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3105744 두란노
사랑의 왕진가방
(저자) 박세록
두란노 · 2005-09-09 150*221 · 335p
두란노 · 2005-09-09 150*221 · 33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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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나님의 사랑 싣고 왕진 갑니다.
압록강변에 핀 희망 병원 이야기.
하나님이 오늘 당신을 왕진 오셨습니다.
압록강변에 핀 희망 병원 이야기.
하나님이 오늘 당신을 왕진 오셨습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박세록
전쟁의 폭격과 가난이 두려웠다. 가난에서 벗어나고자 악착같이 공부했고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수련의와 연구원 과정을 마쳤다. 가난한 조국이 싫어서 미국에 정착했다. 일반
산부인과와 호르몬 불임 전문의 자격증을 갖추고 미국에서 병원을 열었다. 수표도 쓰레기도 착각
해서 버릴 만큼, 한동안 돈도 많이 벌렸다. 빌딩도 사고 골프장과 호수까지 갖춘 그림 같은 집도 샀다.
하지만 점점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몸에 탈이 나기 시작했다. 아내의 강권에 못이겨 따라다니던
부흥회에서 마침내 하나님을 만났다. 결혼 이후부터 계속된 아내의 간절한 기도가 응답되는 순간
이었다. 하나님을 만난 우연찮은 기회에 인도에서 의료 선교 활동을 하게 되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1989년 북한의 공식 초청을 받고 북한 사역이 시작되었다. 북미기독의료선교회를 조직해 제3평양병원
을 세웠고, 우리민족 서로돕기운동 미주 본부ㆍ한민족 복지재단 등을 창설했다.
1997년 제3평양병원에서 외국 국적 의사로는 처음으로 시술을 했으나, 곧 평양 내부의 기류 변화로
평양 출입금지명령을 받고 말았다. 이로서 그동안 일군 미국과 한국의 두 단체에서 모두 떨려났다.
인간적으로 서운한 것도 잠시, 주님은 강변 사역을 보여 주셨다. 2000년 샘의료복지재단을 결성, 단동
병원을 세우는 것을 시작으로 북한 국경과 맞닿아 있는 중국국경에 진료소를 세우고 북한의 생명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 왔다. 누구에게 전해지는지도 모르는 컨테이너 쏟아붓기 사역, 북한과 후원자들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던 샌드위치 사역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의료 선교사역이 시작된
것이다.
현재 단동복지병원, 심양사랑병원, 단동문진소병원을 개원 운영 중에 있으며, 러시아 우수리스트와
집안과 장백 등 압록강과 두만강을 따라 진료소를 세우고 조선족ㆍ고려족ㆍ탈북자들을 돕고 이들을
제자양육하고 있다. 이를 통해 북한선교, 남북통일 그리고 세계선교를 감당하는 '말씀으로 새고구려
를 건설'하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2004년도 자랑스러운 서울의대인, 미국 하원 상을 수상했다.
전쟁의 폭격과 가난이 두려웠다. 가난에서 벗어나고자 악착같이 공부했고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수련의와 연구원 과정을 마쳤다. 가난한 조국이 싫어서 미국에 정착했다. 일반
산부인과와 호르몬 불임 전문의 자격증을 갖추고 미국에서 병원을 열었다. 수표도 쓰레기도 착각
해서 버릴 만큼, 한동안 돈도 많이 벌렸다. 빌딩도 사고 골프장과 호수까지 갖춘 그림 같은 집도 샀다.
하지만 점점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몸에 탈이 나기 시작했다. 아내의 강권에 못이겨 따라다니던
부흥회에서 마침내 하나님을 만났다. 결혼 이후부터 계속된 아내의 간절한 기도가 응답되는 순간
이었다. 하나님을 만난 우연찮은 기회에 인도에서 의료 선교 활동을 하게 되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1989년 북한의 공식 초청을 받고 북한 사역이 시작되었다. 북미기독의료선교회를 조직해 제3평양병원
을 세웠고, 우리민족 서로돕기운동 미주 본부ㆍ한민족 복지재단 등을 창설했다.
1997년 제3평양병원에서 외국 국적 의사로는 처음으로 시술을 했으나, 곧 평양 내부의 기류 변화로
평양 출입금지명령을 받고 말았다. 이로서 그동안 일군 미국과 한국의 두 단체에서 모두 떨려났다.
인간적으로 서운한 것도 잠시, 주님은 강변 사역을 보여 주셨다. 2000년 샘의료복지재단을 결성, 단동
병원을 세우는 것을 시작으로 북한 국경과 맞닿아 있는 중국국경에 진료소를 세우고 북한의 생명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 왔다. 누구에게 전해지는지도 모르는 컨테이너 쏟아붓기 사역, 북한과 후원자들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던 샌드위치 사역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의료 선교사역이 시작된
것이다.
