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3153332 두란노
고통도 하나님의 시간이다 (인생의 밤을 이해하는 최소한의 신앙)
(저자) 이규호
두란노 · 2026-07-22 130*200 · 228p
두란노 · 2026-07-22 130*200 · 22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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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앞에서 당신은 어디를 바라보는가?
“고통은 끝이 아니라 은혜의 시작점이다.”
김병삼 • 박광리 • 박형곤 • 장재기 • 오윤아 적극 추천 !
인생의 밤을 건너며 신음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하나님의 고통 사용법!
현대인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안과 관계의 깨어짐, 예기치 못한 삶의 고난과 고통으로 신음하며 살아간다. 고통의 무게를 줄이고자 의지할 대상을 찾거나 맛있는 음식, 좋은 옷 등 눈에 보이는 것들에 시선을 빼앗기기도 한다. 그러나 이곳저곳 기웃거려 보아도 고통이 줄어들기 보다는 공허함만 커진다. 신앙이 있는 이들은 믿음의 주체에 기대어 보지만, 이 또한 바라는 만큼의 원하는 답을 찾지 못했을 때 도리어 그 대상을 향해 분노하고 저주하며 더 깊은 고통의 자리로 나아가게 된다.
이 책은 ‘하나님이 계시는데 왜 고통이 있는가’라는 물음으로 시작한다. 누구나 한번쯤 자신이 지고 있는 고통의 무게를 버거워하며 하나님을 원망하고, 침묵하고 계시는 주님께 따지고 물었던 적이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고통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니라고 분명히 말한다. 고통은 죄로 물든 인간이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선택함으로 생겨난 것이며, 하나님은 그 고통의 자리로 당신의 아들을 보내 위로하고 대신해 죗값을 치른 분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니 더 이상 고통에 침잠하지 말고 고통 가운데 찾아오신 주님을 더 깊이 만날 것을 제안한다. 그때 내가 받은 고통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임을 깨달아 알게 되고, 다른 고통 받는 이를 위로하고 일으켜 세우는 거룩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고통을 4부에 걸쳐 이야기한다. 1부 ‘왜 고통이 찾아오는가’에서는 고통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마주보게 한다. 이어서 2부 ‘고통의 시간을 어떻게 견뎌 내는가’에서는 고통을 견디고 이겨내기 위한 방법들을 제안하고 있으며, 3부 ‘고통이 지나간 자리를 무엇으로 채우는가’에서는 고통이 주는 새로운 의미와 다시 시작하는 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마지막 4부 ‘고통의 자리에 받은 위로를 흘려보내라’에서는 자신이 받은 고통을 통해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고 그들을 세워주는 상처 입은 치유자로 살아가라고 권면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고통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점이 될 수 있음을 발견하고 고통의 자리로 찾아오신 주님과 더 깊이 만나는 은혜가 있길 소망한다.
[프롤로그에서]
오늘 고통의 밤을 지나는 당신을 붙들고 계신 분은 바로 빛 되신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 책은 바로 이 빛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당신의 인생을 짓누르는 고통의 무게 앞에서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찾지 못하고 헤매는 당신을 위한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눈물의 밤에 침묵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가장 깊은 어둠속에서 가장 가까이 우리 곁에 서서 말씀하시는 분입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의 고통스러운 질문이 변하여 하나님의 위로를 만나는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가슴이 미어져 그저 울기만 했던 눈물의 밤이 마침내 당신 곁에 서 계신 주님을 마주하는 영광의 아침으로 바뀌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에필로그에서]
고통을 통과한 당신의 삶이 바로 이 ‘킨츠기’와 같습니다. 당신의 인생 곳곳에 남겨진 상처의 균열들은 부끄러운 흠이 아닙니다. 깨어진 틈 사이로 하나님의 은혜라는 금가루가 흘러들어, 당신을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독특한 존재로 빚어 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당신이 겪었던 아픔의 깊이만큼, 당신의 삶은 다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깊이와 향기를 지니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상처는 이제 당신을 넘어, 다른 상처 입은 영혼을 비추는 눈부신 황금빛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고통을 넘어 사명으로 나아가는 길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고통의 깊은 골짜기에서 건져 내신 이유는 단순히 당신 한 사람의 회복에 머물지 않습니다. 당신이 먼저 경험한 위로를 통해 지금도 여전히 어두운 고통의 골짜기에서 신음하고 있는 다른 영혼을 위로하라는 거룩한 부르심입니다.
