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4664590 가나북스
영성 미술 치료 - 삶과의 연결/미술 힐링 프로젝트
(저자) Mimi Farrelly-Hansen / 류정자 · 심상욱
가나북스 · 2014-01-05 152*215 · 396p
가나북스 · 2014-01-05 152*215 · 396p
22,000원
10%
19,800원
현재 품절된 상품입니다.
상품설명
“미술을 통한 영성강화와 건강증진”
자신들의 내담자들을 대상으로 미술을 이미 활용하고 있거나 아니면 그 안에서 가능성을 찾고자하는 전문가들에게,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참고서가 되었으면 한다.
이 책은 미술치료와 기존의 다섯 분파의 영성 전통과의 관계를 다루는 다섯 개의 장으로 시작한다: 기독교, 불교, 유대교, 요가, 켈트교. 이 중심적인 장들을 읽다 보면 독자들은 이미지가 갖고 잇는 변신가능성을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된다.
미술의 치유력은 어느 정도 그것이 우리로 하여금 언어적 방어를 우회할 수 있게 해주고 우리의 평범한 의식을 훨씬 뛰어 넘어 감정을 직접적으로 원활히 소통할 수 있게 해주는 능력에 있다. 동시에 각기 다른 매체들을 각기 다른 사람들에게 각기 다른 반응들을 불러일으킨다.
『영성과 미술치료』는 앞으로 많은 사고와, 대화, 토론의 장을 열어줄 것이다. 미술을 건강 증진, 영성 강화의 목적으로 개인 스스로를 위해 또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활용하는 모든 사람들이, 내가 그랬던 것처럼, 이 책에 나와 있는 지혜로운 조언들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미술치료의 이와 같이 광범위하고 포괄적인 시각이,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형태의 삶에 대해 보다 많은 공감을 일으키는 데 널리 이용되어서, 우리가 세상이 가르쳐주는 지혜의 열매에 보다 가까이 갈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_ 서문 중에서
자신들의 내담자들을 대상으로 미술을 이미 활용하고 있거나 아니면 그 안에서 가능성을 찾고자하는 전문가들에게,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참고서가 되었으면 한다.
이 책은 미술치료와 기존의 다섯 분파의 영성 전통과의 관계를 다루는 다섯 개의 장으로 시작한다: 기독교, 불교, 유대교, 요가, 켈트교. 이 중심적인 장들을 읽다 보면 독자들은 이미지가 갖고 잇는 변신가능성을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된다.
미술의 치유력은 어느 정도 그것이 우리로 하여금 언어적 방어를 우회할 수 있게 해주고 우리의 평범한 의식을 훨씬 뛰어 넘어 감정을 직접적으로 원활히 소통할 수 있게 해주는 능력에 있다. 동시에 각기 다른 매체들을 각기 다른 사람들에게 각기 다른 반응들을 불러일으킨다.
『영성과 미술치료』는 앞으로 많은 사고와, 대화, 토론의 장을 열어줄 것이다. 미술을 건강 증진, 영성 강화의 목적으로 개인 스스로를 위해 또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활용하는 모든 사람들이, 내가 그랬던 것처럼, 이 책에 나와 있는 지혜로운 조언들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미술치료의 이와 같이 광범위하고 포괄적인 시각이,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형태의 삶에 대해 보다 많은 공감을 일으키는 데 널리 이용되어서, 우리가 세상이 가르쳐주는 지혜의 열매에 보다 가까이 갈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_ 서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편저자]
┃ Cam Busch
화가, 사진작가, 미술치료사이자 테네시주 채터누가에서 발전적 실습 간호사로서 일하고 있다. 캠 부쉬의 사진 작품은 워싱턴 DC에 있는 워싱턴국립성당, 조지아주 아틀란타에서 개최된 1996년 올림픽, 러시아 보로네시에서 전시되었다. 현재 부쉬는 미국미술치료하회, 시각미술가협회, 보건미술학회 등의 임원을 역임하고 있고, 국가미술 분야 보건 컨설턴트로서 전국을 여행 중이다.
┃ Mini Farelly-Hansen
화가, 미술치료사, 공인전문상담가이자, 콜로라도주 볼더에 소재한 나로파 대학의 미술치료 및 자아초월적 상담심리학 프로그램의 겸임교수를 역임중이다. 지난 20여년 동안, 성적 학대 피해 내담자(아동, 성인, 커플), 다른 인종 부모에 의해 입양된 아동, 영적성장 피난처와 워크숍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미술치료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 Michael Franklin
콜로라도주 볼더에 소재한 나로파 대학의 미술치료 석사과정의 코디네이터이다. 지난 19년 동안 마이클 프랭클린은 학계 및 임상 환경에서 미술치료를 실천했고 가르쳐왔다. 현재 미학, 자아존중감, 에이즈 도상학, 해석 전략 및 다문화주의 등 여러 주제에 대해 전국적, 전세계적으로 강의해 오고 있다.
