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1814460 나침반
주여, 저를 이토록 사랑하셨습니까!
(저자) 초진수
나침반 · 2012-10-01 152*225 · 240p
나침반 · 2012-10-01 152*225 · 24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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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의 골짜기였던 삶을
자니 넘치는 큰 복으로 바꿔주신
하나님의 별난 사랑 이야기!
인간의 언어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이 놀라운 현실 …
1978년 봄 어느 날.
나는 하나님이 놀라운 기적을 베풀어 주신다는 기도원에 올라갔지만 마음은 시큰둥했다. 그 이유는 기쁜 마음으로 간 것이 아니라, 큰 누님의 권유로 마지못해서 올라갔기 때문이다.
나는 큰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었는데, 360일이 넘는 길고 긴 시간을 병원에 입원하며 깊은 죽음의 골짜기를 지나가야 했다.
배수술을 두 번하고 꿰맨 자국 속에 있는 인조실밥이 녹아야만 정상인데, 녹지 않으면서 계속 여러 곳에서 염증을 일으켰고 1년동안 집중치료도 받았지만 현대의학은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결국, 나의 치료는 이제 〈신의 영역〉으로 옮겨지게 되었고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창조주 앞에 무릎을 꿇는 것 밖에는 없었다. 그러나, 나는 결코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바로 그날 밤 놀랍게도 저녁예배시간에 말로만 듣던 그 하나님이 나를 직접 찾아오셨다.
도저히 인간의 언어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이 놀라운 현실…
말로만 듣던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이 내 몸을 만졌고, 그 즉시 나는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것이다.
나를 사랑하셔서 놀라운 기적을 베풀어 주신 주님 앞에 무릎을 꿇은 채, 오직 두 마디 말밖에는 할 수가 없었다.
“주여… 저를… 이토록… 사랑하셨습니까!”
“이제 주님을 위하여 나의 생명을 드리겠습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자니 넘치는 큰 복으로 바꿔주신
하나님의 별난 사랑 이야기!
인간의 언어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이 놀라운 현실 …
1978년 봄 어느 날.
나는 하나님이 놀라운 기적을 베풀어 주신다는 기도원에 올라갔지만 마음은 시큰둥했다. 그 이유는 기쁜 마음으로 간 것이 아니라, 큰 누님의 권유로 마지못해서 올라갔기 때문이다.
나는 큰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었는데, 360일이 넘는 길고 긴 시간을 병원에 입원하며 깊은 죽음의 골짜기를 지나가야 했다.
배수술을 두 번하고 꿰맨 자국 속에 있는 인조실밥이 녹아야만 정상인데, 녹지 않으면서 계속 여러 곳에서 염증을 일으켰고 1년동안 집중치료도 받았지만 현대의학은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결국, 나의 치료는 이제 〈신의 영역〉으로 옮겨지게 되었고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창조주 앞에 무릎을 꿇는 것 밖에는 없었다. 그러나, 나는 결코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바로 그날 밤 놀랍게도 저녁예배시간에 말로만 듣던 그 하나님이 나를 직접 찾아오셨다.
도저히 인간의 언어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이 놀라운 현실…
말로만 듣던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이 내 몸을 만졌고, 그 즉시 나는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것이다.
나를 사랑하셔서 놀라운 기적을 베풀어 주신 주님 앞에 무릎을 꿇은 채, 오직 두 마디 말밖에는 할 수가 없었다.
“주여… 저를… 이토록… 사랑하셨습니까!”
“이제 주님을 위하여 나의 생명을 드리겠습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초진수
초진수 목사는 젊은 시절 많은 고통과 방황의 세월을 보냈다. 계속되는 가정의 고통과, 아들이 목사가 되기를 소원하며 기도하는 어머니와의 갈등으로 많이 비틀거렸지만, 독서와 운동에 힘쓰며 잘 이겨 나갔다.
그러던 중 정말 큰 고통은 26살 때 갑자기 다가왔다. 경주용 자전거를 타고 임진각을 다녀오다가, 면허 없는 청년이 운전하던 트럭에 부딪혀 큰 중상을 입은 것이다. 장기를 4개 떼어내고 몸무게가 37kg까지 내려가는 1년 동안의 병원 생활을 통하여 인생의 황금기에 죽음과 싸우는 아픈 시간을 보내야 했다.
