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4356897 이레서원
하나님이 내게 주신 욕망이라는 선물 (그리스도인은 욕망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
[원제] The Gift of Thorns)
(저자) A. J. 스워보다 / 정옥배
이레서원 · 2026-02-20 140*210 · 332p
(저자) A. J. 스워보다 / 정옥배
이레서원 · 2026-02-20 140*210 · 332p
2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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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0원
상품설명
[책 소개]
“사라지지 않는 욕망, 정말 없애야 할 대상인가!”
“신앙은 깊어지는데 왜 욕망은 여전히 남아 있는가!”
“기도해도, 결단해도, 여전히 내 안에서 꿈틀거리는 욕망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육체의 가시’에서 시작하는 욕망의 신학
이 책은 바울이 하나님께 제거해 달라고 요청했던 ‘육체의 가시’를 중심축으로 삼는다. 왜 하나님은 그 가시를 즉시 제거하지 않으셨을까? 저자는 그 질문을 따라가며, 인간 안에 남겨진 욕망과 연약함이 사실은 실패의 흔적이 아니라 성숙으로 이끄는 통로일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욕망은 인간 존재의 깊은 구조와 연결되어 있다. 왜곡될 때에는 파괴적이지만, 은총 안에서 재형성될 때에는 하나님을 향한 갈망으로 바뀔 수 있다. 성숙한 삶이란 욕망이 사라진 상태가 아니라, 욕망의 방향이 변화되는 과정이라는 것이 이 책의 중심 통찰이다.
#사라지지 않는 욕망은 실패의 증거인가
많은 그리스도인은 욕망을 신앙의 장애물로만 이해해 왔다. 욕망은 억눌러야 하고, 제거해야 하며, 부끄러워해야 할 무엇으로 여겼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이 익숙한 전제를 뒤집는다. 저자 A. J. 스워보다는 욕망을 단순히 제거해야 할 문제로 다루지 않는다. 오히려 내 안에 남아 있는 욕망이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어떻게 이해되고, 어떻게 다루어져야 하는지를 신학적으로 탐구한다. 즉, 욕망이야말로 하나님이 인간을 다루시는 자리라고 재해석한다.
이 책은 욕망이 사라진 삶을 약속하지 않는다. 대신 욕망을 안고 하나님 앞에 서는 법을 가르친다. 욕망을 통해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욕망을 통해 성숙해지는 길이 있음을 조용히 보여 준다.
[출판사 서평]
A. J. 스워보다는 바울이 말한 ‘육체의 가시’를 출발점으로, 욕망과 연약함을 하나님이 인간을 빚어 가시는 통로로 파악한다. 욕망은 무조건 없애야 할 적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 분별되고 성화되어야 할 영역이라는 것이다. 니제이 K. 굽타 교수는 이 책을 두고 “개인적인 연약함과 성경의 지혜, 목회적인 소망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책”이라 평가하며, 그 성찰이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을 떠올리게 한다고 극찬한다.
오늘날 수많은 문화적 콘텐츠는 욕망을 따르라고 하고, 반대로 종교는 욕망을 억누르라고 한다. 이 책은 그 양극단을 모두 경계한다. 욕망을 절대화하지도, 무조건 악마화하지도 않으며, 복음의 빛 아래에서 분별하고 다루는 길을 제시한다. 젠 폴록 미셸은 이 책에 담긴 문장들에 “선지자적이면서도 목회적인 긴급성”이 흐른다고 평하며, 독자를 일시적인 즐거움이 아니라 영속적인 생명으로 이끄는 길로 초대한다고 언급한다.
신학적 깊이를 유지하면서도 목회적 온기를 잃지 않는 이 책은, 독자를 정죄가 아닌 성찰과 변화의 방향으로 이끈다.
[이 책의 독자층]
• 반복되는 욕망과 연약함 때문에 스스로를 책망해 온 성도
• 욕망을 억누르는 신앙 방식에 의문을 품어 온 성도
• 욕망과 성화의 관계를 깊이 고민하는 목회자와 신학생
• 단순한 위로나 처방이 아닌, 사유와 통찰을 요구하는 신학 도서를 찾는 독자
“사라지지 않는 욕망, 정말 없애야 할 대상인가!”