┃ Suzanne Lovell
노스캐롤라이나 소노마 주립대학의 미술치료과정, 심리학/특수치료 회기석사 과정의 디렉터이다. 캘리포니아주 페탈루마에 있는 이미지 연구소의 핵심 임원이자, 샌프란시스코주 캘리포니아 이미지 연구소의 겸임교수이기도 하다. 수잔 러벨은 “상징적 치유: 사적인 이야기”라는 비디오를 통해 암진단을 받았을 경우 미술창작 과정과 Authentic Movement(진정한 움직임: 움직임을 통한 자아성찰)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 Bernie Marek
지난 20여년 동안 다양한 입원 및 외래환자 등의 의학/정신의학 환경에서 미술치료사로 일해 왔다. 버니 마렉은 존경받는 교육자로서 콜로라도주 볼더에 있는 나로파 대학의 여러 학부에서 미술, 명상, 치유 관련 수업을 가르친다. 또한 창작과정의 영적, 치유적 특징을 포괄하는 데 관심있는 성인들을 위한 미술 집단을 운영하는 아트 포 라이프 스튜디오의 전시 미술가이자 디렉터를 역임하고 있다.
┃ Catherine Moon
펜실베니아주 스크랜턴에 거주하고 있는 미술치료사로서,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한 개인 의원을 운영하고 매리우드 대학의 미술치료 석사과정의 조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2001년 7월, 캐서린 문은 시카고 미술대학에서 미술치료 석사과정을 가르치는 조교수가 될 예정이다. 미술, 치료, 신학 간의 연계성을 탐구하는 그녀의 연구는 수만은 컨퍼런스 발표와 논문을 양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녀의 저서, “스튜디오 미술치료: 미술치료사의 미술가로서의 정체성 함양하기”는 2001년 제시카 킹슬리에 의해 출간되었다.
┃ Madeline N. Rugh
성인교육 박사학위 소지자고 공인미술치료사이자, 미시건 대학 노인학 연구소에서 노화 관련 자격증을 득했다. 앨벌타주의 댈버타 대학과 함께 유니온 인스티튜트와 세인트 스티븐 대학의 겸임교원으로서, 시각미술, 생태학, 영성이 교차하는 분야에서 성인들을 위한 연구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일상 속 미술의 영적 기능에 초점을 맞춘 미술 및 회복 센터인 프레리 윈드 스튜디오의 디렉터를 역임하고 있다.
┃ Carol A. Sagar
영국 노퍽에서 개인 치료실을 운영하고 있는 심리치료사이다. 캐롤은 전국보건서비스의 정신건강 치료 트러스트와 함께 아동 및 가족 정신의학 분야에서 13년 동안의 임상 경험을 가지고 있고, 현재 전국보건서비스에서 아동, 가족, 성인, 법정정신의학 및 학습장애 분야에서 미술치료사들을 감독하고 있다. 캐롤의 치료접근법은 서양심리학과 타라 록파라고 불리는 불교에 뿌리를 둔 치료체계를 통합한다. 캐롤의 저작은 “아동을 대상으로 한 미술치료”에 기고하였다.
┃ Janis Timm-Bottos
미술치료사, 물리치료사, 펠덴크라이스 전문가이다.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에 소재한 노숙자를 위한 보건소 부속 열린 아트스튜디오이자, 노숙 문제에 직면한 개인과 가정을 포함한 사회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방문해 미술창작 과정에 참여하도록 하는 아트스트리트의 창립자이자 전 소장이기도 했다. 아트스트리트에서의 성과 덕분에 재니스는
┃ Edit Zaphit-Chasman
이스라엘 출신으로, 지난 13년 동안 미국 오클라호마, 캔사스 콜로라도, 앨라바마, 캘리포니아 주에서 미술치료를 실시해 왔다. 에디트는 심리학/통합학문, 임상미술치료, 미술 및 미술교육에 고급 학위를 소지하고 있으며, 만다라 검사(MARI) 전문가이기도 하다. 도한 각 주 및 미국미술치료학회 고위 역할을 담당하기도 했고, 현재 캘리포니아 북부 지역에서 모래상자 및 미술심리치료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옮긴이 ┃ 류정자
‧ 경성대학교 상담 및 심리학전공(교육학 박사)
‧ 한국미술치료학회 감사
‧ 부산미술치료연구소 소장
‧ 한솔심리상담연구원 원장
‧ 미국 Florida State University FSU
‧ 미국 Awareness in Move worship, Ⅱ, Ⅲ 이수
‧ 한국가족상담협회 가족상담전문가 수련감독
‧ 한국미술치료학회 미술치료전문가 수련감독
