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4394295 예찬사
일사각오로 주님 편에 서리라 (날마다 죽고 살아난 예수 증언록)
[원제] I Stand with Christ
(저자) 장롱량 / 임금선
예찬사 · 2016-06-15 152*224 · 272p
(저자) 장롱량 / 임금선
예찬사 · 2016-06-15 152*224 · 272p
13,000원
10%
11,700원
상품설명
‘날마다 죽고 살아난 예수 증언록’
저자 장롱량은 중국 허난성 팡청현에서 30년간 가정교회 목회자로 사역해 왔다. 그는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살아온 동네와 감옥, 그리고 강제노동수용소에서 온갖 박해와 모진 고문을 당하였다. 저자는 자신이 겪은 일들을 세상에 공개하는 것이 그에게 매우 위험한 일이지만,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들에게 힘이 되기 위해 필요한 일이라고 말한다. 이제 중국의 기독교인들은 중국뿐 아니라 전 세계 복음화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품게 되었다.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섬긴 중국의 수많은 기독교인들의 희생과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도우심을 증거하고 있다. 중국에서 기독교말살정책의 일환으로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와 강제노역, 사형시키는 등의 상황 속에서도 오히려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하심이 초대교회시대처럼 이 책에 생생히 그려지고 있다. 독자들은 책을 읽으며 저자의 생애를 간접 체험하게 될 것이고, 사도행전의 속편을 떠올리며 이 책을 기독교 고전처럼 여기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영적 게으름, 사탄과 죄의 세력을 완전히 강타하는 영적 파워(the power of the Holy Spirit)가 있다. 이 책이 신앙적으로 미지근해진 한국 기독교인들과 교회들에 경종을 울리며, 그리스도를 향한 새로운 변화와 부흥의 불길이 한국에 다시 한번 뜨겁게 타오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저자 장롱량은 중국 허난성 팡청현에서 30년간 가정교회 목회자로 사역해 왔다. 그는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살아온 동네와 감옥, 그리고 강제노동수용소에서 온갖 박해와 모진 고문을 당하였다. 저자는 자신이 겪은 일들을 세상에 공개하는 것이 그에게 매우 위험한 일이지만,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들에게 힘이 되기 위해 필요한 일이라고 말한다. 이제 중국의 기독교인들은 중국뿐 아니라 전 세계 복음화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품게 되었다.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섬긴 중국의 수많은 기독교인들의 희생과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도우심을 증거하고 있다. 중국에서 기독교말살정책의 일환으로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와 강제노역, 사형시키는 등의 상황 속에서도 오히려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하심이 초대교회시대처럼 이 책에 생생히 그려지고 있다. 독자들은 책을 읽으며 저자의 생애를 간접 체험하게 될 것이고, 사도행전의 속편을 떠올리며 이 책을 기독교 고전처럼 여기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영적 게으름, 사탄과 죄의 세력을 완전히 강타하는 영적 파워(the power of the Holy Spirit)가 있다. 이 책이 신앙적으로 미지근해진 한국 기독교인들과 교회들에 경종을 울리며, 그리스도를 향한 새로운 변화와 부흥의 불길이 한국에 다시 한번 뜨겁게 타오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장롱량
장롱량 목사는 중국에서 큰 지하교회의 유명한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30년 동안 허난성 팡청현 가정교회를 목회하였다. 한때 공산당 간부였으나 그리스도 편에 섰다는 이유로 교도소와 강제노동 수용소에서 고문과 폭행과 박해를 당하였다. 그 와중에서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로 구성된 교회 네트워크를 구축하였고 여러 지역을 순회하면서 제자훈련을 하였다.
장롱량 목사는 중국에서 큰 지하교회의 유명한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30년 동안 허난성 팡청현 가정교회를 목회하였다. 한때 공산당 간부였으나 그리스도 편에 섰다는 이유로 교도소와 강제노동 수용소에서 고문과 폭행과 박해를 당하였다. 그 와중에서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로 구성된 교회 네트워크를 구축하였고 여러 지역을 순회하면서 제자훈련을 하였다.