그는 인생의 가장 깊은 골짜기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되고, 절망의 시간 속에서 〈신의 존재〉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그에게 다가 오셔서 많은 은총을 허락하셨고, 그는 조금씩 엎드림과 낮아짐을 배우게 되었다. 결국 기도원에 올라가게 되고, 거기서 하늘의 빛과 주님의 음성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났을 뿐 아니라 그 즉시 현대의학이 포기했던, 1년 반 동안 배에서 고름이 나오던 증세가 치료 받는 기적을 체험하게 되었다.
그 은혜를 보답하기 위하여 신학의 길을 걷게 되고, 여의도순복음 교회에서 16년 사역하면서 고등부 담임목사, 여의도대교구장, 은평대교구장, 선대문대교구장, 엘림지성전 개척, 여의도직할성전 담임목사, 오산리기도원 강사를 역임하였다.
때가 되매 한 사람도 아는 사람이 없는 청주로 내려가 아파트 15층에서 십자교회를 개척한 뒤 지금까지 섬기고 있다. 한세대학교와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공부를 했다.
초진수 목사는 젊은 시절 많은 고통과 방황의 세월을 보냈다. 계속되는 가정의 고통과, 아들이 목사가 되기를 소원하며 기도하는 어머니와의 갈등으로 많이 비틀거렸지만, 독서와 운동에 힘쓰며 잘 이겨 나갔다.
그러던 중 정말 큰 고통은 26살 때 갑자기 다가왔다. 경주용 자전거를 타고 임진각을 다녀오다가, 면허 없는 청년이 운전하던 트럭에 부딪혀 큰 중상을 입은 것이다. 장기를 4개 떼어내고 몸무게가 37kg까지 내려가는 1년 동안의 병원 생활을 통하여 인생의 황금기에 죽음과 싸우는 아픈 시간을 보내야 했다.
그는 인생의 가장 깊은 골짜기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되고, 절망의 시간 속에서 〈신의 존재〉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그에게 다가 오셔서 많은 은총을 허락하셨고, 그는 조금씩 엎드림과 낮아짐을 배우게 되었다. 결국 기도원에 올라가게 되고, 거기서 하늘의 빛과 주님의 음성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났을 뿐 아니라 그 즉시 현대의학이 포기했던, 1년 반 동안 배에서 고름이 나오던 증세가 치료 받는 기적을 체험하게 되었다.
그 은혜를 보답하기 위하여 신학의 길을 걷게 되고, 여의도순복음 교회에서 16년 사역하면서 고등부 담임목사, 여의도대교구장, 은평대교구장, 선대문대교구장, 엘림지성전 개척, 여의도직할성전 담임목사, 오산리기도원 강사를 역임하였다.
때가 되매 한 사람도 아는 사람이 없는 청주로 내려가 아파트 15층에서 십자교회를 개척한 뒤 지금까지 섬기고 있다. 한세대학교와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공부를 했다.
목차
프롤로그: 인간의 언어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이 놀라운 현실
1장 방황의 계절에도 지켜주신 하나님
1. 큰 폭격과 내 인생의 예고편
2. 행복했던 어린시절
3. 이놈아, 나 죽이고 소풍가라
4. 주리를 트는 기가 막힌 사랑
5. 아버지의 실직과 현대판 25시
6. 주여! 대학입시에 떨어지게 하소서
7. 다방, 내일 모레 글피의 추억
8. 인간은 왜 살며, 어디로 가는가?
9. 때로는 미치는 것이 사는 길이다
10. 군대생활은 너무 쉬웠다
2장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 찾아오신 하나님
1. 26살에 죽음을 마주보다
2. 중환자실과 인생터미널
3. 제발, 기도 좀 그만해주세요!
4. 그때 나에게는 아무것도 없었다
5. 물고기 환상
6. 대들보와 문풍지
7. 저 높은 곳을 향하여
8. 질긴 고기는 많이 다지느니라
9. 죽음의 강과 어머니의 금식
10. 첫눈 내리는 날의 데이트
11. 쌍룡빌딩과 영락교회 십자가
12. 살아 남은자의 추억과 감사
13. 나를 무릎꿇게한 이상한 증세
14. 퇴원과 백운대의 흰구름
3장 나를 놀랍게 만나주신 하나님
1. 마침내 기도원에 올라가다
2. 순대국과 담배한갑과 솔입
3. 드디어 인간이 하나님을 만나다!