“고통은 끝이 아니라 은혜의 시작점이다.”
김병삼 • 박광리 • 박형곤 • 장재기 • 오윤아 적극 추천 !
인생의 밤을 건너며 신음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하나님의 고통 사용법!
현대인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안과 관계의 깨어짐, 예기치 못한 삶의 고난과 고통으로 신음하며 살아간다. 고통의 무게를 줄이고자 의지할 대상을 찾거나 맛있는 음식, 좋은 옷 등 눈에 보이는 것들에 시선을 빼앗기기도 한다. 그러나 이곳저곳 기웃거려 보아도 고통이 줄어들기 보다는 공허함만 커진다. 신앙이 있는 이들은 믿음의 주체에 기대어 보지만, 이 또한 바라는 만큼의 원하는 답을 찾지 못했을 때 도리어 그 대상을 향해 분노하고 저주하며 더 깊은 고통의 자리로 나아가게 된다.
이 책은 ‘하나님이 계시는데 왜 고통이 있는가’라는 물음으로 시작한다. 누구나 한번쯤 자신이 지고 있는 고통의 무게를 버거워하며 하나님을 원망하고, 침묵하고 계시는 주님께 따지고 물었던 적이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고통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니라고 분명히 말한다. 고통은 죄로 물든 인간이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선택함으로 생겨난 것이며, 하나님은 그 고통의 자리로 당신의 아들을 보내 위로하고 대신해 죗값을 치른 분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니 더 이상 고통에 침잠하지 말고 고통 가운데 찾아오신 주님을 더 깊이 만날 것을 제안한다. 그때 내가 받은 고통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임을 깨달아 알게 되고, 다른 고통 받는 이를 위로하고 일으켜 세우는 거룩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고통을 4부에 걸쳐 이야기한다. 1부 ‘왜 고통이 찾아오는가’에서는 고통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마주보게 한다. 이어서 2부 ‘고통의 시간을 어떻게 견뎌 내는가’에서는 고통을 견디고 이겨내기 위한 방법들을 제안하고 있으며, 3부 ‘고통이 지나간 자리를 무엇으로 채우는가’에서는 고통이 주는 새로운 의미와 다시 시작하는 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마지막 4부 ‘고통의 자리에 받은 위로를 흘려보내라’에서는 자신이 받은 고통을 통해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고 그들을 세워주는 상처 입은 치유자로 살아가라고 권면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고통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점이 될 수 있음을 발견하고 고통의 자리로 찾아오신 주님과 더 깊이 만나는 은혜가 있길 소망한다.
