되지만, 하나님 자녀는 꼭 말조심해야 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랑, 찬양, 감사기도를 올려 드려 하나님께 기쁨을 드려야 하는 것이 옳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은 다 감성이 풍부하신 분이다.
자녀가 잘못할 때 근심 어린 모습을 보여 주시고 잘할 때는 환한 웃음을 보여 주신다. 자녀들이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에 너무 기뻐하시고 조그마한 것에도 감사기도를 드릴 때 주님은 춤을 추실 것이다. -p. 100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하신 말씀 그대로 우리 인간들은 하나 님께서 원하시는 수준의 삶을 살기에는 한없이 부족하다. 사랑의 하나님 께서 큰 은혜로 주신 것이 회개이다.
중보기도자의 시선으로 보면 죄를 저질러도 곧 울며 회개기도하는 사 람이 있는가 하면 끝까지 막무가내로 버티는 사람이 있다. ‘저 사람 위험 한데 왜 저렇게 버티지’ 하는 생각이 드는데 회개의 영 역시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때 부어 주시는 것을 알게 되었다. -p. 130
한국의 기독교 영화를 보면서 ‘어~ 이런 상황은 나도 경험한 영적인 체험인데’ 하고 느겼다. 자동차 둘레를 무지개가 감싸서 놀란 적이 있었다. 그 영화에 그러한 장면이 있었고 작은 여러 색상의 불빛을 나도 여러 차례 보았는데 기독교 영화에서 같은 장면을 보았다.
성령님께서 한국의 기독교 영화를 인도하심을 알게 되었고 한국의 기독교 문화에 이미 관여하고 인도하고 계심을 알게 되었다. -p.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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