“신앙은 깊어지는데 왜 욕망은 여전히 남아 있는가!”
“기도해도, 결단해도, 여전히 내 안에서 꿈틀거리는 욕망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육체의 가시’에서 시작하는 욕망의 신학
이 책은 바울이 하나님께 제거해 달라고 요청했던 ‘육체의 가시’를 중심축으로 삼는다. 왜 하나님은 그 가시를 즉시 제거하지 않으셨을까? 저자는 그 질문을 따라가며, 인간 안에 남겨진 욕망과 연약함이 사실은 실패의 흔적이 아니라 성숙으로 이끄는 통로일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욕망은 인간 존재의 깊은 구조와 연결되어 있다. 왜곡될 때에는 파괴적이지만, 은총 안에서 재형성될 때에는 하나님을 향한 갈망으로 바뀔 수 있다. 성숙한 삶이란 욕망이 사라진 상태가 아니라, 욕망의 방향이 변화되는 과정이라는 것이 이 책의 중심 통찰이다.
#사라지지 않는 욕망은 실패의 증거인가
많은 그리스도인은 욕망을 신앙의 장애물로만 이해해 왔다. 욕망은 억눌러야 하고, 제거해야 하며, 부끄러워해야 할 무엇으로 여겼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이 익숙한 전제를 뒤집는다. 저자 A. J. 스워보다는 욕망을 단순히 제거해야 할 문제로 다루지 않는다. 오히려 내 안에 남아 있는 욕망이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어떻게 이해되고, 어떻게 다루어져야 하는지를 신학적으로 탐구한다. 즉, 욕망이야말로 하나님이 인간을 다루시는 자리라고 재해석한다.
이 책은 욕망이 사라진 삶을 약속하지 않는다. 대신 욕망을 안고 하나님 앞에 서는 법을 가르친다. 욕망을 통해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욕망을 통해 성숙해지는 길이 있음을 조용히 보여 준다.
[출판사 서평]
A. J. 스워보다는 바울이 말한 ‘육체의 가시’를 출발점으로, 욕망과 연약함을 하나님이 인간을 빚어 가시는 통로로 파악한다. 욕망은 무조건 없애야 할 적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 분별되고 성화되어야 할 영역이라는 것이다. 니제이 K. 굽타 교수는 이 책을 두고 “개인적인 연약함과 성경의 지혜, 목회적인 소망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책”이라 평가하며, 그 성찰이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을 떠올리게 한다고 극찬한다.
오늘날 수많은 문화적 콘텐츠는 욕망을 따르라고 하고, 반대로 종교는 욕망을 억누르라고 한다. 이 책은 그 양극단을 모두 경계한다. 욕망을 절대화하지도, 무조건 악마화하지도 않으며, 복음의 빛 아래에서 분별하고 다루는 길을 제시한다. 젠 폴록 미셸은 이 책에 담긴 문장들에 “선지자적이면서도 목회적인 긴급성”이 흐른다고 평하며, 독자를 일시적인 즐거움이 아니라 영속적인 생명으로 이끄는 길로 초대한다고 언급한다.
신학적 깊이를 유지하면서도 목회적 온기를 잃지 않는 이 책은, 독자를 정죄가 아닌 성찰과 변화의 방향으로 이끈다.
[이 책의 독자층]
• 반복되는 욕망과 연약함 때문에 스스로를 책망해 온 성도
• 욕망을 억누르는 신앙 방식에 의문을 품어 온 성도
• 욕망과 성화의 관계를 깊이 고민하는 목회자와 신학생
• 단순한 위로나 처방이 아닌, 사유와 통찰을 요구하는 신학 도서를 찾는 독자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A. J. 스워보다
영국 버밍엄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부쉬넬 대학교에서 성경과 신학을 가르치는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프렌즈 대학교에서 기독교 형성과 영혼 돌봄을 위한 목회학 박사(D.Min.) 과정을 이끌고 있다. Subversive Sabbath와 After Doubt를 비롯한 여러 권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그중 일부는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니제이 K. 굽타 박사와 Slow Theology 팟캐스트를 공동 진행하면서, 느리고 깊은 신학적 성찰의 중요성을 널리 전하고 있다. 오리건 주 유진(Eugene)에 위치한 도심 농장에서 아내 퀸과 아들 엘리엇, 그리고 반려견 디고리와 살고 있다.
