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89393427 아르카
숨겨진 모험 (우리가 찾아내야 할 믿음의 열쇠)
[원제] The Hidden Adventure
(저자) 팀 한셀 / 한원선
아르카 · 2025-06-02 148*215 · 280p
(저자) 팀 한셀 / 한원선
아르카 · 2025-06-02 148*215 · 280p
18,000원
10%
16,200원
상품설명
당신이 숨겨둔 ‘믿음의 증거’를 드러내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믿음의 삶은 거룩한 땀 흘리기를 마다하지 않으며,
우리 앞에 놓인 산을 용기 내어 오르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기에 포기하지 않으며, 실패해도 또 도전하는 사람이 된다.
“어디에 숨겼는가? 당신의 믿음을”
‘믿으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답을 주는 책
당신도 알게 되겠지만, 이 책은 예사롭지 않습니다.
우리도 평범하지 않은 사람이 되도록 부르심을 받았거든요.
이 책은 아마도 ‘그걸 내가 어떻게 해?’보다,
‘나는 왜 안 돼? 못 할 건 또 뭔데?’에 대한 책일 겁니다.
바로 여기에서, 바로 지금 말이지요.
_본문 중에서
실패를 딛고, 다시 한번 용기 내어
도전을 준비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의 내용처럼 성공적으로 실패하는 능력을 통해 변화의 자유를 찾고,
온전한 내가 될 수 있는 모험으로의 초대에 응해보자.
_이윤재, ㈜지누스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
대부분의 등산 초심자들은 등반용 줄이 몸에 감겨 있음에도,
대부분 겁을 먹고 움직이기를 마다한다고 한다. 저자는 바로 그 지점에서,
예수님께 묶여 있는 줄이 있음을 믿고 과감히 발을 내디디라고 말한다.
“그분의 줄은 믿을만하며, 오랜 세월에 걸쳐 검증된 것”이라는 저자의 말은 참이다.
_호용한,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이사장
[출판사 서평]
하나님께서 신자에게 원하시는 믿음의 삶이 무엇인지를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게 설명하는 책이다. 책의 제목인 ‘숨겨진 모험’은 숨겨둔 믿음을 뜻한다. 말은 믿는다고 하면서 실제로는 믿음을 숨겨두고 살기에 믿는 대로 행동하지 않는, 즉 믿는 대로 모험하지 않는 현대 그리스도인의 신앙 상태를 꼬집는 것이다. 폴 트루니에의 <모험으로 사는 인생>을 아는 독자라면 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이 책을 크게 반길 것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믿음의 삶은 거룩한 땀 흘리기를 마다하지 않으며, 우리 앞에 놓인 산을 용기 내어 오르는 것이다. 너무나 편해진 교회 의자를 박차고 일어나, 자기의 믿음이 자서전이 되게끔 믿음대로 살아가는 것이다. 일상을 지루하게 살지 않고, 무모하리만치 도전하는 것이다. 우리가 그럴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 아버지를 믿기 때문이다. 그 예로, 저자는 등반 도중 아빠에게 무작정 뛰어내린 자기 아들 이야기를 한다.
저자 팀 한셀은 고등학교 교사 재직 시절, 무기력한 청소년을 자극하기 위해 등산과 캠핑을 시작했다. 그 일이 수만 명을 산에 오르게 하고 도전을 체험케 하는 ‘정상탐험대’로 발전했는데, 그 과정에서 그만 추락사고로 척추를 다쳐 장애를 입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기쁨을 선택하는 법을 배웠으며, 소설 <그리스인 조르바>의 주인공처럼 고통과 시련이 닥쳤을 때는 차라리 춤을 추는 인생을 살았다고 간증한다.
저자는 모험하는 믿음을 회복할 것을 먼저 강조한 다음, 믿음으로 사는 인생이 될 수 있는 10가지를 열쇠로서 제시한다. 일단 시도해보라, 비전을 가져라, 목표를 글로 쓰라, 용기를 가져라,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라, 인내하라, 기뻐하라, 다 주어라 등이다. 이것들은 자연스럽게 섬기는 지도자(servant leadership)가 되는 길로 연결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믿음의 삶은 거룩한 땀 흘리기를 마다하지 않으며,
우리 앞에 놓인 산을 용기 내어 오르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기에 포기하지 않으며, 실패해도 또 도전하는 사람이 된다.
