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8744382 좋은씨앗
복음사용설명서 (알지만 아는 티가 안 났던 복음에 관한 쉽고 친절한 퀵가이드북)
(저자) 김덕종
좋은씨앗 · 2026-04-20 145*210 · 144p
좋은씨앗 · 2026-04-20 145*210 · 14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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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만 아는 티가 안 났던 복음에 관한 쉽고 친절한 퀵가이드북
『복음사용설명서』는 기독교의 핵심인 복음을 일상의 언어와 친숙한 만화 형식을 빌려 명쾌하게 풀어낸 입문서입니다. 저자 김덕종 목사는 복음을 단순한 종교적 지식이 아닌, 삶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치유하는 실천적인 능력으로 정의합니다.
이 책은 어려운 신학 용어 대신 구어체를 사용하여 지·정·의가 균형을 이룬 복음의 정수를 담아냈습니다. 특히 각 장마다 흥미로운 삽화와 만화를 배치하여 초신자부터 기존 신자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복음의 본질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내용은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반부(1~7장)에서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와 희생을 다루며, 후반부(8~10장)에서는 구원 이후 성품의 변화로 나타나는 성령의 열매와 세상을 회복시키는 복음의 우주적 능력을 역설합니다.
신앙의 길을 처음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선명한 가이드를, 매너리즘에 빠진 신자들에게는 복음의 감격을 회복시켜 줄 든든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김덕종
성균관대학교(B.E.)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서울성경신학대학원에서 수학했다. 성균관대학교 기독학생회(겟세마네)에서 오랫동안 간사와 지도 교역자로 캠퍼스 사역을 하기도 했다. 모교회인 신원예닮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했으며, 현재는 인천에 있는 동인교회 (http://donginch.com/)를 담임하며 지역사회에서 나눔과 소통을 도모하는 교회 공동체를 꾸려가고 있다. 청년과 새신자의 필요와 눈높이에 맞추어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쉽고 분명한 일상의 언어에 담아 전하는 일을 좋아하고 잘한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양한 분야의 책읽기와 등산을 자주 즐긴다. 저서로는 새신자를 위한 가이드북 『교회사용설명서』, 『3시간에 끝내는 기독교 핵심 교리』,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사도신경, 안 외워도 좋지만』, 『하나님 나라와 기독교 세계관』(이상 좋은씨앗), 그리고 『구원받았나요?』(드림북)가 있다.
성균관대학교(B.E.)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서울성경신학대학원에서 수학했다. 성균관대학교 기독학생회(겟세마네)에서 오랫동안 간사와 지도 교역자로 캠퍼스 사역을 하기도 했다. 모교회인 신원예닮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했으며, 현재는 인천에 있는 동인교회 (http://donginch.com/)를 담임하며 지역사회에서 나눔과 소통을 도모하는 교회 공동체를 꾸려가고 있다. 청년과 새신자의 필요와 눈높이에 맞추어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쉽고 분명한 일상의 언어에 담아 전하는 일을 좋아하고 잘한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양한 분야의 책읽기와 등산을 자주 즐긴다. 저서로는 새신자를 위한 가이드북 『교회사용설명서』, 『3시간에 끝내는 기독교 핵심 교리』,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사도신경, 안 외워도 좋지만』, 『하나님 나라와 기독교 세계관』(이상 좋은씨앗), 그리고 『구원받았나요?』(드림북)가 있다.
추천의 글
처음 오르는 산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막막할 때, 산장 주인이 나타나 가장 쉽고 빠른 길을 가르쳐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복음사용설명서』는 바로 그런 책입니다.
복음을 다루는 책들 가운데 지적인 변증에 치우치거나 감상적인 간증 중심으로 흐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지·정·의가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복음을 설명하는 과정에서는 지적오해와 문화적 장벽을 걷어 내고, 4장과 5장, 곧 ‘하나님의 희생’과 ‘하나님의 눈물’을 다루는 대목에서는 복음의 정수를 깊이 드러내어 마음의 갈증을 채워 줍니다. 또한 복음을 개인의 구원 차원에 머물게 하지 않고, 교회 공동체와 세상을 변화시키는 소명으로까지 확장해 보여 줍니다.