[프롤로그에서]
오늘 고통의 밤을 지나는 당신을 붙들고 계신 분은 바로 빛 되신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 책은 바로 이 빛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당신의 인생을 짓누르는 고통의 무게 앞에서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찾지 못하고 헤매는 당신을 위한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눈물의 밤에 침묵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가장 깊은 어둠속에서 가장 가까이 우리 곁에 서서 말씀하시는 분입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의 고통스러운 질문이 변하여 하나님의 위로를 만나는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가슴이 미어져 그저 울기만 했던 눈물의 밤이 마침내 당신 곁에 서 계신 주님을 마주하는 영광의 아침으로 바뀌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에필로그에서]
고통을 통과한 당신의 삶이 바로 이 ‘킨츠기’와 같습니다. 당신의 인생 곳곳에 남겨진 상처의 균열들은 부끄러운 흠이 아닙니다. 깨어진 틈 사이로 하나님의 은혜라는 금가루가 흘러들어, 당신을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독특한 존재로 빚어 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당신이 겪었던 아픔의 깊이만큼, 당신의 삶은 다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깊이와 향기를 지니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상처는 이제 당신을 넘어, 다른 상처 입은 영혼을 비추는 눈부신 황금빛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고통을 넘어 사명으로 나아가는 길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고통의 깊은 골짜기에서 건져 내신 이유는 단순히 당신 한 사람의 회복에 머물지 않습니다. 당신이 먼저 경험한 위로를 통해 지금도 여전히 어두운 고통의 골짜기에서 신음하고 있는 다른 영혼을 위로하라는 거룩한 부르심입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이규호
큰은혜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는 이규호 목사는 성도들의 삶과 신앙이 막연한 위로나 종교적 당위에 머물지 않기를 바란다. 그는 ‘왜’라는 현실의 질문에 ‘어떻게’라는 방향을 통해 길을 제시하며, 고통은 낭비하는 시간이 아닌 새로운 소명을 발견하는 특별한 시간이라고 이야기한다.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Th.B.)와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다. 풀러선교대학원 유학(Th.M.) 중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해 2007년부터 큰은혜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현재 사단법인 깊은순종 이사장, C채널 법인이사, 극동방송 자문위원, 덴버신학대학원 초빙교수로 섬김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큰은혜교회 www.amazinggrace.or.kr
큰은혜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는 이규호 목사는 성도들의 삶과 신앙이 막연한 위로나 종교적 당위에 머물지 않기를 바란다. 그는 ‘왜’라는 현실의 질문에 ‘어떻게’라는 방향을 통해 길을 제시하며, 고통은 낭비하는 시간이 아닌 새로운 소명을 발견하는 특별한 시간이라고 이야기한다.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Th.B.)와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다. 풀러선교대학원 유학(Th.M.) 중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해 2007년부터 큰은혜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현재 사단법인 깊은순종 이사장, C채널 법인이사, 극동방송 자문위원, 덴버신학대학원 초빙교수로 섬김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큰은혜교회 www.amazinggrace.or.kr
추천의 글
상처와 고난은 누구에게나 아프고 버거운 시간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눈으로 돌아보면 그 눈물의 골짜기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스며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이규호 목사님은 이 책을 통해 아픔을 외면하지 않으면서도, 그 고통 한가운데서 우리를 붙들고 다시 일으키시는 십자가의 사랑을 깊이 증언합니다.
_김병삼 (만나교회 담임목사)
우리를 무너뜨리는 것은 때로 고통 자체가 아니라, 그 고통에 붙인 잘못된 해석일 때가 많습니다. 고통을 저주로 읽으면 마음은 더 무너지지만, 고통을 하나님 안에서 다시 해석하면 그 시간은 연단과 회복의 자리가 됩니다. 이 책은 불면의 밤을 보내며 흘린 눈물의 의미를 하나님 안에서 다시 바라보게 합니다.
_박광리 (우리는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고통이 결코 의미 없는 형벌이 아니라, 우리를 만나기 위해 고통 속으로 친히 찾아오신 하나님을 발견하는 은혜의 통로라고 나지막하게 우리를 위로합니다. 군이라는 광야에서 믿음의 첫걸음을 뗀 군인교회의 형제들과 매일의 삶 속에서 크고 작은 영적 전쟁을 치르는 성도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_박형곤 (52사단 화살군인교회 군종목사)
저자는 고통을 쉽게 설명하지 않습니다. “괜찮다”라는 값싼 위로도 하지 않습니다. 대신 고통 속에서도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합니다. 그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힘입니다. 저자는 상처를 분석하는 데 머물지 않고, 상처를 통해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길을 보여 줍니다. 그래서 책장을 넘길수록 하나님이 더 크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_장재기 (팔로잉 미니스트리 대표, 《따라 하는 기도학교》저자)
고통은 우리를 무너뜨리는 끝이 아니라, 하나님의 크신 계획과 은혜를 발견하는 시작점입니다. 감당할 수 없는 고난 속에서 길을 잃은 모든 분이 이 책을 통해 따뜻한 위로를 얻고, 나아가 또 다른 아픈 이들의 손을 잡아 주는 위로자로 서게 되기를 소망하며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_오윤아 (배우)
_김병삼 (만나교회 담임목사)
우리를 무너뜨리는 것은 때로 고통 자체가 아니라, 그 고통에 붙인 잘못된 해석일 때가 많습니다. 고통을 저주로 읽으면 마음은 더 무너지지만, 고통을 하나님 안에서 다시 해석하면 그 시간은 연단과 회복의 자리가 됩니다. 이 책은 불면의 밤을 보내며 흘린 눈물의 의미를 하나님 안에서 다시 바라보게 합니다.
