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85248394 그책의사람들
돌이킬 수 없는 날이 이르기 전에 (믿음과 회개 시리즈 01)
(저자) 권오성|정중현
그책의사람들 · 2025-04-10 128*188 · 200p
그책의사람들 · 2025-04-10 128*188 · 2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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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을 위해 아무도 설교하지 않고,
여러분을 위해 누구도 기도할 수 없는 날이 이르기 전에...”
예수님께서는 단지 “주여, 주여” 하기만 해서는 안 되며, 참되게 믿어야 한다고, 진실하게 회개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전의 선지자들도, 사도들도, 이후 모든 신실한 설교자들도 동일한 믿음과 회개의 메시지를 선포해 왔습니다.
‘구원하는 믿음’과 ‘생명에 이르게 하는 회개’의 복음은 언제나 가장 중요하고 가장 시급합니다.
이미 구원받은 사람에게, 아직 구원받지 않은 사람에게,
특히! 구원받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구원받지 못한 사람,
교회 안에 있지만 사실은 교회 밖에 있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하고 시급합니다.
여기, 오늘도, 우리 주님께서 말씀 사역자들을 통해 전하시는 회개와 믿음의 말씀이 있습니다.
구원받지 않은 사람에게는 구원의 기쁜 소식이 되길 바랍니다.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자신이 받은 구원을 더욱 온전하게 이루는 데 쓰이길 바랍니다.
구원받지 않았으나 구원받았다고 매우 심각한 착각을 하는 사람에게는,
죽음에서 건짐 받는, 참 생명에 이르게 하는 은혜의 수술이 되길 소망합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그러므로 우리는 들은 것에 더욱 유념함으로 우리가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함이 마땅하니라”
[저자 서문]
우리는 건강검진을 받습니다. 건강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느끼더라도 말입니다. 실제로 검진 결과가 좋을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스스로는 건강하다고 느끼지만, 사실 질병 때문에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기도 합니다.
영적으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납니다. 우리는 평소 영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다고 느낍니다. 이 책을 펼친 여러분도 그렇게 느끼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영적인 질병으로 죽어가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주기적으로 자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의 말씀처럼 자신이 ‘믿음 안에 있는지 스스로 시험하고 확증’해야 합니다(고후 3:5). 만약 우리의 영혼이 병들어 있다는 것이 확인되면,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수술을 받아서라도 치료를 해야 합니다.
이 책에는 바로 그 영적인 치료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자신의 영혼에 큰 문제가 없다고 느꼈던 성도들이 이 치료 과정을 들었습니다. 성도들은 이 가르침을 통해서 자신의 영혼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통해 치료를 받으며 영혼의 회복을 경험했습니다.
첫 장은 강의입니다. 이 강의를 통해 우리는 우리의 영혼을 점검합니다. 우리 안에 있는 영적인 생명이 올바르게 작동하고 있는지 면밀하게 살핍니다. 이는 우리 영혼이 얼마나 병들어 있는지 스스로 자각하게 합니다.
이어지는 네 편의 설교는 우리의 영혼을 세심하게 치료합니다. 첫 번째 설교는 영적인 생명을 위협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핍니다. 그것은 바로 ‘죄’입니다. 두 번째 설교는 영적인 생명을 위협하는 ‘죄’에서 떠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회개’입니다. 세 번째 설교는 죄에서 떠나지 않았을 때 어떤 결과를 맞이하는지 알려줍니다. ‘심판’입니다. 네 번째 설교는 그 심판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가르쳐줍니다. ‘지옥’입니다.
설교자들은 성령님을 의지하며 영혼의 수술을 이어갔습니다. 주일마다 말씀의 칼로 영혼의 환부를 도려내려 했습니다. 매 수요일에는 주일에 선포된 말씀으로 함께 기도하며 영혼의 회복을 도모했습니다. 매주 설교 서신을 발송하며 영혼의 양분을 제공했습니다. 그 설교 서신 중 한 편이 에필로그에 실려 있습니다.