영국 버밍엄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부쉬넬 대학교에서 성경과 신학을 가르치는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프렌즈 대학교에서 기독교 형성과 영혼 돌봄을 위한 목회학 박사(D.Min.) 과정을 이끌고 있다. Subversive Sabbath와 After Doubt를 비롯한 여러 권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그중 일부는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니제이 K. 굽타 박사와 Slow Theology 팟캐스트를 공동 진행하면서, 느리고 깊은 신학적 성찰의 중요성을 널리 전하고 있다. 오리건 주 유진(Eugene)에 위치한 도심 농장에서 아내 퀸과 아들 엘리엇, 그리고 반려견 디고리와 살고 있다.
추천의 글
나는 온갖 다양한 욕망들의 불협화음에 늘 시달리는 사람으로서, A. J. 스워보다의 이 책에 담긴 통찰들에 깊이 감사한다. 그는 때로 가시처럼 아프게 다가오는 우리의 욕망들을 비추어 주는 거울을 솔직히 대면하게 만드는 동시에, 그 모든 욕망을 구속의 자리로 이끄시는 분을 보여 주면서 우리를 위로한다.
_로어 퍼거슨 윌버트 The Understory, A Curious Faith, Handle With Care의 저자
개인적인 연약함과 성경의 지혜, 목회적인 소망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이 책에서, 스워보다는 이제껏 많은 그리스도인이 마음의 욕망들을 외면해 왔지만 실제로는 그 욕망들을 솔직히 마주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성화시켜 가야 한다고 말한다. 아우구스티누스의 경우와 유사하게, 스워보다의 신학적인 성찰은 그의 고백록(Confessions)과도 같다. 이 책을 집어 들고 기쁨으로 읽어 보라.
_니제이 K. 굽타 노던 신학교 신약학 교수
이 책 『하나님이 내게 주신 욕망이라는 선물: 그리스도인은 욕망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에서, A. J. 스워보다는 신실한 욕망의 신학을 폭넓게 펼쳐 보이며, 그의 문장들 속에는 선지자적이면서도 목회적인 긴급성이 담겨 있다. 이 책에서 그는 독자들이 예수님의 참된 복음을 믿도록 초대하면서 이렇게 언급한다. “육신은 우리를 일시적인 즐거움과 안도감으로 유혹하지만, 그 끝에는 오랜 불안과 죽음이 기다린다. 성령은 현재의 고통스러운 신실함으로 우리를 초대하며, 그 길은 영속적인 생명과 평안으로 이어진다.” 많은 이가 그의 글을 읽고, 충만한 기쁨으로 이끄는 이 좁은 갈망의 길을 따르기를 바란다.
_젠 폴록 미셸 저자이자 강연자
각자의 감정을 좇아 생각과 믿음을 형성하도록 부추기는 이 세상과 문화 속에서, 우리는 그 감정들이 예수님의 뜻과 진리에 부합하는지를 더욱 찬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 책 『하나님이 내게 주신 욕망이라는 선물: 그리스도인은 욕망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는 그분의 마음과 생각에 일치하는 방향으로 우리의 열망과 사유를 다듬어 가게 해 준다.
_댄 킴벌 웨스턴 신학교 부총장, How (Not) To Read the Bible의 저자
인간들이 겪는 ‘향수병의 여정’에 관한 이 절절하고도 인격적인 이야기 속에서, A. J. 스워보다는 우리 삶의 핵심 동기를 성찰하면서 다음과 같은 근본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자기중심적인 욕망에 자신을 내줄 것인가, 아니면 그분의 갈망 가운데서 우리 안에 욕망을 창조하신 그분께 스스로를 맡길 것인가?”