_박광리 (우리는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고통이 결코 의미 없는 형벌이 아니라, 우리를 만나기 위해 고통 속으로 친히 찾아오신 하나님을 발견하는 은혜의 통로라고 나지막하게 우리를 위로합니다. 군이라는 광야에서 믿음의 첫걸음을 뗀 군인교회의 형제들과 매일의 삶 속에서 크고 작은 영적 전쟁을 치르는 성도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_박형곤 (52사단 화살군인교회 군종목사)
저자는 고통을 쉽게 설명하지 않습니다. “괜찮다”라는 값싼 위로도 하지 않습니다. 대신 고통 속에서도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합니다. 그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힘입니다. 저자는 상처를 분석하는 데 머물지 않고, 상처를 통해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길을 보여 줍니다. 그래서 책장을 넘길수록 하나님이 더 크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_장재기 (팔로잉 미니스트리 대표, 《따라 하는 기도학교》저자)
고통은 우리를 무너뜨리는 끝이 아니라, 하나님의 크신 계획과 은혜를 발견하는 시작점입니다. 감당할 수 없는 고난 속에서 길을 잃은 모든 분이 이 책을 통해 따뜻한 위로를 얻고, 나아가 또 다른 아픈 이들의 손을 잡아 주는 위로자로 서게 되기를 소망하며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_오윤아 (배우)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고통의 밤, 당신 곁에 서 계시는
1부 왜 고통이 찾아오는가
1 고통의 이유
하나님이 계시는데 왜 고통이 있는가
2 무너진 자존감
왜 나만 이렇게 힘든가
3 소망의 부재
부활 신앙이 없다면 불안은 계속된다
4 공허한 존재
무엇으로 인생의 빈 그릇을 채울 것인가
5 인생의 나침반
길이 보이지 않을 때 길 되신 주님을 찾으라
6 영적 정위치
뒤바뀐 인생의 질서를 바로잡으라
7 관계의 회복
타인은 지옥이다 나도 타인이다
2부 고통의 시간을 어떻게 견뎌 내는가
8 고통의 심비
고통은 위대한 스승이 된다
9 기도의 방향
고통 중에 무엇을 구해야 하는가
10 소망의 언덕
폭풍 속에서도 주와 동행할 때 길이 열린다
11 경험의 가치
어렵게 버틴 고통을 쉽게 낭비하지 말라
12 믿음의 돌파구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영적 도약이 있다
13 생각의 전환
인식의 변화가 위기를 기회로 바꾼다
14 평안의 닻
불안이 찾아올 때 주님과의 샬롬을 회상하라
3부 고통이 지나간 자리를 무엇으로 채우는가
15 복음의 씨앗
고난의 잿더미에도 꽃은 피어난다
16 영적 휴지부
최악의 상황에서 최선의 하나님을 만나다
17 연단의 열매
연단된 인격, 마침내 소망을 이루다
18 치유의 마중물
상처는 공감을, 위로는 시작을 만든다
19 성숙의 과정
흔들린 만큼 더 깊이 뿌리내린다
20 다시 시작하는 용기
‘진짜 믿음’은 오늘부터 시작된다
21 희망의 찬가
절망의 전주 끝에 소망의 노래가 터져 나온다
4부 고통의 자리에 받은 위로를 흘려보내라
22 사명의 시작
고통에 머물지 말고 비전을 향해 나아가라
23 구속의 은총
인생의 모든 질문에 십자가로 답하다
24 멈춤과 시작
침묵의 시간, 하나님의 일하심을 배우다
25 지속적 순종
지친 영혼에 한숨 대신 찬송을 채우다
26 거룩한 공동체
상처 입은 자들의 안식처가 되라
27 영적 관점 변환
시선의 변화가 새로운 결과를 이룬다
28 사명자의 삶
순교적 신앙이 죄의 저주를 끊는다
에필로그 살아 있는 한 희망은 있다
프롤로그 고통의 밤, 당신 곁에 서 계시는
1부 왜 고통이 찾아오는가
1 고통의 이유
하나님이 계시는데 왜 고통이 있는가
2 무너진 자존감
왜 나만 이렇게 힘든가
3 소망의 부재
부활 신앙이 없다면 불안은 계속된다
4 공허한 존재
무엇으로 인생의 빈 그릇을 채울 것인가
5 인생의 나침반
길이 보이지 않을 때 길 되신 주님을 찾으라
6 영적 정위치
뒤바뀐 인생의 질서를 바로잡으라
7 관계의 회복
타인은 지옥이다 나도 타인이다
2부 고통의 시간을 어떻게 견뎌 내는가
8 고통의 심비
고통은 위대한 스승이 된다
9 기도의 방향
고통 중에 무엇을 구해야 하는가
10 소망의 언덕
폭풍 속에서도 주와 동행할 때 길이 열린다
11 경험의 가치
어렵게 버틴 고통을 쉽게 낭비하지 말라
12 믿음의 돌파구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영적 도약이 있다
