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1815368 나침반
좋은 것으로 만족하며 삽니다 (굴곡진 삶을 살면서도 절망과 좌절을 이겨내다)
(저자) 신명호
나침반 · 2017-05-20 150*224 · 240p
나침반 · 2017-05-20 150*224 · 24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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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어느 날... 듣지도 못하고 생각하지도 않았던 하나님이, 찾지도 부르지도?않았지만 내게 찾아오셨다. 가진 것도 배운 것도 내 놓을 만한 것도 그다지 많지 않았음에도...
처음에는 거절도 하고 외면도 하고 불평도 하면서 하나님을 멀리했지만 여전히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셨다. 그리고 나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기대하지도 않고 생각지도 못한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내 삶을 윤택하게 해주셨다.
나는 그 하나님이 너무 고마워서, 그리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그 하나님을 소개해, 그 복을 함께 누리고 싶어 이 글을 쓰게 됐다.
이 글은 나의 삶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에 대해, 내가 깨달은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나누었다. 그리고 일기처럼 구체적으로 쓰면서 잊혀져가는 옛날 우리의 추억도 나누었다. 그러므로 이 책으로 인해 한사람이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는 사람이 생기길 간절히 기도한다.
나와 함께 그 어려운 역경의 시간들을 기꺼이 함께해준 아내 고미자 권사, 아이들(원교, 인교, 은혜)과 부모님과 형제 그리고 나의 영적 멘토이신 목양교회 박종수 목사님께 감사한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주님께 큰 은혜 받은 자
신명호
처음에는 거절도 하고 외면도 하고 불평도 하면서 하나님을 멀리했지만 여전히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셨다. 그리고 나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기대하지도 않고 생각지도 못한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내 삶을 윤택하게 해주셨다.
나는 그 하나님이 너무 고마워서, 그리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그 하나님을 소개해, 그 복을 함께 누리고 싶어 이 글을 쓰게 됐다.
이 글은 나의 삶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에 대해, 내가 깨달은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나누었다. 그리고 일기처럼 구체적으로 쓰면서 잊혀져가는 옛날 우리의 추억도 나누었다. 그러므로 이 책으로 인해 한사람이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는 사람이 생기길 간절히 기도한다.
나와 함께 그 어려운 역경의 시간들을 기꺼이 함께해준 아내 고미자 권사, 아이들(원교, 인교, 은혜)과 부모님과 형제 그리고 나의 영적 멘토이신 목양교회 박종수 목사님께 감사한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주님께 큰 은혜 받은 자
신명호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신명호
지은이는 굴곡진 삶을 살면서 단 한 번도 절망과 좌절에게 타협하지 않고 “오직 주 만 바라보나이다”라는 신앙으로 살아왔습니다.
지금은 지난 과거의 삶을 추억하며 웃음을 지을수 있는 오늘의 현실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교회에서 허락하신 사명을 주님이 주신 어명으로 받고 순종과 충성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섬기며 살아가는 일군입니다.
매일 새벽제단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모습은 모든 이들에게 평안과 행복을 바라는 기도였을 것입니다.
교회 구석진 곳에서의 충성과 헌신의 모습들은 모든 이들에게 건강과 축복을 바라는 행함이었을 것입니다
한 가정에서는 남편으로, 아버지로, 사회에서는 직장인으로서, 교회에서는 섬김의 안수집사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지은이 신명호 안수집사는, 많은 이들이 인생의 항해 앞에서 승풍파랑(乘風破浪-먼 곳까지 부는 바람을 타고 끝없는 바다를 헤치며 배를 달린다는 뜻으로, 원대한 뜻을 이룸을 이르는 말) 삶으로 살아가길 원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출간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측 할 수 없는 인생의 바람 앞에 삶의 촛불이 위태로운 이들에게, 삶의 지혜와 인생의 나침반이 될 수 있는 책이라 여겨집니다.”
- 목양교회 담임목사 박종수
<저자 연락처>
이메일 : smh6191@hanmail.net
전 화 : 010-3369-6191
지은이는 굴곡진 삶을 살면서 단 한 번도 절망과 좌절에게 타협하지 않고 “오직 주 만 바라보나이다”라는 신앙으로 살아왔습니다.
지금은 지난 과거의 삶을 추억하며 웃음을 지을수 있는 오늘의 현실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교회에서 허락하신 사명을 주님이 주신 어명으로 받고 순종과 충성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섬기며 살아가는 일군입니다.
매일 새벽제단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모습은 모든 이들에게 평안과 행복을 바라는 기도였을 것입니다.
교회 구석진 곳에서의 충성과 헌신의 모습들은 모든 이들에게 건강과 축복을 바라는 행함이었을 것입니다
한 가정에서는 남편으로, 아버지로, 사회에서는 직장인으로서, 교회에서는 섬김의 안수집사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지은이 신명호 안수집사는, 많은 이들이 인생의 항해 앞에서 승풍파랑(乘風破浪-먼 곳까지 부는 바람을 타고 끝없는 바다를 헤치며 배를 달린다는 뜻으로, 원대한 뜻을 이룸을 이르는 말) 삶으로 살아가길 원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출간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측 할 수 없는 인생의 바람 앞에 삶의 촛불이 위태로운 이들에게, 삶의 지혜와 인생의 나침반이 될 수 있는 책이라 여겨집니다.”
- 목양교회 담임목사 박종수
<저자 연락처>
이메일 : smh6191@hanmail.net
전 화 : 010-3369-6191
목차
책을 펴면서
1. 준비한 것이 누구 것이 되겠는가?
2. 이 모순점은 무엇일까?
