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65046521 규장
모태신앙 다시 시작하기 (내 신앙의 진단 키트)
(저자) 차성진
규장 · 2025-09-22 135*200 · 288p
규장 · 2025-09-22 135*200 · 28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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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교회 봉사에는 프로, 믿음에는 아마추어?
내 신앙, 올바르게 진단하고 정확하게 대처하자
유튜브 <엠마오연구소> 차성진 목사가 제시하는 신앙 건강검진
[출판사 서평]
내 믿음을 직면하고 올바른 기초를 세우는 신앙의 건강검진 키트
여유 있고 읽기 편한 편집과 일러스트, 소그룹 교재로도 적합
흔히들 ‘모태신앙’을 ‘못해신앙’이라 부른다. 뭔가를 2,3년만 꾸준히 배워도 조금은 남을 가르칠 실력이 되는데 교회를 20년 넘게 꾸준히 다닌 모태신앙인 중에 신앙의 기초조차 잡히지 않은 사람이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바른 진단과 대처의 부재 때문이라고 말한다. 성경에 근거한 믿음의 기준이 정확히 제시되지 않으니 피상적이고 잘못된 기준으로 스스로 믿음이 있다고 착각하고, 올바른 처방도 따르지 못해 결국 신앙이 무너지기도 한다는 것이다.
모태신앙인으로서 이같은 피해자(?)였던 저자는 이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회심에 이르렀고, 이후 유튜브와 강단 등에서 <모태신앙 다시 시작하기>를 전하고 있다. 그의 설명은 유머러스하지만 짚어내는 실상과 진단 질문은 날카롭고 통렬하다. 그러나 읽어갈수록, ‘나는 정말 믿음이 있는가’라는 물음 앞에 서게 되고, 하나님의 심판대에 설 때가 아니라 지금 깨달을 수 있어 다행이라는 마음이 든다.
이 책은 깊이 있는 내용을 시적 산문 형식과 삽화에 실어 가독성을 살리고 감정적 공감과 사유의 여백을 제공하며, 각 강의 말미에 요약 노트와 생각 질문이 실려 있어 교회학교부터 중장년층 소그룹 교재로도 적합하다. 이미 여러 교회에서 중고등부, 청년, 교사들이 교재로 활용한 후기를 ‘추천의 글’로 담았다. 오랜 모태신앙인은 물론, 복음을 처음 접하는 이들까지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다. 특히, 교회는 열심히 다니지만 믿음에 확신이 없거나 그런 고민조차 해본 적 없는 분, 수련회에서는 뜨겁지만 일상에서는 냉랭한 신앙을 경험하는 분, ‘구원’이라는 말에 감사보다 의무감이 앞서는 분이라면 꼭 읽어볼 것을 권한다.
[프롤로그 중에서]
내 믿음을 진단하는 신앙의 해법서
‘교회를 오래 다녔는데 나는 당연히 믿음이 있지.’
‘봉사를 잘하는 걸 보니 믿음이 있겠지.’
‘목사님의 자녀들이니 믿음이 있겠지.’
우리는 지나치게 피상적인 기준으로 나와 다른 사람의 믿음을 진단해왔습니다.
그렇다 보니 믿음의 상태를 정확히 알기도 어렵고, 그 상태에 맞는 정확한 대처를 내리기도 어려웠을 겁니다.
이 책은 그 진단과 대처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나는 과연 하나님을 믿고 있을까?’
‘믿음이란 무엇일까?’
‘그 기준을 어디서 찾아야 할까?’‘만약 나에게 믿음이 없다면 나는 지금부터 무엇을 해야 할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 관한 대답이 되어줄 것입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차성진
초등학생 시절부터 교회의 모든 반주를 맡고 늘 몇 사람 몫을 해내며 ‘믿음의 에이스’로 불리던 그가, 관계와 의무가 사라지자 교회에 나가지 않고 있었다. ‘나는 정말 하나님을 믿은 걸까?’로 시작된 고민이 회심과 확신으로 나아가는 동안 그는 평생 전하고 싶은 이야기, 복음을 품게 되었다.
궁중 악사이기보다 거리의 광대처럼 복음을 전하고 싶은 그는 누구보다 쉽고 재미있게 복음을 설명하려 애쓴다. 공군 군목과 대학 강사, 인디밴드 뮤지션 등 다양한 삶의 자리에서 사람들과 복음을 나누던 그에게, “너 정말 하나님을 믿니?”라는 질문 앞에서 비로소 믿음 없는 실체를 직면하는 수많은 모태신자를 바른 믿음과 회심으로 이끌기 위한 새로운 고민이 시작됐다.