13 생각의 전환
인식의 변화가 위기를 기회로 바꾼다
14 평안의 닻
불안이 찾아올 때 주님과의 샬롬을 회상하라
3부 고통이 지나간 자리를 무엇으로 채우는가
15 복음의 씨앗
고난의 잿더미에도 꽃은 피어난다
16 영적 휴지부
최악의 상황에서 최선의 하나님을 만나다
17 연단의 열매
연단된 인격, 마침내 소망을 이루다
18 치유의 마중물
상처는 공감을, 위로는 시작을 만든다
19 성숙의 과정
흔들린 만큼 더 깊이 뿌리내린다
20 다시 시작하는 용기
‘진짜 믿음’은 오늘부터 시작된다
21 희망의 찬가
절망의 전주 끝에 소망의 노래가 터져 나온다
4부 고통의 자리에 받은 위로를 흘려보내라
22 사명의 시작
고통에 머물지 말고 비전을 향해 나아가라
23 구속의 은총
인생의 모든 질문에 십자가로 답하다
24 멈춤과 시작
침묵의 시간, 하나님의 일하심을 배우다
25 지속적 순종
지친 영혼에 한숨 대신 찬송을 채우다
26 거룩한 공동체
상처 입은 자들의 안식처가 되라
27 영적 관점 변환
시선의 변화가 새로운 결과를 이룬다
28 사명자의 삶
순교적 신앙이 죄의 저주를 끊는다
에필로그 살아 있는 한 희망은 있다
책 속으로
하나님이 고통을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기에 자유를 주셨고, 이는 자유로운 인간에게 거절당할 위험까지 감수하신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실패가 아니라, 사랑하기에 기꺼이 감수해야 할 아픔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상대방에게 거절할 자유마저 허락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_23쪽
‘왜 나만 이렇게 힘들까?’라는 외로운 질문 앞에서, 이제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당신의 깨어진 배 조각들을 붙들고 절망하는 대신, 그 모든 상황을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신뢰하십시오. 당신의 고통은 결코 저주가 아닙니다. 오히려 당신을 가장 깊은 은혜의 바다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입니다. _32쪽
진짜 믿음은 강인함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의 연약함, 우리의 믿음 없음을 정직하게 시인하는 바로 그 자리에서 싹틉니다. 우리의 초라한 현실을 하나님 앞에 있는 그대로 내어놓는 고백은 어두운 밤을 지나는 우리가 드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기도가 됩니다. _51쪽
오늘 당신의 삶에 찾아온 고난을 더 이상 원망의 눈으로 바라보지 마십시오. 그 아픔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십시오. 당신의 고통은 절대 낭비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고통을 통해 당신은 더 깊어지고, 당신의 가정은 더 견고해지며, 당신을 통해 또 다른 영혼이 살아나는 놀라운 축복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_78쪽
우리는 종종 하나님의 일을 ‘규모’로 판단합니다. 더 많은 사람이 모이고, 더 큰 건물이 세워지고, 더 화려한 결과가 나타나야 성공한 사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셈법은 우리와 다릅니다. 하나님은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말씀하십니다. _98쪽
위기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 치는 대신, 그 위기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더 큰 계획을 신뢰하십시오. 그리하면 주님을 신뢰하는 당신의 인생은 결코 절망이라는 마침표로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지금의 고난은 하나님의 영광이 가장 찬란하게 빛날 새로운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_113쪽
하나님은 왜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고난을 허락하실까요? 때로는 우리를 더 넓은 세상으로, 더 위대한 사명으로 이끄시기 위함입니다. 예루살렘의 안락함에 머물러 있던 초대 교회처럼, 우리 역시 ‘안전지대’에만 안주하려 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때로 박해라는 바람을 통해 우리를 흩음으로 우리 안에 있는 복음의 씨앗을 더 넓은 땅에 뿌리십니다. _127쪽
