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61662923 생명의양식
성도의 헌금생활 (교회생활 매뉴얼 9)
(저자) 황원하
생명의양식 · 2025-05-09 120*190 · 10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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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교회와 신앙을 이해하는 새 신자 GUIDE 9번째 책입니다. 성도의 헌금생활에 관해 짧지만 깊은 이해를 담고 있습니다. 교회와 사역자들에게는 많은 도움을, 새가족들에게는 큰 유익을 줄 것입니다. “헌금이 무엇인지? 헌금을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얼마나 해야 하는지?” 등 신앙생활을 처음 시작하거나 신앙생활을 어느 정도 했더라도 헌금에 관한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헌금에 대한 부담으로 교회에 나오기가 힘들다는 이야기를 간혹 듣기도 합니다. 이는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 헌금을 바로 배웠더라면 이런 일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헌금의 의미를 바르게 아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헌금에 관한 이야기는 자칫하면 신학적(이론적) 담론에 그치거나, 아니면 물질적 기복주의로 흐를 수 있기 때문에 쉽게 꺼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인지 헌금에 관하여 설명하는 도서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 책은 성경이 헌금에 관하여 무엇을 말하는지, 그리고 교회법과 교회 전통이 헌금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를 상세히 소개합니다. 특히 한국교회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였고, 중요한 개념이나 사상을 조금 다른 각도로 반복하여 언급함으로 마음에 심기도록 했습니다. 또한, 각 장 뒤에 ‘나눔’을 넣어서 함께 읽고 토론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 책이 교회와 성도들에게 유익하기를 소망하며 한국교회 모든 목회자와 성도들께 권합니다.
교회와 신앙을 이해하는 새 신자 GUIDE 9번째 책입니다. 성도의 헌금생활에 관해 짧지만 깊은 이해를 담고 있습니다. 교회와 사역자들에게는 많은 도움을, 새가족들에게는 큰 유익을 줄 것입니다. “헌금이 무엇인지? 헌금을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얼마나 해야 하는지?” 등 신앙생활을 처음 시작하거나 신앙생활을 어느 정도 했더라도 헌금에 관한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헌금에 대한 부담으로 교회에 나오기가 힘들다는 이야기를 간혹 듣기도 합니다. 이는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 헌금을 바로 배웠더라면 이런 일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헌금의 의미를 바르게 아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헌금에 관한 이야기는 자칫하면 신학적(이론적) 담론에 그치거나, 아니면 물질적 기복주의로 흐를 수 있기 때문에 쉽게 꺼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인지 헌금에 관하여 설명하는 도서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 책은 성경이 헌금에 관하여 무엇을 말하는지, 그리고 교회법과 교회 전통이 헌금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를 상세히 소개합니다. 특히 한국교회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였고, 중요한 개념이나 사상을 조금 다른 각도로 반복하여 언급함으로 마음에 심기도록 했습니다. 또한, 각 장 뒤에 ‘나눔’을 넣어서 함께 읽고 토론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 책이 교회와 성도들에게 유익하기를 소망하며 한국교회 모든 목회자와 성도들께 권합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황원하
고신대학교 신학과(B.A.)와 고려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남아공화국 University of
Pretoria에서 얀 판 더 바트(Jan van der Watt) 교수의 지도로 신학석사 학위(Th.M.)와 신학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귀국 후 모교인 고신대학교와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신약학을 가르치다가 현재 대구 산성교회 담임목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고신총회 성경주석 편집장, 개혁주의학술원 부이사장, 월간고신 기획위원장, 고려신학대학원 외래교수(신약학 담당) 등의 직책을 맡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우리나라 정서와 현실에 맞는 ‘한국형 개혁교회’ 건설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산성교회와 한국교회를 섬기고 있다.