수많은 만남과 강의로 역설해온 진짜 믿음과 복음을 정리한 이 책에서 그는 오병이어 그 이후를 통해 믿음의 핵심을 짚어내며, 성도의 신앙이 구원의 ‘올바른 지식’에 터를 잡고 교회도 그 본질인 ‘올바른 신앙고백’을 회복해 반석 위에 서기를 꿈꾼다. 일상의 자유로움을 옷 입고 위트와 통찰을 오가는 그의 메시지는 어느 순간 정곡을 파고들어 당신을 믿음의 근본적 질문 앞에 세울 것이다.
백석대학교에서 기독교철학과 기독교 실용음악을 전공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목회학(M.div.) 졸업 후 실천신학(Ph.D.) 과정을 수료했다. 유튜브 <엠마오연구소> 채널의 운영자이며, ‘모두교회’의 개척을 준비 중이다. 아들을 위해 만든 뮤직비디오가 유명해지면서 ‘노을이 아빠’로 전 국민의 관심을 받은 그는 강연과 공연 무대에서도 따스한 진심과 철학이 담긴 메시지를 나누고 있다. 저서로 ❰똥 싸면서 읽는 이야기❱ 시리즈(아바서원)와 ❰뭐가 됐든 행복하면 됐지❱(아르테)가 있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교회의 모든 반주를 맡고 늘 몇 사람 몫을 해내며 ‘믿음의 에이스’로 불리던 그가, 관계와 의무가 사라지자 교회에 나가지 않고 있었다. ‘나는 정말 하나님을 믿은 걸까?’로 시작된 고민이 회심과 확신으로 나아가는 동안 그는 평생 전하고 싶은 이야기, 복음을 품게 되었다.
궁중 악사이기보다 거리의 광대처럼 복음을 전하고 싶은 그는 누구보다 쉽고 재미있게 복음을 설명하려 애쓴다. 공군 군목과 대학 강사, 인디밴드 뮤지션 등 다양한 삶의 자리에서 사람들과 복음을 나누던 그에게, “너 정말 하나님을 믿니?”라는 질문 앞에서 비로소 믿음 없는 실체를 직면하는 수많은 모태신자를 바른 믿음과 회심으로 이끌기 위한 새로운 고민이 시작됐다.
수많은 만남과 강의로 역설해온 진짜 믿음과 복음을 정리한 이 책에서 그는 오병이어 그 이후를 통해 믿음의 핵심을 짚어내며, 성도의 신앙이 구원의 ‘올바른 지식’에 터를 잡고 교회도 그 본질인 ‘올바른 신앙고백’을 회복해 반석 위에 서기를 꿈꾼다. 일상의 자유로움을 옷 입고 위트와 통찰을 오가는 그의 메시지는 어느 순간 정곡을 파고들어 당신을 믿음의 근본적 질문 앞에 세울 것이다.
백석대학교에서 기독교철학과 기독교 실용음악을 전공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목회학(M.div.) 졸업 후 실천신학(Ph.D.) 과정을 수료했다. 유튜브 <엠마오연구소> 채널의 운영자이며, ‘모두교회’의 개척을 준비 중이다. 아들을 위해 만든 뮤직비디오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1강 나는 하나님을 믿고 있을까? - 믿음의 기준
2강 믿음이 없어도 피아노 반주는 잘할 수 있어
- 잘못된 믿음의 기준 (1)
3강 저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어요!
- 잘못된 믿음의 기준 (2,3)
4강 저는 하나님을 만났어요!
- 잘못된 믿음의 기준 (4)
5강 이미 알고 있던 것
- 올바른 믿음의 기준
6강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올바른 믿음을 위한 출발
7강 모태신앙, 이렇게 시작하세요
- 내 상태에 맞는 올바른 대처법
8강 귀찮고 재미없는 일
- 교회 안의 유혹들
프롤로그
1강 나는 하나님을 믿고 있을까? - 믿음의 기준
2강 믿음이 없어도 피아노 반주는 잘할 수 있어
- 잘못된 믿음의 기준 (1)
3강 저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어요!
- 잘못된 믿음의 기준 (2,3)
4강 저는 하나님을 만났어요!