목차
윈 형제의 서문
프롤로그
1. 대약진 운동
2. 쑨 할아버지
3. 문화혁명
4. 얼치당의 일원이 되다
5. 일사각오로 주님 편에 서리라
6. 심문과 고문, 그리고 강제노역
7. 흑오류
8. 공산당의 노예
9. 리 티안엔 목사의 설교
10. 사탄의 수용소
11. 종교사범
12. 한 겨울에 피는 매화
13. 죽음의 문턱에서
14. 펑 숙부
15. 갇힌 자의 탄식을 들으시며
16. 중국의 ‘부림절’
17. 가만히 있는 것이 더 위험하다
18. 번개처럼 복음이 전파되다
19. 팡청 가정교회
20. 부흥의 불길
21. 새로운 극심한 박해
22. 지하교회 네트워크
23. 교회가 하나되다
24. 가정교회의 신앙고백
25. 고통을 함께 나누는 공동체
26. 미국에 가다
27. 감시를 받다
28. 또다시 법정에 서다
29. 정치범
30. 오른쪽 몸이 마비되다
31. “나가고 싶지 않나?”
32. 중국 이야기
프롤로그
1. 대약진 운동
2. 쑨 할아버지
3. 문화혁명
4. 얼치당의 일원이 되다
5. 일사각오로 주님 편에 서리라
6. 심문과 고문, 그리고 강제노역
7. 흑오류
8. 공산당의 노예
9. 리 티안엔 목사의 설교
10. 사탄의 수용소
11. 종교사범
12. 한 겨울에 피는 매화
13. 죽음의 문턱에서
14. 펑 숙부
15. 갇힌 자의 탄식을 들으시며
16. 중국의 ‘부림절’
17. 가만히 있는 것이 더 위험하다
18. 번개처럼 복음이 전파되다
19. 팡청 가정교회
20. 부흥의 불길
21. 새로운 극심한 박해
22. 지하교회 네트워크
23. 교회가 하나되다
24. 가정교회의 신앙고백
25. 고통을 함께 나누는 공동체
26. 미국에 가다
27. 감시를 받다
28. 또다시 법정에 서다
29. 정치범
30. 오른쪽 몸이 마비되다
31. “나가고 싶지 않나?”
32. 중국 이야기
책 속으로
이 책을 통해 나는 주님께서 내 삶 속에 베푼 은혜를 고백하기 원한다. 이 책에는 공개되면 매우 위험한 내용이 담겨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또 교회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야기해야 한다. 이 책을 위해 중국 지하 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진 바흐(Eugene Bach)가 몇 달 동안 내 이야기를 들으면서 집필을 도와주었다. 지난 일들을 회상하면서 이야기할 때 나는 수도 없이 목이 메고, 눈물이 쏟아졌다. 내 인생의 여정은 복잡다단하고 우여곡절이 심했다. 나는 여러 차례에 걸쳐 투옥되었고 다섯 번의 판결을 받으면서 인생의 상당 부분을 쇠창살 안에서 보내야 했다. 그러나 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고난 받은 것을 특권으로 여긴다. 외로운 밤과 소망이 사라진 듯한 모든 상황 속에서도 주님은 결코 나를 떠나거나 버리지 않으셨다.
이 책은 단지 내 이야기가 아니다. 내 삶은 내 것이 아니라고 믿기 때문이다. 따라서 내 간증은 내가 아닌 그리스도의 이야기이다. 나를 살리시고 구원하신 분은 오직 그리스도 한 분이시다. 내가 살아온 이야기, 내가 할 수 있는 이야기는 결국 내 삶이 그분께 속했다는 이야기이다.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시는 것을 확신한다. 이것은 곧 내가 이 책을 쓰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분의 무한한 사랑과 끝없는 은혜, 그리고 결코 끊을 수 없는 그분과의 사귐을 이야기하고 싶다.
p _8~9 프롤로그 중
이 책은 단지 내 이야기가 아니다. 내 삶은 내 것이 아니라고 믿기 때문이다. 따라서 내 간증은 내가 아닌 그리스도의 이야기이다. 나를 살리시고 구원하신 분은 오직 그리스도 한 분이시다. 내가 살아온 이야기, 내가 할 수 있는 이야기는 결국 내 삶이 그분께 속했다는 이야기이다.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시는 것을 확신한다. 이것은 곧 내가 이 책을 쓰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분의 무한한 사랑과 끝없는 은혜, 그리고 결코 끊을 수 없는 그분과의 사귐을 이야기하고 싶다.
p _8~9 프롤로그 중
관련이미지
표지

뒷표지


뒷표지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