저서와 역서: 「The theological role of signs in the Gospel of John」 (Verlag Dr. Müller, 2008), 「40일간의 성경여행」 (공저, SFC, 2009), 「설교자를 위한 마가복음 주해」 (CLC, 2009), 「요한문헌 개론」 (역서, CLC, 2011), 「요한복음 해설노트」 (SFC, 2011), 「목회서신 주해」 (교회와 성경, 2014), 「마태복음: 고신교단 설립 60주년 기념주석」 (총회 출판국, 2014), 「갈라디아서 주해」(교회와 성경, 2014),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해설」 (교회와 성경, 2015), 「담임목사가 되기 전에 알아야 할 7가지」 (공저, 세움북스, 2016), 「응답하라 신약성경」 (세움북스, 2016), 「교회의 직분자가 알아야 할 7가지」 (공저, 세움북스, 2017), 「요한복음」 (SFC, 2017), 「성도가 알아야 할 7가지」 (공저, 세움북스, 2018), 「베드로전서 주해」 (교회와 성경, 2018), 「언약의 관점에서 본 다니엘서」(교회와 성경, 2018), 「사도행전: 고신교단 설립 60주년 기념주석」(총회 출판국, 2019), 「요한복음」 (개정판, SFC, 2021). 「기독교 사용 설명서: 십계명」 (세움북스, 2021), 「요한복음: 성경원문 새번역 노트」 (SFC, 2022), 「개혁신앙으로 시대읽기」 (편집, 담북, 2024), 「새 가족 안내서」 (생명의양식, 2024) 등.
연구 논문: “The identity of the recipients of the Fourth Gospel in the light of the purpose of the Gospel,” Hervormde Teologiese Studies 63/2(2007/June) 등 다수의 연구 논문을 발표하였다.
고신대학교 신학과(B.A.)와 고려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남아공화국 University of
Pretoria에서 얀 판 더 바트(Jan van der Watt) 교수의 지도로 신학석사 학위(Th.M.)와 신학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귀국 후 모교인 고신대학교와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신약학을 가르치다가 현재 대구 산성교회 담임목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고신총회 성경주석 편집장, 개혁주의학술원 부이사장, 월간고신 기획위원장, 고려신학대학원 외래교수(신약학 담당) 등의 직책을 맡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우리나라 정서와 현실에 맞는 ‘한국형 개혁교회’ 건설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산성교회와 한국교회를 섬기고 있다.
저서와 역서: 「The theological role of signs in the Gospel of John」 (Verlag Dr. Müller, 2008), 「40일간의 성경여행」 (공저, SFC, 2009), 「설교자를 위한 마가복음 주해」 (CLC, 2009), 「요한문헌 개론」 (역서, CLC, 2011), 「요한복음 해설노트」 (SFC, 2011), 「목회서신 주해」 (교회와 성경, 2014), 「마태복음: 고신교단 설립 60주년 기념주석」 (총회 출판국, 2014), 「갈라디아서 주해」(교회와 성경, 2014),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해설」 (교회와 성경, 2015), 「담임목사가 되기 전에 알아야 할 7가지」 (공저, 세움북스, 2016), 「응답하라 신약성경」 (세움북스, 2016), 「교회의 직분자가 알아야 할 7가지」 (공저, 세움북스, 2017), 「요한복음」 (SFC, 2017), 「성도가 알아야 할 7가지」 (공저, 세움북스, 2018), 「베드로전서 주해」 (교회와 성경, 2018), 「언약의 관점에서 본 다니엘서」(교회와 성경, 2018), 「사도행전: 고신교단 설립 60주년 기념주석」(총회 출판국, 2019), 「요한복음」 (개정판, SFC, 2021). 「기독교 사용 설명서: 십계명」 (세움북스, 2021), 「요한복음: 성경원문 새번역 노트」 (SFC, 2022), 「개혁신앙으로 시대읽기」 (편집, 담북, 2024), 「새 가족 안내서」 (생명의양식, 2024) 등.
