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93729076 세우미
믿음은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다 (FAITH WORLD)
(저자) 전병철
세우미 · 2025-10-04 128*188 · 360p
세우미 · 2025-10-04 128*188 · 3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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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한다. 신앙을 지킨다는 것은 때로 불이익을 감수하는 일이며, 세상의 요구와 가치관에 등을 돌려야 하는 싸움이다. 전병철 저자의 『믿음은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다』는 이러한 치열한 현실 속에서 믿음의 본질을 되짚으며, 흔들림 없이 하나님 편에 서는 길을 권면하는 책이다.
이 책은 엘리야 시대의 갈멜산 사건을 소환하며,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머뭇거림’을 신랄하게 지적한다. 저자는 ‘출세상(出世上)’을 외치며, 물리적 공간이 아닌 영적 태도의 전환을 강조한다.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친 신앙은 결국 아무 힘도 없는 껍데기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믿음이 본질적으로 세상과 타협할 수 없는 이유를 성경적으로 풀어내며, 제2부는 세상 것이 아닌 여호와를 즐거워하는 삶의 실천을 강조한다. 제3부는 절망적인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복음을 전파하는 소명자의 사명을 부각시킨다.
목회자이자 설교자인 저자의 문장은 깊은 묵상과 성경 해석, 그리고 삶의 간증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성도들의 내면을 흔든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단순한 신앙 지침서가 아니라, 실천적 영적 각성을 촉구하는 ‘선지자적 외침’이다.
신앙의 혼란과 세속화가 짙어지는 이 시대, 『믿음은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다』는 하나님 백성으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하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다. 믿음을 지키기 위해 어떤 태도와 삶을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강력한 도전을 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믿음은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다』
하나님 편에 서는 용기와 결단을 외치다
1. 책의 시작부터 울리는 선지자의 호통
“너희가 언제까지 머뭇거리겠느냐?” 엘리야의 외침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단숨에 독자의 심장을 겨냥한다. 저자는 이 질문을 오늘날 교회와 성도들을 향해 던지며, 신앙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프롤로그에서부터 강렬하게 터져 나오는 이 메시지는, 그리스도인이라 자처하면서도 세상 앞에 주저하는 모든 이들을 향한 선지자의 호통처럼 들린다.
2. 믿음의 본질은 세상과의 ‘차별성’
제1부에서 저자는 “믿음은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다”는 주제를 논리적으로 풀어간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에 살되, 세상에 속하지 않은 자들이다. 이 사실은 성경적으로 분명하며, 동시에 현실적으로도 고통스러운 긴장을 야기한다. 저자는 이 긴장을 회피하지 않는다. 오히려 날카롭게 끌어안는다.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멍에를 함께 메겠는가?’라는 고린도후서 말씀을 토대로, 그리스도인의 삶이 세상과 같을 수 없다는 점을 집요하게 설파한다. 삶의 목적, 가치 기준, 진리에 대한 태도, 경배의 대상까지 그 모든 것이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타협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3. 믿음을 지키는 고난, 그러나 두려워할 이유는 없다
이 책은 단지 ‘세상과 타협하지 말라’는 금지의 메시지만 던지지 않는다. 오히려 그리스도인이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 때 취해야 할 태도를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마태복음 10장을 깊이 있게 해석하면서, 핍박과 고난은 제자된 자의 당연한 현실임을 설득력 있게 전한다.
그리스도인은 이리 가운데 보냄 받은 양과 같은 존재이며, 그렇기에 두려움보다 담대함이 필요하다. 예수님이 이미 모든 것을 이기셨기 때문에, 우리도 그분 안에서 담대할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대목은 읽는 내내 위로와 도전을 동시에 안겨준다.
4. 세상을 향한 사명, 그리고 신자의 책임
제3부로 넘어가면서 책은 새로운 흐름을 탄다. 이제 독자는 단순히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으로 부름 받는다. 저자는 믿음을 가진 자는 세상의 어두움 속에서 하나님의 은총과 복음을 전달하는 사명을 가진 자라고 말한다.
복음은 고립된 진리가 아니다. 세상 속에서 살아 움직이며,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능력이다. 그러므로 신자는 세상을 회피하는 자가 아니라, 소금과 빛으로 섬기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이 책은 성도의 사명을 ‘선지자적 삶’으로 정리하며, 일상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는 청지기적 삶을 요청한다.
5. 선지자의 심정으로 목회자와 성도에게 보내는 글
이 책은 단순한 신앙 에세이가 아니다. 강단에서 외쳐야 할 설교가 글의 형태로 담긴 책이다. 그만큼 직설적이며, 신학적이면서도 실제적이다. 목회자에게는 메시지의 방향성과 영적 각성을 일깨워주고, 일반 성도들에게는 현실 신앙의 진로를 고민하게 만든다.
특히, 신앙의 변절과 세속화가 일상화된 오늘날, 이 책은 ‘믿음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 앞에 우리를 세운다. “신앙이란 타협이 아니라, 결단이다.”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단호하며, 동시에 명료하다.
