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93092590 브니엘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이단·사이비의 구원론을 반박하고 개혁신학의 바른 구원론을 제시한 나침반 같은 책)
(저자) 양형주
브니엘 · 2026-03-06 145*210 · 480p
브니엘 · 2026-03-06 145*210 · 480p
27,000원
10%
24,300원
상품설명
목회자조차 미혹되기 쉬운 구원의 확신!
“당신은 정말로 구원받았습니까?”
작은 속삭임에도 흔들리는 믿음, 나는 과연 구원받았는가?
어렵게만 느껴지던 구원의 확신이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이단, 사이비의 구원론을 조목조목 반박하고
개혁신학의 바른 구원론을 제시한 나침반 같은 책!
덴버신학교 정성욱 교수를 비롯한
유수의 신학자 및 목회자 다수가 강력 추천!!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이 질문은 이단들이 성도를 미혹할 때 흔히 사용하는 질문 중 하나다.
처음에는,
“구원받았습니까?”
“구원의 확신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으로 접근한다.
대부분 “그렇다”고 대답한다.
그러나 “정말 구원받았습니까?”라는 질문에는 자신 없어 흔들리는 성도가 많다.
이 질문에 흔들리면 이단은 교묘한 논리로 지금 우리가 가진 확신으로는 결코 구원에 이르지 못하고 지옥에 간다는 두려움을 심는다. 두려움에 사로잡힌 성도는 구원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묻는다. 결국 이들은 오직 말씀밖에 없다고 하면서 자신들의 독성 있는 왜곡된 성경 공부로 안내한다.
이 질문이 꽤 효과적임을 간파한 이단들은 성도들을 미혹할 때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또는 “정말 구원의 확신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자주 던진다. 이 질문에 자신 있게 대답하지 못하면 당신은 그 이후에 이들이 전개하는 당혹스러운 왜곡된 다양한 논리에 무방비로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
구원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이지만 그 귀한 선물이 너무나도 많은 오해를 받고 있다. 이런 오해는 최근 촉발된 국내외 위기 상황과 함께 갑자기 찾아온 비대면 시대 때 더욱 증폭되고 있었다. 이럴 때일수록 신자는 하나님이 믿는 자에게 주시는 소중한 선물인 구원을 바로 알고, 바른 확신 가운데 거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단·사이비의 미혹과 거짓에 흔들리는 성도가 많아질 것이다.
무엇보다 올바른 구원론 위에 우리의 신앙을 세워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크게 두 가지가 필요하다. 먼저는 구원의 확신을 빼앗는 그릇된 가르침이 무엇인지를 분별하고 이에 대한 바른 이해를 정립하는 일이다. 둘째는 하나님이 성도에게 주신 구원의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지 그 풍성함과 충만함을 발견하는 일이다. 그리하여 우리의 구원이 단순히 영혼 구원만이 아닌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갖고 계셨던 더 크고 넓은 은혜임을 깨달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 이 책에서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기술하였다.
제1부 ‘아무나 흔드는 나의 구원’에는 신자의 구원을 흔드는 다양한 가르침을 크게 다섯 가지 유형으로 분류한 후, 이에 대한 바른 반증을 함께 제시한다. ‘구원의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가르침’ ‘구원의 두 단계를 강조하는 가르침’ ‘날과 절기를 지켜야 구원 얻음을 강조하는 가르침’ ‘새로운 구원을 강조하는 가르침’ ‘깨달음의 구원을 강조하는 가르침’이다. 이러한 주장들을 검토하고 반증을 따라가다 보면 요즘 신자들의 구원을 흔드는 미혹된 가르침에 대한 거룩한 항체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반증은 개혁신학적 구원론에 기초하였다.
후반 제2부 ‘흔들 수 없는 구원의 견고한 기초 세우기’에는 구원에 대한 바른 이해를 토대로 구원이 단지 지옥에 가지 않는 차원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더 크고 넓은 풍성한 차원이 있음을 살핀다. 신자라면 구원의 확신 안에 거함은 물론이거니와 더 나아가 구원이 가져오는 풍성한 삶의 확신 가운데 거하며 경이로운 신자의 삶을 만끽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려는 구원계획은 사람의 생각보다 크다. 신자는 단순히 지옥에 가지 않는 차원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가져다주시는 새 창조의 크고 놀라운 능력과 은혜를 맛보며 몸의 부활에 대한 소망 가운데 거해야 한다. 부디 이 책을 통해 구원 잃을 것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구원의 기쁨과 확신, 그리고 벅찬 소망 가운데 거하기를 바란다.
“당신은 정말로 구원받았습니까?”
작은 속삭임에도 흔들리는 믿음, 나는 과연 구원받았는가?
어렵게만 느껴지던 구원의 확신이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이단, 사이비의 구원론을 조목조목 반박하고
개혁신학의 바른 구원론을 제시한 나침반 같은 책!
덴버신학교 정성욱 교수를 비롯한
유수의 신학자 및 목회자 다수가 강력 추천!!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이 질문은 이단들이 성도를 미혹할 때 흔히 사용하는 질문 중 하나다.
