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6515418 마라나타
사랑의 시냇물 소리
(저자) 이영환
마라나타 · 2010-10-01 155*217 · 295p
마라나타 · 2010-10-01 155*217 · 295p
12,000원
10%
10,800원
혜택
- 대량 주문 할인(수량에 따라 자동 적용)
- 파일 업로드/시안 확인 후 제작
- 포장: 기본 포장 무료
상품설명
그, 내면의 깊은 상처와 자학할 정도의 낮은 열등감을 치유 받고,
수천 평의 성전대지에 장·유년 수천 명의 성도를 섬기며
“목회는 쉽고, 가볍고, 재미있다!” 외치는
이영환 목사의 자전적 러브 스토리
내려놓음과 비움, 무소유의 함정
행복의 원천은 보이는 세계에 있지 않다.
누구는 내려놓음을, 어떤 이는 비움을 말한다.
하기야 이 세상 누군들 내려놓고 비울 것이 없으랴만,
난 모두에게 묻고 싶다.
무엇을 내려놓고 비워야 하는가?
이 세상 모든 인간에게 비우거나 내련호을 것은 없다.
애당초 내 것은 없었으니까.
무소유란 이름으로 살아서도 대단했고,
이 세상을 떠난 후에 더 유명한 분이 계셨다.
난 종교를 떠나그 분에게 경의를 표한다.
아무리 깊은 수련을 닦는다 해도 그분처럼 살기는 쉽지 않으니까.
하지만 난 무소유의 그 분이 곁에 오실 수 있다면 정말 묻고 싶다.
‘무소유로 사셨으니 진정 행복하셨느냐고, 기회만 있으면 솟아나던 당신만 아는 그것들은 어떻게 했느냐고…….’
난 진리와의 깊은 체험 후에 사람들의 속을 들여다본다. 농도의 빈도의 차이야 인정하지만 모두의 마음 곳간은 대동소이. 나를 포함해 모두의 곳간은 더러운 오물 저수지일 뿐이다.
아무 것도 소유하지 않고 살다 갔다고 무소유랄 수는 없다.
마음 곳간에서 쏟아져 나오는 쓰레기들을 처리하지 못하고 갔다면…….
진정한 행복은 채움에 있지 않고 솟아남에 있다.
솟아나야 한다.
내 안에서 사랑의 시내가 터져야 한다.
솟구친 ‘사랑의 시냇물’이 강이 되어 흘러넘쳐야 한다.
바다를 이루며 헤엄칠 수 있어야 한다.
그 물이 창일하여 사악하고 더러운 것들을 쓸어버려야 한다.
내려놓음도, 비움도, 무소유란 말 자체까지도
송구스러운 사치임을 고백할 수 있기까지…….
• • 소감문
모든 것이 부족하기만 한 제가 존경하는 목사님의 저서 ‘사랑의 시냇물 소리’가 출간된다는 소식을 지난 8월초, 두 번째 집회를 인도하면서 들었습니다. 반가움과 설레임으로 미처 완성되지도 않은 원고를, 숙소에서 밤이 새는지도 모르고 단숨에 읽어 버렸답니다. 깜짝 놀란 것은, 문장 하나하나가 너무도 젊고 아름다운 문학적인 감동이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마치 저명한 문필가의 글을 연상케 할 정도로 깊이 매료되었답니다. 목사님 목회의 기적 같은 은총과 인생 축복의 비밀, 혼자만의 몸부림과 눈물, 내면의 갈등 등을 그대로 진솔하게 담아놓은 ‘사랑의 시냇물 소리’가 이 땅 위의 믿는 자는 물론, 비기독교인들까지도 그들의 영혼을 뒤흔들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정녕 만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할 것임을 확신하며 감히 소감문을 올립니다. 할렐루야!!!
- 「절대희망」의 저자 박순애 전도사
진정한 행복은 마음 곳간에 무엇을 채우느냐에 있지 않고, 무엇이 솟아나느냐에 달려있다. <‘사랑의 시냇물 소리’에서> 목사님은 언제부터인가 목사님 안에서 끊임없이 솟아나는 어떤 소리를 듣게 된다. 날마다 새롭게 솟아나는 그 소리가 ‘사랑의 시냇물 소리’라는 걸 깨달은 목사님은 영원히 무너트릴 수 없을 것 같은 흑암의 진을 정복한다. 진정한 행복을 노래하고 싶은가? 살아있는 하늘나라를 보고 싶은가? 그 답을 알려 줄 ‘사랑의 시냇물 소리’가 지금 당신에게로 흐른다.
