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65047436 규장
믿음의 DNA (의지하고 가까이 나아가고 행동하라)
(저자) 김다위
규장 · 2026-08-28 130*194 · 39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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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상황은 내 생각과 다르고 이해가 되지 않아도
하나님은 언제나 옳으십니다!!”
선한목자교회 김다위 목사의 믿음으로 살아낸 이들의 16가지 코드
유기성(선한목자교회 원로목사) 추천
[출판사 서평]
이 책은 불확실한 현실 앞에서도 다시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오늘을 살아갈 힘과 방향을 제시한다. 믿음은 흔들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흔들려도 다시 하나님께 돌아가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저자는 히브리서 11장에 등장하는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믿음의 D.N.A’를 전한다. 완벽하지 않았지만 끝내 하나님을 붙든 이들의 삶에 나타난 하나님을 의지하고(Depend), 그분께 가까이 나아가며(Near), 믿음으로 행동하는(Act) 강력한 믿음의 원리를 소개한다.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도 우리가 끊임없이 목말라한 그것, 무엇을 붙들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이에게, 매일의 삶에서 하나님을 선택하며, 성령 안에서 날마다 자라고 훈련되며 깊어지는 생명력 있는 신앙을 추구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프롤로그 중에서]
흔들리는 시대,
하나님의 부르심에 믿음으로 응답하라!
아벨의 첫 예배에서
예레미야의 눈물의 골방까지,
열여섯 사람의 여정을 따라 걸으며
하나님의 손이 오늘 우리에게도 새기고 계신
믿음의 DNA를 발견해보자.
흔들리는 시대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믿음의 사람을 찾고 계신다.
요란한 성공이 아니라 조용한 순종을,
완벽한 인격이 아니라 상한 심령을,
화려한 언어가 아니라 죽기까지 견디는 인내를 찾고 계신다.
그 부르심 앞에 우리가 서 있기를 바란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김다위
저자는 히브리서 11장을 완벽한 믿음의 영웅들을 모아놓은 전시장이 아니라, 넘어지고 흔들리면서도 끝내 하나님께 붙들린 사람들의 기록으로 읽는다. 단순히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 좋은지 나쁜지를 재단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모습으로 피어나는 다양한 믿음의 양태,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믿음의 여러 얼굴들을 깊숙이 조명한다.
선진들의 믿음 역시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전적으로 자신을 내맡기는 믿음이었으며, 그 믿음의 DNA가 오늘 우리에게, 세대와 세대를 이어 끊임없이 새겨지고 있음을 역설한다.
감리교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Th.M, 실천신학), 세인트폴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Div), 듀크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박사(D.Min, 크리스천리더십)를 받았다. 캔자스 한인중앙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 《섭리하심》, 《다니엘 21일 금식기도》(이상 규장), 《영혼을 위한 싸움》, 《하나님 마음에 맞는 사람》(이상 두란노)가 있다.
선한목자교회 www.gsmch.org
저자 연락처 david.kim@gsmch.org
저자는 히브리서 11장을 완벽한 믿음의 영웅들을 모아놓은 전시장이 아니라, 넘어지고 흔들리면서도 끝내 하나님께 붙들린 사람들의 기록으로 읽는다. 단순히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 좋은지 나쁜지를 재단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모습으로 피어나는 다양한 믿음의 양태,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믿음의 여러 얼굴들을 깊숙이 조명한다.
선진들의 믿음 역시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전적으로 자신을 내맡기는 믿음이었으며, 그 믿음의 DNA가 오늘 우리에게, 세대와 세대를 이어 끊임없이 새겨지고 있음을 역설한다.
감리교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Th.M, 실천신학), 세인트폴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Div), 듀크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박사(D.Min, 크리스천리더십)를 받았다. 캔자스 한인중앙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 《섭리하심》, 《다니엘 21일 금식기도》(이상 규장), 《영혼을 위한 싸움》, 《하나님 마음에 맞는 사람》(이상 두란노)가 있다.
