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5946084 문영토탈프린
파티는 끝나지 않았다 - 주님을 만나는 에세이
(저자) 이영석
문영토탈프린 · 2009-07-07 152*225 · 384p
문영토탈프린 · 2009-07-07 152*225 · 38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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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새벽을 깨워서
하루의 첫 시간을 주님과 함께
"은혜의 강물은 흐른다"의 저자
이영석 집사의 간증 에세이 「파티는 끝나지 않았다」
이 시대의 아버지들이 꼭 읽어야 할 시작장애 아들을 위한
아버지의 처절한 외침과 감동의 메시지
하나님과의 파티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하나님을 영접한지 어언 7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2001년 9월에 하나님을 찾았다. 더러운 상처로 얼룩진 육신을 예수의 피에 의지하여 죄사함으로 구원받고 믿음으로 기도하면서 7년을 돌이켜 본다.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와 성령의 은사를 온전히 사용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부활의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며, 잠자는 새벽을 깨우기 위해 ‘간증 에세이’ <파티는 끝나지 않았다>를 펴내게 되었다.
2000년 8월에 열여덟 나이의 아들이 불의의 사고로 빛을 잃었다. 하나 뿐인 아들이 빛을 잃고 아름다운 세상을 보지 못해 어둠의 터널에서 신음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가정과 사업장에 융단폭격을 퍼부으시는 시련을 앞세워 주님 앞으로 나를 부르셨다. 아무런 저항도 못하고 고통의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통곡하면서 죄악의 정글을 헤치고 주님 앞에 무릎을 꿇었다.
걸음마다 놓인 가시돋친 땅을 밟으며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낭떨어지에 떨어져 육신이 박살났고, 살아남기 위해 지뢰밭에서 탈출구를 찾아 하나님을 향해 손을 뻗치며 눈물로 부르짖었다.
죽어야 할 목숨을 살리신 예수님께 새벽마다 성전에서 갈급한 심정으로 간구하며 기도했다. 아들에게 아름다운 세상을 다시 볼 수 있는 시력회복의 기적을 이루어 달라고 눈물로 쉬지 않고 물먹은 창호지 같은 육신을 이끌고 새벽마다 아내와 함께 부르짖었다.
숨막히는 현실 속에서도 주님의 사랑으로 가정은 점차 평안을 찾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사업장은 예비된 가나안 땅으로 돌아와 갑절로 회복되었다. 아들을 위해 간절한 소망을 가지고 기도하는 내게 고난 중에도 입술로 감사하게 하셨고, 시련의 늪에서도 믿음의 몸짓으로 행복하게 하셨다.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을 만나기 위해서 새벽을 깨우며 환경을 초월해서 기도하는 그 시간만은 은혜가 충만했고 기쁨과 감사가 넘쳤다.
시력을 잃고 어둠에서 방황하는 아들을 구하기 위해 나와 아내는 ‘일천번제’를 작정하고 1,000일 새벽을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가슴을 찢으며 기도했고, 피를 토하는 아픔으로 부르짖었다.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고 몸부림치면서 주님의 치료하심을 소원하며 무릎으로 주님 앞에서 기었다.
일천번제를 통해서 우리의 기도와 간구는 기적을 만나지 못했지만, 하나님이 계획하신 그날에 성민이는 주님의 음성을 들을 것이며, 눈을 뜨고 앞을 보는 기적의 주인공이 되리란 것을 확신한다. 지금도 포기하지 않고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갈급한 심정으로 기도하고 있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일천번제를 통해 주신 은혜의 말씀을 정리하여 ‘일천번제 간증집’ <은혜의 강물은 새벽에 흐른다>를 2007년 5월에 발간하는 기쁨을 누렸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사명감당이라 믿으면서 오늘도 하늘문을 두드리며 독수리의 날개를 달아달라고 기도하며 성령님의 도우심을 기다리고 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내게 시험과 연단으로 턱없이 부족한 나를 복 주시기 위해 조각가처럼 정으로 다듬고 계신다는 것을 신뢰한다. 고난에 비교할 수 없는 하늘나라의 신령한 복을 경험하리란 확신도 가지고 있다.
아들은 휴학기간 3년 동안 수차례에 걸처 ‘각막이식 수술’과 ‘망막박리 수술’을 받았으나 결국 빛을 찾는 데는 실패했다. 그러나 아들 성민이는 주님의 도움으로 방황을 일찍 끝내고 대학교에 복학했다. 시력장애를 딛고 3년동안 학교의 배려와 피를 토하는 인내와 노력으로 2008년 2월에 나사렛대학교 신학부를 졸업했다.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와 주님의 함께 하심으로 가능했다. 성민이는 미국 신학대학원에 진학해서 목회자과정을 이수하여 기름부음을 받고, ‘청소년상담 및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많은 영혼들을 그리스도의 참제자로 양육하기를 소원하면서, 현재 미국 UTA 주립대학에 유학 중에 있다.
