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7670089 상담과 치유
상실과 슬픔의 치유
[원제] All our losses All our Griefs
(저자) 허버트 앤더슨,케네스 미첼 / 김형준,윤혜원
상담과 치유 · 2005-09-28   153*225 · 19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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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얼마나 심각한 상실를 겪었으며, 상실에 대해서 우리는 왜 그렇게 반응하며, 얼마나 많은 중요한 상실의 형태들이 우리가 알아차리지도 못한 채로 지나가 버리며, 상실의 충격에서 어떻게 회복될 수 있으며,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상실로부터 회복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울 수 있는가에 관해서 쓴 책이다.

우리의 처음 의도는 신학대학원에서 목회적 돌봄을 가르치기 위한 자료를 만들려는 것이었지만, 동시에 이 책은 상실과 슬픔으로고통 받는 사람들을 돌보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자료로 썼다. 우리는, 애통하는 자를 위한 목회사역은 어떤 특수한 직업인들의 사역만이 아니라 모든 교인들의 사역이라고 믿는다.

그러므로 이 책은, 다른 사람들을 돌보기 위한 것이든 혹은 자기 자신의 경험때문이든간에, 상실과 슬픔을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머리말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허버트 앤더슨
루터교 목사로 시카고에 있는 가톨릭연합신학대학원의 목회상담학 교수이다. 그는 Leaving Home: Becoming Married: Reqarding Children: Promising Again 등 목회적 관점으로 가정사역에 대한 통찰력 있는 많은 글들을 썼다.


케네스 미첼
세인트 루이스에 있는 에덴신학대학원에서 목회상담학 교수를 역임했다. 그는 Leaving Home의 공동 저자이기도 하며, 목회상담가이다.

목차

머리말

제1부 슬픔의 시작
1. 사무치는 상실과 슬픔
2. 애착과 분리, 그리고 슬픔

제2부 상실과 슬픔의 본질
3. 상실의 본질
4. 슬픔의 역동성
5. 슬픔의 특성

제3부 애통하는 사람들을 위한 목회적 돌봄
6. 개인적인 돌봄
7. 슬퍼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적 사역
8. 슬픔을 위한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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