현재 단동복지병원, 심양사랑병원, 단동문진소병원을 개원 운영 중에 있으며, 러시아 우수리스트와
집안과 장백 등 압록강과 두만강을 따라 진료소를 세우고 조선족ㆍ고려족ㆍ탈북자들을 돕고 이들을
제자양육하고 있다. 이를 통해 북한선교, 남북통일 그리고 세계선교를 감당하는 '말씀으로 새고구려
를 건설'하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2004년도 자랑스러운 서울의대인, 미국 하원 상을 수상했다.
추천의 글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예물은 자신을 드리는 것이다. 하늘을 믿는 사람들의 삶처럼.
- 김양재/ 우리들교회 담임목사
보답을 바라지 않고 베푸는 헌신과 수고, 그 사랑이 사람을 얼마나 변화시키는지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예수 그리스도가 본을 보이신 것처럼 무조건 사랑하는 것만이 희망이다.
- 김장환/ 극동방송 사장, 전 세계침례교 총회장
의술로 전하는 십자가 사랑, 성공보다 값진 눈물의 섬김, 나를 내려놓은 순종의 사람
- 김주영/ 기독교TV 방송작가
사랑의 실천이 곧 교육이다. 예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소망이 되었듯이, 이 책에 담긴 의로운 의사들의
사랑과 봉사는 온갖 교육 이론보다 더 크게 우리의 찌든 삶을 변화시켜 줄 것이다.
- 김진표/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은혜밖에는 자랑할 게 없다고 고백하는 이들의 글을 잊지 못한다. - 림택권/ 아세아연합대학교대학원 총장
이 책을 통해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그리고 사랑은 누군가의 헌신과 열정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진리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분명 당신은 변화될 것이다. - 박상은/ 샘안양병원장
주님은 늘 함께 하신다. 그분의 뜻을 조금이나마 알고 행한다면 주님은 더 큰 축복을 내려주실게
분명하다. - 윤재욱/ 공주교대 학생
생명을 얻기 위해 생명을 내려버려야 하는 것, 그것은 열렬한 신앙인지도 모르겠다. 요단간을 기쁘게
건너는 비결을 배웠다. - 이규원/ KBS 아나운서
한국과 미국에서 최고의 엘리트 의사로서 누릴 수 있는 모든 특권을 포기하고 땅 끝으로 나아간 그분을
하늘은 땅을 축복하는 도구로 쓰시고 계신다. 이 책에서 21세기의 사도행전을 만나게 될 것이다.
- 이동원/ 지구촌교회 담임목사
꿈을 품은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다. - 이칭찬/ 강원대 사학과 교수
주님의 사랑의 깊이는 정말 헤아릴 수 없다.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듯, 우리 동포들에게
사랑과 헌신을 베푸는 SAM의 손길에 나도 작은 마음이나 보탤 뿐. - 대전 경화미용실 원장
가장 현실적인 계획으로 북한의 문 앞에서 통일을 준비하고 있는 SAM. 하나님이 SAM과 그 선교사 손에
여리고 성 북녘 땅을 붙이셨다. - 이형주/ 대전 이형주 성형외과 원장
하나님의 연출력은 언제나 상상 이상이다. 누가 알았겠는가? 강변에서 이런 기적이 일어나고 있는 줄!
- 임동진/ 극단예맥 대표, 탤런트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자, 변화된 한 사람은 한 민족을 움직인다. 하나님의 주권 아래 더욱 엎드리며
나아가는 삶의 진솔한 이야기! - 임요한/ 대전구측교회 교육부전도사
장로님은 여전히 청년이시다. 일하시는 청년 예수님을 닮아서일까. 세상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
의 명령을 듣고 때로는 울며 때로는 감동으로 춤추는, 온몸으로 써내려 간 선교 일기.
- 정애리/ 권사, 탤런트
상상만으로는 설명이 안 될 크나큰 고통 중에 있는 이웃을 외면치 않은 아름다운 헌신에 자꾸만
눈물이 난다. - 최일도/ 다일교회 담임목사, 다일복지재단 대표
주님의 마음이 만져진다.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게 하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하나님을 만나고 싶고,
진정한 삶이란 무엇인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귀중한 답이 될 것이다. - 하권익/ 서울의대 동창회장
사랑을 하는 데 해산의 고통이 없다면 그 사랑은 거짓이다. 사랑은 고통스러워도 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사랑처럼, 이 희망 병원 이야기처럼! - 하용조/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 김양재/ 우리들교회 담임목사
보답을 바라지 않고 베푸는 헌신과 수고, 그 사랑이 사람을 얼마나 변화시키는지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예수 그리스도가 본을 보이신 것처럼 무조건 사랑하는 것만이 희망이다.