이 책은 복음의 여러 면을 쉽고 선명하게 펼쳐 보이는 귀한 안내서입니다. 제목 그대로, 복음을 어떻게 이해하고 살아낼 것인지 친절하게 이끌어 줍니다.
_고상섭 (그사랑교회 담임목사)
40년이 넘는 신앙인인데 과연 ‘복음에 관한 설명서’가 필요할까 싶었지만, 책을 읽는 가운데 ‘복음을 수없이 들었어도, 그것을 삶으로 살아내는 법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은 초신자뿐 아니라 오랫동안 교회에 다닌 이들에게도 해당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어려운 신학 용어 대신 일상의 언어로 복음의 의미를 쉽고 분명하게 설명합니다. 교리 설명에 머물지 않고 복음의 가치와 의미를 밝히며, 구원이 개인의 사건을 넘어 공동체의 삶 속에서 성령의 열매로 나타나야 함을 강조합니다. 목회 현장에서 복음을 어떻게 전할지 고민하며 쓴 글이라는 점에서 교회와 성도를 향한 저자의 진심이 느껴집니다.
저자는 교회에 대한 사회적 신뢰가 낮아진 원인을 외부인의 오해보다는 우리가 복음의 풍성함을 스스로 축소해 온 데서 찾습니다. 복음은 개인의 구원을 넘어 이웃과 세상을 향한 기쁜 소식이 되어야 하며, 교회는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으로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책은 ‘사용설명서’라는 이름처럼 복음의 기초를 차근히 짚어주며, 믿음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그야말로 ‘사용설명서’처럼 가까이 두고 시시때때로 펼쳐 읽는다면, 신앙을 처음 시작한 이에게도 교회를 오래 다닌 이에게도, 이미 안다고 여겼던 복음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리라 믿습니다.
_김상곤 집사 (삼성전자 Foundry 사업부 수석)
『복음사용설명서』는 기독교가 말하는 복음을 쉽고 확실하며 충실하게 소개하는 뛰어난 책입니다. 복음을 어렵게 말하거나 애매하게 말하고, 혹은 일부만 전하는 경우가 많은 시대에 이런 귀한 책이 출간된 것은 참으로 반가운 일입니다.
저자는 복음의 내용을 열 가지로 나누어 제시합니다. 성경 본문에 근거해 설명하는 동시에, 이해하기 쉬운 예시를 통해 내용을 풀어 주어 복음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알 수 있도록 견실하게 안내합니다. 신학적으로 보수적이고 견고한 토대 위에 서 있으면서도, 복음이 개인의 구원을 넘어 삶과 세상 속에서 어떻게 드러나야 하는지를 함께 보여 준다는 점이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입니다. 독자들은 이를 통해 복음에 대한 선명한 그림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 책을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기쁘게 추천합니다.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들에게는 복음을 설명하는 효과적인 전도 자료가 될 것이며, 이미 믿는 신자들에게는 복음을 더욱 깊고 명료하게 이해하도록 돕는 든든한 양육 자료가 될 것입니다.
_김희석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오늘날 한국 교회는 세상의 신뢰를 잃고 성도 수가 줄어드는 뼈아픈 위기 앞에 서 있습니다. 저자는 그 근본 원인을 우리가 구원의 풍성함을 잊고 복음을 한순간의 사건이나 교회 안의 종교 활동으로 축소해 버린 데서 찾습니다. 이 책은 잃어버린 복음의 본질과 능력을 회복하려는 깊은 고민의 산물입니다.
전반부(1-7장)는 우리를 위해 독생자를 내어 주신 하나님의 희생과 세상의 논리로 설명할 수 없는 ‘은혜의 원리’를 다룹니다. 이는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보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이미 이루신 일에 시선을 집중하게 합니다.
후반부(8-10장)는 구원을 단회적 사건에 머물지 않고 성품의 변화와 성령의 열매로 이어지는 ‘점진적 성화’의 여정으로 확장합니다. 복음은 단지 개인의 구원 보험이 아니라,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고 만물을 새롭게 하는 우주적 능력임을 역설합니다.