연구 논문: “The identity of the recipients of the Fourth Gospel in the light of the purpose of the Gospel,” Hervormde Teologiese Studies 63/2(2007/June) 등 다수의 연구 논문을 발표하였다.
목차
시리즈 서문
저자 서문
제1장
헌금이란 무엇입니까? … 13
제2장
성경은 헌금에 관하여 무엇을 가르칩니까? … 31
제3장
헌금은 어떻게 관리됩니까? … 49
제4장
헌금을 어떻게 드려야 합니까? … 67
제5장
헌금은 어디에 사용됩니까? … 85
저자 서문
제1장
헌금이란 무엇입니까? … 13
제2장
성경은 헌금에 관하여 무엇을 가르칩니까? … 31
제3장
헌금은 어떻게 관리됩니까? … 49
제4장
헌금을 어떻게 드려야 합니까? … 67
제5장
헌금은 어디에 사용됩니까? … 85
책 속으로
돈은 인간의 삶에서 중요한 요소입니다. 실제로 세상의 많은 일들이 돈과 관련되어 움직입니다. 신성하고 거룩한 교회도 예외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고 선한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재정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예배 시간에 헌금을 드립니다. 교회에 처음 오신분들은 헌금에 대해 다양한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헌금이란 무엇인가요? 헌금을 꼭 해야 하나요?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 해야 하나요?” 교회에 처음 오신 분들이 이러한 의문을 지니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그러므로 이 장에서는 헌금의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성경은 돈의 주인이 하나님이시라고 가르칩니다. 나아가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알려줍니다. 하나님께서 세상 만물을 만드셨으며 친히 소유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자기 노력으로 돈을 벌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인간 마음대로 돈을 소유할 수 없습니다. 오로지 하나님이 주셔야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느 날 가져가 버리시면 인간에게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돈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단지 인간의 수고와 노력을 사용하셔서 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가 돈에 집착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돈에서 자유로워야 합니다. 돈을 포함한 모든 것이 우리를 얽매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돈에 대한 욕심을 버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돈을 모으는 데 혈안이 되어 있던 부자를 언급하시면서,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라고 하셨습니다(누가복음 12:20). 또한, 말씀을 듣고도 결실하지 못하는 자들을 향하여 “재물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하지 못하는 자”라고 하셨습니다(마태복음 13:22). 그리고 유대 종교 지도자들이 외식적으로 행하는 것을 책망하시면서 헌금의 진정한 의미에 관하여 말씀하셨습니다(마태복음 23:23, 누가복음 14:42).
교인들은 교회에 헌금을 하되, 예배 시간에 드립니다. 어떤 교회는 헌금 바구니를 돌리고, 어떤 교회는 예배당 입구에 헌금함을 비치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에는 온라인 헌금이나 자동이체 등을 이용하는 송금하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어느 방식이 옳은지 약간의 이견이 있으나,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방식이야 어떻든 간에 예배 순서에 헌금은 꼭 들어 있습니다. 예배가 헌신과 경배라는 측면에서 볼 때, 헌금을 예배 시간에 드리는 것은 바람직합니다. 우리는 예배를 통해서 은혜에 감사하고 인도를 구하며 헌신을 다짐하는데, 헌금은 이러한 요소들을 드러내는 표식이 됩니다. 즉 헌금을 통해서 우리의 마음이 표현됩니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은 반드시 헌금을 내야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헌금은 정회원(세례교인)의 책임입니다. 그들은 헌금을 냄으로 교회를 운영하는 일, 곧 교회가 하는 일에 참여합니다. 교회에 처음 나오신 분들은 헌금에 대한 부담을 지니지 않아도 됩니다. 헌금으로 인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일이 방해를 받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교회에 나와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일은 예배를 잘 드리며 설교를 집중해서 듣는 것입니다.
