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0124203 도서출판 광야
새벽이슬처럼
(저자) 한영선
도서출판 광야 · 2003-04-20 신국판 · 287p
도서출판 광야 · 2003-04-20 신국판 · 28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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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일제시대,
먹다버린 도시락을 주우려던 거지 아이의 손이
일본순사의 구둣발에 무참히 짓이겨지는 장면을 보고서
저자의 아버지인 한정교목사는
그 아이들과 함께 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것이 '고아원'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준비 안된 상태에서 태어난 아기들이
버려지고, 청소년들의 방황이 심각합니다.
그래서 새벽이슬처럼 맑고 촉촉한 마음을 가진
'고아의 아버지'가 또 있어야 합니다.
먹다버린 도시락을 주우려던 거지 아이의 손이
일본순사의 구둣발에 무참히 짓이겨지는 장면을 보고서
저자의 아버지인 한정교목사는
그 아이들과 함께 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것이 '고아원'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준비 안된 상태에서 태어난 아기들이
버려지고, 청소년들의 방황이 심각합니다.
그래서 새벽이슬처럼 맑고 촉촉한 마음을 가진
'고아의 아버지'가 또 있어야 합니다.
목차
주님의 동산에서
황무지 산을 장미꽃 밭으로
호주선교사,
Miss Daisy Hocking은 벽안의 천사였다
애린동산은 피난처였다
믿음 사랑 소망의 반세기
한 알의 밀이 되신 어머니, 이정자여사
고아의 아버지 한정교 목사님
황무지 산을 장미꽃 밭으로
호주선교사,
Miss Daisy Hocking은 벽안의 천사였다
애린동산은 피난처였다
믿음 사랑 소망의 반세기
한 알의 밀이 되신 어머니, 이정자여사
고아의 아버지 한정교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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