아들을 온전하고 충성된 주의 종으로 세우기 위해서 ‘2020 비전 프로젝트’를 하나님께 고백하고, 아들의 조력자이자 조련사가 될 것을 하나님 앞에 맹세했다. 이는 위대한 아버지가 되려는 것은 아니며, 그렇다고 아들을 영웅으로 만들려는 것은 더욱 아니다. 다만, 주님 앞에 위대하게 쓰임받는 복된 종으로, 인정받는 하늘나라 전문가로 세우기 위함이다. 나는 오로지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함께 뛰는 트레이너에 불과하며, 아들을 온전하게 우주로 쏘아올리는 추진 로켓과도 같으며, 때에 따라 다정한 친구가 되어 아들을 곁을 지킬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과의 파티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면서 아름다운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고자 소원한다. 하나님께서 성민의 곁을 한시도 떠나지 않으시고, 어디를 가든지 동행하시는 주님이 되어 달라고 전심으로 기도하는 애비로 살기를 원할 뿐이다.
분명한 것은 살아계신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시며, 나의 왕이시며 주인이심을 시인한다. 왕되신 하나님의 영광을 온 천하만민에게 나타내기 위해 나를 사용하시리라 확신한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잠자는 새벽을 깨워서 위대한 새벽을 만들어 가는 ‘새벽을 깨우는 전령사’가 되고자 소원한다.
새벽마다 말씀으로 양육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고난을 공유하며 자라온 7년, <파티는 끝나지 않았다>란 신앙고백이 한 알의 작은 겨자씨가 되어 황폐한 땅에 그리스도의 숲을 이루고, 기도가 멈춘 땅에 찬송이 울려펴지기를 소원하면서 이 간증집을 하늘나라에 바친다.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며 생명의 말씀을 듣고 성령의 생수를 마시면서 기도한다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특권이며 축복이다. 성령받고 거듭남으로 전문 그리스도인이 되는 필연적인 요소 중의 하나가 새벽기도라고 주장하고 싶다. <파티는 끝나지 않았다>를 통해 이 땅에 거룩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기를 소원한다.
새벽에 주님을 만나 생수의 강이 흘러 넘치는 역사를 경험하고, 가정에는 주님의 참 평안을, 교회에는 성령으로 부흥의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축원한다. 성도들에게는 성령님이 임하시어 잃어버린 첫사랑이 회복되기를 축원하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여 정체성을 찾는 모든 백성이 되고 축복의 주인공이 되었으면 하고 기도한다.
2009. 11.
대전 전민침례교회
이 영 석 집사
하루의 첫 시간을 주님과 함께
"은혜의 강물은 흐른다"의 저자
이영석 집사의 간증 에세이 「파티는 끝나지 않았다」
이 시대의 아버지들이 꼭 읽어야 할 시작장애 아들을 위한
아버지의 처절한 외침과 감동의 메시지
하나님과의 파티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하나님을 영접한지 어언 7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2001년 9월에 하나님을 찾았다. 더러운 상처로 얼룩진 육신을 예수의 피에 의지하여 죄사함으로 구원받고 믿음으로 기도하면서 7년을 돌이켜 본다.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와 성령의 은사를 온전히 사용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부활의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며, 잠자는 새벽을 깨우기 위해 ‘간증 에세이’ <파티는 끝나지 않았다>를 펴내게 되었다.
2000년 8월에 열여덟 나이의 아들이 불의의 사고로 빛을 잃었다. 하나 뿐인 아들이 빛을 잃고 아름다운 세상을 보지 못해 어둠의 터널에서 신음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가정과 사업장에 융단폭격을 퍼부으시는 시련을 앞세워 주님 앞으로 나를 부르셨다. 아무런 저항도 못하고 고통의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통곡하면서 죄악의 정글을 헤치고 주님 앞에 무릎을 꿇었다.
걸음마다 놓인 가시돋친 땅을 밟으며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낭떨어지에 떨어져 육신이 박살났고, 살아남기 위해 지뢰밭에서 탈출구를 찾아 하나님을 향해 손을 뻗치며 눈물로 부르짖었다.
