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0469744 규장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조엘
(저자) 조엘 소넨버그 / 배응준
규장 · 2004-10-26   · 368p
BEST 무료배송 제작상품
12,000원 10% 10,800
현재 품절된 상품입니다.
적립금
324원 (3%)
배송정보
보통 2일 이내 준비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배송기간 별도

혜택

상품설명

생후 20개월에 교통사고로 최악의 전신 화상을 입어
어린 시절을 비명과 고통으로 살며 50여 차례나 수술한 조엘.
그가 세상을 용기와 희망으로 울린 감동 스토리


삶에 지치고 감동을 잃어버린 당신, 조엘을 만나보세요.


손가락, 발가락, 코, 귀, 입이 불에 타 녹아내렸어도 그는 절망하지 않아요.
사람들의 수군거림과 따가운 시선에도 미소를 짓습니다.
진정한 용기와 참사랑을 온몸으로 보여주는 이 시대 최고의 희망 메신저, 조엘


인생이 힘들 때 조엘을 만나라!
여기 숯덩이 인생에서 금강석 인생으로 변화된 사람이 있다.

미국인 청년 조엘 소넨버그는 생후 20개월 때 부모님이 운전하는 승용차에 타고 있다가 40톤 트럭과의 추돌사고로 전신에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에 붙은 아기는 전신의 85%에 3도 화상을 입었으며 어디 하나 성한 데가 없었으므로, 그 누구도 이 아기가 건강하게 살아남으리라고는 결코 상상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어린 아기가 도저히 넘을 수 없을 것처럼 보이던 역경을 딛고 건강한 청년으로 성장하기까지의 이야기, 곧 조엘의 아름다운 삶과 고백을 감동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조엘은 50여 차례의 수술과 신체와 얼굴의 손상을 견뎌야 하는 고통으로 인해 독특한 시각으로 주변 세상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는 불우한 환경을 받아들이는 법과 모든 예상을 뛰어넘는 법을 배웠습니다. 조엘은 신앙과 가족과 친구들의 흔들리지 않는 뒷받침을 통해 ‘인간이 극복하지 못할 시련이 없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극도의 시련 가운데 고통받으며 신음하는 이 시대 수많은 한국인들에게 그의 이야기가 줄 ‘격려’와 ‘도전’과 ‘교훈’은 실로 무궁무진합니다.

조엘은 장애를 창조주가 주신 특별한 선물로 여기고 있습니다. 조엘은, 자기가 세상에 전할 메시지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조엘은 자신의 본분을 명확하게 깨달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만족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조엘은 이렇게 말합니다.
“모든 인간이 인생의 어느 시점에서 실패를 맛보고 심각한 손실을 겪는다. 나는 더 이상 잃을 것도 없을 정도로 많은 것을 잃었다. 그러나 잃는 것이 얻는 것보다 인간에게 더 많은 것을 가르친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그는 교통사고 18년 후 재판정에 출두해 가해 운전자를 용서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증오심으로 인생을 허비하지 않을 것입니다. 증오가 또 다른 고통을 낳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사랑으로,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는 무한한 사랑으로 둘러싸일 것입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조엘 소넨버그

조엘 소넨버그(Joel Sonnenberg)는 생후 20개월 때에 고속도로상의 연쇄추돌사고로 전신 85퍼센트에 3도 중화상을 입었다. 손가락, 발가락이 전부 없어지고 코와 입과 귀와 눈꺼풀도 사라지고 말았다.
어린 나이에 병원을 제집처럼 드나들며 50여 차례의 수술을 받아야 했다. 그렇지만 그는 장애에 대한 고정관념을 깼다. 그는 장애를 창조주의 선물로 여긴다. 그는 “많이 빼앗겨서 많이 줄 수 있었다”라고 고백한다.

또한 그는 장애에 굴하지 않고 도전하는 굳센 기상을 보여주었다. 그는 발가락, 손가락이 없지만 축구선수와 농구선수로 활약했으며 산악자전거와 클레이 사격의 고수이기도 하다.
고등학생 때는 전교 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기도 했다.
그는 아직 젊지만(현재 26세) 인생의 많은 것을 경험했다. 누구보다 더한 역경에 부닥쳤고, 깊은 신앙을 키웠고, 그 젊은 나이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생 동안 남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보다 더 큰 영향을 끼쳤다.