4. 오산리 기도원과 숨겨진 이야기
5. 암탉이 울어야 병아리가 나온다
4장 이 땅위의 작은 천국을 만드신 하나님
1. 어느 신학생과 미대생의 만남
2. 엽서 50장과 사랑의 화살
3.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4. 가정은 작은 천국입니다
5. 글미은 마음으로 그리는 것입니다
6. 아내에 대한 한없는 미안함
7. 청국장과 Hazelnut Coffee
8. 하나 더하기 하나는 하나입니다
9. 고래사냥과 불꺼진 창
5장 영광과 고난의 세월에도 함께 하신 하나님
1. 영광스러운 출발
2. 복된 땅에 하나님의 영광을!
3. 엘림성전 개척이야기
4. 관주성경과 보물찾기
5. 고난은 축복의 통로입니다
6. 떠날때는 말없이…
7. 겨울 낚시터와 창립예배
6장 작은교회를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
1. 십자교회라는 이름의 유래
2. 마음이 청결한자는 복이 있나니
3. 세계에서 가장 작은 교회
4. 성전구입과 사망의 골짜기
5. 무당 깃발과 기도의 승리
6. 목사가 아니라 목자가 되라
7. 장성한 나무같은 아들의 축복
8. 아름다운 모퉁이돌 같은 딸의 축복
7장 나의 한가지 남은 꿈을 이루어 주실 하나님
1. 인생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퍼즐이다
2. 밤중에 노래하게 하는 하나님
3. 바람이 불어야 연이 날아오른다
4. 사해바다와 영적교훈
5. 내 몸의 상처와 Stigma
6. 마지막 불꽃을 태우리라!
7. 미완성이 아름다움 입니다
에필로그: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서
1장 방황의 계절에도 지켜주신 하나님
1. 큰 폭격과 내 인생의 예고편
2. 행복했던 어린시절
3. 이놈아, 나 죽이고 소풍가라
4. 주리를 트는 기가 막힌 사랑
5. 아버지의 실직과 현대판 25시
6. 주여! 대학입시에 떨어지게 하소서
7. 다방, 내일 모레 글피의 추억
8. 인간은 왜 살며, 어디로 가는가?
9. 때로는 미치는 것이 사는 길이다
10. 군대생활은 너무 쉬웠다
2장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 찾아오신 하나님
1. 26살에 죽음을 마주보다
2. 중환자실과 인생터미널
3. 제발, 기도 좀 그만해주세요!
4. 그때 나에게는 아무것도 없었다
5. 물고기 환상
6. 대들보와 문풍지
7. 저 높은 곳을 향하여
8. 질긴 고기는 많이 다지느니라
9. 죽음의 강과 어머니의 금식
10. 첫눈 내리는 날의 데이트
11. 쌍룡빌딩과 영락교회 십자가
12. 살아 남은자의 추억과 감사
13. 나를 무릎꿇게한 이상한 증세
14. 퇴원과 백운대의 흰구름
3장 나를 놀랍게 만나주신 하나님
1. 마침내 기도원에 올라가다
2. 순대국과 담배한갑과 솔입
3. 드디어 인간이 하나님을 만나다!
4. 오산리 기도원과 숨겨진 이야기
5. 암탉이 울어야 병아리가 나온다
4장 이 땅위의 작은 천국을 만드신 하나님
1. 어느 신학생과 미대생의 만남
2. 엽서 50장과 사랑의 화살
3.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4. 가정은 작은 천국입니다
5. 글미은 마음으로 그리는 것입니다
6. 아내에 대한 한없는 미안함
7. 청국장과 Hazelnut Coffee
8. 하나 더하기 하나는 하나입니다
9. 고래사냥과 불꺼진 창
5장 영광과 고난의 세월에도 함께 하신 하나님
1. 영광스러운 출발
2. 복된 땅에 하나님의 영광을!
3. 엘림성전 개척이야기
4. 관주성경과 보물찾기
5. 고난은 축복의 통로입니다
6. 떠날때는 말없이…
7. 겨울 낚시터와 창립예배
6장 작은교회를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
1. 십자교회라는 이름의 유래
2. 마음이 청결한자는 복이 있나니
3. 세계에서 가장 작은 교회
4. 성전구입과 사망의 골짜기
5. 무당 깃발과 기도의 승리
6. 목사가 아니라 목자가 되라
7. 장성한 나무같은 아들의 축복
8. 아름다운 모퉁이돌 같은 딸의 축복
7장 나의 한가지 남은 꿈을 이루어 주실 하나님
1. 인생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퍼즐이다
2. 밤중에 노래하게 하는 하나님
3. 바람이 불어야 연이 날아오른다
4. 사해바다와 영적교훈
5. 내 몸의 상처와 Stigma
6. 마지막 불꽃을 태우리라!
7. 미완성이 아름다움 입니다
에필로그: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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