세상의 방식으로 남을 탓하며 원망의 시간을 보내지 마십시오. 대신 그 고통의 시간을 통해 당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당신을 빚어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의지하십시오. _141-142쪽
우리가 절망에 빠지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자꾸만 흔들리는 감정과 변화무쌍한 상황에 시선을 고정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며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천지가 없어져도 일점일획도 변하지 않을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을 때, 우리는 비로소 현실의 파도를 이겨 낼 수 있는 견고한 닻을 내리게 됩니다. _167쪽
하나님은 지금 당신의 아픔을 재료 삼아 당신이라는 존재를 새롭게 빚고 계십니다. 당신의 실패를 통해 진정한 겸손을 가르치시고, 당신의 눈물을 통해 타인을 향한 뜨거운 긍휼의 마음을 심으시며, 당신의 상처를 통해 다른 상처 입은 영혼을 치유할 수 있는 제사장의 권능을 주고 계십니다. _179쪽
고통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십자가는 그 모든 질문에 대한 하나님의 유일하고도 영원한 답을 줍니다. 오늘 당신의 모든 고통과 질문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으십시오. 그리고 당신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 주신 그 사랑 안에서, 당신의 모든 아픔을 이겨 낼 힘과 모든 의문을 잠재울 평안을 얻으십시오. _187-188쪽
하나님은 우리의 한숨을 바꾸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변화된 우리를 사용하여 또 다른 한숨 쉬는 영혼을 살리기를 원하십니다. 당신이 관계의 아픔 속에서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했다면, 이제 당신은 깨어진 관계 속에서 신음하는 이들에게 다가가야 합니다. _201쪽
당신의 좌절과 상처를 해결하는 길은 문제가 사라지는 데 있지 않습니다. 문제를 바라보는 당신의 시선을 바꾸는 데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삶이 아무리 고통스럽고 절망적이라 할지라도 그 속에서 감사할 이유를 찾아보십시오. 아주 작은 것이라도 좋습니다. 오늘 아침 눈을 뜰 수 있음에 감사하고, 따뜻한 밥 한 끼를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당신 곁에 있는 사람에게 감사하십시오. _216쪽
‘왜 나만 이렇게 힘들까?’라는 외로운 질문 앞에서, 이제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당신의 깨어진 배 조각들을 붙들고 절망하는 대신, 그 모든 상황을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신뢰하십시오. 당신의 고통은 결코 저주가 아닙니다. 오히려 당신을 가장 깊은 은혜의 바다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입니다. _32쪽
진짜 믿음은 강인함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의 연약함, 우리의 믿음 없음을 정직하게 시인하는 바로 그 자리에서 싹틉니다. 우리의 초라한 현실을 하나님 앞에 있는 그대로 내어놓는 고백은 어두운 밤을 지나는 우리가 드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기도가 됩니다. _51쪽
오늘 당신의 삶에 찾아온 고난을 더 이상 원망의 눈으로 바라보지 마십시오. 그 아픔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십시오. 당신의 고통은 절대 낭비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고통을 통해 당신은 더 깊어지고, 당신의 가정은 더 견고해지며, 당신을 통해 또 다른 영혼이 살아나는 놀라운 축복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_78쪽
