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22017304 이삭나무
읽어야 익는다
(저자) 방영민
이삭나무 · 2026-09-28 152*225 · 22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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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책을 들고, 열고, 덮고, 마침내 쓰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
독서는 지식의 축적을 넘어 믿음이 익어 가는 훈련이 된다”
영상과 정보는 넘쳐나지만 깊이 읽고 오래 생각하는 일은 점점 어려워지는 시대다. 무엇을 읽어야 할지 몰라 책 앞에서 머뭇거리고, 한 권을 읽고도 무엇이 남았는지 말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읽어야 익는다』는 그런 독자에게 왜 읽어야 하는지, 무엇을 읽어야 하는지, 어떻게 읽고 삶으로 이어갈 것인지를 안내하는 그리스도인의 독서 안내서다.
저자 방영민 목사는 독서를 단순한 지식 습득으로 보지 않는다. 읽는 사람은 생각할 수 있고, 분별할 수 있으며,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다. 좋은 독서는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세상을 더 바르게 바라보며, 이웃을 더 따뜻하게 품도록 한 사람을 변화시킨다.
이 책은 독서의 실제 움직임을 따라 ‘책을 들다―책을 열다―책을 덮다―책을 쓰다’의 네 단계로 구성된다. 책을 고르는 기준에서 출발해 성경과 신학, 교리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어떻게 읽을 것인지 살피고, 혼자 읽기와 함께 읽기의 유익, 읽은 내용을 자신의 언어로 기록하고 서평으로 남기는 과정까지 이어 간다.
저자는 2016년부터 300편이 넘는 서평을 써 왔다. 책을 읽고도 남는 것이 없다는 아쉬움에서 시작한 기록은 독자를 서평가로, 다시 책의 저자로 이끌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읽은 것을 요약하고 평가하며 자기 언어로 쓰는 일이 어떻게 생각과 삶을 깊게 만드는지 구체적으로 들려준다.
이 책의 목적은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을 만드는 데 있지 않다. 다양한 책을 읽되 결국 “한 권의 책인 성경”을 더욱 깊이 읽고 사랑하는 사람, 더 깊이 생각하고 더 바르게 분별하며 더 따뜻하게 사랑하는 사람으로 익어 가는 것이 이 책이 말하는 독서의 목적이다.
책 앞에서 머뭇거리는 성도, 무엇을 읽어야 할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읽은 것을 자신의 삶과 글로 남기고 싶은 독자, 교회 안에서 생각하는 믿음을 세우고 싶은 목회자와 리더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책이다.
[이 책의 특징]
- 책을 들다―열다―덮다―쓰다, 독서의 전 과정을 네 단계로 풀어낸다.
- “왜 읽어야 하는가?”에서 시작해 좋은 책을 선택하고 분별하는 기준을 제시한다.
- 독서를 지식 습득이 아닌 생각, 분별, 공감, 성찰을 통한 신앙의 성숙으로 이해한다.
- 300편이 넘는 서평을 쓴 저자의 실제 경험을 통해 읽기에서 쓰기로 나아가는 방법을 보여준다.
- 다양한 책 읽기가 결국 성경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는 길로 이어지도록 안내한다.
독서는 지식의 축적을 넘어 믿음이 익어 가는 훈련이 된다”
영상과 정보는 넘쳐나지만 깊이 읽고 오래 생각하는 일은 점점 어려워지는 시대다. 무엇을 읽어야 할지 몰라 책 앞에서 머뭇거리고, 한 권을 읽고도 무엇이 남았는지 말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읽어야 익는다』는 그런 독자에게 왜 읽어야 하는지, 무엇을 읽어야 하는지, 어떻게 읽고 삶으로 이어갈 것인지를 안내하는 그리스도인의 독서 안내서다.
저자 방영민 목사는 독서를 단순한 지식 습득으로 보지 않는다. 읽는 사람은 생각할 수 있고, 분별할 수 있으며,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다. 좋은 독서는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세상을 더 바르게 바라보며, 이웃을 더 따뜻하게 품도록 한 사람을 변화시킨다.
