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25553092 아드폰테스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는 희망의 메시지)
[원제] Let Hope In
(저자) 피트 윌슨 / 이지혜
아드폰테스 · 2014-07-25 147*210 · 284p
(저자) 피트 윌슨 / 이지혜
아드폰테스 · 2014-07-25 147*210 · 28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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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나만 아픈 걸까?”
우리의 불완전함을 이미 알고 계시는 하나님,
상처를 희망으로 바꾸시는 그 은혜에 의지하라!
사람들은 지나간 사건을 두고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과거가 그저 과거의 기억으로만 남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인간은 과거로부터 영향을 받고,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는 경향이 있다. 더군다나 고통과 실망으로 점철된 과거라면 그 영향력은 오래간다. 따라서 “왜 나는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을까?”라는 고민으로 괴로운 사람은 반드시 그 배후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과거가 무엇인지를 돌이켜봐야 한다.
미국의 크로스포인트교회 담임목사이자, 떠오르는 젊은 목회자인 피트 윌슨은 그의 신작《괜찮지 않아도 괜찮다(Let Hope In)》에서 희망찬 미래로 나아가는 데 걸림돌이 되는 과거의 상처에 주목하며, 가능한 변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그는 교인들에게 사랑이 넘쳐나는 목사이자 감수성이 풍부한 커뮤니케이터요, 속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이기도 하다. 20년 가까운 교인들과의 친밀한 목회상담 결과물인 이 책은, 오랜 세월 해결하지 못한 과거의 문제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진정 반가운 소식이 되어줄 것이다.
책은 그가 세 자녀들과 함께 장래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시작한다. 인간은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되어서까지 꿈을 품고 사는 존재이며, 대다수의 사람들은 언젠가 그 꿈이 이루어지리라는 낙관적 전망으로 살아간다. 직장 경력은 해마다 탄탄해지고, 관계는 더 충만해지며,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맞으리라 믿으며 살아가는 것이다. 하지만 미래를 좀처럼 낙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이 그렇게 된 원인은 바로 제대로 치유하지 못한 과거의 상처 때문이다.
우리가 “왜 나는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을까?”라는 질문으로 괴로워할 때 어쩌면 그 배후에는 이런 질문이 숨어 있을지도 모른다. “지금까지도 영향을 미치는 내 과거는 무엇일까?” 수면에 떠오른 고통이든 마음속 깊은 곳에 숨은 고통이든, 제대로 다루지 못한 과거는 우리가 마땅히 성장해야 할 모습으로 변화되는 것을 십중팔구 방해한다. <본문 20쪽>
아무도 모르고 당신만 아는 죄, 남 몰래 참아온 망가진 결혼 생활, 고통스런 성적 학대, 부모의 갑작스런 이혼, 유산의 아픔, 학창 시절 왕따 경험과 고압적인 부모……. 이런 경험들은 우리 삶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과거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과거를 있는 그대로 인식하기 어려워한다. 부끄럽거나 불편한 감정이 들면 의도적으로 이를 덮고, 자연스럽게 느낄 법한 감정조차 무의식 중에 억누른다. 게다가 그리스도인이라면 늘 아무 문제 없이 만사형통한 것처럼 행동해야 한다는, 일부 교회에 만연한 암시가 문제를 더 복잡하게 만든다.
이 책은 사람들이 과거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까닭으로 ‘수치심’을 꼽으며, 수치심은 어느 시대에나 인류의 가장 심각한 병이었음을 지적한다. 성경 전체에서 전반적으로 다뤄지는 주제도 수치심이다. 인류 최초로 죄가 시작된 후, 아담과 하와가 느낀 첫 번째 감정도 수치심이었다. 수치심은 결국 숨기는 것으로 표현되는데, 인류는 이처럼 표현과 속뜻을 다르게 이야기하는 법을, 거짓 미소로 두려움을 숨기는 법을 터득했다. 가령 일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지내?” 하는 인사에 잘 지내고 있지 않을 때도 “잘 지내!”라고 대답하는 법을 배웠다. 이러한 행동의 배후에는 수치심이 자리하고 있었다.