결론: 지금, 다시 하나님 편에 설 시간
『믿음은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다』는 불편한 책이다. 신앙의 본질을 직면하게 만들고, 타협해온 삶의 껍질을 벗겨낸다. 그러나 동시에 이 책은 소망의 책이다. 다시 하나님 편에 서고자 하는 모든 자에게 길을 제시한다.
이 책은 도전받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 타협의 자리에서 돌이키고자 하는 이들, 그리고 영적 각성이 필요한 모든 목회자에게 반드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 ‘출세상’을 결단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더없이 명확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전병철
전병철은 총신대학과 총신대학 신학대학원, 그리고 총신대학 선교대학원을 졸업했다. 지금은 초대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다. 또 크고 작은 기업체에서 리더십 강의를 하고 있다.
그의 관심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람을 세우고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를 원하며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고 확장하는 것이다.
그의 간절한 바람은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충만하며 거룩한 손을 들어 하나님을 경배하는 일이 곳곳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그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예수님의 위대한 두 가지 명령, 곧 ‘서로 사랑하라’(요13:34)와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마28:19-20)는 명령을 자신과 교회의 사명으로 삼고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광야 같은 인생길』 『나를 따르라』 『어떻게?』『믿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가 있다.
전병철은 총신대학과 총신대학 신학대학원, 그리고 총신대학 선교대학원을 졸업했다. 지금은 초대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다. 또 크고 작은 기업체에서 리더십 강의를 하고 있다.
그의 관심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람을 세우고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를 원하며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고 확장하는 것이다.
그의 간절한 바람은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충만하며 거룩한 손을 들어 하나님을 경배하는 일이 곳곳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그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예수님의 위대한 두 가지 명령, 곧 ‘서로 사랑하라’(요13:34)와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마28:19-20)는 명령을 자신과 교회의 사명으로 삼고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광야 같은 인생길』 『나를 따르라』 『어떻게?』『믿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언제까지 머뭇거리겠는가 4
제1부 믿음은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다
1. 모두가 믿는 것은 아니다 12
2. 믿음은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다 32
제2부 세상 것이 아닌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3. 세상으로 빠지는 것을 경계하라 56
4. 세상 것에 현혹되지 말라 89
5. 세상의 것이 아닌 여호와를 기뻐하라 121
6. 예수의 정신으로 무장하고 따르라 136
7. 세상을 본받지 말고 구별되게 살아라 155
제3부 소망 없는 세상에 하나님의 선물을 전달하라
8. 소망 없는 세상에 하나님의 은총을 확산하라 176
9. 어둠의 세력과 싸우는 영적 전투에서 승리하라 186
10. 세상의 포로 된 자를 구출하라 206
11.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전하라 223
12. 패역한 세상을 향해 선지자의 심정으로 외쳐라 241
13. 하나님이 부르신 자리에서 소명의 삶을 살라 267
14. 세상에 주는 하나님의 선물을 전달하라 286
15. 하나님의 복을 세상에 유통하라 300
16. 세상에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실현되게 하라 322
에필로그
절망적인 세상에서 희망을 보다 340
미주
언제까지 머뭇거리겠는가 4
제1부 믿음은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다
1. 모두가 믿는 것은 아니다 12
2. 믿음은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다 32
제2부 세상 것이 아닌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3. 세상으로 빠지는 것을 경계하라 56
4. 세상 것에 현혹되지 말라 89
5. 세상의 것이 아닌 여호와를 기뻐하라 121
6. 예수의 정신으로 무장하고 따르라 136
7. 세상을 본받지 말고 구별되게 살아라 155
제3부 소망 없는 세상에 하나님의 선물을 전달하라
8. 소망 없는 세상에 하나님의 은총을 확산하라 176
9. 어둠의 세력과 싸우는 영적 전투에서 승리하라 186
10. 세상의 포로 된 자를 구출하라 206
11.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전하라 223
12. 패역한 세상을 향해 선지자의 심정으로 외쳐라 241
13. 하나님이 부르신 자리에서 소명의 삶을 살라 267
14. 세상에 주는 하나님의 선물을 전달하라 286
15. 하나님의 복을 세상에 유통하라 300
16. 세상에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실현되게 하라 322
에필로그
절망적인 세상에서 희망을 보다 340
미주
책 속으로
세상이 제공하는 하찮은 보상에 미련을 두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백성이 출애굽을 했듯이, 당신도 ‘출세상’을 해야 한다. 몸만 세상에서 빠져나오는 출세상은 아무 의미가 없다. 이스라엘 백성이 몸만 출애굽하고 정신은 여전히 애굽에 있을 때, 광야를 걸어 약속의 땅으로 가면서도, 그들의 마음은 끊임없이 애굽 주변을 맴돌았다. 그러므로 정신까지 ‘출세상’해야 한다. 그리고 단호하게 하나님 편에 서야 한다. p. 4
성경은 이런 시간적 세상과 물리적 세상을 부인하지 않는다. 오히려 물리적 세상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이며,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던’ 세상이다(창 1:31). 또한 물리적 세상은 하나님의 신성으로 충만한 세상이면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실현되는 세상이다. 34.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다르다’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 사람이다. “왜 당신은 우리와 같지 않는가? 왜 우리처럼 하지 않는가? 왜 당신만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에게 그렇게 목을 매는가?” 하는 소리를 들어야 한다. 그리고 그 다름에서 오는 차이, 즉 “당신은 매우 특별한 삶을 사는군요. 당신 생활에는 절제가 있고 성결함이 있고 품위가 있습니다. 나도 당신처럼 살고 싶습니다.” 하는 소리를 들어야 한다. 67.