- 잘못된 믿음의 기준 (4)
5강 이미 알고 있던 것
- 올바른 믿음의 기준
6강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올바른 믿음을 위한 출발
7강 모태신앙, 이렇게 시작하세요
- 내 상태에 맞는 올바른 대처법
8강 귀찮고 재미없는 일
- 교회 안의 유혹들
책 속으로
믿음을 점검할 때 우리가 물어야 할 올바른 질문은 ‘내가 내 믿음을 인정하느냐?’가 아니라 ‘하나님이 내 믿음을 인정하실까?’입니다. 과연 하나님이 가지고 계시는 ‘믿음의 기준’은 뭘까요? 그리고 우리가 가진 믿음은 그 기준에 부합할까요? p.24
믿음이 있어서 열심을 낼 순 있겠지만 열심을 내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건 아닙니다. 어릴 때의 저는 그걸 몰랐어요. 책임감과 인정 욕구 때문에 교회 생활을 열심히 했을 뿐인데 “신앙이 좋다”라는 평가를 들으니 내가 신앙이 있는 줄 알았죠. p.66
하나님에 대한 믿음 없이도 얼마든지 성실한 교회 생활을 할 수 있고 주변에서 보기에도 아무 문제가 없지요. 거기서 주어지는 사람들의 칭찬, 일의 보람, 채워지는 인정 욕구 등은 큰 만족감을 줍니다. 그래서 종종 착각하지요. ‘이것이 하나님을 믿는 기쁨이구나’라고. p.68
“아뇨! 저는 그래도 하나님은 믿어요! 저는 정말로 창조주가 계신다고 믿거든요!” 이 대화에서 느껴지는 믿음의 정의는 이것이지요. ‘하나님의 존재를 믿으면,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물론, 좋은 고백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믿음’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p.77
구원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개념이지요. 우리 중에 구원을 안 믿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는 한 번 더 고민해야 합니다. 당신은 구원을 정말로 믿으세요? 어쩌면 구원을 그냥 알고 계신 건 아닌가요? p.139-140
우리는 단군신화를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을 믿지는 않죠. 우리는 그리스·로마 신화의 신들 또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그 신들을 믿지는 않습니다. 구원에 대한 여러분의 인식도 단순히 아는 것에 머물러 있진 않나요? p.141
구원에 대해 성경이 요구하는 믿음인 ‘마음으로 믿는다’는 구원에 대한 단순한 인지(認知)를 넘어 구원을 진심으로 믿는 믿음을 의미합니다. 그럼 ‘내가 구원을 진심으로 믿는가?’라는 것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p.143
재밌는 상상을 해볼까요? 만약 지금 당신의 인생을 차은우와 바꿀 수 있다면 바꾸겠습니까? 아마 평생 받아본 적 없는 관심과 사랑을 받을 테고, 누군가의 마음을 얻는 것도 훨씬 수월할 겁니다. 단, 조건이 하나 있는데 바꾼 후에 다시는 교회에 출석할 수 없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p.148
구원은 우리에게 영생을 준 사건이기에 이 땅에서 누릴 수 있는 그 어떤 복보다 구원을 더 감사하게 여겨야 정상일 겁니다. 어떤가요? 당신은 이 모든 일보다 구원에 가장 큰 감사를 느끼고 있나요? p.151
구원에 온전히 감화되어 그 사실을 내 삶의 가장 귀중한 가치로 두고 그 감격으로 내 삶이 바뀌는 순간, 그 순간을 맞이하기 위해 우리는 첫걸음을 뗄 겁니다. 자, 믿음을 가지기 위해 우리는 어떤 단계를 거쳐야 할까요? p.179
엄연히 일반 사람들과는 구분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을 성경에서는 ‘성도’라 칭하고 그 구분된 삶을 가능하게 하는 ‘회심’한 순간부터 그 사람은 정확한 의미의 ‘성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때부턴 성도의 삶을 살 의무가 주어집니다. 성도의 삶은 무엇일까요? p.238-239
우리는 신앙생활을 오래 한 사람이 아직 회심하지 않은 것, 즉, 구원에 감화되지 않은 것에 대해서 문제의식을 느끼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오히려 복음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알고 그 내용에 감화된 사람을 대단한 사람처럼 바라볼 때가 있지요. 좀 이상하지 않나요? p.261
수영 학원을 2년간 다닌 친구가 물을 무서워한다면 우리는 그 친구를 이해할 수 없죠. 그런데 우리는 왜 교회를 20년 넘게 다닌 사람이 회심하지 못했다는 것에 대해선 관대한 걸까요? p.265-266
구원에 대한 감화와 기쁨, 그리고 하나님나라에 대한 감격이라는 올바른 반석 위에 교회 생활을 세울 때 그 교회 생활은 비로소 신앙생활이 될 수 있습니다. p.271