- 신유정 권찰
사랑의 시냇물 소리를 읽는 내내 한밭 제일교회 담임 목사님으로서가 아닌, 오직 하나님과 사랑받는 자녀 사이의 사랑의 대화가, 그 속삭임이 읽는 저에게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목사님의 30년 목회기간 동안의 수많은 광야 길과 고난의 언덕에서 목사님을 만지시고 치유하시며, 빛 가운데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져서 행복했습니다. 목사님의 글을 보며 우리는 가나인이 아닌 광야의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을 얻는다는 것을... 우리를 짓누르는 터질듯한 삶의 고통 속에서 우리를 향해 절절히 끓고 있는 그분의 가슴을 느낀다는것을…….
- 임송지 청년부
이영환 목사님의 저서를 통해 그가 누리신 하나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보여 줌으로, 독자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픈 거룩한 도전을 불러일으킴을 목도하게 합니다. 이영환 목사님이 누린 가볍고 쉽고 재미난 목회 철학을 따라 가노라면 주님과의 사랑 잔치에 우리 자신도 흠뻑 취하고 맙니다. 목사님의 가슴에 쉼없이 흐르는 사라의 시냇물 소리가 이제 내 가슴에, 우리 교회에, 대전 성시화 위에, 민족 복음화 위에, 세계 선교사역 현장 위에 더욱 영롱한 복음의 소리되어 멀리멀리 흘러넘칠 것을 확신합니다.
- 천영숙 집사
글을 읽으면서 문득 몇 년 전, 새벽기도에서 기도하시는 목사님의 뒷모습이 생각났습니다. 한없이 작아 보이시는 그 등 뒤로 눈부시게 찬란한 날개를 가진 큰 천사가 두 날개로 목사님을 폭 감싸 안고 있었지요. 그 모습이 어찌나 아름답고 부럽던지.. 한참을 울면서 기도했던 그 시간이 자꾸 떠올랐습니다. 이 글엔 주님과의 사랑잔치를 하신다는 그 말씀, 목회가 쉽고 재미있다는 그 말씀이, 마음속에 품으신 주를 위한 비전이, 고스란히 녹아져 있었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흐르는 사랑의 시냇물이 읽는 이 모두에게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 이경화 집사
저자의 내면에 흐르는 사랑의 시냇물 소리를 통하여 성령님께서 우울함, 무기력증, 상처로 얼룩진 나의 내면세계를 씻어 주시고 치유해 주시는 상쾌함을 경험했다. 그동안 내 마음과 생각 속에 들려왔던 열등감의 소리, 끊임없이 들리는 절망의 소리가 사라지고 사랑과 소망의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사랑의 시냇물 소리는 단순히 책을 넘어서, 나의 삶을 치유와 회복으로 인도하는 희망의 치유서이다. 이 책은 극도의 자아상실감으로 절망과 열등감의 소리에 사로 잡혀, 영적인 갈망으로 새로운 변화를 시도 하고픈 모든 사람들에게 분명 해답이며 희망이 될 것이다.
- 주은영 성도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이영환
‧ 개혁신학연구원 목회학과
‧ 침례신학대학교 목회대학원
‧ 침례신학대학교 (D.Min.)
‧ 경희사이버대 문예창작과 4년 재학중
‧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 코스타 강사
‧ 한밭제일교회 담임목사
1950년 충남 논산의 불신 가정에서 열 번째로 태어났다.
두 살 위의 형에만 집착하신 어머니의 편애에 대한 불만과 일곱 살 때에 기절할 정도로 매를 맞은 사건으로 인해 백치 수준을 조금 넘어설 만큼 꿈이 없이 자랐다.
중학교를 졸업하고는 농사를 도우며 내일이 없는 인생을 살다가 청년기에 주님을 만나 소명을 받았다. 군대를 제대하고 시골교회 삼십 명을 목회할 계획으로 지방신학교 별과에 입학했는데, 시골에 갈 교회가 없어서 1980년 빚을 내서 대전에 개척을 시작했다. 17년 반을 오십 평 예배당에서 훈련을 받았고, 지금은 수천 평의 성전대지에 예배당을 건축하고 장·유년 수천 명의 성도를 섬기고 있다.
현재 육십의 나이에도 세계를 바라보며 영어공부를 하고 있고, 서툴지만 외국에 나가서 영어 설교도 하고 있다. 앞으로 체력이 허락하는 한 일본어와 중국어에도 도전하려 기도하고 있으며, 사이버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있는 열정파이다.
지금은 대전성시화의 대표회장으로, 극동방송과 CBS에 방송설교를, CTS의 전국방송설교를 하고 있으며, 코스타의 강사로도 섬기고 있다.
‧ 개혁신학연구원 목회학과
‧ 침례신학대학교 목회대학원
‧ 침례신학대학교 (D.Min.)