죽어야 할 목숨을 살리신 예수님께 새벽마다 성전에서 갈급한 심정으로 간구하며 기도했다. 아들에게 아름다운 세상을 다시 볼 수 있는 시력회복의 기적을 이루어 달라고 눈물로 쉬지 않고 물먹은 창호지 같은 육신을 이끌고 새벽마다 아내와 함께 부르짖었다.
숨막히는 현실 속에서도 주님의 사랑으로 가정은 점차 평안을 찾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사업장은 예비된 가나안 땅으로 돌아와 갑절로 회복되었다. 아들을 위해 간절한 소망을 가지고 기도하는 내게 고난 중에도 입술로 감사하게 하셨고, 시련의 늪에서도 믿음의 몸짓으로 행복하게 하셨다.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을 만나기 위해서 새벽을 깨우며 환경을 초월해서 기도하는 그 시간만은 은혜가 충만했고 기쁨과 감사가 넘쳤다.
시력을 잃고 어둠에서 방황하는 아들을 구하기 위해 나와 아내는 ‘일천번제’를 작정하고 1,000일 새벽을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가슴을 찢으며 기도했고, 피를 토하는 아픔으로 부르짖었다.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고 몸부림치면서 주님의 치료하심을 소원하며 무릎으로 주님 앞에서 기었다.
일천번제를 통해서 우리의 기도와 간구는 기적을 만나지 못했지만, 하나님이 계획하신 그날에 성민이는 주님의 음성을 들을 것이며, 눈을 뜨고 앞을 보는 기적의 주인공이 되리란 것을 확신한다. 지금도 포기하지 않고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갈급한 심정으로 기도하고 있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일천번제를 통해 주신 은혜의 말씀을 정리하여 ‘일천번제 간증집’ <은혜의 강물은 새벽에 흐른다>를 2007년 5월에 발간하는 기쁨을 누렸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사명감당이라 믿으면서 오늘도 하늘문을 두드리며 독수리의 날개를 달아달라고 기도하며 성령님의 도우심을 기다리고 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내게 시험과 연단으로 턱없이 부족한 나를 복 주시기 위해 조각가처럼 정으로 다듬고 계신다는 것을 신뢰한다. 고난에 비교할 수 없는 하늘나라의 신령한 복을 경험하리란 확신도 가지고 있다.
아들은 휴학기간 3년 동안 수차례에 걸처 ‘각막이식 수술’과 ‘망막박리 수술’을 받았으나 결국 빛을 찾는 데는 실패했다. 그러나 아들 성민이는 주님의 도움으로 방황을 일찍 끝내고 대학교에 복학했다. 시력장애를 딛고 3년동안 학교의 배려와 피를 토하는 인내와 노력으로 2008년 2월에 나사렛대학교 신학부를 졸업했다.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와 주님의 함께 하심으로 가능했다. 성민이는 미국 신학대학원에 진학해서 목회자과정을 이수하여 기름부음을 받고, ‘청소년상담 및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많은 영혼들을 그리스도의 참제자로 양육하기를 소원하면서, 현재 미국 UTA 주립대학에 유학 중에 있다.
아들을 온전하고 충성된 주의 종으로 세우기 위해서 ‘2020 비전 프로젝트’를 하나님께 고백하고, 아들의 조력자이자 조련사가 될 것을 하나님 앞에 맹세했다. 이는 위대한 아버지가 되려는 것은 아니며, 그렇다고 아들을 영웅으로 만들려는 것은 더욱 아니다. 다만, 주님 앞에 위대하게 쓰임받는 복된 종으로, 인정받는 하늘나라 전문가로 세우기 위함이다. 나는 오로지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함께 뛰는 트레이너에 불과하며, 아들을 온전하게 우주로 쏘아올리는 추진 로켓과도 같으며, 때에 따라 다정한 친구가 되어 아들을 곁을 지킬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과의 파티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면서 아름다운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고자 소원한다. 하나님께서 성민의 곁을 한시도 떠나지 않으시고, 어디를 가든지 동행하시는 주님이 되어 달라고 전심으로 기도하는 애비로 살기를 원할 뿐이다.
분명한 것은 살아계신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시며, 나의 왕이시며 주인이심을 시인한다. 왕되신 하나님의 영광을 온 천하만민에게 나타내기 위해 나를 사용하시리라 확신한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잠자는 새벽을 깨워서 위대한 새벽을 만들어 가는 ‘새벽을 깨우는 전령사’가 되고자 소원한다.