_조 워맥 부쉬넬 대학 총장
당신은 무엇을 원하는가? A. J. 스워보다는 목회적인 감각과 문화적 통찰력, 그리고 호소력 있는 문체에 근거해서 포괄적이면서도 쉽게 읽히는 실제적인 욕망의 신학을 펼쳐 보인다. 그는 인간의 열망을 신격화하거나 악마화하는 비생산적인 양극단을 피하며, 그 과정에서 아무 죄가 없으시며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로 우리를 인도해 간다. 그분은 우리의 가시를 대신 짊어지실 정도로 우리를 갈망하시는 분이다.
_조슈아 M. 맥날 How Jesus Saves의 저자, 오클라호마 웨슬리안 대학의 목회 신학 부교수이자 아너스 칼리지의 책임자
이 책의 저자는 성경적인 통찰과 정직한 자기 성찰을 통해, 우리의 삶 속에 있는 깊은 열망과 고통스러운 가시들에 관해 순전한 지혜와 소망을 보여 준다. 나아가서, 우리가 품은 욕망과의 관계가 어떻게 우리의 본질을 형성하는지를 깊이 생각하며 이해하게 해 준다.
_에이미 브래그 캐리 프렌즈 대학 총장
무수한 팟캐스트와 소셜 플랫폼에서 각자의 욕망에 대한 생각들을 쏟아 내는 이 시대에, 이 책은 깊은 혼란 가운데서 울려 퍼지는 하나의 예언자적인 목소리로 서 있다. 저자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그 욕망의 정체를 밝혀 주는 한편, 그것을 적절히 다루는 법도 일깨워 준다.
_앤드류 다마지오 오리건 주 포틀랜드의 로즈 교회 수석 목사
변증적인 열심과 차분한 숙고가 어우러진 이 책에서, A. J. 스워보다는 욕망의 신학에 관한 새로운 논의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이 욕망은 우리의 인간됨과 하나님 형상됨이 지닌 핵심 의미 중 하나다. 그는 십자가의 신비를 깊이 파고들며, 그 신비와 우리 마음의 갈망 사이의 관계를 탐구한다. 나아가서, 욕망에 대한 기존의 관념들을 떨쳐 내고, 우리가 예수님의 삶과 죽음, 부활을 통해 변화되는 일이 무엇을 뜻하는지에 관하여 신선한 통찰을 제시한다. 형통한 삶을 누리려는 인간 욕망의 중심에는 하나의 역설이 있다. 곧 우리가 부활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먼저 죽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인간 욕망과 복음의 신비 모두를 탁월하게 드러내며, 그 중심에는 “내 뜻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신 겟세마네의 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분이 계신다.
_데이비드 베넷 A War of Loves의 저자, 옥스퍼드 대학의 신학 및 종교학부 소속 박사 후 연구원이자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 연구원
이 책에서 A. J. 스워보다는 우리의 욕망이 우리를 어떻게 빚어 가는지를 정교한 신학적 통찰과 목회적인 탐구에 근거해서 지혜롭고 주의 깊은 방식으로 서술하고 있다. 이를 통해, 그는 “너희가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으시는 예수님의 질문에 우리가 적절히 대답하게 돕는다. 나는 그를 신뢰할 만한 안내자로 기쁘게 환영한다. 이는 그가 품은 마음의 욕망들이 삶 속에서 선한 열매를 맺는 것을 직접 보아 왔기 때문이다.
_랜디 레밍턴 포스퀘어 교회 의장
_로어 퍼거슨 윌버트 The Understory, A Curious Faith, Handle With Care의 저자
개인적인 연약함과 성경의 지혜, 목회적인 소망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이 책에서, 스워보다는 이제껏 많은 그리스도인이 마음의 욕망들을 외면해 왔지만 실제로는 그 욕망들을 솔직히 마주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성화시켜 가야 한다고 말한다. 아우구스티누스의 경우와 유사하게, 스워보다의 신학적인 성찰은 그의 고백록(Confessions)과도 같다. 이 책을 집어 들고 기쁨으로 읽어 보라.