‧ 경희사이버대 문예창작과 4년 재학중
‧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 코스타 강사
‧ 한밭제일교회 담임목사
1950년 충남 논산의 불신 가정에서 열 번째로 태어났다.
두 살 위의 형에만 집착하신 어머니의 편애에 대한 불만과 일곱 살 때에 기절할 정도로 매를 맞은 사건으로 인해 백치 수준을 조금 넘어설 만큼 꿈이 없이 자랐다.
중학교를 졸업하고는 농사를 도우며 내일이 없는 인생을 살다가 청년기에 주님을 만나 소명을 받았다. 군대를 제대하고 시골교회 삼십 명을 목회할 계획으로 지방신학교 별과에 입학했는데, 시골에 갈 교회가 없어서 1980년 빚을 내서 대전에 개척을 시작했다. 17년 반을 오십 평 예배당에서 훈련을 받았고, 지금은 수천 평의 성전대지에 예배당을 건축하고 장·유년 수천 명의 성도를 섬기고 있다.
현재 육십의 나이에도 세계를 바라보며 영어공부를 하고 있고, 서툴지만 외국에 나가서 영어 설교도 하고 있다. 앞으로 체력이 허락하는 한 일본어와 중국어에도 도전하려 기도하고 있으며, 사이버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있는 열정파이다.
지금은 대전성시화의 대표회장으로, 극동방송과 CBS에 방송설교를, CTS의 전국방송설교를 하고 있으며, 코스타의 강사로도 섬기고 있다.
목차
‧ 북리포트
‧ 프롤로그
01 하나, 사랑의 시냇물 소리
사랑의 시냇물 소리
난 행복한 목사!
내 안에 행복이 솟아나는 샘이 있다!
행복은 채움에 있지 안고 솟아남에 있다!
내려놓음과 비움, 그리고 무소유의 함정
사랑의 시냇물 소리가 들리는가?
설마 꿈은 아니지!
02 둘, 유년의 상처
축복 받지 못하고 태어난 아이
첫날부터 고문관?
이 년이 사람 죽이네!
일곱 살의 상처에 매어
부정적 자아에 잡힌 아이
03 셋, 소명과 인도하심
주여, 이 몸 바쳐 주를 위해 살겠습니다!
주여, 이건 실수입니다!
고목나무야, 고목나무야!
시골교회 30명 성도
어째, 이런 일이!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고목나무 스토리의 허구
어찌 이런 복이
영적 행복의 모태
04 넷, 개척교회의 애환
3년 안에 성전건축, 못하면 평생 낙도!
전도사님, 우리 이혼해요!
해삼이랑 튀김 닭이 먹고 싶어요!
함께 망하려면 무슨 짓을 못하오!
절대로 사에게만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선물들
성전을 건축하라!
2년 만에 성전을 건축하고
05 다섯, 찬란했던 사랑잔치
300명도 황송했는데
교만 마귀야, 물러가라!
한밭제일의 목양을 하라!
제가 예수님을 제일 사랑하면 되겠네요!
그래, 사랑이라면 나도 할 수 있어!
06 여섯, 변화와 도전
웃긴다, 웃겨
잘해 보세요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교회만 크면 다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네가 한 영혼의 가치를 아느냐?
네가 시기하는 목사가 아브라함이라면?
복 받기 원하면 복 받은 사람을 축복하라!
주님, 성전대지 3,000평 주세요!
07 일곱, 사랑과 누림의 미학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목회는 쉽고 가볍고 재미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자투리 시간으로는 안 된다
칠 년을 수일같이
사랑의 시냇물 소리
우리의 아가서
너 같은 게 여긴 왜 왔어?
08 여덟, 죄사함과 용서의 확신
벌거벗은 나
벌거벗은 당신
울고 계신 당신
나는 오물 저수지
오, 보혈의 능력이여!
울고 또 울어도
이것이 나의 참모습이었다!
사단이란 녀석도 알 텐데
죄에서 영원한 자유를 선포하라!
아직도 누구를 정죄하신다고요?
당신보다 더 사악하고 더러운 사람을 만나신적 있나요?
당신도 똑 같은 죄인인 것을
사단의 참소에 대해 담대히 선포하라!
난 언제나 나신으로 무릎 꿇는다
09 아홉, 치유와 회복
미라 같은 모습의 성인 아이!
아이야, 미안해!
아이야, 내가 널 사랑해!
아이의 어디에 그런 눈물이
쉽지 않았던 나와의 싸움
사단의 광대놀음에 춤추던 나
상대평가 앞에 서면
10 열, 변화와 결단
너는 내 것이라!
넌 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걸작품이야!
내 눈에 넌 보배야!
