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2822051 IVP
감정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원제] How to Live with Your Feelings
(저자) 필립 스위하트 / 편집부
IVP · 2023-10-05 125*186 · 112p
(저자) 필립 스위하트 / 편집부
IVP · 2023-10-05 125*186 · 11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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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그리스도인에게 감정의 영역만큼 자기 기만이 심각한 곳은 없습니다!”
우리는 복잡다단한 감정을 지닌 존재로 창조되었다. 때때로 분노와 죄책감, 미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우리를 힘들게 하면 차라리 감정이 아예 없었으면 좋겠다고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과연 감정은 어쩔 수 없는 골칫거리일까?
임상 심리학자인 저자는 정서적 측면에서 성경의 몇몇 인물들을 실례로 분석하며, 정서적 피조물인 우리가 복잡한 감정의 문제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안내해 준다.
[책의 특징]
- 부담 없는 분량과 친근한 디자인으로 고등부에서 청년부까지, 초신자를 위한 정서적 입문서로 추천할 만하다.
-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기 쉬운 그리스도인들이 분노와 죄책감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정직하게 다루는 법을 안내해 준다.
[독자 대상]
- 청소년, 대학생, 선교단체 리더와 멤버 등 정서 문제에 대한 기초적인 가이드가 필요한 이들
- 청소년, 청년들의 정서 문제를 상담하고 조언할 필요가 있는 지도자, 사역자들
우리는 복잡다단한 감정을 지닌 존재로 창조되었다. 때때로 분노와 죄책감, 미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우리를 힘들게 하면 차라리 감정이 아예 없었으면 좋겠다고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과연 감정은 어쩔 수 없는 골칫거리일까?
임상 심리학자인 저자는 정서적 측면에서 성경의 몇몇 인물들을 실례로 분석하며, 정서적 피조물인 우리가 복잡한 감정의 문제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안내해 준다.
[책의 특징]
- 부담 없는 분량과 친근한 디자인으로 고등부에서 청년부까지, 초신자를 위한 정서적 입문서로 추천할 만하다.
-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기 쉬운 그리스도인들이 분노와 죄책감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정직하게 다루는 법을 안내해 준다.
[독자 대상]
- 청소년, 대학생, 선교단체 리더와 멤버 등 정서 문제에 대한 기초적인 가이드가 필요한 이들
- 청소년, 청년들의 정서 문제를 상담하고 조언할 필요가 있는 지도자, 사역자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필립 스위하트 (Phillip J. Swihart)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대학교, 퍼듀 대학교에서 임상 심리학을 공부했고,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조교수를 거쳐 콜로라도 몬트로즈의 정신 건강 센터, 덴버의 Ray Foundation, Boulder County United Way,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Pikes Peak 정신 건강 센터 등에서 일했다. 현재 Focus on the Family의 상담 분과에서 상담 및 공동체 관계 부문을 총괄하고 있다. 저서로는 The First Five Years of Marriage(2007) 등이 있다.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대학교, 퍼듀 대학교에서 임상 심리학을 공부했고,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조교수를 거쳐 콜로라도 몬트로즈의 정신 건강 센터, 덴버의 Ray Foundation, Boulder County United Way,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Pikes Peak 정신 건강 센터 등에서 일했다. 현재 Focus on the Family의 상담 분과에서 상담 및 공동체 관계 부문을 총괄하고 있다. 저서로는 The First Five Years of Marriage(2007)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1. 신기하고 놀라운 솜씨
2. 감정을 처리하는 법
3. 억제: 지금 여기서는 안 돼
4. 표출: 내키는 대로 하자
5. 고백: 정직이 최선의 방책
6. 정직해지기
주
1. 신기하고 놀라운 솜씨
2. 감정을 처리하는 법
3. 억제: 지금 여기서는 안 돼
4. 표출: 내키는 대로 하자
5. 고백: 정직이 최선의 방책
6. 정직해지기
주
책 속으로
만물을 지은 위대한 예술가이신 하나님을 잠시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를 지으시되 목석이 아니라 감정 있는 존재로 만들기로 작정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단조로운 흑백으로 새겨 넣는 것에 제한하지 않으시고, 생동감 있는 색채와 결을 지닌 아름다운 유화 물감을 사용하신 것입니다.
-1. 신기하고 놀라운 솜씨
이것이 억압이 취하는 한 가지 모습입니다. 우리는 좀 덜 위험한 감정 상태에 탐닉함으로써, 진정으로 자신을 괴롭히고 있는 것을 피해 다른 방향으로 관심을 돌립니다. 우리는 겉으로는 어떤 감정에 파묻혀 있는 듯하지만 사실은 또 다른 감정이 존재하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솔직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우울감에 빠집니다. 그리고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그것을 알립니다. 그러나 열등 의식이나 자격지심 등의 감정을 대면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자기 연민에 빠짐으로써 동정받기를 기대할지 모르지만, 자신이 갈구하는 모습에 이르지 못했음을 보여 주는 분노나 두려움 혹은 불안 등은 완전히 무시해 버립니다.
-3. 억제: 지금 여기서는 안 돼
분노 자체가 언제나 그릇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분노를 잘 다스리지 않으면 우리 삶은 영적·정서적·신체적·지적으로 해를 입게 됩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에게 분을 품고 있다면 그 사람에게 가서 우리 마음이 어떤지를 말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 주먹질을 하거나 화를 낼 필요는 없습니다. 단지 자신이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를 말하는 단순해 보이는 조치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5. 고백: 정직이 최선의 방책
-1. 신기하고 놀라운 솜씨
이것이 억압이 취하는 한 가지 모습입니다. 우리는 좀 덜 위험한 감정 상태에 탐닉함으로써, 진정으로 자신을 괴롭히고 있는 것을 피해 다른 방향으로 관심을 돌립니다. 우리는 겉으로는 어떤 감정에 파묻혀 있는 듯하지만 사실은 또 다른 감정이 존재하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솔직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우울감에 빠집니다. 그리고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그것을 알립니다. 그러나 열등 의식이나 자격지심 등의 감정을 대면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자기 연민에 빠짐으로써 동정받기를 기대할지 모르지만, 자신이 갈구하는 모습에 이르지 못했음을 보여 주는 분노나 두려움 혹은 불안 등은 완전히 무시해 버립니다.
-3. 억제: 지금 여기서는 안 돼
분노 자체가 언제나 그릇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분노를 잘 다스리지 않으면 우리 삶은 영적·정서적·신체적·지적으로 해를 입게 됩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에게 분을 품고 있다면 그 사람에게 가서 우리 마음이 어떤지를 말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 주먹질을 하거나 화를 낼 필요는 없습니다. 단지 자신이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를 말하는 단순해 보이는 조치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5. 고백: 정직이 최선의 방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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