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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주 SET - [BOOK]하나님이 하셨어요 + [CD]정경주 5집 내 삶의 찬양
(저자) 정경주
· 200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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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주의
고비고비마다 승리의 고백

목사 사모로, 찬양 사역자로, 방송인, 교수, 두 아들의 엄마로...
살아계신 하나님과 동행하며 체험한 생생한 간증!



저자는 자신의 삶 가운데 행하신 하나님의 놀랍고 기이한 역사와 그 큰 은혜를 이 책에서 진솔하게 나누고 있다. 그의 삶의 모든 순간은 사람이 행한 것이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놀라운 일들의 연속이었다. 그래서 저자는 그 모든 일들을 이야기하는 내내 “하나님이 하셨어요”라는 고백을 쉬지 않고 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에게도 똑같은 도전을 던지고 있다. 하나님의 손에 삶을 온전히 맡기면 하나님이 모두 다 하실 것이라고….


나는 이제 그때 그 일을 회상하며 놀라우신 하나님을 증거하고자 한다. 이 증거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로 내가 구원을 받은 후, 아니 구원받기 전부터 지금까지 나를 인도하셨으며 나와 함께하셨고, 그리고 장차 천국에 이를 때까지 변함없이 나와 함께하실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위대하심에 대한 증거이다.
-서문중에서



자신의 삶 가운데 행하신 하나님의 놀랍고 기이한 역사와 그 큰은혜를 이 책에서
진솔하게 나누고 있다. 그는 그 모든 일들을 "하나님이 하셨어요"라는 말 한마디
고백으로 마무리 짓는다. 삶의 모든 순간이 사람이 행한 것이라고는 도저히 믿을수
없는 놀라운 일들의 연속이었기 때문이다.

주님을 영접하기 전부터 찬양 사역자로 주님을 온전히 섬기는 오늘에 이르기 까지
정경주 사모를 인도하신 하나님께서는 그의 삶의 모든 순간순간을 섬세하고도
아름답게 이루어오셨다. 연세대학교 음대에 진학하고, 대학을 졸업하기도 전에 대한항공
여승무원 공채에 합격하고, 어느날 갑자기 찬양 사역자의 길로 들어섰고, 데이트 한번 안해본
남자와 결혼하고, 대학교 교수, 전도사 사역을 거쳐 방송 사역자, 찬양 사역자로 온전히
헌신하게 된 모든 과정 속에서 놀랍고도 신비로운 그분의 손길을 발견할 수있다.

또한 모든 가족이 구원의 길로, 사역자의 길로 들어서 오묘하게 인도하신 하나님,
그리고 가정생활, 남편의 목회 사역, 자녀들의 양육과 교육에 함께하신 하나님,
정경주 사모의 사역을 통해서 다양한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정경주
정경주 사모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했고, 대한항공 승무원, 숙명여대 교수, 전도사 사역을 거쳐서, 지금은 방송과 찬양으로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그리고 목회자의 아내로, 두 아이의 엄마로도 모범적인 삶을 살고 있다.

목차

[BOOK]하나님이 하셨어요

제 1 부 하나님이 구원하셨어요
1장 창세 전에 우리를 택하신 하나님
2장 그리스도의 사신이 되게 하신 하나님
3장 오직 하나님만 섬기게 하신 하나님
4장 복에 복을 더하사 지경을 넓히신 하나님
5장 일생 사역의 동반자를 예비하신 하나님

제 2 부 하나님이 인도하셨어요
1장 막힌 담을 허무신 하나님
2장 세상을 이길 힘을 주신 하나님
3장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
4장 풍성한 삶을 주시는 하나님
5장 돕는 천사를 보내주신 하나님

제 3 부 하나님이 축복하셨어요
1장 지혜와 지식과 희락을 주신 하나님
2장 방송 사역자로 부르신 하나님
3장 찬양 사역자로 부르신 하나님
4장 자녀들의 삶을 인도하신 하나님
5장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신 하나님

[CD]정경주 5집 내 삶의 찬양
01. 나 같은 죄인 살리신
02.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03.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04. 축복의 노래
05.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06.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07. 주께 달려가리
08.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09.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10. 아름다운 세상과
11. 너 근심 걱정말아라
12. 야베스의 기도
13. 해 같이 빛나리라
14. 축복의 노래(MR)

책 속으로

★ 대한 항공 국제선 여승무원으로 일하던 어느날, 비행기가 일본 상공 위를 지날 즈음이었다.
갑자기 조종실에서 안내방송이 나왔다.
"승객 여러분, 여객기 우편 날개 엔진에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승무원과 승객 전원은
비상착륙 준비를 마치고 착석해 안전 벨트를 매 주십시오." 그런데 그때 평소 내 신앙을 못마땅해 하면서
신은 없다고 공공연하게 떠들던 남자 승무원이 내게 달려와 털썩 무릎을 꿇으며 애원했다.
"미스 정! 기도해줘요, 미스정! 부탁이에요. 날 위해 기도해줘요."
나는 그와 함께 기도했다. 그런데 내 입에서 ‘아멘’ 소리가 끝나자 마자 안내방송이 들려왔다.
"승객 여러분, 안심하십시오! 무슨 영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여객기 우편 날개 엔진의 원인
모를 불이 저절로 꺼졌습니다. 곧 김포공항에 안전하게 도착하겠습니다."
승객들은 손뼉을 치며 환호성을 질렸다. 그러나 미스터 김은 여전히 여객기 바닥에 무릎을
꿇은 자세로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나는 그의 등을 쓸어주며 함께 울었다.

★ 나는 5가지 제목을 내걸고 이런 남편감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1.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 인생의 목적인 사람
2. 주중에도 풀 타임으로 전임사역을 하는 목회자
3. 나의 찬양사역을 전적으로 지원해줄 수 있는 사람
4. 아내와 자녀들에게 영적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존경받을 만한 사람
5. 양가 부모님 모두의 찬성과 축복속에서 이루어지는 결혼
나는 하나님께 다섯 가지 모두 다 파란불이면 그 남자가 어떤 사람이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사람인줄 알고 결혼하겠다고 말씀드렸다. 그래서 나는 데이트 한번 하지 않고
5가지 제목에 모두 다 파란불이 켜진 남자와 결혼했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다.

★ 권총으로 위협하던 G집사.
"쾅쾅쾅! 쾅쾅쾅!" 문을 열자 G집사가 성난 호랑이 처럼 뛰어 들어와 우리 부부에게 권총을
겨누며 악을 썼다.
"다 나와! 다 죽일거야. 다 죽이고 나도 죽을거야!"
첫아이를 임신 중이었는데 뱃속의 아이가 똘똘 뭉쳐서 돌처럼 단단해지면 목구멍 근처까지
치 받아 올라오는 것 같았다. 무서운 순간이었다. 나는 속으로 기도했다.
"하나님, 저 사람안에 있는 악한 영을 쫓아내시고 순한 양 같은 사람으로 만들어주십시오."
그런데 기도를 마치자 총을 쏘겠다고 길길이 날뛰던 G집사가 갑자기 힘이 빠져서는 정말
순한 양같이고개를 숙이고 돌아가버렸다. 경찰을 부른 적도 없고 가라고한적도 없는데 말이다.
놀라운 일이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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