“어디에 숨겼는가? 당신의 믿음을”
‘믿으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답을 주는 책
당신도 알게 되겠지만, 이 책은 예사롭지 않습니다.
우리도 평범하지 않은 사람이 되도록 부르심을 받았거든요.
이 책은 아마도 ‘그걸 내가 어떻게 해?’보다,
‘나는 왜 안 돼? 못 할 건 또 뭔데?’에 대한 책일 겁니다.
바로 여기에서, 바로 지금 말이지요.
_본문 중에서
실패를 딛고, 다시 한번 용기 내어
도전을 준비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의 내용처럼 성공적으로 실패하는 능력을 통해 변화의 자유를 찾고,
온전한 내가 될 수 있는 모험으로의 초대에 응해보자.
_이윤재, ㈜지누스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
대부분의 등산 초심자들은 등반용 줄이 몸에 감겨 있음에도,
대부분 겁을 먹고 움직이기를 마다한다고 한다. 저자는 바로 그 지점에서,
예수님께 묶여 있는 줄이 있음을 믿고 과감히 발을 내디디라고 말한다.
“그분의 줄은 믿을만하며, 오랜 세월에 걸쳐 검증된 것”이라는 저자의 말은 참이다.
_호용한,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이사장
[출판사 서평]
하나님께서 신자에게 원하시는 믿음의 삶이 무엇인지를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게 설명하는 책이다. 책의 제목인 ‘숨겨진 모험’은 숨겨둔 믿음을 뜻한다. 말은 믿는다고 하면서 실제로는 믿음을 숨겨두고 살기에 믿는 대로 행동하지 않는, 즉 믿는 대로 모험하지 않는 현대 그리스도인의 신앙 상태를 꼬집는 것이다. 폴 트루니에의 <모험으로 사는 인생>을 아는 독자라면 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이 책을 크게 반길 것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믿음의 삶은 거룩한 땀 흘리기를 마다하지 않으며, 우리 앞에 놓인 산을 용기 내어 오르는 것이다. 너무나 편해진 교회 의자를 박차고 일어나, 자기의 믿음이 자서전이 되게끔 믿음대로 살아가는 것이다. 일상을 지루하게 살지 않고, 무모하리만치 도전하는 것이다. 우리가 그럴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 아버지를 믿기 때문이다. 그 예로, 저자는 등반 도중 아빠에게 무작정 뛰어내린 자기 아들 이야기를 한다.
저자 팀 한셀은 고등학교 교사 재직 시절, 무기력한 청소년을 자극하기 위해 등산과 캠핑을 시작했다. 그 일이 수만 명을 산에 오르게 하고 도전을 체험케 하는 ‘정상탐험대’로 발전했는데, 그 과정에서 그만 추락사고로 척추를 다쳐 장애를 입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기쁨을 선택하는 법을 배웠으며, 소설 <그리스인 조르바>의 주인공처럼 고통과 시련이 닥쳤을 때는 차라리 춤을 추는 인생을 살았다고 간증한다.
저자는 모험하는 믿음을 회복할 것을 먼저 강조한 다음, 믿음으로 사는 인생이 될 수 있는 10가지를 열쇠로서 제시한다. 일단 시도해보라, 비전을 가져라, 목표를 글로 쓰라, 용기를 가져라,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라, 인내하라, 기뻐하라, 다 주어라 등이다. 이것들은 자연스럽게 섬기는 지도자(servant leadership)가 되는 길로 연결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팀 한셀 Tim Hansel
1941년 4월 28일, 보험 영업사원인 부친 아트와 미용사인 모친 루스 사이에서 둘째로 태어났다. 2009년 12월 13일에 주의 품에 안김으로써 등산 도중의 추락사고로 인한 35년간의 육체적 고통에서 해방되기까지, 팀은 70년 가까운 인생을 청소년을 섬기는 교사와 사역자로, 비범한 운동선수로, 모험을 불사하는 등반가로, 낙심하여 도전을 포기한 사람을 일으켜 세우는 믿음의 모델로서 살았다.