처음에는,
“구원받았습니까?”
“구원의 확신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으로 접근한다.
대부분 “그렇다”고 대답한다.
그러나 “정말 구원받았습니까?”라는 질문에는 자신 없어 흔들리는 성도가 많다.
이 질문에 흔들리면 이단은 교묘한 논리로 지금 우리가 가진 확신으로는 결코 구원에 이르지 못하고 지옥에 간다는 두려움을 심는다. 두려움에 사로잡힌 성도는 구원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묻는다. 결국 이들은 오직 말씀밖에 없다고 하면서 자신들의 독성 있는 왜곡된 성경 공부로 안내한다.
이 질문이 꽤 효과적임을 간파한 이단들은 성도들을 미혹할 때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또는 “정말 구원의 확신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자주 던진다. 이 질문에 자신 있게 대답하지 못하면 당신은 그 이후에 이들이 전개하는 당혹스러운 왜곡된 다양한 논리에 무방비로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
구원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이지만 그 귀한 선물이 너무나도 많은 오해를 받고 있다. 이런 오해는 최근 촉발된 국내외 위기 상황과 함께 갑자기 찾아온 비대면 시대 때 더욱 증폭되고 있었다. 이럴 때일수록 신자는 하나님이 믿는 자에게 주시는 소중한 선물인 구원을 바로 알고, 바른 확신 가운데 거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단·사이비의 미혹과 거짓에 흔들리는 성도가 많아질 것이다.
무엇보다 올바른 구원론 위에 우리의 신앙을 세워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크게 두 가지가 필요하다. 먼저는 구원의 확신을 빼앗는 그릇된 가르침이 무엇인지를 분별하고 이에 대한 바른 이해를 정립하는 일이다. 둘째는 하나님이 성도에게 주신 구원의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지 그 풍성함과 충만함을 발견하는 일이다. 그리하여 우리의 구원이 단순히 영혼 구원만이 아닌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갖고 계셨던 더 크고 넓은 은혜임을 깨달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 이 책에서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기술하였다.
제1부 ‘아무나 흔드는 나의 구원’에는 신자의 구원을 흔드는 다양한 가르침을 크게 다섯 가지 유형으로 분류한 후, 이에 대한 바른 반증을 함께 제시한다. ‘구원의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가르침’ ‘구원의 두 단계를 강조하는 가르침’ ‘날과 절기를 지켜야 구원 얻음을 강조하는 가르침’ ‘새로운 구원을 강조하는 가르침’ ‘깨달음의 구원을 강조하는 가르침’이다. 이러한 주장들을 검토하고 반증을 따라가다 보면 요즘 신자들의 구원을 흔드는 미혹된 가르침에 대한 거룩한 항체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반증은 개혁신학적 구원론에 기초하였다.
후반 제2부 ‘흔들 수 없는 구원의 견고한 기초 세우기’에는 구원에 대한 바른 이해를 토대로 구원이 단지 지옥에 가지 않는 차원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더 크고 넓은 풍성한 차원이 있음을 살핀다. 신자라면 구원의 확신 안에 거함은 물론이거니와 더 나아가 구원이 가져오는 풍성한 삶의 확신 가운데 거하며 경이로운 신자의 삶을 만끽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려는 구원계획은 사람의 생각보다 크다. 신자는 단순히 지옥에 가지 않는 차원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가져다주시는 새 창조의 크고 놀라운 능력과 은혜를 맛보며 몸의 부활에 대한 소망 가운데 거해야 한다. 부디 이 책을 통해 구원 잃을 것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구원의 기쁨과 확신, 그리고 벅찬 소망 가운데 거하기를 바란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양형주
글쓴이 양형주 목사는 ‘성경을 잘 가르치는 교회’(Bible Explaining Church)란 목회철학으로 2013년 6월 대전도안교회를 개척, 설립하여 성도들을 바른 말씀과 건강한 신학에 기초하여 목양하기에 힘쓰고 있다. 그는 교회 내의 이단 침투의 심각성을 경험한 후, 10년 이상 이단에 대해 연구했다. 목회자와 신약학교수로 이단 교리의 잘못된 가르침을 반증하며 이에 대처할 수 있는 바른 교리와 성경해석을 강의, 설교해왔다. 특별히 바른 요한계시록 해석의 중요성을 깨닫고 다수의 요한계시록 관련 저작들을 집필해왔다. 국내외적으로 바이블 백신 세미나, 바이블 아카데미, 계시록 사경회, 청년사역, 이단상담사 양성과정 등 다수의 집회 및 세미나를 활발하게 전개해 나가고 있다. CGNTV <나침반 바이블>에 출연하여 <마태복음>과 <마가복음> 강의를, C채널 <성경공부 과외하기>에서 <창세기>, <출애굽기>편에 출연하여 강의하기도 하였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얼바인에 소재한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UC-Irvine)에서 철학(B.A.)을 전공한 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과 동 대학원에서 신약학 석사(Th.M.) 및 박사학위(Th.D.)를 취득했고, 미국 트리니티 신학교(TEDS) 방문학자(Visiting Scholar)를 역임했다. 현재 대전도안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며,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객원교수, 바이블백신센터 원장, 예장통합 총회전문상담사 등으로 사역하고 있다. 또한 한국세계선교협희회(KWMA) 선교지 이단대책 실행위원회 코디네이터로 열방의 교회를 진리로 지키는데 힘쓰고 있다.