_니제이 K. 굽타 노던 신학교 신약학 교수
이 책 『하나님이 내게 주신 욕망이라는 선물: 그리스도인은 욕망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에서, A. J. 스워보다는 신실한 욕망의 신학을 폭넓게 펼쳐 보이며, 그의 문장들 속에는 선지자적이면서도 목회적인 긴급성이 담겨 있다. 이 책에서 그는 독자들이 예수님의 참된 복음을 믿도록 초대하면서 이렇게 언급한다. “육신은 우리를 일시적인 즐거움과 안도감으로 유혹하지만, 그 끝에는 오랜 불안과 죽음이 기다린다. 성령은 현재의 고통스러운 신실함으로 우리를 초대하며, 그 길은 영속적인 생명과 평안으로 이어진다.” 많은 이가 그의 글을 읽고, 충만한 기쁨으로 이끄는 이 좁은 갈망의 길을 따르기를 바란다.
_젠 폴록 미셸 저자이자 강연자
각자의 감정을 좇아 생각과 믿음을 형성하도록 부추기는 이 세상과 문화 속에서, 우리는 그 감정들이 예수님의 뜻과 진리에 부합하는지를 더욱 찬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 책 『하나님이 내게 주신 욕망이라는 선물: 그리스도인은 욕망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는 그분의 마음과 생각에 일치하는 방향으로 우리의 열망과 사유를 다듬어 가게 해 준다.
_댄 킴벌 웨스턴 신학교 부총장, How (Not) To Read the Bible의 저자
인간들이 겪는 ‘향수병의 여정’에 관한 이 절절하고도 인격적인 이야기 속에서, A. J. 스워보다는 우리 삶의 핵심 동기를 성찰하면서 다음과 같은 근본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자기중심적인 욕망에 자신을 내줄 것인가, 아니면 그분의 갈망 가운데서 우리 안에 욕망을 창조하신 그분께 스스로를 맡길 것인가?”
_조 워맥 부쉬넬 대학 총장
당신은 무엇을 원하는가? A. J. 스워보다는 목회적인 감각과 문화적 통찰력, 그리고 호소력 있는 문체에 근거해서 포괄적이면서도 쉽게 읽히는 실제적인 욕망의 신학을 펼쳐 보인다. 그는 인간의 열망을 신격화하거나 악마화하는 비생산적인 양극단을 피하며, 그 과정에서 아무 죄가 없으시며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로 우리를 인도해 간다. 그분은 우리의 가시를 대신 짊어지실 정도로 우리를 갈망하시는 분이다.
_조슈아 M. 맥날 How Jesus Saves의 저자, 오클라호마 웨슬리안 대학의 목회 신학 부교수이자 아너스 칼리지의 책임자
이 책의 저자는 성경적인 통찰과 정직한 자기 성찰을 통해, 우리의 삶 속에 있는 깊은 열망과 고통스러운 가시들에 관해 순전한 지혜와 소망을 보여 준다. 나아가서, 우리가 품은 욕망과의 관계가 어떻게 우리의 본질을 형성하는지를 깊이 생각하며 이해하게 해 준다.
_에이미 브래그 캐리 프렌즈 대학 총장
무수한 팟캐스트와 소셜 플랫폼에서 각자의 욕망에 대한 생각들을 쏟아 내는 이 시대에, 이 책은 깊은 혼란 가운데서 울려 퍼지는 하나의 예언자적인 목소리로 서 있다. 저자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그 욕망의 정체를 밝혀 주는 한편, 그것을 적절히 다루는 법도 일깨워 준다.