이 책은 독서의 실제 움직임을 따라 ‘책을 들다―책을 열다―책을 덮다―책을 쓰다’의 네 단계로 구성된다. 책을 고르는 기준에서 출발해 성경과 신학, 교리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어떻게 읽을 것인지 살피고, 혼자 읽기와 함께 읽기의 유익, 읽은 내용을 자신의 언어로 기록하고 서평으로 남기는 과정까지 이어 간다.
저자는 2016년부터 300편이 넘는 서평을 써 왔다. 책을 읽고도 남는 것이 없다는 아쉬움에서 시작한 기록은 독자를 서평가로, 다시 책의 저자로 이끌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읽은 것을 요약하고 평가하며 자기 언어로 쓰는 일이 어떻게 생각과 삶을 깊게 만드는지 구체적으로 들려준다.
이 책의 목적은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을 만드는 데 있지 않다. 다양한 책을 읽되 결국 “한 권의 책인 성경”을 더욱 깊이 읽고 사랑하는 사람, 더 깊이 생각하고 더 바르게 분별하며 더 따뜻하게 사랑하는 사람으로 익어 가는 것이 이 책이 말하는 독서의 목적이다.
책 앞에서 머뭇거리는 성도, 무엇을 읽어야 할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읽은 것을 자신의 삶과 글로 남기고 싶은 독자, 교회 안에서 생각하는 믿음을 세우고 싶은 목회자와 리더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책이다.
[이 책의 특징]
- 책을 들다―열다―덮다―쓰다, 독서의 전 과정을 네 단계로 풀어낸다.
- “왜 읽어야 하는가?”에서 시작해 좋은 책을 선택하고 분별하는 기준을 제시한다.
- 독서를 지식 습득이 아닌 생각, 분별, 공감, 성찰을 통한 신앙의 성숙으로 이해한다.
- 300편이 넘는 서평을 쓴 저자의 실제 경험을 통해 읽기에서 쓰기로 나아가는 방법을 보여준다.
- 다양한 책 읽기가 결국 성경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는 길로 이어지도록 안내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방영민
목회자이자 독서가·서평가다. 20대 중반 독서 스터디를 통해 신학과 책을 본격적으로 접한 뒤, 좋은 책을 읽고 그 내용을 자신의 언어로 남기는 일을 꾸준히 이어 왔다.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서평을 쓰기 시작해 지금까지 300편이 넘는 서평을 썼다. 몇 시간을 들여 책 한 권을 읽고도 정작 무엇을 읽었는지 말하지 못하는 아쉬움에서 시작한 기록은 습관이 되었고, 독자에서 서평가로, 다시 저자로 이어졌다.
성경과 책을 통해 얻는 한 줄의 빛과 메시지를 소중히 여기며, 좋은 독서가 한 사람의 생각과 믿음과 삶을 함께 성숙하게 한다고 믿는다. 특히 다양한 책을 읽는 일이 궁극적으로 “한 권의 책인 성경”을 더 깊이 읽고 사랑하는 길이 되기를 소망한다.
저서로 『책의 숲에서 만나는 하나님』(플랜터스, 2023)이 있다.
목회자이자 독서가·서평가다. 20대 중반 독서 스터디를 통해 신학과 책을 본격적으로 접한 뒤, 좋은 책을 읽고 그 내용을 자신의 언어로 남기는 일을 꾸준히 이어 왔다.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서평을 쓰기 시작해 지금까지 300편이 넘는 서평을 썼다. 몇 시간을 들여 책 한 권을 읽고도 정작 무엇을 읽었는지 말하지 못하는 아쉬움에서 시작한 기록은 습관이 되었고, 독자에서 서평가로, 다시 저자로 이어졌다.
성경과 책을 통해 얻는 한 줄의 빛과 메시지를 소중히 여기며, 좋은 독서가 한 사람의 생각과 믿음과 삶을 함께 성숙하게 한다고 믿는다. 특히 다양한 책을 읽는 일이 궁극적으로 “한 권의 책인 성경”을 더 깊이 읽고 사랑하는 길이 되기를 소망한다.