이 수술을 받은 성도들은 말씀으로 말미암은 찔림으로 고통스러워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 수술이 끝날 때마다 모두 기뻐했습니다. 여러분은 중간중간에 실려 있는 성도들의 묵상을 통해서 성도들이 어떤 회복을 누렸는지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회복된 영혼들이 기쁨 가운데 삼위 하나님께 올려 드린 찬송도 함께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웨스트민스터 대교리문답 159문답은 설교의 목적을 ‘하나님의 영광과 그 백성들의 회심과 건덕과 구원’이라고 가르칩니다. 이 목적에 따라 마음껏 복음을 선포할 수 있도록 강단을 보호해 주신 광교장로교회 당회와, 부족한 설교자를 선물로 여겨주시는 모든 성도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영혼을 점검하고, 회복하게 하는 데 선하게 사용되기를 소망합니다.
- 권오성
“죄를 깨닫고, 잠시 답답해하고, 때로는 눈물을 흘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반응 자체가 내가 구원받았음을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그렇게 은연중에 결론 내리는 것 같습니다. 몸은 병들어 있는데, 사실은 죽어 있는데, 수술이 필요한데, 영양제만 맞고 만족해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되고 두렵습니다.”
한 성도님이 회심의 복음을 전해달라고 요청하며 위와 같은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부끄럽지만, 목사로서 해야 할 바른 답보다 질문을 빙자한 여러 변명이 먼저 떠올랐습니다.
‘모든 설교가 회심 설교가 아닌가? 회심을 일으키는 설교라는 게 따로 존재할까? 회심을 의도하며 설교를 준비한다고 해서 회심이 일어날 수 있을까? 그것은 목사보다는 성령님께 달린 일 아닌가?’
이후 그 성도님을 만나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누면서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설교를 준비할 때마다 성령님의 도움을 구하며 기도했고, 누구라도 회심하기를 바라며 설교를 해왔어. 하지만, 간절히 바라지는 않았구나. 성도를 간절히 사랑하지는 않았구나.’
물론 믿음과 회개는 성령님이 친히 주시는 구원의 은혜(a saving grace)입니다. 성령님은 부족한 설교를 통해서도 하나님의 택한 백성을 효과적으로 그리스도께 부르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은 목사가 게을러도 좋다는 말은 아닙니다. 목사는 순수한 복음을 최선을 다해 선포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목사의 ‘최선’은 무엇일까요? 그날 성도님과의 대화를 통해 최선의 척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목사는 ‘설교를 듣는 모든 성도가 회심에 이르기를 간절히 바랄 만큼’ 최선을 다해 설교를 준비해야 합니다. 성도의 회심을 간절히 열망하며, 그만큼 성령님의 도움을 간절히 구하며 신실하게 복음을 선포해야 합니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간절히 사랑했는가? 혹시라도 지옥으로 향하고 있을지 모를 성도나 자녀들을 향해, 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하는 목사로서 진정 최선을 다했는가? 이 설교는 그들을 향해 간절히 돌아서라고 호소하고 있는가? 사랑 없이, 그들을 멸망하도록 내버려두고 있지 않은가?
이 책에 담긴 설교들은 이러한 질문들 앞에서 깨어진 목사의 회개의 열매입니다. 목사로서 성도를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은 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말씀을 전하고 기도하는 일에 게을렀던 죄에 대한 회개의 열매입니다.
권오성 목사님과 함께 이 설교 시리즈를 준비하고 전하며 가장 많이 변한 것은 저 자신이었습니다. 저는 모든 성도가 복음이 증언하는 그리스도를 믿고 회개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하며, 오늘도 설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목사로서 아무에게도 설교할 수 없고, 누구를 위해서도 기도할 수 없는 날이 이르기 전에, 이 모든 것을 깨닫게 해 주신 성 삼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책이 꼭 필요하다며 출판을 격려하고 이끌어 주신 광교장로교회 당회에도 감사드립니다.