그는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방법은 물론, 우울한 시기에도 기뻐할 수 있는 비밀과 모험하는 믿음을 숨겨두지 않았다. 그에게 믿음이란 모험이고 세상과 사람을 섬기는 것인데, ‘숨겨진 모험’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숨기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무시하는 것과 같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는 늘 이렇게 말했다. “고통은 피할 수 없지만 불행은 선택적이다. 상황이 어찌하든 여전히 기뻐하기로 선택할 수 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당신이 알지 못했던 힘을 주실 것이다.”
스탠포드 대학을 나온 팀은 60년대에 캘리포니아의 공립고등학교에서 사회학을 가르쳤는데, 학생들이 보여준 무기력과 무관심을 극복할 대안으로 주말 야외 캠핑을 시작했다. 그 일이 미국 전역으로 확산된 ‘정상탐험대’Summit Expedition의 설립으로 이어졌다. ‘일시적 비장애인’으로 명명된 자원봉사자들이 장애인을 산에 오르게 돕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와 함께 정상 탐험에 나서면서 삶의 의미와 믿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 와중에 동료와 네바다의 산을 등반하다 크레바스에 추락했고, 척추와 허리 디스크가 손상되고 목에는 뼈가 박혔다. 그 결과 만성적 통증이 계속됐다. 이후 그는 글쓰기와 강연을 통해, 삶과 믿음을 통합하고 종의 자세로 섬기는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하는 삶을 살았다. 고통 속에서도 기쁨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를 강조한 자서전 《당신은 계속 춤을 춰야 합니다》You Gotta Keep Dancing를 비롯해 열두 권의 책을 썼다. 이 책은 그가 믿음의 모험과 섬김의 리더십에 대해 쓴 《거룩한 땀》Holy Sweat의 개정판 《숨겨진 모험》The Hidden Adventure을 번역한 것이다.
옮긴이 ┃ 한원선
UC SanDiego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예일대와 시카고대학에서 특허기술의 사업화 관련 업무를 수행하였고, 귀국하여 제약 바이오 분야에서 사업 개발 외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였다.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바이오·헬스 케어 분야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일하고 있다.
1941년 4월 28일, 보험 영업사원인 부친 아트와 미용사인 모친 루스 사이에서 둘째로 태어났다. 2009년 12월 13일에 주의 품에 안김으로써 등산 도중의 추락사고로 인한 35년간의 육체적 고통에서 해방되기까지, 팀은 70년 가까운 인생을 청소년을 섬기는 교사와 사역자로, 비범한 운동선수로, 모험을 불사하는 등반가로, 낙심하여 도전을 포기한 사람을 일으켜 세우는 믿음의 모델로서 살았다.
그는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방법은 물론, 우울한 시기에도 기뻐할 수 있는 비밀과 모험하는 믿음을 숨겨두지 않았다. 그에게 믿음이란 모험이고 세상과 사람을 섬기는 것인데, ‘숨겨진 모험’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숨기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무시하는 것과 같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는 늘 이렇게 말했다. “고통은 피할 수 없지만 불행은 선택적이다. 상황이 어찌하든 여전히 기뻐하기로 선택할 수 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당신이 알지 못했던 힘을 주실 것이다.”
스탠포드 대학을 나온 팀은 60년대에 캘리포니아의 공립고등학교에서 사회학을 가르쳤는데, 학생들이 보여준 무기력과 무관심을 극복할 대안으로 주말 야외 캠핑을 시작했다. 그 일이 미국 전역으로 확산된 ‘정상탐험대’Summit Expedition의 설립으로 이어졌다. ‘일시적 비장애인’으로 명명된 자원봉사자들이 장애인을 산에 오르게 돕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와 함께 정상 탐험에 나서면서 삶의 의미와 믿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 와중에 동료와 네바다의 산을 등반하다 크레바스에 추락했고, 척추와 허리 디스크가 손상되고 목에는 뼈가 박혔다. 그 결과 만성적 통증이 계속됐다. 이후 그는 글쓰기와 강연을 통해, 삶과 믿음을 통합하고 종의 자세로 섬기는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하는 삶을 살았다. 고통 속에서도 기쁨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를 강조한 자서전 《당신은 계속 춤을 춰야 합니다》You Gotta Keep Dancing를 비롯해 열두 권의 책을 썼다. 이 책은 그가 믿음의 모험과 섬김의 리더십에 대해 쓴 《거룩한 땀》Holy Sweat의 개정판 《숨겨진 모험》The Hidden Adventure을 번역한 것이다.