‧ 일본 재활심리학회 슈퍼바이저(국제)한국다문화가족상담전문가
‧ 수련감독한국가족예술상담연구회 회장
‧ 한국가족상담협회 상임이사
‧ 한국형에니어그램전문가 KEEC 전문강사
‧ 한국상담학회 전문상담가
‧ 숭실대학교 기독교상담학과 외래교수
- 저서 -
‧ 미술치료의 이론과 실제(1994) 공역
‧ 꼴라쥬에 의한 미술치료와 사례(1995)
옮긴이 ┃ 심상욱
‧ 창원대학교 교육학 박사
‧ 한국미술치료학회 미술치료사
‧ 한국정서 · 행동장애아교육학회 행동치료사 1급
‧ 부산한솔학교 특수교사
‧ 부산미술치료연구소 연구원
- 저서 -
‧ 특수학생의 치료적 미술교육(2009)
‧ 스페셜 아트(2010) 공저
‧ 특수교육 미술교육론(2011) 공저
‧ 특수교육복지론(2013) 공저
┃ Cam Busch
화가, 사진작가, 미술치료사이자 테네시주 채터누가에서 발전적 실습 간호사로서 일하고 있다. 캠 부쉬의 사진 작품은 워싱턴 DC에 있는 워싱턴국립성당, 조지아주 아틀란타에서 개최된 1996년 올림픽, 러시아 보로네시에서 전시되었다. 현재 부쉬는 미국미술치료하회, 시각미술가협회, 보건미술학회 등의 임원을 역임하고 있고, 국가미술 분야 보건 컨설턴트로서 전국을 여행 중이다.
┃ Mini Farelly-Hansen
화가, 미술치료사, 공인전문상담가이자, 콜로라도주 볼더에 소재한 나로파 대학의 미술치료 및 자아초월적 상담심리학 프로그램의 겸임교수를 역임중이다. 지난 20여년 동안, 성적 학대 피해 내담자(아동, 성인, 커플), 다른 인종 부모에 의해 입양된 아동, 영적성장 피난처와 워크숍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미술치료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 Michael Franklin
콜로라도주 볼더에 소재한 나로파 대학의 미술치료 석사과정의 코디네이터이다. 지난 19년 동안 마이클 프랭클린은 학계 및 임상 환경에서 미술치료를 실천했고 가르쳐왔다. 현재 미학, 자아존중감, 에이즈 도상학, 해석 전략 및 다문화주의 등 여러 주제에 대해 전국적, 전세계적으로 강의해 오고 있다.
┃ Suzanne Lovell
노스캐롤라이나 소노마 주립대학의 미술치료과정, 심리학/특수치료 회기석사 과정의 디렉터이다. 캘리포니아주 페탈루마에 있는 이미지 연구소의 핵심 임원이자, 샌프란시스코주 캘리포니아 이미지 연구소의 겸임교수이기도 하다. 수잔 러벨은 “상징적 치유: 사적인 이야기”라는 비디오를 통해 암진단을 받았을 경우 미술창작 과정과 Authentic Movement(진정한 움직임: 움직임을 통한 자아성찰)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 Bernie Marek
지난 20여년 동안 다양한 입원 및 외래환자 등의 의학/정신의학 환경에서 미술치료사로 일해 왔다. 버니 마렉은 존경받는 교육자로서 콜로라도주 볼더에 있는 나로파 대학의 여러 학부에서 미술, 명상, 치유 관련 수업을 가르친다. 또한 창작과정의 영적, 치유적 특징을 포괄하는 데 관심있는 성인들을 위한 미술 집단을 운영하는 아트 포 라이프 스튜디오의 전시 미술가이자 디렉터를 역임하고 있다.
┃ Catherine Moon
펜실베니아주 스크랜턴에 거주하고 있는 미술치료사로서,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한 개인 의원을 운영하고 매리우드 대학의 미술치료 석사과정의 조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2001년 7월, 캐서린 문은 시카고 미술대학에서 미술치료 석사과정을 가르치는 조교수가 될 예정이다. 미술, 치료, 신학 간의 연계성을 탐구하는 그녀의 연구는 수만은 컨퍼런스 발표와 논문을 양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녀의 저서, “스튜디오 미술치료: 미술치료사의 미술가로서의 정체성 함양하기”는 2001년 제시카 킹슬리에 의해 출간되었다.
┃ Madeline N. Rugh
성인교육 박사학위 소지자고 공인미술치료사이자, 미시건 대학 노인학 연구소에서 노화 관련 자격증을 득했다. 앨벌타주의 댈버타 대학과 함께 유니온 인스티튜트와 세인트 스티븐 대학의 겸임교원으로서, 시각미술, 생태학, 영성이 교차하는 분야에서 성인들을 위한 연구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일상 속 미술의 영적 기능에 초점을 맞춘 미술 및 회복 센터인 프레리 윈드 스튜디오의 디렉터를 역임하고 있다.
