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1815245 나침반
하나님 뜻 앞에서 계산기를 내려놓자
(저자) 정도출
나침반 · 2016-11-01 150*224 · 320p
나침반 · 2016-11-01 150*224 · 32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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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로 서울대 법대에 입학했지만
교회내 교회 파괴주의자였던 면도날 청년이
죽음의 문턱에서 구원받고 사역자로 부름받아
한국과 아시아 복음화의 통로로 쓰임받고 있는
정도출 목사의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이야기!
서 문 (추천사)
생사의 고비에서 예수님을 만난 후…
10년도 더 된 일이다. 기독교 서점에 들러 책을 보다가 나침반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 눈에 띄어 꺼내 보았다. 표지도 깔끔하고 내용도 참신했다. 그걸 보면서 나도 모르게 “아, 나중에 내가 책을 쓰게 된다면 이 출판사에서 만들어야겠다”라고 중얼거렸다.
그리고 내 기억에서 완전히 사라졌던 그 일이 올 초에 갑자기 수면 위로 떠올랐다.
나침반출판사 김용호 대표와는 일면식도 없었는데... 내 소문(?)을 듣고 책을 내자고 전화를 한 것이다. 느닷없는 전화 한 통과 함께 그 옛날의 기억이 다시 떠올랐다. 하나님은 그저 중얼거렸을 뿐인 그 한 마디도 땅에 떨어뜨리지 않으시고 기억하고 계셨던 것이다.
하나님의 전적인 사랑을 받는다는 것, 그리고 내 마음의 작은 바람이 아름다운 꿈으로 영글 때까지 기다려주고 또 기억하시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을 인도하신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을 떠올리며 내가 자랑할 것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다는 것을 이 일로 다시 나는 깨달았다.
하루하루 숨 붙어 살아갔던 나는 내일을 기약할 수 없었고, 찢어지게 가난한 환경은 공부할 기회를 앗아가 버렸다. 꿈조차 꿀 수 없는 가혹한 환경이었다. 내가 가진 것으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었다. 지금 세대가 말하는 7포세대(연애, 결혼, 출산, 인간관계, 내집, 희망, 꿈)의 원조가 바로 나였다.
체념과 포기가 일상화됐던 내 인생은 불행하지는 않았지만 행복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내가 그렇게 살길 원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좌절과 분노로 뒤엉켜 있는 내게 직접 찾아오셔서 세상이 그어놓은 한계선을 지우고 새로운 가능성과 꿈을 심어주셨다.
생사의 고비에서 예수님을 만난 후 내 인생은 완전히 바뀌었다. 예수님 안에서 진정한 ‘나’를 만났고,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회복시켜 가는 아름다운 사역에 동참하고 싶은 꿈을 갖게 하셨으며 그로 인해 지금 나는 내게 주시는 능력 안에서 그 꿈을 실현시키며 살 수 있는 큰 복을 누리고 있다.
사람들은 지금 시대를 일컬어 꿈을 꿀 수 없는 시대라고 한다. 희망이 상실된 세상이라고 한다. 세상을 바라보면 분명 그렇다. 하지만 엉망진창이 된 세상을 바라보시면서도 다시 회복시킬 것을 꿈꾸며 오늘도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 그 불가능한 꿈을 이루시기 위해 역사의 주인이 되어 우리의 마음과 영혼을 빚어가시는 하나님을 바라볼 때 우리는 비로소 꿈을 소유할 수 있다.
그 꿈을 소유하고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실현시켜 나갈 때 우리는 다윗이 고백한 하나님이 주시는 진정한 기쁨,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나이다”(시편 4:7)을 누릴 수 있다.
주님이 주신 이 기쁨을 나와 같이 주님을 섬기는 비전교회 성도들께 감사하며 함께 나누고 싶다. 그리고 나의 이야기를 잘 정리해준 함혜원 작가와 나침반출판사 담당자들의 수고를 기억하며, 무엇보다도 언제나 어디든 함께 해준 아내 박정옥 사모와 큰아들 성욱, 딸 성혜 막내 성민에게 사랑과 감사를 전하고 싶다.
또한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하나님 안에서 아름다운 꿈을 꾸며 풍성한 기쁨을 누리길 기도한다.
하나님의 엄청난 사랑을 찬양하며
정도출 목사
교회내 교회 파괴주의자였던 면도날 청년이
죽음의 문턱에서 구원받고 사역자로 부름받아
한국과 아시아 복음화의 통로로 쓰임받고 있는
정도출 목사의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이야기!
