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6528999 아름다운동행
약속 (헤어디자이너 권홍의 무릎으로 경영하기)
(저자) 권홍
아름다운동행 · 2015-08-13 145*200 · 205p
아름다운동행 · 2015-08-13 145*200 · 205p
13,000원
10%
11,700원
상품설명
헤어디자이너 권홍의 신앙성장기이자 신앙으로 헤어디자이너의 꿈을 키워 온 자기계발의 기록이다. 가난한 가정 형편에 틱장애까지 가졌던 그는 고등학교에 재학할 때만 해도 성적이 바닥을 돌 정도였다. 그런 권홍에게 ‘약속’을 보여주시며, 유학을 떠나게 하고, 헤어디자이너의 실력을 쌓으며, 동시에 성령으로 충만한 믿음을 키워주신 분이 하나님이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권홍
저자는 권홍아카데미와 권홍헤어 체인점 대표이다.
일본 동경미용전문학교와 영국 비달사순, 토니앤가이를 수료한 뒤 국내에 들어와 창업했으며, 현재는 전국 대도시에 4개의 미용아카데미를 운영하고, 50여 곳의 헤어숍 체인점을 둔 교육자이자 사업가이다. 여러 차례 방송에 출연하여 미용기술과 미용사업에 대해 이야기해 온 그는 국민대와 전주대에서 청년들의 창업을 돕는 강의를 하기도 했다. 특히 그리스도인 사업가로서 남아프리카 코스타를 비롯해 국내외 크고 작은 집회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간증하고 있다. 현재 사단법인 아름다운동행, 뷰티SES방송국 운영이사로 일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국제IBS커트협회 회장, 스마일모델 선발 심사위원, 뷰티디자인엑스포 운영위원 등을 역임했다.
홈페이지: http://www.kwonhong.co.kr
저자는 권홍아카데미와 권홍헤어 체인점 대표이다.
일본 동경미용전문학교와 영국 비달사순, 토니앤가이를 수료한 뒤 국내에 들어와 창업했으며, 현재는 전국 대도시에 4개의 미용아카데미를 운영하고, 50여 곳의 헤어숍 체인점을 둔 교육자이자 사업가이다. 여러 차례 방송에 출연하여 미용기술과 미용사업에 대해 이야기해 온 그는 국민대와 전주대에서 청년들의 창업을 돕는 강의를 하기도 했다. 특히 그리스도인 사업가로서 남아프리카 코스타를 비롯해 국내외 크고 작은 집회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간증하고 있다. 현재 사단법인 아름다운동행, 뷰티SES방송국 운영이사로 일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국제IBS커트협회 회장, 스마일모델 선발 심사위원, 뷰티디자인엑스포 운영위원 등을 역임했다.
홈페이지: http://www.kwonhong.co.kr
추천의 글
권홍 원장의 이야기는 예사롭지 않다. 그가 삶을 통해 느끼는 것 한 가지는, 생명을 건 예배생활이다. 요즘 사람들이 잃어버린 것 같은, 일사각오의 단호함으로 가득하다. 기도와 말씀에 전적으로 의지하면서 말씀을 통해주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기대하며, 또 경험하며, 장장 2년 동안 날마다 눈물로 회개하여 성령의 위로를 얻는 사람이다. “기도하지 않으면 사업이 망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이 서울 문화의 거리의 대명사인 압구정 한복판 가로수 길에서 젊은이들의 헤어컬처를 주도하고 있다니... 입만 열면‘하나님 타령’이고, 그는 서 있는 곳 어디서든 늘 하나님께 영 광을 올린다. 이런 신앙의 모습을, 연세 높은 분이 아닌, 젊은 기업인에게서 발견 하는 놀라움과 감격이 크다.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이 책 <약속>을 읽고 우리 시대가 잃어버린 ‘오래된 신앙’의 맛을 음미하며 옷깃을 여미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_박에스더 (사단법인 아름다운동행 대표)
많은 젊은이들이‘3포시대’를 이야기하며 꿈을 갖지 않고 불평하는 시대에 <약속>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로 자신만의 독특한 특성을 선물 받았고. 그 선물이 무엇인지 깨닫고 주님과 더불어 최선을 다할 때 최고의 삶을 살 수 있다는, 하나님의 ‘약속 ’을 믿게 해 준다. 꿈을 잃게 만드는 것은 이 시대가 아니라 약속을 믿지 못하게 만드는 사탄의 전략이다. 그분의 약속을 믿고 나아가게 하는 도전장을 모두가 받게 되기를.