우리는 이런 노출과 수치심을 마치 자신의 바람직하지 않은 모습이 발각된 것처럼 느낀다. 덕분에 우리는 수많은 습관을 만들어냈다. 끊임없이 비밀을 만들고, 가면을 쓰고, 다른 사람 행세를 한다. <본문 37쪽>
이렇게 상처와 수치심으로 점철된 인생을 살아온 사람은 “하나님이 여기서 무슨 선한 것을 거두실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품게 된다. 과거는 그냥 묻어두고 잊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하며, 실패와 실수에는 하나님의 계획이 들어설 자리가 없을 거라 체념한다. 이처럼 수치심은 정체성으로 자리 잡고, 결국 자기를 학대하는 방식으로 우리를 몰아가게 한다.
당신은 지금 어떤 문제가 있는가?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 하나님은 당신의 과거보다 크시다!
이 책은 우리가 수치스런 그 모습을 하나님께 있는 그대로 내어드릴 때 변화는 가능하다고 말한다. 성경과 현재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상처를 희망으로 바꾼 수많은 사례가 이 책에 등장한다. 성장기 내내 거식증과 싸워온 미셸, 20년 넘게 약물중독에 시달려온 존, 성범죄자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온 타이와 사복음서에 등장하는 나환자 이야기, 호세아와 고멜의 사랑 이야기 등. 이 모든 사례는 예수님은 우리의 고통을 이미 알고 계시고, 우리를 죄와 상처에서 자유케 하길 원하시는 분이며, 우리를 고쳐주실 수 있는 전능한 치유자임을 증언해준다.
모든 인간에게는 본질적으로 악하고 깨진 부분이 있다. 교육이나 환경, 심리 치료 같은 인간의 노력만으로 죄의 문제를 고칠 수 없다. 당신처럼 나의 죄 문제도 꽤 복잡하다. 우리 예수님은 위대한 의사이시다. 예수님은 건강한 척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죄와 씨름하는 병든 자들을 위해 이 땅에 오셨다. <본문 74쪽>
불공평한 일들을 연달아 겪고 끝내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본 요셉의 이야기는 하나님께는 우리 생각과는 다른 계획이 있음을 되새겨보게 한다. 호세아와 고멜의 사랑 이야기는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가치와 상관없이, 가치를 만들어내는 사랑으로 사랑하심을 일깨워준다. 당신이 과거에 어떤 일을 겪었고, 무슨 일을 저질렀든 하나님은 당신의 상처를 보고 계시며, 당신의 눈물을 기억하시며, 여전히 당신을 원하고 계신다는 희망 섞인 위로를 선사한다.
그 밖에도 이 책에는 치유의 길을 찾는 이들에게 적절한 도움이 될 법한 주옥같은 예화와 조언들로 가득하다. 감사와 용서, 믿음과 말의 위력에 대한 언급도 빼놓지 않는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변화를 위한 선택은 크게 4가지이다. 지금 당장 변화를 결심하라. 상처받았음을 고백하라.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을 신뢰하라. 상처 준 사람들을 용서하라.
그는 책 전반에 걸쳐 끊임없이 가능한 변화와 희망을 제시하며, 하나님은 선하시고 친절하시고 자비로우시기에 결국 우리 인생은 잘될 거라고 말한다. 우리가 느끼지 못할 때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구속하사 세상을 원래 모습대로 회복하기 위해 신비롭게 일하고 계시다는 것을 믿으라는 도전이다.
그러나 당신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한다. 당신이 간절히 바라는 미래는 다를 것이다. 인간이 죄에 빠진 바로 그 순간부터 하나님의 계획과 하나님의 열정은 우리를 본래 창조하신 그 삶으로 구속하고 회복하고 계신다. <본문 27쪽>
그는 마지막으로 진정한 치유의 핵심은 ‘기억에 포함된 거짓을 분별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기억 자체가 아니라 기억에 대해 우리가 믿는 바가 상처가 된다고 밝힌다. 즉, 이혼의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배우자가 나를 떠났다는 사건을 통해 하나님이 자신을 버리셨다고 믿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피트 윌슨은 자신의 인생이란, 과거에 무슨 일이 있든 하나님이 사랑으로 자신을 돌보고 계신다고 믿는 일련의 과정이었음을 고백한다. 그는 책 말미에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기도문을 소개하며 우리는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희망을 품을 수 있음을, 그 희망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음을 힘주어 이야기한다. 이 책을 추천한 김병삼 목사의 말처럼 “우리에게 주어진 선택에서 이 원리를 적용하면, 우리 안에 있는 수많은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다 괜찮다,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 하나님은 당신의 모든 과거보다 크시며 우리의 소망은 죽음을 이기신 하나님께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피트 윌슨 Pete Wilson
미국의 떠오르는 젊은 목회자로, 테네시 주 내슈빌 소재 크로스포인트교회의 담임목사다. 20대 초반 켄터키 주에서 개척한 모건타운교회에 이어 두 번째로 개척한 교회가 9년 만에 5개 캠퍼스로 급성장했다. 웨스턴켄터키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공부한 뒤 켄터키 주 루이빌의 서던신학교를 졸업했으며, 사역을 하기에는 너무 젊다는 주위의 편견을 극복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삶을 살아왔다.