예배당에 처음 나왔거나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기타 이유로 헌금을 드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헌금을 드리고 싶어도 드리지 못하는 그 심정을 주님이 잘 아신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 주님은 사랑이 많으시며 긍휼함이 풍성하십니다. 가난한 사람, 어려운 사람, 고통 중에 있는 사람에게 은총을 베풀어 주십니다. 그리고 교회는 경제 능력으로 사람을 차별하지 않습니다. 돈이 없는 사람도 얼마든지 교회에 나와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으며, 교회 생활을 아무런 지장 없이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성장한 그리스도인이라면 헌금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압니다. 교회에 돈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인지합니다. 교회가 돈을 가지고 선하고 아름다운 일을 한다는 것을 알고 여기에 참여하고 싶어 합니다. 그리하여 기꺼이 그리고 즐겁게 헌금합니다.
성경은 돈의 주인이 하나님이시라고 가르칩니다. 나아가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알려줍니다. 하나님께서 세상 만물을 만드셨으며 친히 소유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자기 노력으로 돈을 벌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인간 마음대로 돈을 소유할 수 없습니다. 오로지 하나님이 주셔야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느 날 가져가 버리시면 인간에게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돈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단지 인간의 수고와 노력을 사용하셔서 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가 돈에 집착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돈에서 자유로워야 합니다. 돈을 포함한 모든 것이 우리를 얽매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돈에 대한 욕심을 버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돈을 모으는 데 혈안이 되어 있던 부자를 언급하시면서,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라고 하셨습니다(누가복음 12:20). 또한, 말씀을 듣고도 결실하지 못하는 자들을 향하여 “재물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하지 못하는 자”라고 하셨습니다(마태복음 13:22). 그리고 유대 종교 지도자들이 외식적으로 행하는 것을 책망하시면서 헌금의 진정한 의미에 관하여 말씀하셨습니다(마태복음 23:23, 누가복음 14:42).
교인들은 교회에 헌금을 하되, 예배 시간에 드립니다. 어떤 교회는 헌금 바구니를 돌리고, 어떤 교회는 예배당 입구에 헌금함을 비치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에는 온라인 헌금이나 자동이체 등을 이용하는 송금하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어느 방식이 옳은지 약간의 이견이 있으나,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방식이야 어떻든 간에 예배 순서에 헌금은 꼭 들어 있습니다. 예배가 헌신과 경배라는 측면에서 볼 때, 헌금을 예배 시간에 드리는 것은 바람직합니다. 우리는 예배를 통해서 은혜에 감사하고 인도를 구하며 헌신을 다짐하는데, 헌금은 이러한 요소들을 드러내는 표식이 됩니다. 즉 헌금을 통해서 우리의 마음이 표현됩니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은 반드시 헌금을 내야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헌금은 정회원(세례교인)의 책임입니다. 그들은 헌금을 냄으로 교회를 운영하는 일, 곧 교회가 하는 일에 참여합니다. 교회에 처음 나오신 분들은 헌금에 대한 부담을 지니지 않아도 됩니다. 헌금으로 인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일이 방해를 받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교회에 나와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일은 예배를 잘 드리며 설교를 집중해서 듣는 것입니다.
예배당에 처음 나왔거나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기타 이유로 헌금을 드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헌금을 드리고 싶어도 드리지 못하는 그 심정을 주님이 잘 아신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 주님은 사랑이 많으시며 긍휼함이 풍성하십니다. 가난한 사람, 어려운 사람, 고통 중에 있는 사람에게 은총을 베풀어 주십니다. 그리고 교회는 경제 능력으로 사람을 차별하지 않습니다. 돈이 없는 사람도 얼마든지 교회에 나와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으며, 교회 생활을 아무런 지장 없이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성장한 그리스도인이라면 헌금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압니다. 교회에 돈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인지합니다. 교회가 돈을 가지고 선하고 아름다운 일을 한다는 것을 알고 여기에 참여하고 싶어 합니다. 그리하여 기꺼이 그리고 즐겁게 헌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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