_문애란 (G&M글로벌문화재단 대표)
멋지다! 마지막 책장을 덮으며 나도 모르게 탄성을 질렀다. 이 책은 결코 꺾일 수도 훼손될 수도 없는 인간의 진정한 가치와 품격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주었다. 아름다운 영혼과 선한 기업을 꿈꾸거나 진정한 용기와 도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꼭 일독을 권하고 싶다.
_이옥수 (아동청소년소설가, <개 같은 날은 없다>의 저자)
권홍 원장을 만날 때마다 나를 사로잡는 것은 그 형형한 눈빛이다. 어린아이의 순결함에 더해 자신의 전존재를 담은 듯 강렬하게 다가오는 열정이 느껴지는 눈빛이다. 오랜만에 만나도 어젯밤에 만나 다 끝내지 못한 이야기를 다시 꺼낼 듯한 눈빛이다. 그런 눈빛으로 다가오는 가로수길에 선 청년 같은 사람! 안타까움 가득한 눈빛으로 그는 뜸 들일 거 뭐 있느냐고, 곧장 본론으로 들어가자고 재촉하는, 그는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릴 것 같다. 아이처럼 단순해져 보라고, 단순함이 힘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 그렇게 아이같은 권홍 원 장이 자신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그가 무릎 꿇고 두 손 모아 간절함으로 지켜온 ‘약속’과 아이처럼 형형한 눈동자를 만나보라.
_김지배 (국제사랑의봉사단 운영이사,<사랑하니까 아빠다>의 저자)
10년 이상 권홍 원장 곁에서, 어떻게 보면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누구보다 그의 열정적인 삶을 가까이에서 보아온 믿음의 동지로서, 그가 살아온 삶을 한 권의 책으로 접한다는 건 흥미로운 일이다. 그가 부끄럽게 건넨 책 <약속>을 단숨에 읽고 나서 나는 ‘그러면 그렇지’하고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똑똑하지 않고 부족한 것이 많아 주님을 의지한다”고 진솔하게 고백하는 그는, 삶도 그렇게 진솔할 뿐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도 진솔한 예배자이다. 그는 기업을 이끌면서 어려움을 만날 때마다 회의보다 예배에 집중하고, 걱정하기 보다 기도의 자리에 나아갔다. 이 책 <약속>은 이런 권홍 원장의 삶이 거짓없이 표현되었다. 그렇다, 이것이야말로 그의 스타일이다. 누구보다 권홍 원장의 마음을 잘 알기에 나는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기를 바라고, 주님과의 약속을 지키면서 살아온 그의 삶을 많은 독자들이 본받기를 소망한다.
_이종민 (주식회사 권홍 본부장)
_박에스더 (사단법인 아름다운동행 대표)
많은 젊은이들이‘3포시대’를 이야기하며 꿈을 갖지 않고 불평하는 시대에 <약속>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로 자신만의 독특한 특성을 선물 받았고. 그 선물이 무엇인지 깨닫고 주님과 더불어 최선을 다할 때 최고의 삶을 살 수 있다는, 하나님의 ‘약속 ’을 믿게 해 준다. 꿈을 잃게 만드는 것은 이 시대가 아니라 약속을 믿지 못하게 만드는 사탄의 전략이다. 그분의 약속을 믿고 나아가게 하는 도전장을 모두가 받게 되기를.
_문애란 (G&M글로벌문화재단 대표)
멋지다! 마지막 책장을 덮으며 나도 모르게 탄성을 질렀다. 이 책은 결코 꺾일 수도 훼손될 수도 없는 인간의 진정한 가치와 품격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주었다. 아름다운 영혼과 선한 기업을 꿈꾸거나 진정한 용기와 도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꼭 일독을 권하고 싶다.