저서로 『책의 숲에서 만나는 하나님』(플랜터스, 2023)이 있다.
추천의 글
“이 책은 성도가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세상을 더 바르게 분별하며, 이웃을 더 따뜻하게 품도록 돕는 목회적 독서 안내서다.”
_김기현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신학과 교수, 로고스교회 담임목사)
“‘읽는 사람은 생각할 수 있고, 분별할 수 있으며, 다르게 살아갈 수 있다’라는 저자의 외침은 오늘날 교회가 다시 귀 기울여야 할 소중한 메시지다.”
_류호준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은퇴교수, 다니엘의 샘 원장)
“영상이 넘쳐나는 시대에 성도들이 핸드폰을 내려놓고 다시 책을 들고, 읽기를 통해 한 권의 책인 성경을 더 깊이 사랑하게 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진심이 곳곳에 배어 있습니다.”
_백신종 (부전교회 담임목사)
“좋은 독서는 사람을 바꾸고, 바뀐 사람은 세상을 바꿉니다. 이 책은 책을 읽는 법보다 ‘읽는 사람’이 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_전원희 (오늘의구약공부 채널 운영자, 오후다섯시교회 목사)
“그의 문장에는 많이 읽은 사람의 자랑보다 더 잘 사랑하고 싶은 목회자의 애틋함도 배어 있습니다.”
_한병수 (새샘교회 담임목사)
_김기현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신학과 교수, 로고스교회 담임목사)
“‘읽는 사람은 생각할 수 있고, 분별할 수 있으며, 다르게 살아갈 수 있다’라는 저자의 외침은 오늘날 교회가 다시 귀 기울여야 할 소중한 메시지다.”
_류호준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은퇴교수, 다니엘의 샘 원장)
“영상이 넘쳐나는 시대에 성도들이 핸드폰을 내려놓고 다시 책을 들고, 읽기를 통해 한 권의 책인 성경을 더 깊이 사랑하게 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진심이 곳곳에 배어 있습니다.”
_백신종 (부전교회 담임목사)
“좋은 독서는 사람을 바꾸고, 바뀐 사람은 세상을 바꿉니다. 이 책은 책을 읽는 법보다 ‘읽는 사람’이 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_전원희 (오늘의구약공부 채널 운영자, 오후다섯시교회 목사)
“그의 문장에는 많이 읽은 사람의 자랑보다 더 잘 사랑하고 싶은 목회자의 애틋함도 배어 있습니다.”
_한병수 (새샘교회 담임목사)
목차
프롤로그 나는 읽어서 익어간다
1부 책을 들다
읽는 사람이 다르게 읽는다
읽는 사람이 생각할 수 있다
읽는 사람이 분별할 수 있다
읽는 사람이 공감할 수 있다
2부 책을 열다
열어야 열린다
열어야 들린다
열어야 보인다
열어야 만난다
3부 책을 덮다
덮으면 떠오른다
덮으면 깊어진다
덮으면 선을 그을 수 있다
덮으면 선을 넘을 수 있다
4부 책을 쓰다
쓰면 쓸 수 있다
쓰면 남는다
쓰면 쓴 대로 산다
쓰면 쓰임받는다
에필로그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
1부 책을 들다
읽는 사람이 다르게 읽는다
읽는 사람이 생각할 수 있다
읽는 사람이 분별할 수 있다
읽는 사람이 공감할 수 있다
2부 책을 열다
열어야 열린다
열어야 들린다
열어야 보인다
열어야 만난다
3부 책을 덮다
덮으면 떠오른다
덮으면 깊어진다
덮으면 선을 그을 수 있다
덮으면 선을 넘을 수 있다
4부 책을 쓰다
쓰면 쓸 수 있다
쓰면 남는다
쓰면 쓴 대로 산다
쓰면 쓰임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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