그는 하나님께서 불완전한 사람들을 사용해 놀라운 일을 행하신다고 믿으며, 사람들이 자신의 상처를 뛰어넘어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 살아가도록 이끄는 목회를 하고 있다. 교인들과 친밀하게 교감해온 그의 경험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를 통해 그는 희망보다 절망에 익숙한 현대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긍휼과 소망에 대해 이야기한다.
피트 우리슨은 고통을 중시하는 목회자답게 팔로워 13만 명과 활발히 교류하는 파워트위터리안으로, SNS를 통해서도 사람들과 폭넓게 만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하나님인가, 세상인가》, 《다시 일어서는 힘 플랜 B》가 있다.
옮긴이 ┃ 이지혜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 편집부에서 일했다. 영국 옥스퍼드 브룩스 대학교에서 출판학을 공부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 번역가와 출판기획자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하나님인가, 세상인가》, 《끝나지 않은 복음》, 《죽음을 배우다》, 《아버지의 빈자리》, 《최고의 설교》 등 50여 권이 있다.
미국의 떠오르는 젊은 목회자로, 테네시 주 내슈빌 소재 크로스포인트교회의 담임목사다. 20대 초반 켄터키 주에서 개척한 모건타운교회에 이어 두 번째로 개척한 교회가 9년 만에 5개 캠퍼스로 급성장했다. 웨스턴켄터키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공부한 뒤 켄터키 주 루이빌의 서던신학교를 졸업했으며, 사역을 하기에는 너무 젊다는 주위의 편견을 극복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삶을 살아왔다.
그는 하나님께서 불완전한 사람들을 사용해 놀라운 일을 행하신다고 믿으며, 사람들이 자신의 상처를 뛰어넘어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 살아가도록 이끄는 목회를 하고 있다. 교인들과 친밀하게 교감해온 그의 경험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를 통해 그는 희망보다 절망에 익숙한 현대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긍휼과 소망에 대해 이야기한다.
피트 우리슨은 고통을 중시하는 목회자답게 팔로워 13만 명과 활발히 교류하는 파워트위터리안으로, SNS를 통해서도 사람들과 폭넓게 만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하나님인가, 세상인가》, 《다시 일어서는 힘 플랜 B》가 있다.
옮긴이 ┃ 이지혜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 편집부에서 일했다. 영국 옥스퍼드 브룩스 대학교에서 출판학을 공부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 번역가와 출판기획자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하나님인가, 세상인가》, 《끝나지 않은 복음》, 《죽음을 배우다》, 《아버지의 빈자리》, 《최고의 설교》 등 50여 권이 있다.
추천의 글
피트 윌슨 목사는 이 책의 서두에서 “당신은 현재 당신의 모습에 만족하는가”, “당신은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고 있는가”라고 묻는다. 이렇게 질문하는 이유는 많은 사람이 수치심과 과거의 후회, 두려움, 더 나아가 죄의 문제로 고통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우리가 이러한 문제로부터 자유와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고 소개한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가? 삶과 관계에서 수많은 선택을 내리는 모든 과정에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이 바탕이 되면 가능하다. 지금 여러분에게 주어진 선택에서부터 이 원리를 적용해보라. 그러면 우리 안에 있는 수많은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_ 김병삼 만나교회 담임목사
희망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것이다. 희망이 있으면, 해결하지 못할 문제도, 회복하지 못할 관계도, 처리하지 못할 짐도 없다. 하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은 상황이 얼마나 나쁜지, 얼마나 나빠질지를 끊임없이 전달하면서 희망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고 있다. 상황이 얼마나 나빠질지가 아니라 상황이 얼마나 좋아질지 우리의 사고를 전환하기 위해 피트가 이 책을 써준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가 생각을 전환하여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면, 전에는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희망이 우리 삶에 넘칠 것이다.
_ 페리 노블 뉴스프링교회 담임목사, 《해방》 저자
온갖 상처와 고통이 넘치는 이 세상에서 사람들은 복음에서 발견할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에 굶주려 있다. 이 책에서 내 친구 피트 윌슨은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실질적인 선택을 하도록 도전한다. 더는 과거에 갇혀 살지 말고 오늘 당장 이 책을 읽으라!