그는 직선적이고 솔직한 태도와 옹골지고 알찬 성격으로 어디를 가나 리더의 자리에 올랐다.
조엘은 다섯 살 때부터 TV 프로에 게스트로 초대되었고, 조엘의 스토리를 다큐멘터리로 다룬 1998년 7월 29일자 CBS TV ‘퍼블릭 아이’(Public Eye)는 에미상을 받았다. 그는 현재 강연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미국 각 주의 주지사들과 전직, 현직 대통령에게 개인적인 찬사를 받은 것을 포함하여, 수많은 영예와 상을 받았다. 조엘은 테일러 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받은 뒤에 콜롬비아 인터내셔널 세미나리(Columbia International Seminary)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조엘의 홈페이지 www.joel.cc

옮긴이 : 배응준
옮긴이 배응준은 규장의 번역전문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대원을 졸업했다.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예수를 아는 지식」, 로버트 쇼트의 「피너츠 복음」, 로버트 모건의 「홍해의 법칙」, 마크 부캐넌의 「보이지 않는 것에 눈뜨다」(이상 규장 역간) 등 30여 권의 책을 번역하였다.

추천의 글

“많이 빼앗겨서 많이 줄 수 있어요.”

조엘은 진정한 영웅이다. 이 책의 모든 페이지에는 그의 용기가 배어 있다.
- 밥 돌(1996년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조엘의 이야기는 끈기와 성공의 개인사를 넘어서서, 비극에 뿌리를 내리고 있으면서도 어머니의 사랑, 소년의 용기, 인간 정신의 승리를 보여주는 감동의 드라마이다.
- 브라이언트 검블(CBS TV 앵커맨)

조엘의 삶은 당신의 심중을 파고들어 당신의 삶을 완전히 변화시켜줄 것이다.
- 빌리 그래함(세계적인 복음전도자)

조엘의 이야기는 모든 젊은이들이 들어야 할 이야기이다. 그의 삶은 낙천적이며, 자신만만하며, 신념으로 가득하다. - 제이 케슬러(테일러 대학 학장)
내가 이 책의 절반쯤 읽었을 때, 아내가 “그 책을 잠깐 볼 수 있나요?” 하고 물었다. 그리고 아내는 하룻밤에 이 책을 다 읽어버렸다. 이 책은 고난을 통한 승리를 보여주는 대단한 책이다. 강력히 추천한다.
★★★★★ - 아마존(www.amazon.com) 독자평 R. J. 맨나(미국 조지아 주)

목차

프롤로그

1부 엄마, 십자가의 예수님보다 내가 더 아픈 것 같아요
고속도로상의 연쇄추돌사고로 생후 20개월 아기가 신체의 85퍼센트 이상에 3도 화상을 입어 생존 가능성이 10퍼센트도 되지 않았다. 손가락, 발가락, 입, 코, 귀가 떨어져 나갔다.

1장 이 애가 조엘 맞아요? _15
2장 10퍼센트의 생존 가능성 _28
3장 속까지 달라진 건 아니잖아요 _49
4장 다른 사람에겐 자장가 된 비명 _67
5장 의사 선생님이 만들어준 벙어리장갑 같은 손 _83
6장 천국에 가면 매끈한 피부를 받게 되나요? _102

2부 나는 결코 가면을 쓴 게 아니예요
나는 불에 데어 머리카락이 하나도 없는 대머리였다. 눈꺼풀도 없어서 의사가 만들어주었으며, 입술과 귀도 의사가 만들어주었다. 이런 얼굴로 사람들 앞에 나서면 그들은 나를 외계인처럼 취급하거나 “가면을 쓴 게 아니냐?”라고 물었다.

