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5912771 사랑마루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교회창립 55주년 기념 간증집)
(저자) 구장회 외 내덕교회 성도들
사랑마루 · 2010-12-15 150*224 · 36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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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말
내덕교회가 창립된지 금년이 55주년이 됩니다. 55주년의 역사는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한 성령의 역사입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55년도안 복음의 빛을 발하며 오늘까지 왔습니다. 그러나 55년간의 역사는 결코 평탄치만은 않았습니다. 우여곡절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내덕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져 왔습니다. 수 많은 불신자들이 구원을 얻었고, 수 많은 주님의 일꾼들이 배출되었습니다. 그리고 세계선교를 위하여 총력을 기우리고 있어, 해외 선교센타(교회) 30개 건립을 목표로 기도하고 있고, 이미 목표의 절반 이상을 세웠습니다.
55년 동안 성도들이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너무 큽니다. 그래서 55년 간의 교회 역사를 기록하기 보다도 하나님의 구체적인 은혜의 역사를 기록하여 모든 사람들과 함께 주님의 은혜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성도들의 간증을 모아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라는 간증집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간증 원고를 정리하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다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성도들이 받은바 은혜는 너무 크고 많은데 글 쓰는 용기가 없어서 간증 원고를 제출하지 못하므로 좋은 간증을 실리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저도 내덕교회에 와서 35년동안 젊음을 바처 목회를 하는 동안 성도들이 받은 기적적인 은혜를 수없이 많이 보아왔고 체험했습니다. 그 간증을 다 실린다면 몇권의 책이 나올 것입니다. 그러나 글로 옮긴다는 어려움 때문에 은혜받은 성도들이 많이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아쉽습니다.
바라기는 간증집을 읽으면서 독자들도 똑같은 은혜를 체험하기를 바라고, 사랑의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간증 원고를 제출해 주신 성도들의 용기에 찬사를 보내며 55년동안 내덕교회를 사랑하시고 축복하신 하나님, 그리고 앞으로도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계속 우리에게 간증꺼리를 허락해 주실 사랑의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내덕교회가 창립된지 금년이 55주년이 됩니다. 55주년의 역사는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한 성령의 역사입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55년도안 복음의 빛을 발하며 오늘까지 왔습니다. 그러나 55년간의 역사는 결코 평탄치만은 않았습니다. 우여곡절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내덕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져 왔습니다. 수 많은 불신자들이 구원을 얻었고, 수 많은 주님의 일꾼들이 배출되었습니다. 그리고 세계선교를 위하여 총력을 기우리고 있어, 해외 선교센타(교회) 30개 건립을 목표로 기도하고 있고, 이미 목표의 절반 이상을 세웠습니다.
55년 동안 성도들이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너무 큽니다. 그래서 55년 간의 교회 역사를 기록하기 보다도 하나님의 구체적인 은혜의 역사를 기록하여 모든 사람들과 함께 주님의 은혜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성도들의 간증을 모아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라는 간증집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간증 원고를 정리하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다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성도들이 받은바 은혜는 너무 크고 많은데 글 쓰는 용기가 없어서 간증 원고를 제출하지 못하므로 좋은 간증을 실리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저도 내덕교회에 와서 35년동안 젊음을 바처 목회를 하는 동안 성도들이 받은 기적적인 은혜를 수없이 많이 보아왔고 체험했습니다. 그 간증을 다 실린다면 몇권의 책이 나올 것입니다. 그러나 글로 옮긴다는 어려움 때문에 은혜받은 성도들이 많이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아쉽습니다.