선한목자교회 www.gsmch.org
저자 연락처 david.kim@gsmch.org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소그룹 가이드
1부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을 의지하라
01 아벨 : 예배의 DNA를 품은 첫 사람
02 에녹 : 동행의 DNA를 품은 사람
03 노아 : 순종의 DNA를 품은 사람
2부 약속이 더딜 때도 그분 곁에 머물라
04 아브라함 : 신뢰의 DNA를 품은 사람
05 이삭 : 계승의 DNA를 품은 사람
06 야곱 : 소망의 DNA를 품은 사람
07 요셉 : 비전의 DNA를 품은 사람
3부 두려워도 믿음으로 한 걸음을 내디뎌라
08 모세 : 선택의 DNA를 품은 사람
09 라합 : 환대의 DNA를 품은 사람
10 기드온 : 역전의 DNA를 품은 사람
11 바락 : 연대의 DNA를 품은 사람
4부 넘어져도 다시 하나님을 바라보라
12 삼손 : 은혜의 DNA를 품은 사람
13 입다 : 자격의 DNA를 품은 사람
14 다윗 : 대결의 DNA를 품은 사람
15 사무엘 : 경청의 DNA를 품은 사람
16 예레미야 : 인내의 DNA를 품은 사람
에필로그
미주
프롤로그
소그룹 가이드
1부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을 의지하라
01 아벨 : 예배의 DNA를 품은 첫 사람
02 에녹 : 동행의 DNA를 품은 사람
03 노아 : 순종의 DNA를 품은 사람
2부 약속이 더딜 때도 그분 곁에 머물라
04 아브라함 : 신뢰의 DNA를 품은 사람
05 이삭 : 계승의 DNA를 품은 사람
06 야곱 : 소망의 DNA를 품은 사람
07 요셉 : 비전의 DNA를 품은 사람
3부 두려워도 믿음으로 한 걸음을 내디뎌라
08 모세 : 선택의 DNA를 품은 사람
09 라합 : 환대의 DNA를 품은 사람
10 기드온 : 역전의 DNA를 품은 사람
11 바락 : 연대의 DNA를 품은 사람
4부 넘어져도 다시 하나님을 바라보라
12 삼손 : 은혜의 DNA를 품은 사람
13 입다 : 자격의 DNA를 품은 사람
14 다윗 : 대결의 DNA를 품은 사람
15 사무엘 : 경청의 DNA를 품은 사람
16 예레미야 : 인내의 DNA를 품은 사람
에필로그
미주
책 속으로
하나님은 여전히 믿음의 사람을 찾고 계신다. 요란한 성공이 아니라 조용한 순종을, 완벽한 인격이 아니라 상한 심령을, 화려한 언어가 아니라 죽기까지 견디는 인내를 찾고 계신다. 그 부르심 앞에 우리가 서 있기를 바란다. p.17
성경이 말하는 믿음의 대상은 결코 실수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시다. 일상의 믿음이 합리적 가능성과 확률에 기대는 것이라면, 성경적 믿음은 하나님의 신실하신 성품과 약속에 뿌리를 둔다. p.26
동행은 한 번의 이벤트가 아니다. 에녹의 동행은 300년 동안 이어진 삶의 양식이었다. 주일에 교회에 와서 하나님을 잠시 방문하고,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 홀로 걷는 삶은 방문이지 동행이 아니다. p.52
노아는 하나님을 두려워했기에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자신의 계획을 불신했기에 하나님의 설계를 온전히 신뢰할 수 있었다. 은혜가 믿음을 낳고 믿음이 경외를 낳고 경외가 불가능해 보이는 순종을 가능케 했다. p.76-77
오늘 우리의 방주 짓기는 무엇인가? 눈에 보이는 거대한 사역이 아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수십 년간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가족 구원의 방주. 성과가 보이지 않아도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는 약속 하나를 붙들고 날마다 기도의 망치를 드는 일이다. p.83
아브라함의 믿음은 그 상식을 정면으로 깬다. 우리가 아는 ‘무엇’(What)을 붙드는 신앙이 아니라, 우리를 부르시는 ‘분’(Who)을 신뢰하는 신앙이다. p.93
대항해 시대의 선장들은 왕이 봉인한 명령서를 들고 출항했다. 어디로 가는지 모른 채 배를 띄웠고, 육지가 시야에서 완전히 사라진 뒤에야 봉인을 뜯을 수 있었다. 지도라는 데이터 대신 명령서를 써준 왕의 신실함, 오직 그 하나에 자신을 걸어야 했다. 아브라함의 출발이 바로 그런 항해였다. 목적지도 데이터도 없지만 부르신 분이 주님이시기에 떠나본 적이 있었는가? 어쩌면 주님은 그분만 신뢰하는 법을 가르치시려고 우리를 그 길로 부르셨는지 모른다. p.95-96