서 문 (추천사)
생사의 고비에서 예수님을 만난 후…
10년도 더 된 일이다. 기독교 서점에 들러 책을 보다가 나침반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 눈에 띄어 꺼내 보았다. 표지도 깔끔하고 내용도 참신했다. 그걸 보면서 나도 모르게 “아, 나중에 내가 책을 쓰게 된다면 이 출판사에서 만들어야겠다”라고 중얼거렸다.
그리고 내 기억에서 완전히 사라졌던 그 일이 올 초에 갑자기 수면 위로 떠올랐다.
나침반출판사 김용호 대표와는 일면식도 없었는데... 내 소문(?)을 듣고 책을 내자고 전화를 한 것이다. 느닷없는 전화 한 통과 함께 그 옛날의 기억이 다시 떠올랐다. 하나님은 그저 중얼거렸을 뿐인 그 한 마디도 땅에 떨어뜨리지 않으시고 기억하고 계셨던 것이다.
하나님의 전적인 사랑을 받는다는 것, 그리고 내 마음의 작은 바람이 아름다운 꿈으로 영글 때까지 기다려주고 또 기억하시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을 인도하신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을 떠올리며 내가 자랑할 것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다는 것을 이 일로 다시 나는 깨달았다.
하루하루 숨 붙어 살아갔던 나는 내일을 기약할 수 없었고, 찢어지게 가난한 환경은 공부할 기회를 앗아가 버렸다. 꿈조차 꿀 수 없는 가혹한 환경이었다. 내가 가진 것으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었다. 지금 세대가 말하는 7포세대(연애, 결혼, 출산, 인간관계, 내집, 희망, 꿈)의 원조가 바로 나였다.
체념과 포기가 일상화됐던 내 인생은 불행하지는 않았지만 행복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내가 그렇게 살길 원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좌절과 분노로 뒤엉켜 있는 내게 직접 찾아오셔서 세상이 그어놓은 한계선을 지우고 새로운 가능성과 꿈을 심어주셨다.
생사의 고비에서 예수님을 만난 후 내 인생은 완전히 바뀌었다. 예수님 안에서 진정한 ‘나’를 만났고,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회복시켜 가는 아름다운 사역에 동참하고 싶은 꿈을 갖게 하셨으며 그로 인해 지금 나는 내게 주시는 능력 안에서 그 꿈을 실현시키며 살 수 있는 큰 복을 누리고 있다.
사람들은 지금 시대를 일컬어 꿈을 꿀 수 없는 시대라고 한다. 희망이 상실된 세상이라고 한다. 세상을 바라보면 분명 그렇다. 하지만 엉망진창이 된 세상을 바라보시면서도 다시 회복시킬 것을 꿈꾸며 오늘도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 그 불가능한 꿈을 이루시기 위해 역사의 주인이 되어 우리의 마음과 영혼을 빚어가시는 하나님을 바라볼 때 우리는 비로소 꿈을 소유할 수 있다.
그 꿈을 소유하고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실현시켜 나갈 때 우리는 다윗이 고백한 하나님이 주시는 진정한 기쁨,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나이다”(시편 4:7)을 누릴 수 있다.
주님이 주신 이 기쁨을 나와 같이 주님을 섬기는 비전교회 성도들께 감사하며 함께 나누고 싶다. 그리고 나의 이야기를 잘 정리해준 함혜원 작가와 나침반출판사 담당자들의 수고를 기억하며, 무엇보다도 언제나 어디든 함께 해준 아내 박정옥 사모와 큰아들 성욱, 딸 성혜 막내 성민에게 사랑과 감사를 전하고 싶다.
또한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하나님 안에서 아름다운 꿈을 꾸며 풍성한 기쁨을 누리길 기도한다.
하나님의 엄청난 사랑을 찬양하며
정도출 목사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정도출
정도출 목사님은 “서울 개포동 야산에서 맨 주먹으로 개척교회를 시작할 만큼 영혼 구원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분명한 선교적 소명을 가지고, 핵심적인 하나님 말씀을 쉽게 풀어 강의형식으로 설교하는 목회자이시다.
시대를 분별하는 지적인 능력과 말씀의 깊은 영성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부드럽고 푸근한 리더십으로 교회가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도록 이끌어 왔고 작지만 강한 교회를 꿈꾸는 그의 비전대로 ‘강소’ 비전교회가 되었다.