3. 좋은 소식을 전하는 발이여
4. 미끼를 물은 고기처럼
5. 엄청난 삶의 변화
6. 죽는 것은 나이와 관계가 없다
7.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
8. 막심한 후회
9. 모든 것은 때가 있다
10. 듣고도 모른 척 외면했던 것
11. 어쩐지 쑥스러워서
12.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13. 조금도 불편한 기색도 없었다
14. 도무지 무슨 이야기인지…
15. 아침에 들뜬 마음으로
16. 정신없이 울다가
17. 먼저 용서할 줄 아는 것
18. 작은 것이라도 보답을 받으니
19. 봄 나들이 노랑나비처럼
20. 처음으로 고백한 사랑
21. 아름다운 미래를 약속
22. 자신감보다는 두려움으로
23. 나 혼자가 아닌 우리
24. 어떤 어려움 가운데서도
25. 미래가 걱정되기는 하지만
26. 내 가슴도 미어지는 듯
27. 한 마음으로 열심히
28. 한 가지 큰 변화
29. 답답함보다는 감사한 마음
30. 어려울 때마다
31. 속고 속이며 사는 것이 세상인가?
32. 든든한 방파제
33. 그렇게 될 것 같다는 확신
34. 두 마리의 토끼
35.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없었다
36. 당장 일을 그만두면
37. 말씀이 새로운 출발을 위한 힘
38. 꿈인지 생시인지
39. 그러나 해야만 했다
40. 모든 것을 더하시는 하나님
41. 말씀이 현실이 되어
42. 이런 저런 일을 하며 보니
43. 좋은 것들로 채워졌다
44. 내가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으로
45. 생사를 걱정해야 할 상황
46. 위기 때마다 도와주심
47.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48. 말씀을 찾아가며
49.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50. 형제 자매들이 모두 한 지체
51. 선택이 아닌 필수
52. 큰일 나는 것 보다는
53. 마주치는 사람들까지도
54. 마음에 품은 소원을
55. 우연히 들은 한 노래
56. 모든 것을 아시고, 들어주시는 분
57. 하나님이 원하시는 빛과 소금
58.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치면서
1. 준비한 것이 누구 것이 되겠는가?
2. 이 모순점은 무엇일까?
3. 좋은 소식을 전하는 발이여
4. 미끼를 물은 고기처럼
5. 엄청난 삶의 변화
6. 죽는 것은 나이와 관계가 없다
7.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
8. 막심한 후회
9. 모든 것은 때가 있다
10. 듣고도 모른 척 외면했던 것
11. 어쩐지 쑥스러워서
12.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13. 조금도 불편한 기색도 없었다
14. 도무지 무슨 이야기인지…
15. 아침에 들뜬 마음으로
16. 정신없이 울다가
17. 먼저 용서할 줄 아는 것
18. 작은 것이라도 보답을 받으니
19. 봄 나들이 노랑나비처럼
20. 처음으로 고백한 사랑
21. 아름다운 미래를 약속
22. 자신감보다는 두려움으로
23. 나 혼자가 아닌 우리
24. 어떤 어려움 가운데서도
25. 미래가 걱정되기는 하지만
26. 내 가슴도 미어지는 듯
27. 한 마음으로 열심히
28. 한 가지 큰 변화
29. 답답함보다는 감사한 마음
30. 어려울 때마다
31. 속고 속이며 사는 것이 세상인가?
32. 든든한 방파제
33. 그렇게 될 것 같다는 확신
34. 두 마리의 토끼
35.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없었다
36. 당장 일을 그만두면
37. 말씀이 새로운 출발을 위한 힘
38. 꿈인지 생시인지
39. 그러나 해야만 했다
40. 모든 것을 더하시는 하나님
41. 말씀이 현실이 되어
42. 이런 저런 일을 하며 보니
43. 좋은 것들로 채워졌다
44. 내가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으로
45. 생사를 걱정해야 할 상황
46. 위기 때마다 도와주심
47.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48. 말씀을 찾아가며
49.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50. 형제 자매들이 모두 한 지체
51. 선택이 아닌 필수
52. 큰일 나는 것 보다는
53. 마주치는 사람들까지도
54. 마음에 품은 소원을
55. 우연히 들은 한 노래
56. 모든 것을 아시고, 들어주시는 분
57. 하나님이 원하시는 빛과 소금
58.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치면서
책 속으로
하와와 아담은 결국 뱀(사탄)의 속임수에 넘어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고 눈에 보기에 좋은 것으로 선택하고 행동하여 인류 첫 번째 죄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그와 동일한 갈등과 실수가 지금도 반복되고 있다. 아담과 하와는 어떤 것이 죄인지 알면서도 유혹을 이겨내지 못했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눈으로 보게 되고, 곧 마음으로 선택해 돌이킬 새도 없이 행동으로 이어져 죄를 지은 부분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한 두 번의 실수로 미끼를 물은 고기처럼 당장 죽지 않았다고 안심해서는 안 된다. 또 그렇다고 죄를 지어도 괜찮은 것은 더더욱 아니다. 죄의 필경은 사망임을 사람들이 기억하고 주님이 흘리신 보혈로 이 고통스러운 죄의 고리를 점점 끊어가는 사람들이 늘어갔으면 한다.
_본문 중에서
나도 마찬가지이다. 눈으로 보게 되고, 곧 마음으로 선택해 돌이킬 새도 없이 행동으로 이어져 죄를 지은 부분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한 두 번의 실수로 미끼를 물은 고기처럼 당장 죽지 않았다고 안심해서는 안 된다. 또 그렇다고 죄를 지어도 괜찮은 것은 더더욱 아니다. 죄의 필경은 사망임을 사람들이 기억하고 주님이 흘리신 보혈로 이 고통스러운 죄의 고리를 점점 끊어가는 사람들이 늘어갔으면 한다.
_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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