_ 릭 워렌 새들백교회 목사, 《목적이 이끄는 삶》 저자
형광펜, 성경, 휴지를 옆에 끼고 이 책을 읽으라. 이 책에 등장하는 훌륭한 통찰에 몇 번이고 줄을 긋고 피트가 이야기하는 성경 이야기를 직접 읽어보고 싶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휴지는? 희망이 생길 때 사람은 누구나 감정이 벅차오른다. 기쁨의 눈물에 대비하라.
_ 맥스 루케이도 베스트셀러 저자, 목사
피트 윌슨은 그저 희망에 대한 책을 한 권 써낸 것이 아니다. 그는 그의 삶으로 희망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하나님은 이 책에 나오는 선택들을 사용하여 당신에게 희망을 안겨줄 것이다. 나는 그 희망을 놓치지 않을 것이다!
_ 존 오트버그 멘로파크장로교회 담임목사, 《예수는 누구인가》 저자
_ 김병삼 만나교회 담임목사
희망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것이다. 희망이 있으면, 해결하지 못할 문제도, 회복하지 못할 관계도, 처리하지 못할 짐도 없다. 하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은 상황이 얼마나 나쁜지, 얼마나 나빠질지를 끊임없이 전달하면서 희망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고 있다. 상황이 얼마나 나빠질지가 아니라 상황이 얼마나 좋아질지 우리의 사고를 전환하기 위해 피트가 이 책을 써준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가 생각을 전환하여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면, 전에는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희망이 우리 삶에 넘칠 것이다.
_ 페리 노블 뉴스프링교회 담임목사, 《해방》 저자
온갖 상처와 고통이 넘치는 이 세상에서 사람들은 복음에서 발견할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에 굶주려 있다. 이 책에서 내 친구 피트 윌슨은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실질적인 선택을 하도록 도전한다. 더는 과거에 갇혀 살지 말고 오늘 당장 이 책을 읽으라!
_ 릭 워렌 새들백교회 목사, 《목적이 이끄는 삶》 저자
형광펜, 성경, 휴지를 옆에 끼고 이 책을 읽으라. 이 책에 등장하는 훌륭한 통찰에 몇 번이고 줄을 긋고 피트가 이야기하는 성경 이야기를 직접 읽어보고 싶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휴지는? 희망이 생길 때 사람은 누구나 감정이 벅차오른다. 기쁨의 눈물에 대비하라.
_ 맥스 루케이도 베스트셀러 저자, 목사
피트 윌슨은 그저 희망에 대한 책을 한 권 써낸 것이 아니다. 그는 그의 삶으로 희망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하나님은 이 책에 나오는 선택들을 사용하여 당신에게 희망을 안겨줄 것이다. 나는 그 희망을 놓치지 않을 것이다!
_ 존 오트버그 멘로파크장로교회 담임목사, 《예수는 누구인가》 저자
목차
추천의 말
Part 1 지금 여기서 변화를 택하라
01 과거는 과거일 뿐인가?
02 우리를 속이는 수치심
03 후회를 제대로 다루는 법
Part 2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
04 먼저 죄를 고백하라
05 치유하시는 하나님
06 과거를 껴안기
Part 3 기쁘시게 하는 것보다 신뢰를 택하라
07 기쁘시게 할 것인가, 신뢰할 것인가
08 생각지도 못한 은혜
09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10 감사함을 표현하기
Part 4 사람들에게 자유를 선사하라
11 용서가 주는 자유
12 두려움을 극복하기
13 깊이 사랑하기
14 온전한 신뢰를 향하여
에필로그
감사의 말
주
Part 1 지금 여기서 변화를 택하라
01 과거는 과거일 뿐인가?
02 우리를 속이는 수치심
03 후회를 제대로 다루는 법
Part 2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
04 먼저 죄를 고백하라
05 치유하시는 하나님
06 과거를 껴안기
Part 3 기쁘시게 하는 것보다 신뢰를 택하라
07 기쁘시게 할 것인가, 신뢰할 것인가
08 생각지도 못한 은혜
09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10 감사함을 표현하기
Part 4 사람들에게 자유를 선사하라
11 용서가 주는 자유
12 두려움을 극복하기
13 깊이 사랑하기
14 온전한 신뢰를 향하여
에필로그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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