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4664460 가나북스
스물다섯 미친나눔으로 세상을 바꾸다 - 갱상도 사투리로 쓰여진
(저자) 송주현
가나북스 · 2013-07-05 152*215 · 304p
가나북스 · 2013-07-05 152*215 · 304p
13,800원
10%
12,420원
현재 품절된 상품입니다.
상품설명
페이스북 9만명이 응원하는 그의 나눔일기
노숙인들이 자립하여 그의 후원자가 되어주는 기적같은 이야기
CTS 〈청년독수리〉, CBS 〈새롭게하소서〉 등 TV 출연
조선일보, 중앙일보, 부산일보 등 여러 언론매체 보도
나눔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 이 책의 수익금 전액은 나눔커뮤니티 사역-
독거노인, 노숙인, 보육원,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됩니다.
노숙인들이 자립하여 그의 후원자가 되어주는 기적같은 이야기
CTS 〈청년독수리〉, CBS 〈새롭게하소서〉 등 TV 출연
조선일보, 중앙일보, 부산일보 등 여러 언론매체 보도
나눔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 이 책의 수익금 전액은 나눔커뮤니티 사역-
독거노인, 노숙인, 보육원,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됩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송주현
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 졸업(제26대 총학생회장)
前
‘성지고등학교’종교 교사
부산극동방송 라디오 진행
現
‘나눔 커뮤니티’ 대표
‘커뮤니티 울’ 간사
‘고신대학교’ 홍보대사
캐나다 밴쿠버 유스코스타, 예수전도단 전국 대학생캠프, 부산대학교, 고신대학교, 브니엘고, 부산관광고 등 학교와 부산소년원, 보육원, 사회복지관 등 시설 및 기관, 전국교회 중고등부, 청년부, 장년부에서 380여회 간증 및 강의.
살아낸 삶으로 이야기하고 싶다는 청년 강사 송주현.
‘예수 믿는 것 같이 살고 싶다’는 고백대로, 그는 매일 같이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다니며 함께 울어주고, 함께 웃어주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의 이 나눔행전은 크리스천, 넌 크리스천을 초월하여 모두에게 감동과 도전을 안겨주고 있는데...
홈페이지
http://facebook.com/juhyun.song.547
http://blog.naver.com/bercat
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 졸업(제26대 총학생회장)
前
‘성지고등학교’종교 교사
부산극동방송 라디오 진행
現
‘나눔 커뮤니티’ 대표
‘커뮤니티 울’ 간사
‘고신대학교’ 홍보대사
캐나다 밴쿠버 유스코스타, 예수전도단 전국 대학생캠프, 부산대학교, 고신대학교, 브니엘고, 부산관광고 등 학교와 부산소년원, 보육원, 사회복지관 등 시설 및 기관, 전국교회 중고등부, 청년부, 장년부에서 380여회 간증 및 강의.
살아낸 삶으로 이야기하고 싶다는 청년 강사 송주현.
‘예수 믿는 것 같이 살고 싶다’는 고백대로, 그는 매일 같이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다니며 함께 울어주고, 함께 웃어주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의 이 나눔행전은 크리스천, 넌 크리스천을 초월하여 모두에게 감동과 도전을 안겨주고 있는데...
홈페이지
http://facebook.com/juhyun.song.547
http://blog.naver.com/bercat
추천의 글
추천사(?)는 우리 노숙인 아버지, 독거노인 할머니들의 짧은 글로...
주현아 니가 내를 살렸다. 내가 제일 힘들어 할 때 손 내밀어 줬던 사람이 자네야.
자네가 새 삶을 시작할 수 있는 씨앗을 줬다. 내는 니 평생 못 잊는다.
_ 신용대 노숙에서 자립 · 일용직
그날 방 안 구해주셨으면, 지금도 부산역에서 지내고 있었을 텐데... 너무 고맙습니다.
_ 최병관 노숙에서 자립 · 페인트 설비
주현아 너는 노숙한다고 사회의 악이다, 더럽다, 짐승같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사람 대 사람으로 대해주는게 너무 고맙다.
_ 송경권 노숙에서 자립 · 이사짐센터 근무
우리 손주가 얼매나 잘해준다고! 쌀이니 반찬이니... 학생이 돈도 없을낀데 맨날 사들고 오고 너무 고마워. 사랑해요.
_ 안덕연 92세, 독거노인
나 같은 사람 자식들도 신경도 안 쓰는데.. 틀니도 해주고, 맨날 용돈도 주고 너무 고맙습니다.