7장 내가 외계인 같다구요? _119
8장 나를 그런 눈길로 쳐다보지 마세요 _138
9장 피 흘리기까지 연습해서 롤러스케이트를 타다 _151
10장 발가락 없는 축구선수의 강슛에 수비수의 손이 부러지다 _165
11장 외팔이 사수를 아시나요? _178
12장 손가락 없는 조엘, 농구선수로 인정받다 _189

3부 하나님은 나의 외모를 보지 않고 중심을 보셨어요
사람들은 내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란다. 어떤 사람들은 역겨운 반응을 노골적으로 표출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외모로 취하지 않고 나의 중심을 보셨다.

13장 입술 없이 어떻게 키스하나요? _205
14장 빌리 그래함 목사님 앞에서 설교하다 _219
15장 고등학생으로 대학원생들에게 강의하다 _234
16장 고등학교 전교회장이 되어 아이들을 섬기다 _251
17장 꿈에 그리던 멋진 데이트를 하다 _265

4부 숯덩이 인생에서 금강석 인생으로
나는 20개월짜리 귀염둥이 아기에서 갑작스러운 사고로 숯덩이가 되었다. 그러나 수많은 의사들과 친구들과 가족들과 특별히 하나님이 그 숯덩이를 갈고 다듬어 눈부신 금강석으로 변화시키셨다.

18장 함께하면 불가능도 가능해요 _281
19장 원망과 절망으로 세월을 허비하지 않을 거예요 _299
20장 나는 지금 참 행복해요 _317
21장 나에게는 꿈이 있어요 _334
22장 가장 좋은 것은 아직 오지 않았어요 _347

에필로그

책 속으로

저자의 이야기 (본문 중에서)
“저는 약한 데서 강해졌습니다.”

저는 끔찍한 교통사고를 당한 1979년 9월 15일에 대한 기억이 없습니다. 부모와 떨어져, 두려움과 외로움에 떨며 병원에서 생활했던 게 제가 갖고 있는 가장 오래된 기억입니다. 그리고 그 기억들이 지금까지도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저는 소리치는 것 말고 달리 의사를 표현할 길이 없었습니다. 저는 매일 울었고, 비명을 질렀고, 의사와 간호사들에게 “제발 아프지 않게 살살해주세요!”라고 간청했습니다. 밤이 되어 부모님이 병실을 떠나면 밤새도록 비명을 지르는 다른 어린이 환자들에게 포위되어 아무도 없는 어두운 병실에 혼자 남아야 했습니다.
저는 사고 이후부터 저를 환영하지 않는 세상 속에서 성장해야 했습니다. 제가 사람들 눈에 인간으로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집이라는 안전한 울타리를 벗어날 때마다 질식할 것 같은 응시와 “저것 좀 봐!”, “이봐, 가면 좀 벗지 그래!”, “밥맛 떨어져!” 같은 모진 말들로 공격을 받아야 했습니다. 제게는 디즈니랜드가 환상의 놀이공원이 아니라 지옥입니다. 머리를 식히러 영화관에 가면 머리가 더 달궈집니다. 저는 지난 18년 동안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최악의 말들과 반응을 견디며 살아야 했습니다.
저는 지금도 호기심 가득한 사람들의 눈초리에 미소로 대답하는 법을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더불어 ‘나는 누구인가? 결혼을 할 수 있을까? 나를 비웃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 어떻게 해야 긍정적인 자세를 잃지 않을까?’ 등 어려운 질문들과 매일 싸우는 중입니다. 이런 질문들과 늘 싸우면서 제정신을 유지한다는 게 저 자신도 가끔은 놀랍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조엘, 너는 정말 강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저 혼자였다면 어림도 없었을 것입니다. 또한 사람들은 “조엘, 네 가족들은 정말 대단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기도의 능력이 아니었다면 우리 가족이야말로 가장 무력한 사람들이 되었을 것입니다. 성경에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ꡓ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실제 삶에서 체험해본 사람만이 이 말씀의 진의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약한 것을 강한 것으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다른 말로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 본문 중에서

관련이미지

앞면


뒷면


본문1


본문2


본문3


배송/안내

  • 기본 배송비: 3,000원 (조건부 무료배송)
  • 제작 상품은 제작 기간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 제작 상품 특성상 시안 확정 후 단순 변심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오배송/파손 등 문제 발생 시 고객센터로 연락 주세요.

유의사항

선택항목이 있는 상품입니다
총합계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