바라기는 간증집을 읽으면서 독자들도 똑같은 은혜를 체험하기를 바라고, 사랑의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간증 원고를 제출해 주신 성도들의 용기에 찬사를 보내며 55년동안 내덕교회를 사랑하시고 축복하신 하나님, 그리고 앞으로도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계속 우리에게 간증꺼리를 허락해 주실 사랑의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구장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목사
교회학교 전국연합회 회장 역임
아주선교회장 역임
교단신학정책위원장 역임
서울신학대학원 총동문회장 역임
중국 중화복음신학교 이사장 역임
대한기독교교육협회 회장 역임
교단 교육위원장 역임
활천사 후원회 회장 역임
활천문학회 회장(현)
성결교단 구역교재 집필자(현)
교단 고시위원장(현)
내덕교회 담임목사(현)
2007 크리스챤 문학 수필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
2008 크리스챤 문학작가상 본상 수상
국제펜클럽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 저서 -
‧ 옥토에 뿌린 씨앗 (외 9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목사
교회학교 전국연합회 회장 역임
아주선교회장 역임
교단신학정책위원장 역임
서울신학대학원 총동문회장 역임
중국 중화복음신학교 이사장 역임
대한기독교교육협회 회장 역임
교단 교육위원장 역임
활천사 후원회 회장 역임
활천문학회 회장(현)
성결교단 구역교재 집필자(현)
교단 고시위원장(현)
내덕교회 담임목사(현)
2007 크리스챤 문학 수필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
2008 크리스챤 문학작가상 본상 수상
국제펜클럽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 저서 -
‧ 옥토에 뿌린 씨앗 (외 9권)
목차
‧ 머리말
‧ 차례
1. 어린이가 바친 오병이어, 20만원 (구장회 목사)
2. 찢어진 다리 연골 치료해 주신 하나님 (박춘자 권사)
3. 아버지가 돌아가신 날 (이재순 권사)
4. 죽을병을 고쳐주신 주님 (한인자 권사)
5. 승차 거부 때 들은 주님의 음성 (신익호 장로)
6. 수석합격을 하도록 인도하신 주님 (김경자 집사)
7. 중보기도의 위력 (이점자 권사)
8. 우리 교회의 자랑 독서운동 (이점자 권사)
9. 엄마, 예수님을 믿으세요! (이재순 권사)
10. 치유의 주님께 감사 (최정희 권사)
11. 참 재미있으신 하나님 (구장회 목사)
12. 신유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김정열 권사)
13. 내 안에 살아계신 하나님 (박황백 집사)
14. 확실한 투자 (조남순 집사)
15. 집일조 축복 (조남순 집사)
16. 나의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 (박승희 권사)
17. 딱 한 번! 타협하지 않았더니 (정진희 집사)
18. 놀라운 치유의 역사 (박옥희 권사)
19. 시련과 축복 (권행진 집사)
20. 하나님은 웃으신다 (임길순 사모)
21. 축복의 통로 십일조 (이명순 권사)
22. 졸다가 옐로우 카드를 받은 나 (최정희 권사)
23. 온 가족이 받은 축복 (한명인 장로)
24. 치유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김덕규 집사)
25. 농고에서 연세대에 합격하게 하신 주님 (김태규 청년)
26. 빠른 회복의 기적 (김동화 집사)
27.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이재우 장로)
28. 선데이 크리스천이 전도자가 되었으니 (김토모코 집사)
29. 종합병원이던 내 몸이 하나님 은혜로 칠순까지 건강하게 (심문자 권사)
30. 기도를 들으시고 온전케 하시는 주님 (이명순 권사)
31. 나의 간절한 꿈을 이루어 주신 하나님 (전병준 장로)
32. 주님의 은혜가 정말 감사해 (노혜신 권사)
33. 각종 병을 치유받은 기도응답 (홍현옥 권사)
34. 필요를 채워주시는 주님 (윤금순 집사)
35. 가지말라고 막으시는 주님 (구장회 목사)
36. 죽음의 자리에서 살려주신 주님 (박창숙 권사)
37. 내 꿈은 은행원 (차영옥 집사)
38. 아들의 전도로 절을 떠나 교회로 (조춘례 집사)
39. 예배를 인도하는 남편이 되다니 (이명순 권사)
40. 행복한 교회생활 28년 (이순우 권사)