복음이 익숙해져 더 이상 감격이 없는 분들, 혹은 신앙의 열심이 삶의 변화로 이어지지 않아 고민하는 성도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이 책을 덮을 즈음, 나사렛 예수가 당신의 유일한 구원자라는 사실 앞에서 다시 뜨겁게 반응하게 될 것입니다.
이 ‘설명서’를 따라 일상의 자리에서 복음을 살아내십시오. 당신의 삶이 세상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복음의 증거가 될 것입니다.
_한재욱 (강남비전교회 담임목사, 『인문학을 하나님께』 저자)
복음을 다루는 책들 가운데 지적인 변증에 치우치거나 감상적인 간증 중심으로 흐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지·정·의가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복음을 설명하는 과정에서는 지적오해와 문화적 장벽을 걷어 내고, 4장과 5장, 곧 ‘하나님의 희생’과 ‘하나님의 눈물’을 다루는 대목에서는 복음의 정수를 깊이 드러내어 마음의 갈증을 채워 줍니다. 또한 복음을 개인의 구원 차원에 머물게 하지 않고, 교회 공동체와 세상을 변화시키는 소명으로까지 확장해 보여 줍니다.
이 책은 복음의 여러 면을 쉽고 선명하게 펼쳐 보이는 귀한 안내서입니다. 제목 그대로, 복음을 어떻게 이해하고 살아낼 것인지 친절하게 이끌어 줍니다.
_고상섭 (그사랑교회 담임목사)
40년이 넘는 신앙인인데 과연 ‘복음에 관한 설명서’가 필요할까 싶었지만, 책을 읽는 가운데 ‘복음을 수없이 들었어도, 그것을 삶으로 살아내는 법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은 초신자뿐 아니라 오랫동안 교회에 다닌 이들에게도 해당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어려운 신학 용어 대신 일상의 언어로 복음의 의미를 쉽고 분명하게 설명합니다. 교리 설명에 머물지 않고 복음의 가치와 의미를 밝히며, 구원이 개인의 사건을 넘어 공동체의 삶 속에서 성령의 열매로 나타나야 함을 강조합니다. 목회 현장에서 복음을 어떻게 전할지 고민하며 쓴 글이라는 점에서 교회와 성도를 향한 저자의 진심이 느껴집니다.
저자는 교회에 대한 사회적 신뢰가 낮아진 원인을 외부인의 오해보다는 우리가 복음의 풍성함을 스스로 축소해 온 데서 찾습니다. 복음은 개인의 구원을 넘어 이웃과 세상을 향한 기쁜 소식이 되어야 하며, 교회는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으로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책은 ‘사용설명서’라는 이름처럼 복음의 기초를 차근히 짚어주며, 믿음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그야말로 ‘사용설명서’처럼 가까이 두고 시시때때로 펼쳐 읽는다면, 신앙을 처음 시작한 이에게도 교회를 오래 다닌 이에게도, 이미 안다고 여겼던 복음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리라 믿습니다.
_김상곤 집사 (삼성전자 Foundry 사업부 수석)
『복음사용설명서』는 기독교가 말하는 복음을 쉽고 확실하며 충실하게 소개하는 뛰어난 책입니다. 복음을 어렵게 말하거나 애매하게 말하고, 혹은 일부만 전하는 경우가 많은 시대에 이런 귀한 책이 출간된 것은 참으로 반가운 일입니다.
저자는 복음의 내용을 열 가지로 나누어 제시합니다. 성경 본문에 근거해 설명하는 동시에, 이해하기 쉬운 예시를 통해 내용을 풀어 주어 복음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알 수 있도록 견실하게 안내합니다. 신학적으로 보수적이고 견고한 토대 위에 서 있으면서도, 복음이 개인의 구원을 넘어 삶과 세상 속에서 어떻게 드러나야 하는지를 함께 보여 준다는 점이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입니다. 독자들은 이를 통해 복음에 대한 선명한 그림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 책을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기쁘게 추천합니다.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들에게는 복음을 설명하는 효과적인 전도 자료가 될 것이며, 이미 믿는 신자들에게는 복음을 더욱 깊고 명료하게 이해하도록 돕는 든든한 양육 자료가 될 것입니다.