부르심을 받은 자리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아야 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인생길을 걸어야 한다. 단순하게 생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면서 소명 받은 삶을 살아야 한다. 당신이 어떤 자리에서 부르심을 받았든지 그곳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통치가 나타나게 하라. p. 282
요셉은 상황이 바뀌어도, 위치가 달라져도, 성실함을 잃지 않았다. 하나님은 이런 요셉과 함께하시기를 기뻐하셨고, 그를 형통하게 하셨다. 그리고 요셉은 하나님이 주신 복을 모든 민족에게 유통할 수 있었다. p. 319.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구원받았고, 자신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사실만으로 만족하고 안주해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법에 순종하면서 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말로써가 아니라 행함으로 공의와 정의가 무엇인지 보여주어야 한다. p. 336.
믿음의 선배들이 세상을 살 때 이 땅의 정착민이 아닌 나그네로 살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꾸만 나그네 삶의 불편함을 느낀다. 그래서 세상에 속한 사람들처럼 편안함을 추구하려고 한다. 우리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꾸만 땅에 소망을 두고 살려는 유혹에 흔들린다. 하늘에 재물을 쌓기보다 땅에 재물을 쌓으려 하고, 위에 것을 찾고 추구하기보다 땅의 것을 더 좋아하고 사랑하려고 한다. p. 341.
우리의 마지막 모습이 어떤 모습일지 미리 보게 함으로 절망하지 말라고 주시는 하나님의 희망의 메시지이다. 지치고 힘든 세상 살이, 고달픈 세상 살이 때문에 좌절하지 말라고, 절망적인 세상에서 희망을 보고 힘을 내서 믿음의 삶을 살라고 주시는 메시지이다. p. 354.
성경은 이런 시간적 세상과 물리적 세상을 부인하지 않는다. 오히려 물리적 세상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이며,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던’ 세상이다(창 1:31). 또한 물리적 세상은 하나님의 신성으로 충만한 세상이면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실현되는 세상이다. 34.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다르다’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 사람이다. “왜 당신은 우리와 같지 않는가? 왜 우리처럼 하지 않는가? 왜 당신만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에게 그렇게 목을 매는가?” 하는 소리를 들어야 한다. 그리고 그 다름에서 오는 차이, 즉 “당신은 매우 특별한 삶을 사는군요. 당신 생활에는 절제가 있고 성결함이 있고 품위가 있습니다. 나도 당신처럼 살고 싶습니다.” 하는 소리를 들어야 한다. 67.
부르심을 받은 자리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아야 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인생길을 걸어야 한다. 단순하게 생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면서 소명 받은 삶을 살아야 한다. 당신이 어떤 자리에서 부르심을 받았든지 그곳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통치가 나타나게 하라. p. 282
요셉은 상황이 바뀌어도, 위치가 달라져도, 성실함을 잃지 않았다. 하나님은 이런 요셉과 함께하시기를 기뻐하셨고, 그를 형통하게 하셨다. 그리고 요셉은 하나님이 주신 복을 모든 민족에게 유통할 수 있었다. p. 319.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구원받았고, 자신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사실만으로 만족하고 안주해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법에 순종하면서 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말로써가 아니라 행함으로 공의와 정의가 무엇인지 보여주어야 한다. p. 336.
믿음의 선배들이 세상을 살 때 이 땅의 정착민이 아닌 나그네로 살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꾸만 나그네 삶의 불편함을 느낀다. 그래서 세상에 속한 사람들처럼 편안함을 추구하려고 한다. 우리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꾸만 땅에 소망을 두고 살려는 유혹에 흔들린다. 하늘에 재물을 쌓기보다 땅에 재물을 쌓으려 하고, 위에 것을 찾고 추구하기보다 땅의 것을 더 좋아하고 사랑하려고 한다. p. 341.
우리의 마지막 모습이 어떤 모습일지 미리 보게 함으로 절망하지 말라고 주시는 하나님의 희망의 메시지이다. 지치고 힘든 세상 살이, 고달픈 세상 살이 때문에 좌절하지 말라고, 절망적인 세상에서 희망을 보고 힘을 내서 믿음의 삶을 살라고 주시는 메시지이다. p.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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