옮긴이 ┃ 한원선
UC SanDiego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예일대와 시카고대학에서 특허기술의 사업화 관련 업무를 수행하였고, 귀국하여 제약 바이오 분야에서 사업 개발 외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였다.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바이오·헬스 케어 분야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일하고 있다.
목차
| 들어가는 글 | 당신이 해본 적 없는 믿음의 모험으로 초대합니다
1부 모험이 사라졌다, 믿음도 사라졌다
1장 | 교회 의자가 너무나 편안해졌다
2장 | 너의 믿음이 너의 자서전이 되게 하라
3장 | 지루하게 살 것인가, 무모하게 살 것인가?
4장 | 제발 정신 차리라고, 한 번만 걷어차 주게
5장 | 지금 온전하지 않다면, 대체 언제 거룩해질까?
2부 믿음으로 사는 인생의 10가지 열쇠
숨겨진 모험이란 무엇인가?
6장 | 제1의 열쇠, 가장 슬픈 일은 아예 시작도 못한 일이다
7장 | 제2의 열쇠, 비전이 좁은 사람은 마음이 넓을 수 없다
8장 | 제3의 열쇠, 쓰지 않은 목표는 스치는 바람에 불과하다
9장 | 제4의 열쇠, 용기 없는 믿음은 엔진 없는 자동차와 같다
10장 | 제5의 열쇠, 혼자 가지 말고 여럿이 더불어 가야 한다
11장 | 제6의 열쇠, 사소함에 최선이어야 탁월함에 이른다
12장 | 제7의 열쇠, 실패해도 괜찮아야 변화할 자유가 생긴다
13장 | 제8의 열쇠, 인내는 절대 포기하지 않게 해주는 능력이다
14장 | 제9의 열쇠, 기쁨은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주는 기술이다
15장 | 제10의 열쇠, 모든 것을 주어야 온전해지는 목적을 이룬다
16장 | 당신이 쓸 수 있는 제11의 열쇠는 무엇인가?
3부 앞장서고 싶다면 맨 뒤에 서라
섬김의 리더십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17장 | 종이 어떻게 지도자가 될 수 있는가?
18장 | 섬김의 모델을 따르고 보여주는 표지판이 돼라
19장 | 섬김의 지도자로 살게 만드는 창의적 원동력
1부 모험이 사라졌다, 믿음도 사라졌다
1장 | 교회 의자가 너무나 편안해졌다
2장 | 너의 믿음이 너의 자서전이 되게 하라
3장 | 지루하게 살 것인가, 무모하게 살 것인가?
4장 | 제발 정신 차리라고, 한 번만 걷어차 주게
5장 | 지금 온전하지 않다면, 대체 언제 거룩해질까?
2부 믿음으로 사는 인생의 10가지 열쇠
숨겨진 모험이란 무엇인가?
6장 | 제1의 열쇠, 가장 슬픈 일은 아예 시작도 못한 일이다
7장 | 제2의 열쇠, 비전이 좁은 사람은 마음이 넓을 수 없다
8장 | 제3의 열쇠, 쓰지 않은 목표는 스치는 바람에 불과하다
9장 | 제4의 열쇠, 용기 없는 믿음은 엔진 없는 자동차와 같다
10장 | 제5의 열쇠, 혼자 가지 말고 여럿이 더불어 가야 한다
11장 | 제6의 열쇠, 사소함에 최선이어야 탁월함에 이른다
12장 | 제7의 열쇠, 실패해도 괜찮아야 변화할 자유가 생긴다
13장 | 제8의 열쇠, 인내는 절대 포기하지 않게 해주는 능력이다
14장 | 제9의 열쇠, 기쁨은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주는 기술이다
15장 | 제10의 열쇠, 모든 것을 주어야 온전해지는 목적을 이룬다
16장 | 당신이 쓸 수 있는 제11의 열쇠는 무엇인가?
3부 앞장서고 싶다면 맨 뒤에 서라
섬김의 리더십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17장 | 종이 어떻게 지도자가 될 수 있는가?
18장 | 섬김의 모델을 따르고 보여주는 표지판이 돼라
19장 | 섬김의 지도자로 살게 만드는 창의적 원동력
책 속으로
이 책은 문자 그대로 ‘삶을 변화시키기 위한 책’입니다. 이 책의 중요한 목적 중 하나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늘 공급해주시며, 우리는 그것을 사용해야 한다”라는 걸 생각나게 해드리려는 것입니다.