_이옥수 (아동청소년소설가, <개 같은 날은 없다>의 저자)
권홍 원장을 만날 때마다 나를 사로잡는 것은 그 형형한 눈빛이다. 어린아이의 순결함에 더해 자신의 전존재를 담은 듯 강렬하게 다가오는 열정이 느껴지는 눈빛이다. 오랜만에 만나도 어젯밤에 만나 다 끝내지 못한 이야기를 다시 꺼낼 듯한 눈빛이다. 그런 눈빛으로 다가오는 가로수길에 선 청년 같은 사람! 안타까움 가득한 눈빛으로 그는 뜸 들일 거 뭐 있느냐고, 곧장 본론으로 들어가자고 재촉하는, 그는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릴 것 같다. 아이처럼 단순해져 보라고, 단순함이 힘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 그렇게 아이같은 권홍 원 장이 자신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그가 무릎 꿇고 두 손 모아 간절함으로 지켜온 ‘약속’과 아이처럼 형형한 눈동자를 만나보라.
_김지배 (국제사랑의봉사단 운영이사,<사랑하니까 아빠다>의 저자)
10년 이상 권홍 원장 곁에서, 어떻게 보면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누구보다 그의 열정적인 삶을 가까이에서 보아온 믿음의 동지로서, 그가 살아온 삶을 한 권의 책으로 접한다는 건 흥미로운 일이다. 그가 부끄럽게 건넨 책 <약속>을 단숨에 읽고 나서 나는 ‘그러면 그렇지’하고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똑똑하지 않고 부족한 것이 많아 주님을 의지한다”고 진솔하게 고백하는 그는, 삶도 그렇게 진솔할 뿐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도 진솔한 예배자이다. 그는 기업을 이끌면서 어려움을 만날 때마다 회의보다 예배에 집중하고, 걱정하기 보다 기도의 자리에 나아갔다. 이 책 <약속>은 이런 권홍 원장의 삶이 거짓없이 표현되었다. 그렇다, 이것이야말로 그의 스타일이다. 누구보다 권홍 원장의 마음을 잘 알기에 나는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기를 바라고, 주님과의 약속을 지키면서 살아온 그의 삶을 많은 독자들이 본받기를 소망한다.
_이종민 (주식회사 권홍 본부장)
목차
추천의 글
머리말
글을 시작하며
모든 것은 약속에서 시작
제1장 어머니, 아 나의 어머니
텅 빈 병원 기도실에서의 약속
미용 유학을 꿈꾸다
유학, 버너와 쌀만 달랑 들고
제2장 순종하는 사람이 걷는 길
직장인보다 수입 많은 유학생
지옥 같았던 비달사순아카데미
성령으로 거듭나다
세 번의 시험이 가져다준 의미
제3장 당신만이 저의 능력입니다
귀국, 그리고 막막한 미래…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제4장 새로운 약속을 꿈꾸며
‘권홍 스타일’은 쉽다
매일 예배드리는 일터
복음의 통로가 된 기업
부록
권홍의 신앙 다이제스트
기사 한 꼭지
권홍 원장 칼럼 모음
머리말
글을 시작하며
모든 것은 약속에서 시작
제1장 어머니, 아 나의 어머니
텅 빈 병원 기도실에서의 약속
미용 유학을 꿈꾸다
유학, 버너와 쌀만 달랑 들고
제2장 순종하는 사람이 걷는 길
직장인보다 수입 많은 유학생
지옥 같았던 비달사순아카데미
성령으로 거듭나다
세 번의 시험이 가져다준 의미
제3장 당신만이 저의 능력입니다
귀국, 그리고 막막한 미래…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제4장 새로운 약속을 꿈꾸며
‘권홍 스타일’은 쉽다
매일 예배드리는 일터
복음의 통로가 된 기업
부록
권홍의 신앙 다이제스트
기사 한 꼭지
권홍 원장 칼럼 모음
책 속으로
“나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했을 뿐이다. 내가 할 일은 매주 예배에 빠지지 않고 출석하여 성실하게 예배드리는 것이고, 하나님이 하실 일은 어머니를 살려주시는 것이었다. 다른 사람들의 시작은 어떤지 알 수 없지만 나는 그렇게 하나님과 계약을 맺고 신앙생활의 첫 발을 떼었다. 그리고 하나님과 맺은 이 계약이 내 삶을 결정지었다. 나는 하나님과 맺은 이 계약을 지키면서 사는 동안 어머니를 살려주시는 것은 물론이고 놀라운 복으로 내 인생을 물들여 주셨다.”