우리는 종종 하나님의 일을 ‘규모’로 판단합니다. 더 많은 사람이 모이고, 더 큰 건물이 세워지고, 더 화려한 결과가 나타나야 성공한 사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셈법은 우리와 다릅니다. 하나님은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말씀하십니다. _98쪽
위기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 치는 대신, 그 위기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더 큰 계획을 신뢰하십시오. 그리하면 주님을 신뢰하는 당신의 인생은 결코 절망이라는 마침표로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지금의 고난은 하나님의 영광이 가장 찬란하게 빛날 새로운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_113쪽
하나님은 왜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고난을 허락하실까요? 때로는 우리를 더 넓은 세상으로, 더 위대한 사명으로 이끄시기 위함입니다. 예루살렘의 안락함에 머물러 있던 초대 교회처럼, 우리 역시 ‘안전지대’에만 안주하려 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때로 박해라는 바람을 통해 우리를 흩음으로 우리 안에 있는 복음의 씨앗을 더 넓은 땅에 뿌리십니다. _127쪽
세상의 방식으로 남을 탓하며 원망의 시간을 보내지 마십시오. 대신 그 고통의 시간을 통해 당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당신을 빚어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의지하십시오. _141-142쪽
우리가 절망에 빠지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자꾸만 흔들리는 감정과 변화무쌍한 상황에 시선을 고정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며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천지가 없어져도 일점일획도 변하지 않을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을 때, 우리는 비로소 현실의 파도를 이겨 낼 수 있는 견고한 닻을 내리게 됩니다. _167쪽
하나님은 지금 당신의 아픔을 재료 삼아 당신이라는 존재를 새롭게 빚고 계십니다. 당신의 실패를 통해 진정한 겸손을 가르치시고, 당신의 눈물을 통해 타인을 향한 뜨거운 긍휼의 마음을 심으시며, 당신의 상처를 통해 다른 상처 입은 영혼을 치유할 수 있는 제사장의 권능을 주고 계십니다. _179쪽
고통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십자가는 그 모든 질문에 대한 하나님의 유일하고도 영원한 답을 줍니다. 오늘 당신의 모든 고통과 질문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으십시오. 그리고 당신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 주신 그 사랑 안에서, 당신의 모든 아픔을 이겨 낼 힘과 모든 의문을 잠재울 평안을 얻으십시오. _187-188쪽
하나님은 우리의 한숨을 바꾸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변화된 우리를 사용하여 또 다른 한숨 쉬는 영혼을 살리기를 원하십니다. 당신이 관계의 아픔 속에서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했다면, 이제 당신은 깨어진 관계 속에서 신음하는 이들에게 다가가야 합니다. _201쪽
당신의 좌절과 상처를 해결하는 길은 문제가 사라지는 데 있지 않습니다. 문제를 바라보는 당신의 시선을 바꾸는 데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삶이 아무리 고통스럽고 절망적이라 할지라도 그 속에서 감사할 이유를 찾아보십시오. 아주 작은 것이라도 좋습니다. 오늘 아침 눈을 뜰 수 있음에 감사하고, 따뜻한 밥 한 끼를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당신 곁에 있는 사람에게 감사하십시오. _2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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