이 책은 축복과 모험으로의 초대장입니다. 그 중심에는 제가 개인적으로 ‘절정(絶頂)의 삶을 사는 과정’process of personal peak performance이라고 이름 지은 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미 당신 안에 있는 거룩을 꺼내는 열쇠입니다. 원칙이 아니라 열쇠라고 부르는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열쇠는 상대적으로 작고 단순한 도구이지만, 당신이 원하는 것을 열어서 꺼내는 데 매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단순히 열쇠를 돌림으로써, 광대한 자원의 창고가 당신에게 열리게 됩니다. 또한 그것이 열쇠라고 불리는 이유는, 우리가 그걸 이미 주머니 속에 넣어두고 다니기 때문입니다. 제 기도는, 당신에게 있는 한 개 혹은 여러 개의 열쇠들이 하나님께서 이미 당신에게 주신 어마어마한 가능성을 해방시켜, 당신이 사용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_들어가는 글 중에서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격정적 메시지를 선포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좀 더 모험의 끝에 서지 않는 것이 오히려 놀랍습니다. 젊은이나 나이 든 사람이나 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분을 위해 일함으로써 겪게 될 큰 희생을 피하기 위해, 친절이나 무관심이나 지루함의 보호막 밑으로 숨어버리는 것을 너무도 많이 보았습니다.
교회 의자가 너무나 편안해졌고 진정한 모험이 사라졌기에, 우리는 엄청난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_028 p
“아니, 제 질문을 잘못 이해하셨습니다.” 사회자가 다시 물었습니다. “그 근육들을 대체 어디에 쓰고 계십니까?” 그러자 보디빌더는 또 몸을 푸는 동작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니, 아니, 아직도 이해를 못 하셨습니다. 잘 들으세요. 그 근육들을 무슨 일에 사용하고 계시나요?” 그러자 그 보디빌더는 다시 포즈를 취했습니다. 비극적인 사실은, 기독교인들 중에도 그 보디빌더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그런 기독교인들은 대부분 교회에는 잘 참석하고 있습니다. 예배는 물론이고, 세미나와 회의, 성경공부에도 참석합니다. 그들의 영적 근육은 계속 자라고 있지만, 그들이 창조된 이유를 위해서는 전혀 사용되고 있지 않습니다. 영적 근육은 지식과 경건으로 가득 차 있지만, 정작 그 근본의 목적과 능력은 활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그 모든 근육은 행동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저 멋있게 보이기 위한 쇼로 전락하였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디빌더처럼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_032 p
정상탐험대의 우수한 강사 중 한 명인 릭 밴더 캠Rick Vander Kam에게 제가 물었습니다 “어이 릭, 지금부터 5년 뒤에 자네는 무엇을 하고 있을 것 같나?”
그의 대답은 기억할 만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글쎄, 잘 모르겠는데.”
그러자 옆에 있던 그의 친구가 물었습니다. “무슨 말이야? 자넨 꿈도 없나? 무슨 목적이나 계획도 없어?”
릭이 이렇게 답하더군요. “물론 있지. 내 목표들을 다 적어놓고 정확한 계획도 다 짜두었다네. 그런데, 내가 따르는 그분이 예측할 수 없는 분으로 유명하시거든.”
