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5655405 코리아엠마오
프리즌 차이나
(저자) Phillip J Buck
코리아엠마오 · 2007-03-10   148*225 · 30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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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를 보호하다가 중국감옥에 수감된 박필립 목사의 감동 스토리

북한에서 탈출한 탈북자들의 목적은 외국에서 돈 벌이 하겠다는 것이 아니였다.
문란케 하려는 계획적인 일이 아니라 죽게 된 현실을 탈피하여 먹을 것과 자유를 찾아 떠났을 뿐인데..
사람으로서 인간의 생명을 존귀하게 여긴 행위였을 뿐인데
국내법을 어긴 행위라며 15개월이나 감금시킨 채 재판을 강했했으니
중국은 스스로 인간의 생명을 천시하고 있다고 인정한 것이 되었고
중국 국내법이 사악한 법임을 온 세상에 공포한 샘이다.
전 세계가 탈북자가 다시 북송되면 죽게되는 것을 알기에 돕고있는데
유독 중국만은 탈북자들을 강제 북송시키고 있다.

내가 감금 된 후 너무 걱정하고 두려웠던 아내는 우울증 증세로 온 몸이
꼬챙이 같이 마른 상태로 19개월을 투병했는데 2007년 2월 15일 부터 하나님의 강권적인 도움으로 회복되어 감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Phillip J Buck

박필립 목사님은 지난 1998년부터 중국의 칭타오, 베이징, 엔지에 사는 탈북자들을 보호하고
그들의 생계를 지원하던 중에 중국 공안에 체포되어 길림성 연길 수용소에 15개월동안 수감되어 있다가
석방되었다.
이 책은 박필립 목사님께서 감옥에 계실 때 그날 그날 기록한 일기를 모은 것으로 탈북자들의
참담한 실상과 중국당국의 비인권적인 실태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출간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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