<생명의 삶> <매일성경> <묵상과 설교> 등의 말씀 묵상지에 집필진으로 참여해왔으며, 저서로는 「이단 예방설교, 어떻게 할 것인가?」 「수줍은 리더십」 「스토리 요한계시록」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 1, 2, 3」 「평신도를 위한 쉬운 출애굽기 1, 2」 「평신도를 위한 쉬운 이사야 1, 2」 「평신도를 위한 쉬운 마가복음 1, 2」 「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 「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이상 브니엘), 「신천지 백신 1, 2」 「청년사역」(이상 두란노), 「바이블 백신 1, 2」 (개정증보)「청년리더사역 핵심파일」(이상 홍성사), 「신천지 돌발질문에 대한 친절한 답변」(기독교포털뉴스) 등 다수가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게리 콜린스의 코칭 바이블」(IVP), 브루스 M. 메츠거의 「신약의 본문」(한국성서학연구소) 등이 있다.
글쓴이 양형주 목사는 ‘성경을 잘 가르치는 교회’(Bible Explaining Church)란 목회철학으로 2013년 6월 대전도안교회를 개척, 설립하여 성도들을 바른 말씀과 건강한 신학에 기초하여 목양하기에 힘쓰고 있다. 그는 교회 내의 이단 침투의 심각성을 경험한 후, 10년 이상 이단에 대해 연구했다. 목회자와 신약학교수로 이단 교리의 잘못된 가르침을 반증하며 이에 대처할 수 있는 바른 교리와 성경해석을 강의, 설교해왔다. 특별히 바른 요한계시록 해석의 중요성을 깨닫고 다수의 요한계시록 관련 저작들을 집필해왔다. 국내외적으로 바이블 백신 세미나, 바이블 아카데미, 계시록 사경회, 청년사역, 이단상담사 양성과정 등 다수의 집회 및 세미나를 활발하게 전개해 나가고 있다. CGNTV <나침반 바이블>에 출연하여 <마태복음>과 <마가복음> 강의를, C채널 <성경공부 과외하기>에서 <창세기>, <출애굽기>편에 출연하여 강의하기도 하였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얼바인에 소재한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UC-Irvine)에서 철학(B.A.)을 전공한 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과 동 대학원에서 신약학 석사(Th.M.) 및 박사학위(Th.D.)를 취득했고, 미국 트리니티 신학교(TEDS) 방문학자(Visiting Scholar)를 역임했다. 현재 대전도안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며,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객원교수, 바이블백신센터 원장, 예장통합 총회전문상담사 등으로 사역하고 있다. 또한 한국세계선교협희회(KWMA) 선교지 이단대책 실행위원회 코디네이터로 열방의 교회를 진리로 지키는데 힘쓰고 있다.
<생명의 삶> <매일성경> <묵상과 설교> 등의 말씀 묵상지에 집필진으로 참여해왔으며, 저서로는 「이단 예방설교, 어떻게 할 것인가?」 「수줍은 리더십」 「스토리 요한계시록」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 1, 2, 3」 「평신도를 위한 쉬운 출애굽기 1, 2」 「평신도를 위한 쉬운 이사야 1, 2」 「평신도를 위한 쉬운 마가복음 1, 2」 「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 「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이상 브니엘), 「신천지 백신 1, 2」 「청년사역」(이상 두란노), 「바이블 백신 1, 2」 (개정증보)「청년리더사역 핵심파일」(이상 홍성사), 「신천지 돌발질문에 대한 친절한 답변」(기독교포털뉴스) 등 다수가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게리 콜린스의 코칭 바이블」(IVP), 브루스 M. 메츠거의 「신약의 본문」(한국성서학연구소) 등이 있다.
추천의 글
양형주 목사의 이 책은 오늘날 많은 교인이 혼란스러워하는 구원론 문제를 교과서적인 말보다는 현장감 있는 접근과 표현으로 일깨워주고 있다.
_강웅산 교수 _ 총신대학교, 조직신학
양형주 목사는 모든 것을 평가하는 기준에 성경을 두고, 교회사적으로 존재해온 비성경적 구원론의 거짓됨을 쉽게 풀어내고 있다. 이토록 구원에 관한 현장의 고민을 명쾌하게 풀어낸 책을 찾기 쉽지 않다.
_김승호 교수 _ 한국성서대학교,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증경회장
잘못된 구원론은 종종 성경의 한두 구절, 혹은 어떤 한 측면을 확대, 해석하거나 중요한 구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생겨난다. 이 책은 신약성경의 구원론을 전체적으로 다루면서도 동시에 이런 오류들을 바로잡아주는 귀한 역할을 한다.