부디, 이 책을 읽는 여러분 역시 깨닫고 믿고 회개하기를 바랍니다. 성령님의 은혜 의지하여 자원하는 마음으로 그리스도께로 달려가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을 위해 아무도 설교하지 않고, 여러분을 위해 누구도 기도할 수 없는 날이 이르기 전에...
- 정중현
여러분을 위해 누구도 기도할 수 없는 날이 이르기 전에...”
예수님께서는 단지 “주여, 주여” 하기만 해서는 안 되며, 참되게 믿어야 한다고, 진실하게 회개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전의 선지자들도, 사도들도, 이후 모든 신실한 설교자들도 동일한 믿음과 회개의 메시지를 선포해 왔습니다.
‘구원하는 믿음’과 ‘생명에 이르게 하는 회개’의 복음은 언제나 가장 중요하고 가장 시급합니다.
이미 구원받은 사람에게, 아직 구원받지 않은 사람에게,
특히! 구원받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구원받지 못한 사람,
교회 안에 있지만 사실은 교회 밖에 있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하고 시급합니다.
여기, 오늘도, 우리 주님께서 말씀 사역자들을 통해 전하시는 회개와 믿음의 말씀이 있습니다.
구원받지 않은 사람에게는 구원의 기쁜 소식이 되길 바랍니다.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자신이 받은 구원을 더욱 온전하게 이루는 데 쓰이길 바랍니다.
구원받지 않았으나 구원받았다고 매우 심각한 착각을 하는 사람에게는,
죽음에서 건짐 받는, 참 생명에 이르게 하는 은혜의 수술이 되길 소망합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그러므로 우리는 들은 것에 더욱 유념함으로 우리가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함이 마땅하니라”
[저자 서문]
우리는 건강검진을 받습니다. 건강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느끼더라도 말입니다. 실제로 검진 결과가 좋을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스스로는 건강하다고 느끼지만, 사실 질병 때문에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기도 합니다.
영적으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납니다. 우리는 평소 영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다고 느낍니다. 이 책을 펼친 여러분도 그렇게 느끼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영적인 질병으로 죽어가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주기적으로 자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의 말씀처럼 자신이 ‘믿음 안에 있는지 스스로 시험하고 확증’해야 합니다(고후 3:5). 만약 우리의 영혼이 병들어 있다는 것이 확인되면,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수술을 받아서라도 치료를 해야 합니다.
이 책에는 바로 그 영적인 치료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자신의 영혼에 큰 문제가 없다고 느꼈던 성도들이 이 치료 과정을 들었습니다. 성도들은 이 가르침을 통해서 자신의 영혼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통해 치료를 받으며 영혼의 회복을 경험했습니다.
첫 장은 강의입니다. 이 강의를 통해 우리는 우리의 영혼을 점검합니다. 우리 안에 있는 영적인 생명이 올바르게 작동하고 있는지 면밀하게 살핍니다. 이는 우리 영혼이 얼마나 병들어 있는지 스스로 자각하게 합니다.
이어지는 네 편의 설교는 우리의 영혼을 세심하게 치료합니다. 첫 번째 설교는 영적인 생명을 위협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핍니다. 그것은 바로 ‘죄’입니다. 두 번째 설교는 영적인 생명을 위협하는 ‘죄’에서 떠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회개’입니다. 세 번째 설교는 죄에서 떠나지 않았을 때 어떤 결과를 맞이하는지 알려줍니다. ‘심판’입니다. 네 번째 설교는 그 심판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가르쳐줍니다. ‘지옥’입니다.
