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4129820 기독교문서선교회(CLC)
나는 왜 늘 돈에 지기만 할까
(저자) 구본식
기독교문서선교회(CLC) · 2026-06-30 153*224 · 172p
기독교문서선교회(CLC) · 2026-06-30 153*224 · 172p
9,000원
10%
8,100원
관련분류
상품설명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러이러한 것을 주셨다고 감사하기도 하고, 내게는 주신 것이 없다고 불평하기도 한다. 그러나 성경을 자세 읽어보면 하나님은 무엇인가를 주신적이 없다. 그분은 늘 그의 종들에게게 무엇인가를 맡기신다. 그것도 재능에 따라 그에게 가장 알맞은 것을, 그가 감당할 수 있을 만큼 맡기신다. 그리고 그 맡기는 것은 작고 큰 일로 구별되지 않는다. 집을 건설하는데, 큰 못 이든 작은 못이든 모두 꼭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 주신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함이다. 이 사실을 깨닿게 되면 우리는 모든 것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구본식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수학했으며, 평생 학습자로서 성경적 세계관을 연구하고 있다. 현재 하베스트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이자 하베스트대학교 부설 성경적 세계관 연구소 소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WMTC(Windows Missionary Training Center)와 풀뿌리 아카데미에서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성경적 세계관을 강의하고 있다. 『통으로 읽는 복음』, 『비전 콘서트』, 『사도신경으로 본 성경적 세계관』 등을 저술했으며, 성경적 세계관의 확립과 확산을 위해 교육과 연구 사역에 전념하고 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수학했으며, 평생 학습자로서 성경적 세계관을 연구하고 있다. 현재 하베스트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이자 하베스트대학교 부설 성경적 세계관 연구소 소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WMTC(Windows Missionary Training Center)와 풀뿌리 아카데미에서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성경적 세계관을 강의하고 있다. 『통으로 읽는 복음』, 『비전 콘서트』, 『사도신경으로 본 성경적 세계관』 등을 저술했으며, 성경적 세계관의 확립과 확산을 위해 교육과 연구 사역에 전념하고 있다.
추천의 글
돈 관리는 모든 사람의 과제입니다. 그러나 주의 사역을 감당하고자 하는 이에게는 특히 중요한 과제입니다. 그래서 저는 본서를 모든 그리스도인 사역자에게 추천합니다.
_이동원 목사 ㅣ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하베스트대학교 총장으로서 저는 구본식 교수님이 치열하게 고민하고 기도하며 펴낸 네 번째 결과물이 독자들의 삶의 방식을 변화시키는 영적 지침서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돈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선한 관리자로 살고자 하는 모든 분에게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_이성상 박사 ㅣ 하베스트대학교 총장
본서는 가난한 삶 속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로, 또 주의 종으로 돈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보여 준다. 재정과 신앙을 분리된 영역으로 두지 않고, 삶 전체를 하나님의 주권 아래 두도록 이끈다고 할까. 사도 바울이 말한 것처럼, 가난에도 처할 줄 알고 부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이 무엇인지 본서는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설명해 준다.
_한영근 선교사 ㅣ 인도 그레이트노이다 평신도 선교사
내 신앙이 어디서 무엇부터 잘못되었는지, 나는 왜 돈에 늘 지기만 하는지 기초를 다시 세우고자 하는 주님의 자녀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기를 강추한다.
_안규응 대표 ㅣ ㈜ 글로벌금융판매 kii좋은나무 지사 대표
평신도의 한 사람으로서 본서를 통해 돈이 목적이 아닌 하나님 나라와 이웃 사랑을 위한 도구임을 다시금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신앙과 재정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든 성도가 반드시 읽어볼 만한 귀한 책이라 확신하며 추천합니다.
_임준태 부회장 ㅣ 민주평통베이징협의회 부회장
_이동원 목사 ㅣ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하베스트대학교 총장으로서 저는 구본식 교수님이 치열하게 고민하고 기도하며 펴낸 네 번째 결과물이 독자들의 삶의 방식을 변화시키는 영적 지침서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돈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선한 관리자로 살고자 하는 모든 분에게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_이성상 박사 ㅣ 하베스트대학교 총장
본서는 가난한 삶 속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로, 또 주의 종으로 돈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보여 준다. 재정과 신앙을 분리된 영역으로 두지 않고, 삶 전체를 하나님의 주권 아래 두도록 이끈다고 할까. 사도 바울이 말한 것처럼, 가난에도 처할 줄 알고 부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이 무엇인지 본서는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설명해 준다.