_김철홍 교수 _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건강한 구원론에 관한 한 근래에 보기 드문 보석을 발견한 기분이다. 오랜 시간 목회현장에서 씨름하며 빚어낸 저자의 균형 잡힌 구원론의 일독을 권한다.
_박영선 목사 _ 남포교회 원로목사
이 책은 흡사 성서학자, 조직신학자, 그리고 현장목회자의 열띤 대화의 성찬을 맛보는 듯한 귀한 경험을 독자에게 선사한다. 성서가 담고 있는 다양한 구원론적 개념에 관심 있는 성도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_박찬석 교수 _ 미국 우스터대학, 성서학
오늘날 한국의 많은 이단이 “구원받았습니까?”라고 질문하고 이에 대한 잘못된 대답을 제시하며 신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 책은 이 질문에 대한 성경의 바른 해석과 정통신학의 바른 교리를 탐구하여 이를 요약해 제시한다.
_안상혁 교수 _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역사신학
양형주 목사는 진리를 왜곡하는 이단과의 치열한 싸움의 최전방에서 씨름하는 가운데 이 책을 출간하였다. 바른 구원을 제대로 알고 하나님의 진리로 무장되기를 갈망하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_오정호 목사 _ 새로남교회, 미래목회포럼 대표
특별히 천주교를 비롯한 각종 이단의 잘못된 구원론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비판한 것은 이 책의 여러 장점 중 하나다. 더 나아가 오직 은혜와 오직 믿음, 그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구원의 도리를 정확하게 진술하고 있다.
_정성욱 교수 _ 덴버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그는 이단·사이비 단체들이 구원론을 흔들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성경 구절들을 총망라한다. 이에 대한 바른 이해를 따라가다 보면 이단·사이비들의 잘못된 접근을 예방하게 될 것이다.
_정윤석 기자 _ <기독교포털뉴스> 대표기자
본서는 바른 성경주석과 복음주의적이면서도 개혁신학적인 입장에 기초하여 저술되었을 뿐만 아니라 목회적이면서도 실천적이고도 선교적인 안목을 가지고 저술되었다. 구원론에 관한 한 이런 책을 만나기 쉽지 않다.
_최윤배 교수 _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_강웅산 교수 _ 총신대학교, 조직신학
양형주 목사는 모든 것을 평가하는 기준에 성경을 두고, 교회사적으로 존재해온 비성경적 구원론의 거짓됨을 쉽게 풀어내고 있다. 이토록 구원에 관한 현장의 고민을 명쾌하게 풀어낸 책을 찾기 쉽지 않다.
_김승호 교수 _ 한국성서대학교,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증경회장
잘못된 구원론은 종종 성경의 한두 구절, 혹은 어떤 한 측면을 확대, 해석하거나 중요한 구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생겨난다. 이 책은 신약성경의 구원론을 전체적으로 다루면서도 동시에 이런 오류들을 바로잡아주는 귀한 역할을 한다.
_김철홍 교수 _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건강한 구원론에 관한 한 근래에 보기 드문 보석을 발견한 기분이다. 오랜 시간 목회현장에서 씨름하며 빚어낸 저자의 균형 잡힌 구원론의 일독을 권한다.
_박영선 목사 _ 남포교회 원로목사
이 책은 흡사 성서학자, 조직신학자, 그리고 현장목회자의 열띤 대화의 성찬을 맛보는 듯한 귀한 경험을 독자에게 선사한다. 성서가 담고 있는 다양한 구원론적 개념에 관심 있는 성도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_박찬석 교수 _ 미국 우스터대학, 성서학
오늘날 한국의 많은 이단이 “구원받았습니까?”라고 질문하고 이에 대한 잘못된 대답을 제시하며 신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 책은 이 질문에 대한 성경의 바른 해석과 정통신학의 바른 교리를 탐구하여 이를 요약해 제시한다.
_안상혁 교수 _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역사신학
양형주 목사는 진리를 왜곡하는 이단과의 치열한 싸움의 최전방에서 씨름하는 가운데 이 책을 출간하였다. 바른 구원을 제대로 알고 하나님의 진리로 무장되기를 갈망하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_오정호 목사 _ 새로남교회, 미래목회포럼 대표
특별히 천주교를 비롯한 각종 이단의 잘못된 구원론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비판한 것은 이 책의 여러 장점 중 하나다. 더 나아가 오직 은혜와 오직 믿음, 그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구원의 도리를 정확하게 진술하고 있다.
_정성욱 교수 _ 덴버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그는 이단·사이비 단체들이 구원론을 흔들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성경 구절들을 총망라한다. 이에 대한 바른 이해를 따라가다 보면 이단·사이비들의 잘못된 접근을 예방하게 될 것이다.
_정윤석 기자 _ <기독교포털뉴스> 대표기자
본서는 바른 성경주석과 복음주의적이면서도 개혁신학적인 입장에 기초하여 저술되었을 뿐만 아니라 목회적이면서도 실천적이고도 선교적인 안목을 가지고 저술되었다. 구원론에 관한 한 이런 책을 만나기 쉽지 않다.