_김희석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오늘날 한국 교회는 세상의 신뢰를 잃고 성도 수가 줄어드는 뼈아픈 위기 앞에 서 있습니다. 저자는 그 근본 원인을 우리가 구원의 풍성함을 잊고 복음을 한순간의 사건이나 교회 안의 종교 활동으로 축소해 버린 데서 찾습니다. 이 책은 잃어버린 복음의 본질과 능력을 회복하려는 깊은 고민의 산물입니다.
전반부(1-7장)는 우리를 위해 독생자를 내어 주신 하나님의 희생과 세상의 논리로 설명할 수 없는 ‘은혜의 원리’를 다룹니다. 이는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보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이미 이루신 일에 시선을 집중하게 합니다.
후반부(8-10장)는 구원을 단회적 사건에 머물지 않고 성품의 변화와 성령의 열매로 이어지는 ‘점진적 성화’의 여정으로 확장합니다. 복음은 단지 개인의 구원 보험이 아니라,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고 만물을 새롭게 하는 우주적 능력임을 역설합니다.
복음이 익숙해져 더 이상 감격이 없는 분들, 혹은 신앙의 열심이 삶의 변화로 이어지지 않아 고민하는 성도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이 책을 덮을 즈음, 나사렛 예수가 당신의 유일한 구원자라는 사실 앞에서 다시 뜨겁게 반응하게 될 것입니다.
이 ‘설명서’를 따라 일상의 자리에서 복음을 살아내십시오. 당신의 삶이 세상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복음의 증거가 될 것입니다.
_한재욱 (강남비전교회 담임목사, 『인문학을 하나님께』 저자)
목차
추천의 글 • 6
들어가는 말 • 14
1장 복음, 기독교의 핵심 • 18
2장 복음, 유일한 길 • 28
3장 복음, 최고의 가치 • 42
4장 복음, 하나님의 희생 • 54
5장 복음, 하나님의 눈물 • 66
6장 복음, 불가능한 교환 • 78
7장 복음, 하나님의 은혜 • 90
8장 복음, 보여 주는 삶 • 102
9장 복음, 열매 맺는 삶 • 112
10장 복음, 세상을 바꾸는 힘 • 124
핵심 정리 • 141
들어가는 말 • 14
1장 복음, 기독교의 핵심 • 18
2장 복음, 유일한 길 • 28
3장 복음, 최고의 가치 • 42
4장 복음, 하나님의 희생 • 54
5장 복음, 하나님의 눈물 • 66
6장 복음, 불가능한 교환 • 78
7장 복음, 하나님의 은혜 • 90
8장 복음, 보여 주는 삶 • 102
9장 복음, 열매 맺는 삶 • 112
10장 복음, 세상을 바꾸는 힘 • 124
핵심 정리 • 141
책 속으로
이 책은 복음에 대한 ‘변주곡’입니다. 복음은 가장 단순하게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구원자가 되신다는 것입니다.
들어가는 말
이것이 복음입니다. 영원한 심판 아래 있던 사람들에게 들려온 기쁘고 복된 소식, 하나님의 아들이 내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소식입니다. 구원자 예수님을 믿으면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소식입니다.
1장 복음, 기독교의 핵심
그러나 성경이 제시하는 구원의 길은 놀라울 만큼 단순합니다. 십자가에 달려 높이 들리신 예수님을 믿는 것, 그것이 전부입니다. 너무 단순해 오히려 믿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2장 복음, 유일한 길
이것이 복음입니다. 예수님이 죽음을 이기셨고, 그분을 믿는 사람들 역시 죽음을 넘어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는 소식입니다. 이보다 더 기쁜 소식이 있을까요?
3장 복음, 최고의 가치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십자가는 창조주 하나님이 피조물을 위해 자신을 내어 주신 사건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희생입니다.