새벽마다 말씀으로 양육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고난을 공유하며 자라온 7년, <파티는 끝나지 않았다>란 신앙고백이 한 알의 작은 겨자씨가 되어 황폐한 땅에 그리스도의 숲을 이루고, 기도가 멈춘 땅에 찬송이 울려펴지기를 소원하면서 이 간증집을 하늘나라에 바친다.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며 생명의 말씀을 듣고 성령의 생수를 마시면서 기도한다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특권이며 축복이다. 성령받고 거듭남으로 전문 그리스도인이 되는 필연적인 요소 중의 하나가 새벽기도라고 주장하고 싶다. <파티는 끝나지 않았다>를 통해 이 땅에 거룩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기를 소원한다.
새벽에 주님을 만나 생수의 강이 흘러 넘치는 역사를 경험하고, 가정에는 주님의 참 평안을, 교회에는 성령으로 부흥의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축원한다. 성도들에게는 성령님이 임하시어 잃어버린 첫사랑이 회복되기를 축원하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여 정체성을 찾는 모든 백성이 되고 축복의 주인공이 되었으면 하고 기도한다.
2009. 11.
대전 전민침례교회
이 영 석 집사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이영석
신앙생활 7년…
아들을 위한 아버지의 감동적인 하늘나라 축제의 드라마
나는 53년동안 죄인이였습니다.
그러나
2001년 9월 2일
주님을 영접하고 십자가의 보혈로
죄사함을 받았습니다
고난과 시련의 융단폭격을 받으며
찢어지고 부셔진 육신으로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었다.
새벽마다 말씀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은혜 한 가운데서 고난을 이겨냈다.
이제 숨가쁜 7년이 흘러갔으며
아직도 아들과 함께
하나님과의 파티는 끝나지 않았다.
신앙생활 7년…
아들을 위한 아버지의 감동적인 하늘나라 축제의 드라마
나는 53년동안 죄인이였습니다.
그러나
2001년 9월 2일
주님을 영접하고 십자가의 보혈로
죄사함을 받았습니다
고난과 시련의 융단폭격을 받으며
찢어지고 부셔진 육신으로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었다.
새벽마다 말씀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은혜 한 가운데서 고난을 이겨냈다.
이제 숨가쁜 7년이 흘러갔으며
아직도 아들과 함께
하나님과의 파티는 끝나지 않았다.
목차
◎ 파티에 초대하면서
Part 1. 하나님의 품으로 안기다
세상이 삼켜버린 빛
비상구를 찾아서
초대받은 파티
믿음의 실크로드
주님은 어디에 계십니까?
고난의 퍼레이드는 언제까지
기적을 체험하다
주님 품의 어머니
아들은 내 운명이다
어머니의 고향 나들이
가나안 땅으로 오다
Part 2. 1,000일 간의 새벽 축제
일천번제의 항해
눈물을 피빛으로
시험하는 것들
믿음의 세레나데
비전을 향한 아들과의 동행
어머니, 이렇게 가시다니요?
믿음의 십일조
암흑에서 탈출을 꿈꾸며
아들아, 미안하다
이런 죄인이었다
보이지 않는 출구
3일 금식기도
사랑과 미움이 공존하는 곳
1,000일의 승리
Part 3. 광야에 홀로 서다
믿음과 시련 사이의 촛불
휘청거리는 사명
해산의 수고
시련의 강
십자가의 사랑
첫 간증
가슴으로 키우는 아들
하나님과의 약속
사마리아 여행객의 희생
좋은 세상 좋은 만남
하나님의 뜻은 어디에
4박 5일의 방황
천사들의 합창
고난과 믿음의 7년
Part 1. 하나님의 품으로 안기다
세상이 삼켜버린 빛
비상구를 찾아서
초대받은 파티
믿음의 실크로드
주님은 어디에 계십니까?
고난의 퍼레이드는 언제까지
기적을 체험하다
주님 품의 어머니
아들은 내 운명이다
어머니의 고향 나들이
가나안 땅으로 오다
Part 2. 1,000일 간의 새벽 축제
일천번제의 항해
눈물을 피빛으로
시험하는 것들
믿음의 세레나데
비전을 향한 아들과의 동행
어머니, 이렇게 가시다니요?
믿음의 십일조
암흑에서 탈출을 꿈꾸며
아들아, 미안하다
이런 죄인이었다
보이지 않는 출구
3일 금식기도
사랑과 미움이 공존하는 곳
1,000일의 승리
Part 3. 광야에 홀로 서다
믿음과 시련 사이의 촛불
휘청거리는 사명
해산의 수고
시련의 강
십자가의 사랑
첫 간증
가슴으로 키우는 아들
하나님과의 약속
사마리아 여행객의 희생
좋은 세상 좋은 만남
하나님의 뜻은 어디에
4박 5일의 방황
천사들의 합창
고난과 믿음의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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