_최윤배 교수 _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PART 1. 아무나 흔드는 나의 구원
01. 구원의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가르침
- 성경적 가르침과 거짓 가르침을 분별하려면
-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갈 것이 아니요 (마 7:21)
-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 (빌 2:12)
-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하라 (고후 9:27)
-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고전 10:12)
-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다 (약 2:17,26)
- 한 번 죄를 범하면 다시 구원받을 수 없다 (히 6:4-6)
- 좁은 길, 좁은 문, 텅빈 천국 (눅 13:24, 마 7:13-14)
- 믿음의 결국은 영혼 구원인가? (벧전 1:9)
- 검을 주러 왔노라 (마 10:34)
-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마 10:36)
02. 구원의 두 단계를 강조하는 가르침
- 구원의 두 단계 : 예수 믿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 주입된 은혜를 끝까지 잃지 말라? : 고해성사에 지친 이들을 위하여
- 철저한 회개를 강조하는 가르침 : 지옥에 가는 그리스도인들?
- 구원의 등급을 나누는 가르침 : 144,000이 가는 천국, 의인이 가는 지상 낙원?
03. 날과 절기를 지켜야 구원 얻음을 강조하는 가르침 : 안식일, 성탄절, 유월절
- 안식일을 지켜야 구원받는다? (출 31:12-18)
- 토요일에 목숨 걸지 않아도 되는 이유는?
- 성탄절을 12월 25일로 지키면 이단인가?
- 유월절, 정말 지켜야 한다고?
- 유월절에 떨지 말라
04. 새로운 구원을 강조하는 가르침
- 비유를 깨달아야 죄 사함을 받는다? (막 4:12)
- 새이름을 믿어야 구원받는다? (계 2:17, 3:12)
- 새 피를 받아야 구원받는다?
05. 깨달음의 구원을 강조하는 가르침
- 구원받았는지 자신의 믿음을 확증하라? (고후 13:5)
- 구원은 현재완료형이다? (엡 2:8-9)
영원한 속죄를 깨달으면 구원받는다? (히 9:12)
- 더 이상 회개가 필요 없고, 자백만 하면 된다? (요일 1:9)
- 과거, 현재, 미래의 죄를 다 용서받았다? (롬 8:1-2)
06. 구원에 관한 알쏭달쏭한 질문들
- 아담은 구원받지 못했을까?
- 구약 백성들은 어떻게 구원받았을까?
- 베리칩을 받으면 구원받지 못하는가?
- 복음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
PART 2. 흔들 수 없는 구원의 견고한 기초 다지기
07. 구원이란 무엇인가?
- 구원의 다양한 영역
- 자력 구원인가, 신적 구원인가?
- 성령께서 이루어가는 구원 서정
08. 구원의 과거, 현재, 미래
- 구원의 과거시제 : 이미 구원을 얻었다.
- 구원의 현재시제 : 구원, 이루어가는 중
- 구원의 미래시제 : 장차 얻을 구원
- ‘그리스도 안에’ 성령으로 역사하는 구원 서정
09. 언약의 성취로서의 구원
- 하나님의 최초 언약, 창조언약(행위언약)
- 좌초될 수 없는 구원 계획, 원시복음
-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이긴다, 노아언약
- 믿음으로 말미암는 신인류의 시작, 아브라함언약
- 제사장 나라로의 부르심, 모세언약(첫 언약)
- 메시아에 대한 예고, 다윗언약
- 언약의 완성, 새 언약
10. 그리스도 안에 새로운 피조물로 살라
- 구원 이후의 풍성한 삶을 보라
- 성령의 열매 맺는 언약백성으로 살라
- 장차 임할 새 하늘과 새 땅
- 구원의 확신과 풍성함 속에 거하라
에필로그 _ 구원의 감격과 확신 안에 거하라
주요 참고문헌
프롤로그 :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PART 1. 아무나 흔드는 나의 구원
01. 구원의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가르침
- 성경적 가르침과 거짓 가르침을 분별하려면
-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갈 것이 아니요 (마 7:21)
-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 (빌 2:12)
-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하라 (고후 9:27)
-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고전 10:12)
-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다 (약 2:17,26)
- 한 번 죄를 범하면 다시 구원받을 수 없다 (히 6:4-6)
- 좁은 길, 좁은 문, 텅빈 천국 (눅 13:24, 마 7:13-14)
- 믿음의 결국은 영혼 구원인가? (벧전 1:9)
- 검을 주러 왔노라 (마 10:34)
-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마 10:36)
02. 구원의 두 단계를 강조하는 가르침
- 구원의 두 단계 : 예수 믿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 주입된 은혜를 끝까지 잃지 말라? : 고해성사에 지친 이들을 위하여
- 철저한 회개를 강조하는 가르침 : 지옥에 가는 그리스도인들?
- 구원의 등급을 나누는 가르침 : 144,000이 가는 천국, 의인이 가는 지상 낙원?