4장 복음, 하나님의 희생
십자가에 달리신 그분은 하나님의 저주 아래 놓이셨기 때문입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독생자, 기뻐하는 아들을 버리신 사건입니다. 바로 그 십자가를 통해 우리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5장 복음, 하나님의 눈물
그런 우리를 위해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아무런 가치 없는 자들을 위해, 가장 가치 있는 분이 자신의 생명을 내어 주셨습니다. 이것이 십자가의 역설입니다.
6장 복음, 불가능한 교환
그래서 우리 입장에서는 ‘믿어서 구원받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은혜가 먼저이고, 믿음은 그 은혜의 결과입니다. 영어성경은 이를 간단히 표현합니다. “by grace, through faith.”
7장 복음, 하나님의 은혜
즉 행위는 구원을 얻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구원받은 자에게서 마땅히 드러나야 할 모습입니다. 구원은 단지 죄 사함을 받아 죽음에서 벗어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생명을 얻은 이후의 삶 역시 구원의 일부입니다.
8장 복음, 보여 주는 삶
그러므로 성경이 말하는 참된 열매는 분명합니다. 그것은 종교적 열심이나 특별한 은사가 아니라, 성령이 빚어 가시는 삶의 변화입니다. 참된 신앙은 반드시 성령의 열매, 곧 변화된 성품으로 드러납니다.
9장 복음, 열매 맺는 삶
복음은 나 한 사람을 구원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복음은 가정을 바꾸고, 공동체를 새롭게 하며, 마침내 세상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치열하게 살아 내는 바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은 지금도 세상을 바꾸고 계십니다.
10장 복음, 세상을 바꾸는 힘
들어가는 말
이것이 복음입니다. 영원한 심판 아래 있던 사람들에게 들려온 기쁘고 복된 소식, 하나님의 아들이 내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소식입니다. 구원자 예수님을 믿으면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소식입니다.
1장 복음, 기독교의 핵심
그러나 성경이 제시하는 구원의 길은 놀라울 만큼 단순합니다. 십자가에 달려 높이 들리신 예수님을 믿는 것, 그것이 전부입니다. 너무 단순해 오히려 믿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2장 복음, 유일한 길
이것이 복음입니다. 예수님이 죽음을 이기셨고, 그분을 믿는 사람들 역시 죽음을 넘어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는 소식입니다. 이보다 더 기쁜 소식이 있을까요?
3장 복음, 최고의 가치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십자가는 창조주 하나님이 피조물을 위해 자신을 내어 주신 사건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희생입니다.
4장 복음, 하나님의 희생
십자가에 달리신 그분은 하나님의 저주 아래 놓이셨기 때문입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독생자, 기뻐하는 아들을 버리신 사건입니다. 바로 그 십자가를 통해 우리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5장 복음, 하나님의 눈물
그런 우리를 위해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아무런 가치 없는 자들을 위해, 가장 가치 있는 분이 자신의 생명을 내어 주셨습니다. 이것이 십자가의 역설입니다.
6장 복음, 불가능한 교환
그래서 우리 입장에서는 ‘믿어서 구원받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은혜가 먼저이고, 믿음은 그 은혜의 결과입니다. 영어성경은 이를 간단히 표현합니다. “by grace, through faith.”
7장 복음, 하나님의 은혜
즉 행위는 구원을 얻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구원받은 자에게서 마땅히 드러나야 할 모습입니다. 구원은 단지 죄 사함을 받아 죽음에서 벗어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생명을 얻은 이후의 삶 역시 구원의 일부입니다.
8장 복음, 보여 주는 삶
그러므로 성경이 말하는 참된 열매는 분명합니다. 그것은 종교적 열심이나 특별한 은사가 아니라, 성령이 빚어 가시는 삶의 변화입니다. 참된 신앙은 반드시 성령의 열매, 곧 변화된 성품으로 드러납니다.
9장 복음, 열매 맺는 삶
복음은 나 한 사람을 구원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복음은 가정을 바꾸고, 공동체를 새롭게 하며, 마침내 세상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치열하게 살아 내는 바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은 지금도 세상을 바꾸고 계십니다.
10장 복음, 세상을 바꾸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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