설교자들은 성령님을 의지하며 영혼의 수술을 이어갔습니다. 주일마다 말씀의 칼로 영혼의 환부를 도려내려 했습니다. 매 수요일에는 주일에 선포된 말씀으로 함께 기도하며 영혼의 회복을 도모했습니다. 매주 설교 서신을 발송하며 영혼의 양분을 제공했습니다. 그 설교 서신 중 한 편이 에필로그에 실려 있습니다.
이 수술을 받은 성도들은 말씀으로 말미암은 찔림으로 고통스러워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 수술이 끝날 때마다 모두 기뻐했습니다. 여러분은 중간중간에 실려 있는 성도들의 묵상을 통해서 성도들이 어떤 회복을 누렸는지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회복된 영혼들이 기쁨 가운데 삼위 하나님께 올려 드린 찬송도 함께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웨스트민스터 대교리문답 159문답은 설교의 목적을 ‘하나님의 영광과 그 백성들의 회심과 건덕과 구원’이라고 가르칩니다. 이 목적에 따라 마음껏 복음을 선포할 수 있도록 강단을 보호해 주신 광교장로교회 당회와, 부족한 설교자를 선물로 여겨주시는 모든 성도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영혼을 점검하고, 회복하게 하는 데 선하게 사용되기를 소망합니다.
- 권오성
“죄를 깨닫고, 잠시 답답해하고, 때로는 눈물을 흘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반응 자체가 내가 구원받았음을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그렇게 은연중에 결론 내리는 것 같습니다. 몸은 병들어 있는데, 사실은 죽어 있는데, 수술이 필요한데, 영양제만 맞고 만족해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되고 두렵습니다.”
한 성도님이 회심의 복음을 전해달라고 요청하며 위와 같은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부끄럽지만, 목사로서 해야 할 바른 답보다 질문을 빙자한 여러 변명이 먼저 떠올랐습니다.
‘모든 설교가 회심 설교가 아닌가? 회심을 일으키는 설교라는 게 따로 존재할까? 회심을 의도하며 설교를 준비한다고 해서 회심이 일어날 수 있을까? 그것은 목사보다는 성령님께 달린 일 아닌가?’
이후 그 성도님을 만나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누면서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설교를 준비할 때마다 성령님의 도움을 구하며 기도했고, 누구라도 회심하기를 바라며 설교를 해왔어. 하지만, 간절히 바라지는 않았구나. 성도를 간절히 사랑하지는 않았구나.’
물론 믿음과 회개는 성령님이 친히 주시는 구원의 은혜(a saving grace)입니다. 성령님은 부족한 설교를 통해서도 하나님의 택한 백성을 효과적으로 그리스도께 부르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은 목사가 게을러도 좋다는 말은 아닙니다. 목사는 순수한 복음을 최선을 다해 선포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목사의 ‘최선’은 무엇일까요? 그날 성도님과의 대화를 통해 최선의 척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목사는 ‘설교를 듣는 모든 성도가 회심에 이르기를 간절히 바랄 만큼’ 최선을 다해 설교를 준비해야 합니다. 성도의 회심을 간절히 열망하며, 그만큼 성령님의 도움을 간절히 구하며 신실하게 복음을 선포해야 합니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간절히 사랑했는가? 혹시라도 지옥으로 향하고 있을지 모를 성도나 자녀들을 향해, 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하는 목사로서 진정 최선을 다했는가? 이 설교는 그들을 향해 간절히 돌아서라고 호소하고 있는가? 사랑 없이, 그들을 멸망하도록 내버려두고 있지 않은가?
이 책에 담긴 설교들은 이러한 질문들 앞에서 깨어진 목사의 회개의 열매입니다. 목사로서 성도를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은 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말씀을 전하고 기도하는 일에 게을렀던 죄에 대한 회개의 열매입니다.
권오성 목사님과 함께 이 설교 시리즈를 준비하고 전하며 가장 많이 변한 것은 저 자신이었습니다. 저는 모든 성도가 복음이 증언하는 그리스도를 믿고 회개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하며, 오늘도 설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목사로서 아무에게도 설교할 수 없고, 누구를 위해서도 기도할 수 없는 날이 이르기 전에, 이 모든 것을 깨닫게 해 주신 성 삼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책이 꼭 필요하다며 출판을 격려하고 이끌어 주신 광교장로교회 당회에도 감사드립니다.