특별히 남북한 평화 통일을 위해 간절하게 기도하면서 믿음으로 남북한 통일의 날을 준비하고 있고, 한국교회 목회자로서 전도 열정하면 손꼽히는 목회자로서, 아시아를 거쳐 전 세계 복음화를 통한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꿈꾸며 현재를 살고 있는 겸손하고 진실한 목회자이시다.” -저자를 가까이서 본 이상건, 정성욱, 심병범 목사
정도출 목사님은 경북 포항 오천 산골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장로회신학대학원/NewYork신학대학교를 졸업한 신학박사, 명예법학박사이며, 비전교회위임목사(36년째 시무)/총회남북한선교통일위원장/총회부흥전도단대표단장/총회재판국전문위원/총회헌법위원회전문위원/장로회신학대학교초빙교수/평신도교육대학원교수/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대표회장/민족통일복음화운동본부장/기독교세계선교회이사장으로, 아내 박정옥 사모와 자녀 성욱, 성혜, 성민과 함께 주님을 섬기고 있다.
정도출 목사님은 “서울 개포동 야산에서 맨 주먹으로 개척교회를 시작할 만큼 영혼 구원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분명한 선교적 소명을 가지고, 핵심적인 하나님 말씀을 쉽게 풀어 강의형식으로 설교하는 목회자이시다.
시대를 분별하는 지적인 능력과 말씀의 깊은 영성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부드럽고 푸근한 리더십으로 교회가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도록 이끌어 왔고 작지만 강한 교회를 꿈꾸는 그의 비전대로 ‘강소’ 비전교회가 되었다.
특별히 남북한 평화 통일을 위해 간절하게 기도하면서 믿음으로 남북한 통일의 날을 준비하고 있고, 한국교회 목회자로서 전도 열정하면 손꼽히는 목회자로서, 아시아를 거쳐 전 세계 복음화를 통한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꿈꾸며 현재를 살고 있는 겸손하고 진실한 목회자이시다.” -저자를 가까이서 본 이상건, 정성욱, 심병범 목사
정도출 목사님은 경북 포항 오천 산골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장로회신학대학원/NewYork신학대학교를 졸업한 신학박사, 명예법학박사이며, 비전교회위임목사(36년째 시무)/총회남북한선교통일위원장/총회부흥전도단대표단장/총회재판국전문위원/총회헌법위원회전문위원/장로회신학대학교초빙교수/평신도교육대학원교수/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대표회장/민족통일복음화운동본부장/기독교세계선교회이사장으로, 아내 박정옥 사모와 자녀 성욱, 성혜, 성민과 함께 주님을 섬기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생사의 고비에서 예수님을 만난 후…
1부 아버지처럼 별스럽게 예수를 믿지 않으리라!
2부 서울대 법대 합격~ 하나님의 은혜인가? 기적인가?
3부 교회내 교회 파괴주의자였지만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시다
4부 죽음의 문턱에서 살리시고 사역자로 부르시다
5부 개포동 야산 들판에서 개척교회를 시작하다
6부 30년 동안 3천 여 교회에서 부흥사로 쓰시다
7부 세례교인 100명이 되면 해외선교사를 파송하라
에필로그 복음을 대한민국에서 세계로!
1부 아버지처럼 별스럽게 예수를 믿지 않으리라!
2부 서울대 법대 합격~ 하나님의 은혜인가? 기적인가?
3부 교회내 교회 파괴주의자였지만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시다
4부 죽음의 문턱에서 살리시고 사역자로 부르시다
5부 개포동 야산 들판에서 개척교회를 시작하다
6부 30년 동안 3천 여 교회에서 부흥사로 쓰시다
7부 세례교인 100명이 되면 해외선교사를 파송하라
에필로그 복음을 대한민국에서 세계로!
책 속으로
“대학시절 과학적으로도 증명할 수 없고, 논리적으로도 맞지 않는
수많은 얘기들과 2천 년 전 유대 땅에서 십자가형을 받아 죽은 청년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것이 다 허무맹랑하게만 여겨졌다.
누가 봐도 거짓말이 분명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고 따르는 사람들도 무지해 보였고,
그들을 선도하는 목사님은 다 사기꾼으로 보였다.
그러던 내가!
지금은 내가!
<성경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다!>라고 외치고 있다.
-본문중에서
수많은 얘기들과 2천 년 전 유대 땅에서 십자가형을 받아 죽은 청년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것이 다 허무맹랑하게만 여겨졌다.
누가 봐도 거짓말이 분명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고 따르는 사람들도 무지해 보였고,
그들을 선도하는 목사님은 다 사기꾼으로 보였다.
그러던 내가!
지금은 내가!
<성경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다!>라고 외치고 있다.
-본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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