41. 죽음에서 살려주신 하나님 (손희분 권사)
42. 범시에 감사 (이점자 권사)
43. 병을 고쳐주신 주님 (임유혁 집사)
44. 담배를 끊은 은혜 (김동화 집사)
45. 어찌 이런 축복을 (김진한 집사)
46. 주지 스님의 딸이 집사가 되다 (조남순 집사)
47. 투병 중에 깨달은 진리 (김모란 청년)
48.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 (김진성 집사)
49. 천국으로 가신 아버지 (김진성 집사)
50. 물속에서 건져주신 주님 (박동녀 집사)
51. 담배를 끊게 하신 하나님 (정최영 성도)
52. 치유의 주님, 사랑의 주님 (이계숙 권사)
53. 죽을 수밖에 없는 큰 딸을 살려주신 주님 (김승연 집사)
54. 아닌 밤중에 날벼락 (김명수 집사)
55. 살아계신 하나님 (최영옥 집사)
56. 에벤에셀의 하나님 (안옥순 집사)
57. 지금도 잊지 못하는 내덕교회 (구성우 집사)
58. 하나님은 요술쟁이 (김복자 전도사)
‧ 차례
1. 어린이가 바친 오병이어, 20만원 (구장회 목사)
2. 찢어진 다리 연골 치료해 주신 하나님 (박춘자 권사)
3. 아버지가 돌아가신 날 (이재순 권사)
4. 죽을병을 고쳐주신 주님 (한인자 권사)
5. 승차 거부 때 들은 주님의 음성 (신익호 장로)
6. 수석합격을 하도록 인도하신 주님 (김경자 집사)
7. 중보기도의 위력 (이점자 권사)
8. 우리 교회의 자랑 독서운동 (이점자 권사)
9. 엄마, 예수님을 믿으세요! (이재순 권사)
10. 치유의 주님께 감사 (최정희 권사)
11. 참 재미있으신 하나님 (구장회 목사)
12. 신유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김정열 권사)
13. 내 안에 살아계신 하나님 (박황백 집사)
14. 확실한 투자 (조남순 집사)
15. 집일조 축복 (조남순 집사)
16. 나의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 (박승희 권사)
17. 딱 한 번! 타협하지 않았더니 (정진희 집사)
18. 놀라운 치유의 역사 (박옥희 권사)
19. 시련과 축복 (권행진 집사)
20. 하나님은 웃으신다 (임길순 사모)
21. 축복의 통로 십일조 (이명순 권사)
22. 졸다가 옐로우 카드를 받은 나 (최정희 권사)
23. 온 가족이 받은 축복 (한명인 장로)
24. 치유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김덕규 집사)
25. 농고에서 연세대에 합격하게 하신 주님 (김태규 청년)
26. 빠른 회복의 기적 (김동화 집사)
27.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이재우 장로)
28. 선데이 크리스천이 전도자가 되었으니 (김토모코 집사)
29. 종합병원이던 내 몸이 하나님 은혜로 칠순까지 건강하게 (심문자 권사)
30. 기도를 들으시고 온전케 하시는 주님 (이명순 권사)
31. 나의 간절한 꿈을 이루어 주신 하나님 (전병준 장로)
32. 주님의 은혜가 정말 감사해 (노혜신 권사)
33. 각종 병을 치유받은 기도응답 (홍현옥 권사)
34. 필요를 채워주시는 주님 (윤금순 집사)
35. 가지말라고 막으시는 주님 (구장회 목사)
36. 죽음의 자리에서 살려주신 주님 (박창숙 권사)
37. 내 꿈은 은행원 (차영옥 집사)
38. 아들의 전도로 절을 떠나 교회로 (조춘례 집사)
39. 예배를 인도하는 남편이 되다니 (이명순 권사)
40. 행복한 교회생활 28년 (이순우 권사)
41. 죽음에서 살려주신 하나님 (손희분 권사)
42. 범시에 감사 (이점자 권사)
43. 병을 고쳐주신 주님 (임유혁 집사)
44. 담배를 끊은 은혜 (김동화 집사)
45. 어찌 이런 축복을 (김진한 집사)
46. 주지 스님의 딸이 집사가 되다 (조남순 집사)
47. 투병 중에 깨달은 진리 (김모란 청년)
48.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 (김진성 집사)
49. 천국으로 가신 아버지 (김진성 집사)
50. 물속에서 건져주신 주님 (박동녀 집사)
51. 담배를 끊게 하신 하나님 (정최영 성도)
52. 치유의 주님, 사랑의 주님 (이계숙 권사)
53. 죽을 수밖에 없는 큰 딸을 살려주신 주님 (김승연 집사)
54. 아닌 밤중에 날벼락 (김명수 집사)
55. 살아계신 하나님 (최영옥 집사)
56. 에벤에셀의 하나님 (안옥순 집사)
57. 지금도 잊지 못하는 내덕교회 (구성우 집사)
58. 하나님은 요술쟁이 (김복자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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