_한영근 선교사 ㅣ 인도 그레이트노이다 평신도 선교사
내 신앙이 어디서 무엇부터 잘못되었는지, 나는 왜 돈에 늘 지기만 하는지 기초를 다시 세우고자 하는 주님의 자녀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기를 강추한다.
_안규응 대표 ㅣ ㈜ 글로벌금융판매 kii좋은나무 지사 대표
평신도의 한 사람으로서 본서를 통해 돈이 목적이 아닌 하나님 나라와 이웃 사랑을 위한 도구임을 다시금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신앙과 재정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든 성도가 반드시 읽어볼 만한 귀한 책이라 확신하며 추천합니다.
_임준태 부회장 ㅣ 민주평통베이징협의회 부회장
목차
추천사 1 이 동 원 목사 l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1
추천사 2 이 성 상 박사 l 하베스트대학교 총장 2
추천사 3 한 영 근 선교사 l 인도 그레이트노이다 평신도 선교사 4
추천사 4 안 규 응 대표 l ㈜글로벌금융판매 kii좋은나무지사 대표 6
추천사 5 임 준 태 부회장 l 민주평통베이징협의회 부회장 8
프롤로그 14
서론 16
제1장 청지기에게 맡겨진 돈 24
제2장 돈의 지배에서 벗어나는 방법 30
제3장 일은 신성하다 38
제4장 청지기로서의 자기 확인 44
제5장 하나님과 십일조 59
제6장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땅에 살기 75
제7장 선한 청지기와 악한 청지기 118
제8장 일의 진짜 의미 125
제9장 예배란 무엇인가? 132
에필로그 복음을 위해 선택한 가난 161
추천사 2 이 성 상 박사 l 하베스트대학교 총장 2
추천사 3 한 영 근 선교사 l 인도 그레이트노이다 평신도 선교사 4
추천사 4 안 규 응 대표 l ㈜글로벌금융판매 kii좋은나무지사 대표 6
추천사 5 임 준 태 부회장 l 민주평통베이징협의회 부회장 8
프롤로그 14
서론 16
제1장 청지기에게 맡겨진 돈 24
제2장 돈의 지배에서 벗어나는 방법 30
제3장 일은 신성하다 38
제4장 청지기로서의 자기 확인 44
제5장 하나님과 십일조 59
제6장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땅에 살기 75
제7장 선한 청지기와 악한 청지기 118
제8장 일의 진짜 의미 125
제9장 예배란 무엇인가? 132
에필로그 복음을 위해 선택한 가난 161
책 속으로
우리는 죄의 영향을 받은 채 태어났으며, 그리스도께 나아오기까지 일정 기간을 살아왔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옛 자아의 결과인 습관과 사고 형태, 생물학적 성향을 갖고 있다. 이 죄 많은 육신은 우리에게 새 생명이 주어졌다고 하여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이전에는 불가능했지만 지금은 변화가 가능하다.
성경은 우리가 내주하시는 성령을 통해 그리스도께 복종하고 그분이 우리 마음을 변화시키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가르친다(로마서 12:1-2). 우리의 마음이 변화되고 우리의 생각이 그리스도께 사로잡히게 되면, 그분은 우리 몸의 ‘지체’를 다스리시기 시작하시며 우리의 행동을 바꾸고 우리의 관계를 변화시키신다(골로새서 3:5-10). (p.27)
마귀에 대한 우리의 대응은 오직 기도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며, 그리스도 안에 굳게 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치유하시든지, 우리에게 지속적인 은혜를 베푸시든, 우리는 그분이(악귀를 포함하여) 우주의 모든 것을 다스리시며, 우리를 돌보신다는 사실 안에서 안식할 수 있다. (p.50)
상담 및 심리치료를 받는 기독교인은 같은 신앙을 공유하는 상담·심리치료사를 찾을 것을 권장한다. 나는 기독교인은 반드시 자신을 ‘기독교상담사’라고 부르는 상담·심리치료사에게만 가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상담·심리치료사가 성경적 원칙을 특정 접근방식에 공개적으로 통합하는지 여부가 상담·심리치료사를 선택하는 데 가장 중요한 기준은 아니다. 상담·심리치료사가 회복 과정의 일부가 될 수 있는 영적 문제에 민감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내담자를 변화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p.64)
양극성장애에 대한 성경적 사례로부터 얻을 수 있는 두 가지 교훈이 있다.