_ 안병호 78세, 독거노인
facebook
노숙인들은 사지 멀쩡한데 일 안하려고 노숙한다 생각했는데...
손 한 번 내밀면 다시 일어서실 분들이었군요. 고맙습니다. 배울 수 있게 해주셔서... - 김 레지나
솔직히 이런걸 생각하고 있어도 실천하려고 하는 사람이 세계에 몇 명이나 될까...
이 분은 전세계의 1%의 사람이다. - 김낙기
당신의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정 그리스도인이십니다. - 이동훈
개인적으로 기독교인들을 너무나 싫어했던 한 사람입니다. 밑도 끝도 없이 믿어라 믿어라 뿐인 미친 종교단체로만 봐 왔었는데... 인식이 확 깨져버리고 마음 한 구석에 좋은 감정이 싹트네요. 감사합니다. - 정지윤
나눔커뮤니티는 ‘구원 받은 기쁨’으로 인하여 구제사업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봉사와 구제를 할 수 있는 ‘파워’를 얻은 사람들입니다. 복음은 뒷전이고 단지 봉사와 구제에만 초점을 맞춘다면 처음 본 사람에게 방 잡아 주는 ‘미친 짓’을 할 수 없습니다. 송주현 형제님의 삶은 명백하게 전도자의 삶입니다. 축복합니다. - 변원수
주현아 니가 내를 살렸다. 내가 제일 힘들어 할 때 손 내밀어 줬던 사람이 자네야.
자네가 새 삶을 시작할 수 있는 씨앗을 줬다. 내는 니 평생 못 잊는다.
_ 신용대 노숙에서 자립 · 일용직
그날 방 안 구해주셨으면, 지금도 부산역에서 지내고 있었을 텐데... 너무 고맙습니다.
_ 최병관 노숙에서 자립 · 페인트 설비
주현아 너는 노숙한다고 사회의 악이다, 더럽다, 짐승같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사람 대 사람으로 대해주는게 너무 고맙다.
_ 송경권 노숙에서 자립 · 이사짐센터 근무
우리 손주가 얼매나 잘해준다고! 쌀이니 반찬이니... 학생이 돈도 없을낀데 맨날 사들고 오고 너무 고마워. 사랑해요.
_ 안덕연 92세, 독거노인
나 같은 사람 자식들도 신경도 안 쓰는데.. 틀니도 해주고, 맨날 용돈도 주고 너무 고맙습니다.
_ 안병호 78세, 독거노인
노숙인들은 사지 멀쩡한데 일 안하려고 노숙한다 생각했는데...
손 한 번 내밀면 다시 일어서실 분들이었군요. 고맙습니다. 배울 수 있게 해주셔서... - 김 레지나
솔직히 이런걸 생각하고 있어도 실천하려고 하는 사람이 세계에 몇 명이나 될까...
이 분은 전세계의 1%의 사람이다. - 김낙기
당신의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정 그리스도인이십니다. - 이동훈
개인적으로 기독교인들을 너무나 싫어했던 한 사람입니다. 밑도 끝도 없이 믿어라 믿어라 뿐인 미친 종교단체로만 봐 왔었는데... 인식이 확 깨져버리고 마음 한 구석에 좋은 감정이 싹트네요. 감사합니다. - 정지윤
나눔커뮤니티는 ‘구원 받은 기쁨’으로 인하여 구제사업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봉사와 구제를 할 수 있는 ‘파워’를 얻은 사람들입니다. 복음은 뒷전이고 단지 봉사와 구제에만 초점을 맞춘다면 처음 본 사람에게 방 잡아 주는 ‘미친 짓’을 할 수 없습니다. 송주현 형제님의 삶은 명백하게 전도자의 삶입니다. 축복합니다. - 변원수
목차
Preface. 머리말
Prologue. 프롤로그
Part 1. 나눔전도사, 참 재미나게 살았네?
Part 2. 나눔데이트
Part 3. 나눔계모임
Part 4. 나눔일기
Part 5. 스물다섯, 어린 강사
Part 6. 나눔묵상(생각)
Epilogue. 에필로그
Supplement. 부록
Prologue. 프롤로그
Part 1. 나눔전도사, 참 재미나게 살았네?
Part 2. 나눔데이트
Part 3. 나눔계모임
Part 4. 나눔일기
Part 5. 스물다섯, 어린 강사
Part 6. 나눔묵상(생각)
Epilogue. 에필로그
Supplement. 부록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