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4129950 기독교문서선교회(CLC)
일상. 시간을 걷다
(저자) 김진성
기독교문서선교회(CLC) · 2026-08-25 153*224 · 12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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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정말 흘러가는 것일까.
우리는 시간을 관리하는 법은 배웠지만, 시간을 살아가는 법은 잊어버렸다. 『일상, 시간을 걷다』는 성경과 철학, 그리고 한 사람의 깊은 상실의 경험을 따라가며 시간을 새롭게 묻는다. 이 책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 주지 않는다. 대신 하나님 안에서 지금 이 시간을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영생과 부활이 오늘의 시간을 어떻게 새롭게 만드는지를 삶의 언어로 따뜻하게 들려준다..
우리는 시간을 관리하는 법은 배웠지만, 시간을 살아가는 법은 잊어버렸다. 『일상, 시간을 걷다』는 성경과 철학, 그리고 한 사람의 깊은 상실의 경험을 따라가며 시간을 새롭게 묻는다. 이 책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 주지 않는다. 대신 하나님 안에서 지금 이 시간을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영생과 부활이 오늘의 시간을 어떻게 새롭게 만드는지를 삶의 언어로 따뜻하게 들려준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김진성
아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전주대학교 선교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신학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위한 학문’이라는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고 성경신학과 개혁주의 신학 전통 안에서 연구하며 원평참빛교회를 섬기는 목회를 병행해 왔다.
특히, ‘시간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라는 성경의 큰 흐름을 따라 인간과 구속을 시간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연구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 하나님의 형상, 타락, 죄, 구속, 영생, 부활을 시간이라는 성경적 관점에서 조명하며, 시간 이 단순한 삶의 배경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펼쳐지는 자리임을 탐구한다.
복잡한 신학을 삶의 언어로 풀어내면서도 신학적 깊이를 잃지 않는 글쓰기를 지향하며, 철학과 성경, 그리고 개혁주의 교의학을 연결하여 오늘을 살아가는 신앙인의 삶을 새롭게 해석하는 연구를 이어 가고 있다.
현재 ‘언약적 시간’(Covenantal Time)이라는 관점에서 개혁교의학 전체를 조명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바빙크와 걷다 시리즈』, 『타락한 시간』을 비롯한 시간신학 총서를 집필하며 연구와 저술에 전념하고 있다.
아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전주대학교 선교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신학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위한 학문’이라는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고 성경신학과 개혁주의 신학 전통 안에서 연구하며 원평참빛교회를 섬기는 목회를 병행해 왔다.
특히, ‘시간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라는 성경의 큰 흐름을 따라 인간과 구속을 시간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연구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 하나님의 형상, 타락, 죄, 구속, 영생, 부활을 시간이라는 성경적 관점에서 조명하며, 시간 이 단순한 삶의 배경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펼쳐지는 자리임을 탐구한다.
복잡한 신학을 삶의 언어로 풀어내면서도 신학적 깊이를 잃지 않는 글쓰기를 지향하며, 철학과 성경, 그리고 개혁주의 교의학을 연결하여 오늘을 살아가는 신앙인의 삶을 새롭게 해석하는 연구를 이어 가고 있다.
현재 ‘언약적 시간’(Covenantal Time)이라는 관점에서 개혁교의학 전체를 조명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바빙크와 걷다 시리즈』, 『타락한 시간』을 비롯한 시간신학 총서를 집필하며 연구와 저술에 전념하고 있다.
목차
저자 서문 5
프롤로그 10
제1장 시간이 흐르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밀려나고 있었다 16
제2장 우리는 언제부터 시간을 멈춰 세우기 시작했을까 29
제3장 끝까지 도달할 수 없는 이유 42
제4장 시간은 흘러가지 않는다. 살아 있다 57
제5장 변하지 않는 분이, 변하는 시간 안에 계신다 69
제6장 이미 내려진 판결로 사는 시간 81
제7장 한 몸으로 사는 시간 93
제8장 다시 몸으로 사는 시간 105
에필로그 117
프롤로그 10
제1장 시간이 흐르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밀려나고 있었다 16
제2장 우리는 언제부터 시간을 멈춰 세우기 시작했을까 29
제3장 끝까지 도달할 수 없는 이유 42
제4장 시간은 흘러가지 않는다. 살아 있다 57
제5장 변하지 않는 분이, 변하는 시간 안에 계신다 69
제6장 이미 내려진 판결로 사는 시간 81
제7장 한 몸으로 사는 시간 93
제8장 다시 몸으로 사는 시간 105
에필로그 117
책 속으로
① 프롤로그 (24~25쪽)
“흐르는 시간은 달력 위에 있지만,
지속되는 시간은 사람 안에 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은 대부분
이 지속되는 시간 속에서 이루어진다.”
② 제3장 (52~53쪽)
“도달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도달을 그렇게 정의했기 때문에
불가능해졌다는 것.”
③ 제5장 (76~79쪽)
“변하지 않는 하나님은
변하는 시간 안으로
스스로 들어오신다.”
④ 제8장 (116~117쪽)
“부활은
하나님이 시간을 끝내시는 장면이 아니다.
하나님이 시간을
끝까지 책임지시는 장면이다.”
⑤ 에필로그 (126~127쪽)
“부활이 있기 때문에
나는 오늘을 산다.
아직 이해되지 않는 시간도,
아직 아픈 기억도,
아직 설명되지 않는 이별도
그대로 안고 산다.”
“흐르는 시간은 달력 위에 있지만,
지속되는 시간은 사람 안에 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은 대부분
이 지속되는 시간 속에서 이루어진다.”
② 제3장 (52~53쪽)
“도달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도달을 그렇게 정의했기 때문에
불가능해졌다는 것.”
③ 제5장 (76~79쪽)
“변하지 않는 하나님은
변하는 시간 안으로
스스로 들어오신다.”
④ 제8장 (116~117쪽)
“부활은
하나님이 시간을 끝내시는 장면이 아니다.
하나님이 시간을
끝까지 책임지시는 장면이다.”
⑤ 에필로그 (126~127쪽)
“부활이 있기 때문에
나는 오늘을 산다.
아직 이해되지 않는 시간도,
아직 아픈 기억도,
아직 설명되지 않는 이별도
그대로 안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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