모태신앙, 우리 본질부터 다시 시작합시다. 내가 그동안 쌓은 모든 것을 주님 발 앞에 내려놓고 겸손히 우리의 상태를 고백하며 다시 기본부터 출발합시다. p.280
믿음이 있어서 열심을 낼 순 있겠지만 열심을 내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건 아닙니다. 어릴 때의 저는 그걸 몰랐어요. 책임감과 인정 욕구 때문에 교회 생활을 열심히 했을 뿐인데 “신앙이 좋다”라는 평가를 들으니 내가 신앙이 있는 줄 알았죠. p.66
하나님에 대한 믿음 없이도 얼마든지 성실한 교회 생활을 할 수 있고 주변에서 보기에도 아무 문제가 없지요. 거기서 주어지는 사람들의 칭찬, 일의 보람, 채워지는 인정 욕구 등은 큰 만족감을 줍니다. 그래서 종종 착각하지요. ‘이것이 하나님을 믿는 기쁨이구나’라고. p.68
“아뇨! 저는 그래도 하나님은 믿어요! 저는 정말로 창조주가 계신다고 믿거든요!” 이 대화에서 느껴지는 믿음의 정의는 이것이지요. ‘하나님의 존재를 믿으면,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물론, 좋은 고백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믿음’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p.77
구원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개념이지요. 우리 중에 구원을 안 믿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는 한 번 더 고민해야 합니다. 당신은 구원을 정말로 믿으세요? 어쩌면 구원을 그냥 알고 계신 건 아닌가요? p.139-140
우리는 단군신화를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을 믿지는 않죠. 우리는 그리스·로마 신화의 신들 또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그 신들을 믿지는 않습니다. 구원에 대한 여러분의 인식도 단순히 아는 것에 머물러 있진 않나요? p.141
구원에 대해 성경이 요구하는 믿음인 ‘마음으로 믿는다’는 구원에 대한 단순한 인지(認知)를 넘어 구원을 진심으로 믿는 믿음을 의미합니다. 그럼 ‘내가 구원을 진심으로 믿는가?’라는 것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p.143
재밌는 상상을 해볼까요? 만약 지금 당신의 인생을 차은우와 바꿀 수 있다면 바꾸겠습니까? 아마 평생 받아본 적 없는 관심과 사랑을 받을 테고, 누군가의 마음을 얻는 것도 훨씬 수월할 겁니다. 단, 조건이 하나 있는데 바꾼 후에 다시는 교회에 출석할 수 없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p.148
구원은 우리에게 영생을 준 사건이기에 이 땅에서 누릴 수 있는 그 어떤 복보다 구원을 더 감사하게 여겨야 정상일 겁니다. 어떤가요? 당신은 이 모든 일보다 구원에 가장 큰 감사를 느끼고 있나요? p.151
구원에 온전히 감화되어 그 사실을 내 삶의 가장 귀중한 가치로 두고 그 감격으로 내 삶이 바뀌는 순간, 그 순간을 맞이하기 위해 우리는 첫걸음을 뗄 겁니다. 자, 믿음을 가지기 위해 우리는 어떤 단계를 거쳐야 할까요? p.179
엄연히 일반 사람들과는 구분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을 성경에서는 ‘성도’라 칭하고 그 구분된 삶을 가능하게 하는 ‘회심’한 순간부터 그 사람은 정확한 의미의 ‘성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때부턴 성도의 삶을 살 의무가 주어집니다. 성도의 삶은 무엇일까요? p.238-239
우리는 신앙생활을 오래 한 사람이 아직 회심하지 않은 것, 즉, 구원에 감화되지 않은 것에 대해서 문제의식을 느끼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오히려 복음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알고 그 내용에 감화된 사람을 대단한 사람처럼 바라볼 때가 있지요. 좀 이상하지 않나요? p.261
수영 학원을 2년간 다닌 친구가 물을 무서워한다면 우리는 그 친구를 이해할 수 없죠. 그런데 우리는 왜 교회를 20년 넘게 다닌 사람이 회심하지 못했다는 것에 대해선 관대한 걸까요? p.265-266
구원에 대한 감화와 기쁨, 그리고 하나님나라에 대한 감격이라는 올바른 반석 위에 교회 생활을 세울 때 그 교회 생활은 비로소 신앙생활이 될 수 있습니다. p.271
모태신앙, 우리 본질부터 다시 시작합시다. 내가 그동안 쌓은 모든 것을 주님 발 앞에 내려놓고 겸손히 우리의 상태를 고백하며 다시 기본부터 출발합시다. p.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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