신앙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전염되는 것이다. 말과 삶을 타고 흐르는 생명의 숨결이다. 일주일에 한 시간으로 일주일 내내 세상에 노출된 자녀를 지킬 수는 없다. 신앙은 가정의 문화가 되어야 한다. p.120
하나님은 삼손의 잘못된 선택 속에서도 일하셨으나 삼손은 엄청난 대가를 치렀다. 죄는 장난이 아니다. 감각을 무디게 하고 관계를 부수며 영혼을 무너뜨린다. 은혜는 죄를 허락하는 것이 아니라 죄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계획이 멈추지 않는다는 약속이다. p.272
우리는 늘 ‘높아짐’만을 은혜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때로는 ‘낮아짐’이 은혜의 시작이다. 무너지기 전까지 보이지 않던 것이 있고, 실패하기 전까지 인정하지 않던 것이 있다. 삼손은 볼 수 있을 때 늘 자기 눈에 좋은 것만 좇았다. 육체의 눈이 닫힌 뒤에야 그는 다른 것을 보기 시작했다. 건강을 잃은 뒤에야 호흡이 은혜인 줄 알고, 바닥을 친 뒤에야 하나님 없이 살 수 없는 존재였음을 안다. 밑바닥이라고 다 버림받은 것은 아니다. 어떤 밑바닥은 하나님의 시작점이다. p.277
“내 과거가 이러한데, 이렇게나 무너진 내가 예배할 자격이 있을까?” 이 물음 앞에 주저앉은 이가 있다면 그곳이 곧 하나님이 부르시는 자리다. 세상의 눈에는 찢긴 이력서일지 몰라도 하나님 보시기에는 성령께서 일하실 가장 좋은 ‘돕’의 무대다. 자격이 갖추어질 때까지 기다릴 일이 아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지금 서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자격을 보지 않으신다. 우리 대신 완전한 자격을 이루신 그리스도를 보시고 그 안에서 우리의 이름을 부르신다. p.306
사무엘 시대에 말씀이 희귀했던 것보다 우리 시대에 말씀이 정보의 홍수에 묻힌 것이 더 위험할 수 있다. 그 시대에는 적어도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의식했다. 우리는 소리에 둘러싸여 그 사실조차 의식하지 못한다. 그래서 우리는 한 어린아이에게로 돌아가야 한다. 어두운 방, 부패한 성소, 깊어가는 밤. 그럼에도 한 가지가 아직 꺼지지 않았다. p.336
히브리서는 믿음의 사람들을 다 보여준 뒤 마지막으로 한 분을 바라보라고 한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시선이 믿음의 영웅들에게서 마침내 그리스도께로 옮겨간다. 우리의 시선이 머물 곳은 그들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다. 열여섯 사람의 믿음은 모두 그분 안에서 성취될 약속을 향한 미완의 증언이었다. 예수님은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이요, 아벨의 첫 양이 가리킨 어린양이며, 마른 시내 같은 순간에도 우리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이시다. 그러므로 길을 잃을 때마다 다시 예수님을 바라보라. 그분이 우리의 믿음을 시작하셨고, 끝까지 완성하실 것이다. p.379-380
성경이 말하는 믿음의 대상은 결코 실수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시다. 일상의 믿음이 합리적 가능성과 확률에 기대는 것이라면, 성경적 믿음은 하나님의 신실하신 성품과 약속에 뿌리를 둔다. p.26
동행은 한 번의 이벤트가 아니다. 에녹의 동행은 300년 동안 이어진 삶의 양식이었다. 주일에 교회에 와서 하나님을 잠시 방문하고,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 홀로 걷는 삶은 방문이지 동행이 아니다. p.52
노아는 하나님을 두려워했기에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자신의 계획을 불신했기에 하나님의 설계를 온전히 신뢰할 수 있었다. 은혜가 믿음을 낳고 믿음이 경외를 낳고 경외가 불가능해 보이는 순종을 가능케 했다. p.76-77