03. 날과 절기를 지켜야 구원 얻음을 강조하는 가르침 : 안식일, 성탄절, 유월절
- 안식일을 지켜야 구원받는다? (출 31:12-18)
- 토요일에 목숨 걸지 않아도 되는 이유는?
- 성탄절을 12월 25일로 지키면 이단인가?
- 유월절, 정말 지켜야 한다고?
- 유월절에 떨지 말라
04. 새로운 구원을 강조하는 가르침
- 비유를 깨달아야 죄 사함을 받는다? (막 4:12)
- 새이름을 믿어야 구원받는다? (계 2:17, 3:12)
- 새 피를 받아야 구원받는다?
05. 깨달음의 구원을 강조하는 가르침
- 구원받았는지 자신의 믿음을 확증하라? (고후 13:5)
- 구원은 현재완료형이다? (엡 2:8-9)
영원한 속죄를 깨달으면 구원받는다? (히 9:12)
- 더 이상 회개가 필요 없고, 자백만 하면 된다? (요일 1:9)
- 과거, 현재, 미래의 죄를 다 용서받았다? (롬 8:1-2)
06. 구원에 관한 알쏭달쏭한 질문들
- 아담은 구원받지 못했을까?
- 구약 백성들은 어떻게 구원받았을까?
- 베리칩을 받으면 구원받지 못하는가?
- 복음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
PART 2. 흔들 수 없는 구원의 견고한 기초 다지기
07. 구원이란 무엇인가?
- 구원의 다양한 영역
- 자력 구원인가, 신적 구원인가?
- 성령께서 이루어가는 구원 서정
08. 구원의 과거, 현재, 미래
- 구원의 과거시제 : 이미 구원을 얻었다.
- 구원의 현재시제 : 구원, 이루어가는 중
- 구원의 미래시제 : 장차 얻을 구원
- ‘그리스도 안에’ 성령으로 역사하는 구원 서정
09. 언약의 성취로서의 구원
- 하나님의 최초 언약, 창조언약(행위언약)
- 좌초될 수 없는 구원 계획, 원시복음
-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이긴다, 노아언약
- 믿음으로 말미암는 신인류의 시작, 아브라함언약
- 제사장 나라로의 부르심, 모세언약(첫 언약)
- 메시아에 대한 예고, 다윗언약
- 언약의 완성, 새 언약
10. 그리스도 안에 새로운 피조물로 살라
- 구원 이후의 풍성한 삶을 보라
- 성령의 열매 맺는 언약백성으로 살라
- 장차 임할 새 하늘과 새 땅
- 구원의 확신과 풍성함 속에 거하라
에필로그 _ 구원의 감격과 확신 안에 거하라
주요 참고문헌
책 속으로
“그런데 야고보서에 오면 이를 좀 더 충격적으로 진술한다. 그것은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는 말씀이다.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약 2:17).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약 2:26). 이와 같은 충격적인 야고보서의 진술은 오늘날 많은 이단이 오용하는 주요 성경 구절이 되었다. 이 구절들은 행함이 구원의 필수 조건인 것같이 들린다. 구원을 얻으려면 행함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말처럼 들린다. 믿음만으로는 안되고 믿음에 행함이라는 요건이 더해져야 구원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행함이 구원의 조건이 된다면, 예수 믿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다는 말이 된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을까? 만약 어느 성도에게라도 천국 갈 만한 행함이 있냐고 한다면 그 누가 자신 있게 자신의 행함이 천국에 갈 만큼 충분하다고 대답할 수 있을까? 결국 야고보서의 이런 구절들을 오용하면 구원을 오직 믿음으로 얻는 것이 아닌 믿음과 행함 두 단계로 얻는 것이라는 그릇된 가르침으로 몰고 가게 된다,”
57쪽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다 중에서
“이런 단체의 극단적인 주장 배후에는 믿음과 회개를 주축으로 하는 회심(conversion)과 회개(repentance)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한 혼란이 자리 잡고 있다. 회심이란 단어 그대로 돌아선다는 뜻으로, 이는 죄로부터 돌이켜서 그리스도께로 돌아서는 것을 의미한다. 죄로부터 돌이키는 것을 회개라고 한다면 그리스도께로 향하는 것이 믿음이다. 따라서 회심에는 회개와 믿음이 함께 요구되며 이 둘은 다른 하나 없이 하나만 가능하지 않다. 또한 회심은 하나님을 떠나 죄에 있던 상태에서 그리스도께로 돌이키는 사건, 죽음에서 영생으로 돌이키는, 구원을 받기 위한 단회적 사건임을 기억해야 한다. 반면 회심과 구별되는 회개는 이미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가 그리스도 안에 계속 머물기 위하여 그리스도와의 관계에서 서먹하거나 어그러져 있는 것들을 회개하며 날마다 삶을 돌이켜 그리스도를 향해 더욱 가까이 나가도록 하는 것이다. 즉 칭의를 위한 회개가 아니라 성화를 위한 회개인 것이다. 따라서 회개는 반복적이다. 이는 성도가 아직 싸워야 할 싸움이 남아 있음을 의미한다. 성도는 날마다 죄의 유혹에서 벗어나 그리스도께로 나아가도록 반복적으로 회개해야 한다.”