- 김장환/ 극동방송 사장, 전 세계침례교 총회장
의술로 전하는 십자가 사랑, 성공보다 값진 눈물의 섬김, 나를 내려놓은 순종의 사람
- 김주영/ 기독교TV 방송작가
사랑의 실천이 곧 교육이다. 예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소망이 되었듯이, 이 책에 담긴 의로운 의사들의
사랑과 봉사는 온갖 교육 이론보다 더 크게 우리의 찌든 삶을 변화시켜 줄 것이다.
- 김진표/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은혜밖에는 자랑할 게 없다고 고백하는 이들의 글을 잊지 못한다. - 림택권/ 아세아연합대학교대학원 총장
이 책을 통해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그리고 사랑은 누군가의 헌신과 열정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진리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분명 당신은 변화될 것이다. - 박상은/ 샘안양병원장
주님은 늘 함께 하신다. 그분의 뜻을 조금이나마 알고 행한다면 주님은 더 큰 축복을 내려주실게
분명하다. - 윤재욱/ 공주교대 학생
생명을 얻기 위해 생명을 내려버려야 하는 것, 그것은 열렬한 신앙인지도 모르겠다. 요단간을 기쁘게
건너는 비결을 배웠다. - 이규원/ KBS 아나운서
한국과 미국에서 최고의 엘리트 의사로서 누릴 수 있는 모든 특권을 포기하고 땅 끝으로 나아간 그분을
하늘은 땅을 축복하는 도구로 쓰시고 계신다. 이 책에서 21세기의 사도행전을 만나게 될 것이다.
- 이동원/ 지구촌교회 담임목사
꿈을 품은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다. - 이칭찬/ 강원대 사학과 교수
주님의 사랑의 깊이는 정말 헤아릴 수 없다.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듯, 우리 동포들에게
사랑과 헌신을 베푸는 SAM의 손길에 나도 작은 마음이나 보탤 뿐. - 대전 경화미용실 원장
가장 현실적인 계획으로 북한의 문 앞에서 통일을 준비하고 있는 SAM. 하나님이 SAM과 그 선교사 손에
여리고 성 북녘 땅을 붙이셨다. - 이형주/ 대전 이형주 성형외과 원장
하나님의 연출력은 언제나 상상 이상이다. 누가 알았겠는가? 강변에서 이런 기적이 일어나고 있는 줄!
- 임동진/ 극단예맥 대표, 탤런트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자, 변화된 한 사람은 한 민족을 움직인다. 하나님의 주권 아래 더욱 엎드리며
나아가는 삶의 진솔한 이야기! - 임요한/ 대전구측교회 교육부전도사
장로님은 여전히 청년이시다. 일하시는 청년 예수님을 닮아서일까. 세상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
의 명령을 듣고 때로는 울며 때로는 감동으로 춤추는, 온몸으로 써내려 간 선교 일기.
- 정애리/ 권사, 탤런트
상상만으로는 설명이 안 될 크나큰 고통 중에 있는 이웃을 외면치 않은 아름다운 헌신에 자꾸만
눈물이 난다. - 최일도/ 다일교회 담임목사, 다일복지재단 대표
주님의 마음이 만져진다.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게 하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하나님을 만나고 싶고,
진정한 삶이란 무엇인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귀중한 답이 될 것이다. - 하권익/ 서울의대 동창회장
사랑을 하는 데 해산의 고통이 없다면 그 사랑은 거짓이다. 사랑은 고통스러워도 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사랑처럼, 이 희망 병원 이야기처럼! - 하용조/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목차
SAM Spiritual...너의 영혼을 끌어안고
1장 사랑, 시작
2장 사랑하기 전에 만나야 할 '나'
3장 사랑할 때 필요한 준비물
4장 사랑은 필요를 채워 주는 것
SAM Awakening...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5장 사랑은 힘들어도 해야지요
6장 희생 없는 사랑은 거짓이다
7장 사랑 안에서 능치 못함이 없습니다
8장 두려움 없이 사랑하라
SAM Mission...사랑만이 희망이다
9장 감사, 사랑의 또 다른 이름
10장 축복의 통로, 사랑
11장 사랑을 믿는 사람들
12장 하나님의 사랑 싣고 왕진 갑니다
1장 사랑, 시작
2장 사랑하기 전에 만나야 할 '나'
3장 사랑할 때 필요한 준비물
4장 사랑은 필요를 채워 주는 것
SAM Awakening...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5장 사랑은 힘들어도 해야지요
6장 희생 없는 사랑은 거짓이다
7장 사랑 안에서 능치 못함이 없습니다
8장 두려움 없이 사랑하라
SAM Mission...사랑만이 희망이다
9장 감사, 사랑의 또 다른 이름
10장 축복의 통로, 사랑
11장 사랑을 믿는 사람들
12장 하나님의 사랑 싣고 왕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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