_앤드류 다마지오 오리건 주 포틀랜드의 로즈 교회 수석 목사
변증적인 열심과 차분한 숙고가 어우러진 이 책에서, A. J. 스워보다는 욕망의 신학에 관한 새로운 논의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이 욕망은 우리의 인간됨과 하나님 형상됨이 지닌 핵심 의미 중 하나다. 그는 십자가의 신비를 깊이 파고들며, 그 신비와 우리 마음의 갈망 사이의 관계를 탐구한다. 나아가서, 욕망에 대한 기존의 관념들을 떨쳐 내고, 우리가 예수님의 삶과 죽음, 부활을 통해 변화되는 일이 무엇을 뜻하는지에 관하여 신선한 통찰을 제시한다. 형통한 삶을 누리려는 인간 욕망의 중심에는 하나의 역설이 있다. 곧 우리가 부활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먼저 죽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인간 욕망과 복음의 신비 모두를 탁월하게 드러내며, 그 중심에는 “내 뜻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신 겟세마네의 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분이 계신다.
_데이비드 베넷 A War of Loves의 저자, 옥스퍼드 대학의 신학 및 종교학부 소속 박사 후 연구원이자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 연구원
이 책에서 A. J. 스워보다는 우리의 욕망이 우리를 어떻게 빚어 가는지를 정교한 신학적 통찰과 목회적인 탐구에 근거해서 지혜롭고 주의 깊은 방식으로 서술하고 있다. 이를 통해, 그는 “너희가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으시는 예수님의 질문에 우리가 적절히 대답하게 돕는다. 나는 그를 신뢰할 만한 안내자로 기쁘게 환영한다. 이는 그가 품은 마음의 욕망들이 삶 속에서 선한 열매를 맺는 것을 직접 보아 왔기 때문이다.
_랜디 레밍턴 포스퀘어 교회 의장
목차
추천사
서문
서론
감사의 말
1부 우리의 욕망을 둘러싼 전쟁
1장 하나님의 갈망
2장 인간의 욕망
3장 사탄의 욕망
2부 우리의 욕망이 무질서해지다
4장 육적인 욕망
5장 쇠퇴하는 욕망
6장 원하지 않은 욕망
3부 우리의 욕망을 양육하다
7장 욕망을 죽이기
8장 욕망을 양육하기
9장 욕망을 정돈하기
4부 우리의 욕망을 부흥시키다
10장 욕망을 부활시키기
11장 욕망을 열망하기
서문
서론
감사의 말
1부 우리의 욕망을 둘러싼 전쟁
1장 하나님의 갈망
2장 인간의 욕망
3장 사탄의 욕망
2부 우리의 욕망이 무질서해지다
4장 육적인 욕망
5장 쇠퇴하는 욕망
6장 원하지 않은 욕망
3부 우리의 욕망을 양육하다
7장 욕망을 죽이기
8장 욕망을 양육하기
9장 욕망을 정돈하기
4부 우리의 욕망을 부흥시키다
10장 욕망을 부활시키기
11장 욕망을 열망하기
책 속으로
오랫동안 나는 이런 서사 속에서 살아왔다. “욕망은 나쁘다. 욕망을 부인하는 것은 선하다.” 내가 무언가를 욕망한다면 아마도 그 일은 죄악 된 것이었으며, 내 욕망을 부인한다면 선한 것이었다. 나는 마음속 깊은 어딘가에서 이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알았지만, 그 이유는 깨닫지 못했다. 다만 내가 아는 것은 내 안에 수없이 많은 욕망이 소용돌이치고 있다는 사실뿐이었다. 그중에는 섬뜩한 것도 있었고, 경건해 보이는 것도 있었다. 스워보다 박사는 올바른 질문들을 던지는 법을 아는 탁월한 선생이다. 이 책에서 그는 다음의 두 본질적인 질문을 제기하고 또 답을 준다. “왜 내 안에는 낯설고 이해하기 어려운 욕망들이 숨어 있는가?” 그리고 “우리의 욕망이 그리스도의 형상을 따라 빚어진다는 것은 과연 어떤 모습인가?”