“날마다 쉬지 않고 기도하는 삶을 사는 비결이 있는데…, 알려드릴까요?”
“네, 꼭 알고 싶어요.”
“오늘 당장 기도제목을 바꾸면 됩니다. 이렇게 기도해 보세요. ‘하루라도 기도하지 않으면 제 사업이 망하게 해주십시오’라고.”
그의 유학생활은 헤어디자이너로서의 실력을 쌓는 일과 더불어 기도의 사람으로 거듭나는 시간이었다.
“나는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졌다. 대학교에 강의를 하러 가랴, 전국에서 열리는 세미나를 쫓아다니며 강의하랴 그야말로 정신이 없었다. 어떤 때는 하루에 세미나를 두 탕씩 뛰기도 했다. 나는 말 그대로 ‘스타 강사’가 되어 있었다. 그런데 이렇게 되기까지는 결코 오래 걸리지 않았다. 겨우 2년 정도가 걸렸다. 누군가의 표현을 빌면 자고 일어나니 스타가 되어 있었던 셈이다. (…) 이 모든 일이 내가 영국에서 공부하고 국내에 들어와서 2~3년 안에 다 이루어졌다. 나는 이것이 하나님의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필요한 사람을 보내주시고 그 사람을 통해 계획을 이루어 가시는 분, 그리고 재물을 주시기도 하시고 거두기도 하시는 분, 그분이 우리의 하나님이다.”
“나는 사업가이다. 그러나 나는 결코 돈을 좇아 사업하지 않는다. 내가 오랫동안 살아오며 경험한 지혜가 하나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업에는 돈이 따라온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나는 은행 잔고가 부족해도 불안하지 않다. 오히려 평안하다. 돈이 아니라 어떤 일이냐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사업은 몇 배 성장했으나 내 주머니는 예나 지금이나 똑 같이 비어 있다. 가진 돈이 없다는 건 하나님께 무릎 꿇을 수 있는 조건이 되니 오히려 유익하다. 그래서 나는 감히 이렇게 기도한다. 하나님, 사업은 성공하더라도 내 통장은 언제나 비어 있게 해 주십시오.”
“날마다 쉬지 않고 기도하는 삶을 사는 비결이 있는데…, 알려드릴까요?”
“네, 꼭 알고 싶어요.”
“오늘 당장 기도제목을 바꾸면 됩니다. 이렇게 기도해 보세요. ‘하루라도 기도하지 않으면 제 사업이 망하게 해주십시오’라고.”
그의 유학생활은 헤어디자이너로서의 실력을 쌓는 일과 더불어 기도의 사람으로 거듭나는 시간이었다.
“나는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졌다. 대학교에 강의를 하러 가랴, 전국에서 열리는 세미나를 쫓아다니며 강의하랴 그야말로 정신이 없었다. 어떤 때는 하루에 세미나를 두 탕씩 뛰기도 했다. 나는 말 그대로 ‘스타 강사’가 되어 있었다. 그런데 이렇게 되기까지는 결코 오래 걸리지 않았다. 겨우 2년 정도가 걸렸다. 누군가의 표현을 빌면 자고 일어나니 스타가 되어 있었던 셈이다. (…) 이 모든 일이 내가 영국에서 공부하고 국내에 들어와서 2~3년 안에 다 이루어졌다. 나는 이것이 하나님의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필요한 사람을 보내주시고 그 사람을 통해 계획을 이루어 가시는 분, 그리고 재물을 주시기도 하시고 거두기도 하시는 분, 그분이 우리의 하나님이다.”
“나는 사업가이다. 그러나 나는 결코 돈을 좇아 사업하지 않는다. 내가 오랫동안 살아오며 경험한 지혜가 하나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업에는 돈이 따라온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나는 은행 잔고가 부족해도 불안하지 않다. 오히려 평안하다. 돈이 아니라 어떤 일이냐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사업은 몇 배 성장했으나 내 주머니는 예나 지금이나 똑 같이 비어 있다. 가진 돈이 없다는 건 하나님께 무릎 꿇을 수 있는 조건이 되니 오히려 유익하다. 그래서 나는 감히 이렇게 기도한다. 하나님, 사업은 성공하더라도 내 통장은 언제나 비어 있게 해 주십시오.”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뒷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뒷표지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