┃ Carol A. Sagar
영국 노퍽에서 개인 치료실을 운영하고 있는 심리치료사이다. 캐롤은 전국보건서비스의 정신건강 치료 트러스트와 함께 아동 및 가족 정신의학 분야에서 13년 동안의 임상 경험을 가지고 있고, 현재 전국보건서비스에서 아동, 가족, 성인, 법정정신의학 및 학습장애 분야에서 미술치료사들을 감독하고 있다. 캐롤의 치료접근법은 서양심리학과 타라 록파라고 불리는 불교에 뿌리를 둔 치료체계를 통합한다. 캐롤의 저작은 “아동을 대상으로 한 미술치료”에 기고하였다.
┃ Janis Timm-Bottos
미술치료사, 물리치료사, 펠덴크라이스 전문가이다.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에 소재한 노숙자를 위한 보건소 부속 열린 아트스튜디오이자, 노숙 문제에 직면한 개인과 가정을 포함한 사회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방문해 미술창작 과정에 참여하도록 하는 아트스트리트의 창립자이자 전 소장이기도 했다. 아트스트리트에서의 성과 덕분에 재니스는
┃ Edit Zaphit-Chasman
이스라엘 출신으로, 지난 13년 동안 미국 오클라호마, 캔사스 콜로라도, 앨라바마, 캘리포니아 주에서 미술치료를 실시해 왔다. 에디트는 심리학/통합학문, 임상미술치료, 미술 및 미술교육에 고급 학위를 소지하고 있으며, 만다라 검사(MARI) 전문가이기도 하다. 도한 각 주 및 미국미술치료학회 고위 역할을 담당하기도 했고, 현재 캘리포니아 북부 지역에서 모래상자 및 미술심리치료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옮긴이 ┃ 류정자
‧ 경성대학교 상담 및 심리학전공(교육학 박사)
‧ 한국미술치료학회 감사
‧ 부산미술치료연구소 소장
‧ 한솔심리상담연구원 원장
‧ 미국 Florida State University FSU
‧ 미국 Awareness in Move worship, Ⅱ, Ⅲ 이수
‧ 한국가족상담협회 가족상담전문가 수련감독
‧ 한국미술치료학회 미술치료전문가 수련감독
‧ 일본 재활심리학회 슈퍼바이저(국제)한국다문화가족상담전문가
‧ 수련감독한국가족예술상담연구회 회장
‧ 한국가족상담협회 상임이사
‧ 한국형에니어그램전문가 KEEC 전문강사
‧ 한국상담학회 전문상담가
‧ 숭실대학교 기독교상담학과 외래교수
- 저서 -
‧ 미술치료의 이론과 실제(1994) 공역
‧ 꼴라쥬에 의한 미술치료와 사례(1995)
옮긴이 ┃ 심상욱
‧ 창원대학교 교육학 박사
‧ 한국미술치료학회 미술치료사
‧ 한국정서 · 행동장애아교육학회 행동치료사 1급
‧ 부산한솔학교 특수교사
‧ 부산미술치료연구소 연구원
- 저서 -
‧ 특수학생의 치료적 미술교육(2009)
‧ 스페셜 아트(2010) 공저
‧ 특수교육 미술교육론(2011) 공저
‧ 특수교육복지론(2013) 공저
목차
책 머리에
서문
서론
1. 기도, 성례, 은총
2. 매 순간 새롭게 호흡하다: 불교, 미술, 치유
3. 에무나(Emuna)와 티크바(Tikva): 유대인의 관점에서 본 미술치료
4. 미술의 요가, 창작과정: “영성을 듣는 것”
5. 순례: 켈트족의 영성 다시 보기
6. 자연: 지구와의 동반자 관계의 미술치료
7. 미술, 자연, 그리고 노화: 샤머니즘적인 관점
8. 영혼이 깃든 사랑스러운 몸: 귀향 이야기
9. 사자의 심장: 미술창작을 통한 공동체 참여
10. 내적 필연성 - 내적균형
후기
부록: 전문직으로서의 미술치료사에 대한 사실 정보
서문
서론
1. 기도, 성례, 은총
2. 매 순간 새롭게 호흡하다: 불교, 미술, 치유
3. 에무나(Emuna)와 티크바(Tikva): 유대인의 관점에서 본 미술치료
4. 미술의 요가, 창작과정: “영성을 듣는 것”
5. 순례: 켈트족의 영성 다시 보기
6. 자연: 지구와의 동반자 관계의 미술치료
7. 미술, 자연, 그리고 노화: 샤머니즘적인 관점
8. 영혼이 깃든 사랑스러운 몸: 귀향 이야기
9. 사자의 심장: 미술창작을 통한 공동체 참여
10. 내적 필연성 - 내적균형
후기
부록: 전문직으로서의 미술치료사에 대한 사실 정보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