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6397106 나그네
각설이 인생
(저자) 이천우
나그네 · 2010-02-26 155*225 · 284p
나그네 · 2010-02-26 155*225 · 28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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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각설이 (覺說以)
“하나님의 참뜻을 깨달은 대로 바르게 전하는 자”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암 8:11).
• • 각설이란 “따로따로 베푸는 사람”이란 뜻이다. 내가 얻어 가는 깡통 속의 밥으로 먹여 살린 각설이 친구들이 있는데, 왕초도 먹여 살려야 하고 앞을 못 보거나 신체가 부자유하여 밥을 얻을 수 없는 친구도 먹여 살려야 했다. 각설이란 이렇게 한 술 달라고 외치는 자이며, 먹여 살릴 식구가 많으니 넉넉히 동냥을 달라는 소리이다.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라”(잠 19:17)고 하셨다.
구제는 인색함이나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낌없이 하여야 하나님이 “네가 하는 모든 일과 네 손이 닿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신15:10)하셨다.
“하나님의 참뜻을 깨달은 대로 바르게 전하는 자”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암 8:11).
• • 각설이란 “따로따로 베푸는 사람”이란 뜻이다. 내가 얻어 가는 깡통 속의 밥으로 먹여 살린 각설이 친구들이 있는데, 왕초도 먹여 살려야 하고 앞을 못 보거나 신체가 부자유하여 밥을 얻을 수 없는 친구도 먹여 살려야 했다. 각설이란 이렇게 한 술 달라고 외치는 자이며, 먹여 살릴 식구가 많으니 넉넉히 동냥을 달라는 소리이다.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라”(잠 19:17)고 하셨다.
구제는 인색함이나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낌없이 하여야 하나님이 “네가 하는 모든 일과 네 손이 닿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신15:10)하셨다.
저자 및 역자 소개
━ 지은이 이천우 ━━━
청주출생
침례교신학교와 미국 남침례교신학대학원,
루터라이스신학대학에서 공부를 하였고,
『각설이 예수』와 『각설이에게 다가오신 예수』를 쓰고 『각설이 인생』이란 간증집을 냈다.
1974년도에 나그네선교회를 설립하여 대표로 활동.
현 사회복지법 해피타운코리아 회장으로 수고하고 있다.
청주출생
침례교신학교와 미국 남침례교신학대학원,
루터라이스신학대학에서 공부를 하였고,
『각설이 예수』와 『각설이에게 다가오신 예수』를 쓰고 『각설이 인생』이란 간증집을 냈다.
1974년도에 나그네선교회를 설립하여 대표로 활동.
현 사회복지법 해피타운코리아 회장으로 수고하고 있다.
목차
* 프롤로그
제1장. 약한 나로 강하게 가난한 날 부하게
제2장. 미국 각설이
제3장. 돌아온 각설이
제4장. 신명나게 타령이나 불러보세
제5장. 그리움, 관계, 그리고 소중함
* 에필로그
제1장. 약한 나로 강하게 가난한 날 부하게
제2장. 미국 각설이
제3장. 돌아온 각설이
제4장. 신명나게 타령이나 불러보세
제5장. 그리움, 관계, 그리고 소중함
*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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