126쪽 철저한 회개를 강조하는 가르침 : 지옥에 가는 그리스도인들? 중에서
“대부분의 이단 단체가 마지막 시대에는 하나님이 주실 새 이름을 믿어야 구원을 얻는다고 주장한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하나님께서는 아담으로부터 세상 종말까지 시대를 세 시대로 구분하셨다. 아버지 하나님으로서 인류의 구원을 이끌어 가시던 시대가 성부시대, 아들은 성자시대, 그리고 마지막 우리가 사는 이 시대가 성령의 시대다. 하나님은 시대별로 다른 이름으로 오셨다. 아버지로서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 아들로서 하나님 이름은 예수님이다. 그렇다면 마땅히 ‘성령의 이름으로’라고 했으니 성령도 이름이 있다. 성령은 다른 이름으로 오셔서 구원을 베푸셨다. 그 이름이 바로 교주의 이름이 된다. …이단 단체는 구약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고 신약시대에는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했다면, 이제 성령시대에는 마땅히 성령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교주의 이름으로 기도한다. 성령시대에는 교주의 이름으로 구원받기에 교주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 교주의 이름은 그동안 밝혀지지 않은 새 이름이다.”
205쪽 새이름을 믿어야 구원받는다? 중에서
“포괄적 구원론이란 복음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이들이라 할지라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일반 계시에 기초하여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있다면 구원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하나님의 특별한 구원계시가 없던 시절, 이방인들에게는 하나님이 본성에 심어주신 양심을 따라 하나님의 뜻을 행하도록 하셨다(롬 2:14-15). 결국 포괄적 구원론은 비록 예수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구원의 특별계시를 모른다고 할지라도 구원받을 가능성을 긍정한다. 일반계시를 통해 주어진 진리와 선함 이면에 계신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에게 의탁하며 양심에 주어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면 구원받을 것이라고 한다. 이를 위해 성령은 복음이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전에도 언제 어디서나 어떤 방법으로든 사람들이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도록 일하신다. 물론 그들도 일반계시를 통해 하나님을 알도록 하여도 이를 거부하고 믿지 않는 이들은 구원받지 못한다고 말한다.”
275쪽 복음을 한 번도 듣지 못한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가? 중에서
“구원에 관하여 분명하게 전제해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우리는 죄로 말미암아 무력하여 자신의 힘으로 자신을 구원할 수 없는 전적 무능력(total inability) 상태에 있다는 사실이다. 구원은 내가 성취하거나 이루는 것이 아니다. 구원에 관한 한 우리는 전적으로 무기력하다. 우리가 가진 힘과 자원으로는 구원에 조금이라도 다가갈 수 없다. …특히 죄에 관한 한 인간은 전적으로 타락했고 무력하다. 따라서 구원은 자신의 힘으로 절대로 빠져나올 수 없는 곤궁에 처한 나를 힘 있는 누군가가 건져내주는 것이다. …그렇다! 구원은 은혜로 마련하신 것을 믿음을 통하여 선물로 ‘받는 것’이다. 구원의 근거는 절대 우리에게서 난 것이 될 수 없다. 구원의 출처는 오직 삼위일체 하나님께만 있다. 혹여나 내가 열심히 무엇을 이루어 그것이 구원의 근거가 된다면 이것은 철저한 착각이고 오해이다. 구원은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려고 태초부터 작정하시고 이루시며 각 개인에게 적용되도록 역사하신 신적 선물이다.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우리에게 주기 위하여 삼위 하나님은 구속의 언약 안에서 함께 역사하셨다.”
301쪽 자력 구원인가, 신적 구원인가? 중에서
57쪽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다 중에서
“이런 단체의 극단적인 주장 배후에는 믿음과 회개를 주축으로 하는 회심(conversion)과 회개(repentance)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한 혼란이 자리 잡고 있다. 회심이란 단어 그대로 돌아선다는 뜻으로, 이는 죄로부터 돌이켜서 그리스도께로 돌아서는 것을 의미한다. 죄로부터 돌이키는 것을 회개라고 한다면 그리스도께로 향하는 것이 믿음이다. 따라서 회심에는 회개와 믿음이 함께 요구되며 이 둘은 다른 하나 없이 하나만 가능하지 않다. 또한 회심은 하나님을 떠나 죄에 있던 상태에서 그리스도께로 돌이키는 사건, 죽음에서 영생으로 돌이키는, 구원을 받기 위한 단회적 사건임을 기억해야 한다. 반면 회심과 구별되는 회개는 이미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가 그리스도 안에 계속 머물기 위하여 그리스도와의 관계에서 서먹하거나 어그러져 있는 것들을 회개하며 날마다 삶을 돌이켜 그리스도를 향해 더욱 가까이 나가도록 하는 것이다. 즉 칭의를 위한 회개가 아니라 성화를 위한 회개인 것이다. 따라서 회개는 반복적이다. 이는 성도가 아직 싸워야 할 싸움이 남아 있음을 의미한다. 성도는 날마다 죄의 유혹에서 벗어나 그리스도께로 나아가도록 반복적으로 회개해야 한다.”