부디, 이 책을 읽는 여러분 역시 깨닫고 믿고 회개하기를 바랍니다. 성령님의 은혜 의지하여 자원하는 마음으로 그리스도께로 달려가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을 위해 아무도 설교하지 않고, 여러분을 위해 누구도 기도할 수 없는 날이 이르기 전에...
- 정중현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권오성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고신대학교(신학)와 고려신학대학원(목회학)을 졸업했다.
광교장로교회(담임목사: 정중현)에서 말씀과 성례의 사역자로 봉사하며, 성경과 신앙고백 위에 교회를 세워가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
삼위일체 하나님 안에 참된 행복이 있음을 믿으며, 아내 김수진, 언약의 자녀 이도와 함께 가정에서부터 참된 행복을 경험하고 있다.
지은이 ┃ 정중현
한동대학교(상담학, 공연영상학과)와 고려신학대학원(목회학)을 졸업하고 하나교회(천안)에서 5년 동안 섬겼다. 2017년 목사로 임직 후 광교장로교회(수원)의 말씀 사역자로 부름 받아 목회하고 있다.
아내 이지민과 함께 세 언약의 자녀들, 성빈, 윤성, 유안이를 양육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절망 위에 세우신 소망의 나라』, 『초청에서 강복 선언까지』(공저, 이상 그 책의 사람들)와 공동집필자로 참여한 『교회 건설 매뉴얼』(생명의양식)이 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고신대학교(신학)와 고려신학대학원(목회학)을 졸업했다.
광교장로교회(담임목사: 정중현)에서 말씀과 성례의 사역자로 봉사하며, 성경과 신앙고백 위에 교회를 세워가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
삼위일체 하나님 안에 참된 행복이 있음을 믿으며, 아내 김수진, 언약의 자녀 이도와 함께 가정에서부터 참된 행복을 경험하고 있다.
지은이 ┃ 정중현
한동대학교(상담학, 공연영상학과)와 고려신학대학원(목회학)을 졸업하고 하나교회(천안)에서 5년 동안 섬겼다. 2017년 목사로 임직 후 광교장로교회(수원)의 말씀 사역자로 부름 받아 목회하고 있다.
아내 이지민과 함께 세 언약의 자녀들, 성빈, 윤성, 유안이를 양육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절망 위에 세우신 소망의 나라』, 『초청에서 강복 선언까지』(공저, 이상 그 책의 사람들)와 공동집필자로 참여한 『교회 건설 매뉴얼』(생명의양식)이 있다.
목차
저자 서문
1장 회심, 무한히 아름다우신 하나님을 바라봄
- 회심에 대하여
2장 하나님의 얼굴을 가리는 죄, 우리의 눈을 멀게 하는 죄
- 죄에 대하여
3장 나를 돌이키시면, 내가 돌아오겠나이다.
- 죄에서 돌이키는 회개에 대하여
4장 어린양의 피에 목숨을 맡기라
-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이 겪게 될 심판에 대하여
5장 누가 지옥에 있는가
-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의 비참한 결말인 지옥에 대하여
설교 서신
미주
1장 회심, 무한히 아름다우신 하나님을 바라봄
- 회심에 대하여
2장 하나님의 얼굴을 가리는 죄, 우리의 눈을 멀게 하는 죄
- 죄에 대하여
3장 나를 돌이키시면, 내가 돌아오겠나이다.
- 죄에서 돌이키는 회개에 대하여
4장 어린양의 피에 목숨을 맡기라
-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이 겪게 될 심판에 대하여
5장 누가 지옥에 있는가
-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의 비참한 결말인 지옥에 대하여
설교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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