첫째, 정신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낙인을 찍거나 배제하거나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다윗과 사울의 궁정 그리고 사울의 가족이 그의 광기에 대응한 방식은 오늘날 교회 안에서 정신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가해지는 수치심과 낙인과 극명하게 대조된다. 그들은 사울을 돌보고 계속해서 왕으로 받아들였을 뿐만 아니라 그의 치료와 관련된 결정에도 그를 참여시켰다(사무엘상 16:15-18). 이것은 오늘날 우리가 정신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를 보여 주는 훌륭한 본보기이다.
둘째, 정신장애가 있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한 사람의 삶을 위해 세우신 완전한 목적과 계획이 변경되거나 좌절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울의 상태를 아시면서도 그를 왕으로 선택하셨다. 구속사의 역사 속에서 정해진 때에 사울은 하나님께서 그 앞에 펼쳐 놓으신 주권적인 계획을 이루셨다. 그의 장애는 그 계획을 변경시키지 않았으며, 오히려 어떤 경우에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데 필요한 한 부분이기도 했다(사무엘상 22:17). (p.120)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교회의 도움과 상담을 요청하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가 일어나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손과 발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이것은 성경적 진리와 정신건강 자원을 모두 적용함으로써 가장 잘 이루어질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상처받은 자녀들을 우리에게 인도하고 계신다. 이제 교회는 정신건강에 대한 자신의 역할을 더 이상 외면하지 말고, 앞장서야 할 때이다.. (p.313)
성경은 우리가 내주하시는 성령을 통해 그리스도께 복종하고 그분이 우리 마음을 변화시키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가르친다(로마서 12:1-2). 우리의 마음이 변화되고 우리의 생각이 그리스도께 사로잡히게 되면, 그분은 우리 몸의 ‘지체’를 다스리시기 시작하시며 우리의 행동을 바꾸고 우리의 관계를 변화시키신다(골로새서 3:5-10). (p.27)
마귀에 대한 우리의 대응은 오직 기도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며, 그리스도 안에 굳게 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치유하시든지, 우리에게 지속적인 은혜를 베푸시든, 우리는 그분이(악귀를 포함하여) 우주의 모든 것을 다스리시며, 우리를 돌보신다는 사실 안에서 안식할 수 있다. (p.50)
상담 및 심리치료를 받는 기독교인은 같은 신앙을 공유하는 상담·심리치료사를 찾을 것을 권장한다. 나는 기독교인은 반드시 자신을 ‘기독교상담사’라고 부르는 상담·심리치료사에게만 가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상담·심리치료사가 성경적 원칙을 특정 접근방식에 공개적으로 통합하는지 여부가 상담·심리치료사를 선택하는 데 가장 중요한 기준은 아니다. 상담·심리치료사가 회복 과정의 일부가 될 수 있는 영적 문제에 민감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내담자를 변화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p.64)
양극성장애에 대한 성경적 사례로부터 얻을 수 있는 두 가지 교훈이 있다.
첫째, 정신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낙인을 찍거나 배제하거나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다윗과 사울의 궁정 그리고 사울의 가족이 그의 광기에 대응한 방식은 오늘날 교회 안에서 정신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가해지는 수치심과 낙인과 극명하게 대조된다. 그들은 사울을 돌보고 계속해서 왕으로 받아들였을 뿐만 아니라 그의 치료와 관련된 결정에도 그를 참여시켰다(사무엘상 16:15-18). 이것은 오늘날 우리가 정신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를 보여 주는 훌륭한 본보기이다.
둘째, 정신장애가 있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한 사람의 삶을 위해 세우신 완전한 목적과 계획이 변경되거나 좌절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울의 상태를 아시면서도 그를 왕으로 선택하셨다. 구속사의 역사 속에서 정해진 때에 사울은 하나님께서 그 앞에 펼쳐 놓으신 주권적인 계획을 이루셨다. 그의 장애는 그 계획을 변경시키지 않았으며, 오히려 어떤 경우에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데 필요한 한 부분이기도 했다(사무엘상 22:17). (p.120)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교회의 도움과 상담을 요청하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가 일어나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손과 발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이것은 성경적 진리와 정신건강 자원을 모두 적용함으로써 가장 잘 이루어질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상처받은 자녀들을 우리에게 인도하고 계신다. 이제 교회는 정신건강에 대한 자신의 역할을 더 이상 외면하지 말고, 앞장서야 할 때이다.. (p.313)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뒤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뒤표지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