126쪽 철저한 회개를 강조하는 가르침 : 지옥에 가는 그리스도인들? 중에서
“대부분의 이단 단체가 마지막 시대에는 하나님이 주실 새 이름을 믿어야 구원을 얻는다고 주장한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하나님께서는 아담으로부터 세상 종말까지 시대를 세 시대로 구분하셨다. 아버지 하나님으로서 인류의 구원을 이끌어 가시던 시대가 성부시대, 아들은 성자시대, 그리고 마지막 우리가 사는 이 시대가 성령의 시대다. 하나님은 시대별로 다른 이름으로 오셨다. 아버지로서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 아들로서 하나님 이름은 예수님이다. 그렇다면 마땅히 ‘성령의 이름으로’라고 했으니 성령도 이름이 있다. 성령은 다른 이름으로 오셔서 구원을 베푸셨다. 그 이름이 바로 교주의 이름이 된다. …이단 단체는 구약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고 신약시대에는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했다면, 이제 성령시대에는 마땅히 성령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교주의 이름으로 기도한다. 성령시대에는 교주의 이름으로 구원받기에 교주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 교주의 이름은 그동안 밝혀지지 않은 새 이름이다.”
205쪽 새이름을 믿어야 구원받는다? 중에서
“포괄적 구원론이란 복음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이들이라 할지라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일반 계시에 기초하여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있다면 구원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하나님의 특별한 구원계시가 없던 시절, 이방인들에게는 하나님이 본성에 심어주신 양심을 따라 하나님의 뜻을 행하도록 하셨다(롬 2:14-15). 결국 포괄적 구원론은 비록 예수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구원의 특별계시를 모른다고 할지라도 구원받을 가능성을 긍정한다. 일반계시를 통해 주어진 진리와 선함 이면에 계신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에게 의탁하며 양심에 주어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면 구원받을 것이라고 한다. 이를 위해 성령은 복음이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전에도 언제 어디서나 어떤 방법으로든 사람들이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도록 일하신다. 물론 그들도 일반계시를 통해 하나님을 알도록 하여도 이를 거부하고 믿지 않는 이들은 구원받지 못한다고 말한다.”
275쪽 복음을 한 번도 듣지 못한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가? 중에서
“구원에 관하여 분명하게 전제해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우리는 죄로 말미암아 무력하여 자신의 힘으로 자신을 구원할 수 없는 전적 무능력(total inability) 상태에 있다는 사실이다. 구원은 내가 성취하거나 이루는 것이 아니다. 구원에 관한 한 우리는 전적으로 무기력하다. 우리가 가진 힘과 자원으로는 구원에 조금이라도 다가갈 수 없다. …특히 죄에 관한 한 인간은 전적으로 타락했고 무력하다. 따라서 구원은 자신의 힘으로 절대로 빠져나올 수 없는 곤궁에 처한 나를 힘 있는 누군가가 건져내주는 것이다. …그렇다! 구원은 은혜로 마련하신 것을 믿음을 통하여 선물로 ‘받는 것’이다. 구원의 근거는 절대 우리에게서 난 것이 될 수 없다. 구원의 출처는 오직 삼위일체 하나님께만 있다. 혹여나 내가 열심히 무엇을 이루어 그것이 구원의 근거가 된다면 이것은 철저한 착각이고 오해이다. 구원은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려고 태초부터 작정하시고 이루시며 각 개인에게 적용되도록 역사하신 신적 선물이다.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우리에게 주기 위하여 삼위 하나님은 구속의 언약 안에서 함께 역사하셨다.”
301쪽 자력 구원인가, 신적 구원인가? 중에서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뒤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뒤표지

관련상품
브니엘
[개정판] 스토리 요한계시록 (눈앞에 펼쳐진 듯 입체적으로 쉽게 이해하는 요한계시록)
10% 18,900원
945원 적립 (5%)
브니엘
이단 예방설교, 어떻게 할 것인가? (교묘한 거짓 가르침의 미혹을 예방하는 실제적인 설교)
10% 20,700원
1,035원 적립 (5%)
브니엘
[개정증보판]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이단·사이비의 구원론을 조목조목 반박하고 개혁신학의 바른 구원론을 제시한 나침반 같은 책)
10% 20,700원
1,035원 적립 (5%)
브니엘
수줍은 리더십 (공동체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리더십을 세워가는)
10% 11,700원
585원 적립 (5%)
홍성사
[확대개정판] 키워드로 풀어가는 청년사역 (청년 부흥의 다섯 가지 키워드 WEEPS)
10% 11,700원
585원 적립 (5%)
두란노
청년사역 (현장에서 분투하는 청년사역자를 위한)
10% 11,700원
585원 적립 (5%)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