상대평가를 밟고 일어서라!
내 눈에 너는 존귀해!
내가 널 사랑해!
넌 내 영광이야!
다시는 사단의 광대로 뒹굴지 말라!
11 열하나, 영적 승리의 길
오직 기도만이
사랑으로 새벽을 깨우라!
고공비행으로 승부하라!
주님의 시선으로 나를 평가하라!
사단의 공격을 정복하라!
12 열둘, 또 다른 소리를 기다리며
비전의 나래 소리!
축복의 강물소리!
은혜의 파도소리!
‧ 에필로그
‧ 프롤로그
01 하나, 사랑의 시냇물 소리
사랑의 시냇물 소리
난 행복한 목사!
내 안에 행복이 솟아나는 샘이 있다!
행복은 채움에 있지 안고 솟아남에 있다!
내려놓음과 비움, 그리고 무소유의 함정
사랑의 시냇물 소리가 들리는가?
설마 꿈은 아니지!
02 둘, 유년의 상처
축복 받지 못하고 태어난 아이
첫날부터 고문관?
이 년이 사람 죽이네!
일곱 살의 상처에 매어
부정적 자아에 잡힌 아이
03 셋, 소명과 인도하심
주여, 이 몸 바쳐 주를 위해 살겠습니다!
주여, 이건 실수입니다!
고목나무야, 고목나무야!
시골교회 30명 성도
어째, 이런 일이!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고목나무 스토리의 허구
어찌 이런 복이
영적 행복의 모태
04 넷, 개척교회의 애환
3년 안에 성전건축, 못하면 평생 낙도!
전도사님, 우리 이혼해요!
해삼이랑 튀김 닭이 먹고 싶어요!
함께 망하려면 무슨 짓을 못하오!
절대로 사에게만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선물들
성전을 건축하라!
2년 만에 성전을 건축하고
05 다섯, 찬란했던 사랑잔치
300명도 황송했는데
교만 마귀야, 물러가라!
한밭제일의 목양을 하라!
제가 예수님을 제일 사랑하면 되겠네요!
그래, 사랑이라면 나도 할 수 있어!
06 여섯, 변화와 도전
웃긴다, 웃겨
잘해 보세요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교회만 크면 다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네가 한 영혼의 가치를 아느냐?
네가 시기하는 목사가 아브라함이라면?
복 받기 원하면 복 받은 사람을 축복하라!
주님, 성전대지 3,000평 주세요!
07 일곱, 사랑과 누림의 미학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목회는 쉽고 가볍고 재미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자투리 시간으로는 안 된다
칠 년을 수일같이
사랑의 시냇물 소리
우리의 아가서
너 같은 게 여긴 왜 왔어?
08 여덟, 죄사함과 용서의 확신
벌거벗은 나
벌거벗은 당신
울고 계신 당신
나는 오물 저수지
오, 보혈의 능력이여!
울고 또 울어도
이것이 나의 참모습이었다!
사단이란 녀석도 알 텐데
죄에서 영원한 자유를 선포하라!
아직도 누구를 정죄하신다고요?
당신보다 더 사악하고 더러운 사람을 만나신적 있나요?
당신도 똑 같은 죄인인 것을
사단의 참소에 대해 담대히 선포하라!
난 언제나 나신으로 무릎 꿇는다
09 아홉, 치유와 회복
미라 같은 모습의 성인 아이!
아이야, 미안해!
아이야, 내가 널 사랑해!
아이의 어디에 그런 눈물이
쉽지 않았던 나와의 싸움
사단의 광대놀음에 춤추던 나
상대평가 앞에 서면
10 열, 변화와 결단
너는 내 것이라!
넌 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걸작품이야!
내 눈에 넌 보배야!
상대평가를 밟고 일어서라!
내 눈에 너는 존귀해!
내가 널 사랑해!
넌 내 영광이야!
다시는 사단의 광대로 뒹굴지 말라!
11 열하나, 영적 승리의 길
오직 기도만이
사랑으로 새벽을 깨우라!
고공비행으로 승부하라!
주님의 시선으로 나를 평가하라!
사단의 공격을 정복하라!
12 열둘, 또 다른 소리를 기다리며
비전의 나래 소리!
축복의 강물소리!
은혜의 파도소리!
‧ 에필로그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배송/안내
- 기본 배송비: 3,000원 (조건부 무료배송)
- 제작 상품은 제작 기간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 제작 상품 특성상 시안 확정 후 단순 변심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오배송/파손 등 문제 발생 시 고객센터로 연락 주세요.
유의사항
- 색상은 모니터 환경에 따라 실제 인쇄물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파일 업로드 시 글자 윤곽/폰트 포함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