첫 번째 질문에 관해, 나는 내 안에 숨어 있는 모든 낯선 욕망은 곧 내가 형편없는 사람임을 드러낸다고 여겨 왔다. 그러나 이 책 덕분에, 나는 모든 욕망이 그 자체로 끝나지 않고 다른 무언가를 가리키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스워보다의 말처럼, “우리가 정욕의 저장소로 여겨 온 것이 실제로는 친밀함을 향한 깊은 갈망일 수도 있다.” 그리고 내가 보기에, 두 번째 질문인 “우리의 욕망이 그리스도의 형상을 따라 빚어진다는 것은 과연 어떤 모습인가?”에는 이 책의 중심 목적이 담겨 있다. 간단히 말해, 그리스도인의 영적 형성은 곧 우리 삶이 그분의 형상으로 빚어져 가는 과정이다.
이 책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빚어져 가는 과정에서 욕망이 수행하는 본질적인 역할을 탁월하게 풀어낸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영적 형성에 관한 필독 도서’ 중 하나가 될 만하다. 이 책은 욕망이 무엇이며 그것이 왜 우리 삶의 중심에 놓이는지, 그리고 욕망이 어떻게 훈련되고 형성되며 질서 잡힐 수 있는지를 이해하도록 돕는 안내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선하고 아름다운, 곧 그리스도를 닮은 삶을 살아가게 된다.
이 책을 읽는 것은 또한 내게 치유의 시간이기도 했다. 오랫동안 내 안에 머물러 온 거짓된 이야기들의 독소로부터, 나 자신이 서서히 회복되고 있음을 느꼈다. 달라스 윌라드의 말처럼, 우리는 “우리의 생각들에 좌우되면서” 살아간다. 그 생각들은 우리의 삶을 이끌기도 하지만, 때로는 무너뜨리기도 한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내 어린 시절의 오래된 상처들이 드러났다. 그리고 그 상처들에서 나를 자유롭게 하는 진리들이 이 책 안에 놓여 있었다. 특히 “예수님은 나의 모든 어린 시절을 두 팔로 안아 주신다”는 문장은 내 마음을 깊이 움직였다. 그 한 문장만으로도 저자에게 감사할 이유가 충분하다.
_‘서문’ 중에서
첫 번째 질문에 관해, 나는 내 안에 숨어 있는 모든 낯선 욕망은 곧 내가 형편없는 사람임을 드러낸다고 여겨 왔다. 그러나 이 책 덕분에, 나는 모든 욕망이 그 자체로 끝나지 않고 다른 무언가를 가리키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스워보다의 말처럼, “우리가 정욕의 저장소로 여겨 온 것이 실제로는 친밀함을 향한 깊은 갈망일 수도 있다.” 그리고 내가 보기에, 두 번째 질문인 “우리의 욕망이 그리스도의 형상을 따라 빚어진다는 것은 과연 어떤 모습인가?”에는 이 책의 중심 목적이 담겨 있다. 간단히 말해, 그리스도인의 영적 형성은 곧 우리 삶이 그분의 형상으로 빚어져 가는 과정이다.
이 책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빚어져 가는 과정에서 욕망이 수행하는 본질적인 역할을 탁월하게 풀어낸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영적 형성에 관한 필독 도서’ 중 하나가 될 만하다. 이 책은 욕망이 무엇이며 그것이 왜 우리 삶의 중심에 놓이는지, 그리고 욕망이 어떻게 훈련되고 형성되며 질서 잡힐 수 있는지를 이해하도록 돕는 안내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선하고 아름다운, 곧 그리스도를 닮은 삶을 살아가게 된다.
이 책을 읽는 것은 또한 내게 치유의 시간이기도 했다. 오랫동안 내 안에 머물러 온 거짓된 이야기들의 독소로부터, 나 자신이 서서히 회복되고 있음을 느꼈다. 달라스 윌라드의 말처럼, 우리는 “우리의 생각들에 좌우되면서” 살아간다. 그 생각들은 우리의 삶을 이끌기도 하지만, 때로는 무너뜨리기도 한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내 어린 시절의 오래된 상처들이 드러났다. 그리고 그 상처들에서 나를 자유롭게 하는 진리들이 이 책 안에 놓여 있었다. 특히 “예수님은 나의 모든 어린 시절을 두 팔로 안아 주신다”는 문장은 내 마음을 깊이 움직였다. 그 한 문장만으로도 저자에게 감사할 이유가 충분하다.
_‘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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