오늘 우리의 방주 짓기는 무엇인가? 눈에 보이는 거대한 사역이 아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수십 년간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가족 구원의 방주. 성과가 보이지 않아도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는 약속 하나를 붙들고 날마다 기도의 망치를 드는 일이다. p.83
아브라함의 믿음은 그 상식을 정면으로 깬다. 우리가 아는 ‘무엇’(What)을 붙드는 신앙이 아니라, 우리를 부르시는 ‘분’(Who)을 신뢰하는 신앙이다. p.93
대항해 시대의 선장들은 왕이 봉인한 명령서를 들고 출항했다. 어디로 가는지 모른 채 배를 띄웠고, 육지가 시야에서 완전히 사라진 뒤에야 봉인을 뜯을 수 있었다. 지도라는 데이터 대신 명령서를 써준 왕의 신실함, 오직 그 하나에 자신을 걸어야 했다. 아브라함의 출발이 바로 그런 항해였다. 목적지도 데이터도 없지만 부르신 분이 주님이시기에 떠나본 적이 있었는가? 어쩌면 주님은 그분만 신뢰하는 법을 가르치시려고 우리를 그 길로 부르셨는지 모른다. p.95-96
신앙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전염되는 것이다. 말과 삶을 타고 흐르는 생명의 숨결이다. 일주일에 한 시간으로 일주일 내내 세상에 노출된 자녀를 지킬 수는 없다. 신앙은 가정의 문화가 되어야 한다. p.120
하나님은 삼손의 잘못된 선택 속에서도 일하셨으나 삼손은 엄청난 대가를 치렀다. 죄는 장난이 아니다. 감각을 무디게 하고 관계를 부수며 영혼을 무너뜨린다. 은혜는 죄를 허락하는 것이 아니라 죄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계획이 멈추지 않는다는 약속이다. p.272
우리는 늘 ‘높아짐’만을 은혜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때로는 ‘낮아짐’이 은혜의 시작이다. 무너지기 전까지 보이지 않던 것이 있고, 실패하기 전까지 인정하지 않던 것이 있다. 삼손은 볼 수 있을 때 늘 자기 눈에 좋은 것만 좇았다. 육체의 눈이 닫힌 뒤에야 그는 다른 것을 보기 시작했다. 건강을 잃은 뒤에야 호흡이 은혜인 줄 알고, 바닥을 친 뒤에야 하나님 없이 살 수 없는 존재였음을 안다. 밑바닥이라고 다 버림받은 것은 아니다. 어떤 밑바닥은 하나님의 시작점이다. p.277
“내 과거가 이러한데, 이렇게나 무너진 내가 예배할 자격이 있을까?” 이 물음 앞에 주저앉은 이가 있다면 그곳이 곧 하나님이 부르시는 자리다. 세상의 눈에는 찢긴 이력서일지 몰라도 하나님 보시기에는 성령께서 일하실 가장 좋은 ‘돕’의 무대다. 자격이 갖추어질 때까지 기다릴 일이 아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지금 서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자격을 보지 않으신다. 우리 대신 완전한 자격을 이루신 그리스도를 보시고 그 안에서 우리의 이름을 부르신다. p.306
사무엘 시대에 말씀이 희귀했던 것보다 우리 시대에 말씀이 정보의 홍수에 묻힌 것이 더 위험할 수 있다. 그 시대에는 적어도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의식했다. 우리는 소리에 둘러싸여 그 사실조차 의식하지 못한다. 그래서 우리는 한 어린아이에게로 돌아가야 한다. 어두운 방, 부패한 성소, 깊어가는 밤. 그럼에도 한 가지가 아직 꺼지지 않았다. p.336
히브리서는 믿음의 사람들을 다 보여준 뒤 마지막으로 한 분을 바라보라고 한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시선이 믿음의 영웅들에게서 마침내 그리스도께로 옮겨간다. 우리의 시선이 머물 곳은 그들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다. 열여섯 사람의 믿음은 모두 그분 안에서 성취될 약속을 향한 미완의 증언이었다. 예수님은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이요, 아벨의 첫 양이 가리킨 어린양이며, 마른 시내 같은 순간에도 우리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이시다. 그러므로 길을 잃을 때마다 다시 예수님을 바라보라. 그분이 우리의 믿음을 시작하셨고, 끝까지 완성하실 것이다. p.379-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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