릭이 정확히 본 것입니다. 우리 삶에서 예측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수많은 성경 속의 이야기들이 이것을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놀랍도록 믿기 힘든 일들의 목록은 끝없이 계속될 수 있습니다. _040 p
믿음의 삶은 우리 인생을 예수님께 거는to gamble 모험을 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저에게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적어도 ‘평화’, ‘능력’, ‘목적’, ‘고난’이라는 네 가지를 약속하셨다는 걸 언제나 기억하게 해주는 친구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걱정 없는 삶을 약속하지 않으셨다고, 고난 속에서의 평화와 기쁨을 약속하셨다고…(요한복음 16:33). 넘쳐나는 안전 속에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데, 요한은 그걸 알고 있었습니다. 어느 작가가 이렇게 기도한 것처럼 말입니다. “오 하나님, 저를 안전으로부터 안전하게 하여 주옵소서! 지금부터 영원토록.” _054 p
어느 날 저는 아들 잭과 시골의 어느 산 절벽을 오르고 있었습니다. 제 위에서 “아빠! 나 좀 잡아주세요!”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돌아보니 잭이 저를 향해 바위에서 신나게 뛰어내리는 것이 아닙니까! 그는 점프한 다음 “아빠!”라고 외쳤고, 저는 서커스의 한 장면처럼 즉각 아들을 잡았습니다. 우리는 둘 다 땅에 쓰러졌고, 저는 아들을 잡은 다음 몇 초 동안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잠시 뒤에 진정한 다음, 저는 너무 화가 나서 물었습니다. “잭! 왜 그런 짓을 했는지 말해 봐!” 잭은 놀랍도록 침착하게 대답했습니다. “그야 … 아빠니까 그랬지.” _061 p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잘 정돈되거나 말쑥하거나, 탄탄하게 포장돼 밀봉된 것이라고 여겨지는 것이 아닙니다. 삶은 모호하고 예측할 수 없으며, 정돈되어 있지 않고 지저분하며, 때로는 무척이나 큰 고난의 길이라는 것이 진리입니다. 불처럼 뜨거운 그리스인 조르바Zorba the Greek는 말합니다. “인생은 골칫덩어리야. 죽음만이 끝낼 수 있지. 살아있다는 게 의미하는 건 허리띠를 졸라매고서 골칫거리를 찾아내는 거야.” 기독교는 그런 골칫거리를 다룰 수 있는 능력과 도움과 이유를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구비되고 깔끔하며 완벽한 이미지를 우리 삶에 강요할 때, 우리의 낡은 이미지는 구비되지도 깔끔하지도 완벽하지도 않은 것과 같아서, 무엇이라도 시작하지 못하게 만들곤 합니다. 그건 우리의 의도가 좋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의도’intention라는 단어가 사전에서 inter 바로 앞에 나온다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이건 ‘매장하다’라는 뜻이거든요. 얼마나 많은 우리의 꿈이 종종 단지 좋은 의도에 의해 묻혀버리고 마는지요. “내가 하려고는 했는데”, “거의 할 뻔했는데”, “시도는 해봤는데….” 담대함이 그 안에 천재성과 마법을 다 가지고 있는 이유입니다. _100 p
이 책은 축복과 모험으로의 초대장입니다. 그 중심에는 제가 개인적으로 ‘절정(絶頂)의 삶을 사는 과정’process of personal peak performance이라고 이름 지은 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미 당신 안에 있는 거룩을 꺼내는 열쇠입니다. 원칙이 아니라 열쇠라고 부르는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열쇠는 상대적으로 작고 단순한 도구이지만, 당신이 원하는 것을 열어서 꺼내는 데 매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단순히 열쇠를 돌림으로써, 광대한 자원의 창고가 당신에게 열리게 됩니다. 또한 그것이 열쇠라고 불리는 이유는, 우리가 그걸 이미 주머니 속에 넣어두고 다니기 때문입니다. 제 기도는, 당신에게 있는 한 개 혹은 여러 개의 열쇠들이 하나님께서 이미 당신에게 주신 어마어마한 가능성을 해방시켜, 당신이 사용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_들어가는 글 중에서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격정적 메시지를 선포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좀 더 모험의 끝에 서지 않는 것이 오히려 놀랍습니다. 젊은이나 나이 든 사람이나 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분을 위해 일함으로써 겪게 될 큰 희생을 피하기 위해, 친절이나 무관심이나 지루함의 보호막 밑으로 숨어버리는 것을 너무도 많이 보았습니다.
교회 의자가 너무나 편안해졌고 진정한 모험이 사라졌기에, 우리는 엄청난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_028 p
“아니, 제 질문을 잘못 이해하셨습니다.” 사회자가 다시 물었습니다. “그 근육들을 대체 어디에 쓰고 계십니까?” 그러자 보디빌더는 또 몸을 푸는 동작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니, 아니, 아직도 이해를 못 하셨습니다. 잘 들으세요. 그 근육들을 무슨 일에 사용하고 계시나요?” 그러자 그 보디빌더는 다시 포즈를 취했습니다. 비극적인 사실은, 기독교인들 중에도 그 보디빌더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그런 기독교인들은 대부분 교회에는 잘 참석하고 있습니다. 예배는 물론이고, 세미나와 회의, 성경공부에도 참석합니다. 그들의 영적 근육은 계속 자라고 있지만, 그들이 창조된 이유를 위해서는 전혀 사용되고 있지 않습니다. 영적 근육은 지식과 경건으로 가득 차 있지만, 정작 그 근본의 목적과 능력은 활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그 모든 근육은 행동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저 멋있게 보이기 위한 쇼로 전락하였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디빌더처럼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_032 p
정상탐험대의 우수한 강사 중 한 명인 릭 밴더 캠Rick Vander Kam에게 제가 물었습니다 “어이 릭, 지금부터 5년 뒤에 자네는 무엇을 하고 있을 것 같나?”
그의 대답은 기억할 만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글쎄, 잘 모르겠는데.”
그러자 옆에 있던 그의 친구가 물었습니다. “무슨 말이야? 자넨 꿈도 없나? 무슨 목적이나 계획도 없어?”
릭이 이렇게 답하더군요. “물론 있지. 내 목표들을 다 적어놓고 정확한 계획도 다 짜두었다네. 그런데, 내가 따르는 그분이 예측할 수 없는 분으로 유명하시거든.”
릭이 정확히 본 것입니다. 우리 삶에서 예측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수많은 성경 속의 이야기들이 이것을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놀랍도록 믿기 힘든 일들의 목록은 끝없이 계속될 수 있습니다. _040 p
믿음의 삶은 우리 인생을 예수님께 거는to gamble 모험을 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저에게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적어도 ‘평화’, ‘능력’, ‘목적’, ‘고난’이라는 네 가지를 약속하셨다는 걸 언제나 기억하게 해주는 친구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걱정 없는 삶을 약속하지 않으셨다고, 고난 속에서의 평화와 기쁨을 약속하셨다고…(요한복음 16:33). 넘쳐나는 안전 속에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데, 요한은 그걸 알고 있었습니다. 어느 작가가 이렇게 기도한 것처럼 말입니다. “오 하나님, 저를 안전으로부터 안전하게 하여 주옵소서! 지금부터 영원토록.” _054 p
어느 날 저는 아들 잭과 시골의 어느 산 절벽을 오르고 있었습니다. 제 위에서 “아빠! 나 좀 잡아주세요!”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돌아보니 잭이 저를 향해 바위에서 신나게 뛰어내리는 것이 아닙니까! 그는 점프한 다음 “아빠!”라고 외쳤고, 저는 서커스의 한 장면처럼 즉각 아들을 잡았습니다. 우리는 둘 다 땅에 쓰러졌고, 저는 아들을 잡은 다음 몇 초 동안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잠시 뒤에 진정한 다음, 저는 너무 화가 나서 물었습니다. “잭! 왜 그런 짓을 했는지 말해 봐!” 잭은 놀랍도록 침착하게 대답했습니다. “그야 … 아빠니까 그랬지.” _061 p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잘 정돈되거나 말쑥하거나, 탄탄하게 포장돼 밀봉된 것이라고 여겨지는 것이 아닙니다. 삶은 모호하고 예측할 수 없으며, 정돈되어 있지 않고 지저분하며, 때로는 무척이나 큰 고난의 길이라는 것이 진리입니다. 불처럼 뜨거운 그리스인 조르바Zorba the Greek는 말합니다. “인생은 골칫덩어리야. 죽음만이 끝낼 수 있지. 살아있다는 게 의미하는 건 허리띠를 졸라매고서 골칫거리를 찾아내는 거야.” 기독교는 그런 골칫거리를 다룰 수 있는 능력과 도움과 이유를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구비되고 깔끔하며 완벽한 이미지를 우리 삶에 강요할 때, 우리의 낡은 이미지는 구비되지도 깔끔하지도 완벽하지도 않은 것과 같아서, 무엇이라도 시작하지 못하게 만들곤 합니다. 그건 우리의 의도가 좋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의도’intention라는 단어가 사전에서 inter 바로 앞에 나온다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이건 ‘매장하다’라는 뜻이거든요. 얼마나 많은 우리의 꿈이 종종 단지 좋은 의도에 의해 묻혀버리고 마는지요. “내가 하려고는 했는데”, “거의 할 뻔했는데”, “시도는 해봤는데….” 담대함이 그 안에 천재성과 마법을 다 가지고 있는 이유입니다. _10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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