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3503749 예영커뮤니케이션
천국의 향취
(저자) 바실레아 슐링크 / 마리아 자매회
예영커뮤니케이션 · 2005-10-18   148*210 국판 · 55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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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로 자신의 일생을 하나님께 헌신하고자 모인
<마리아 자매회>의 공동 창설자 바실레아 슐링크의 영적 자서전


이 땅에서 천국을 미리 맛보는 삶을 추구했던 바실레아 슐링크...

그녀는 삶의 전 영역에서 하나님과 그의 영광만을 구하며 약속하신 말씀을
믿음으로 성취하는데 삶의 모든 것을 헌신한 참 그리스도인이었다.
<마리아 자매회> 가나안 공동체의 영적 어머니로서 평생 예수님의 고난과 깊은 사랑을 묵상하며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아픈 마음과 고통을 나누고자 했던 진실한 기도의 사람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바실레아 슐링크(M. Basilea Schlink, 1904~2001)
1904년 독일 다름슈타트에서 모태 신앙으로 태어나 18세 때 구원 체험을 한 후 일생을 주님을 위해 헌신했다.
그녀는 신학, 철학, 심리학을 공부하였고 함부르크 대학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47년 에리카 마다우스(Erika Madauss)와 함께 <마리아 자매회>"The Evangelical Sisterhood of Mary"를 창설했으며,
<가나안 공동체>를 이루었다. 그녀의 메시지는 철저한 회개를 촉구하고, 하나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선포하고
있으며 현 시대에 선지자적 경고와 문화사역, 믿음의 공동체를 통해 수많은 생명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저서로는 고난속의 보람, 병상의 축복, 기도응답의 기적, 알라냐 하나님이냐?, 회개 등을 비롯하여
약 100여 권의 책을 저술했다.


마리아 자매회
200여 자매들로 구성되어 세계 24개국에 지부를 파송하여 주님의 나라를 위해 일하고 있으며
수많은 생명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목차

- 1부 - 참된 길을 찾아
나는 거의 언제나 행복하다
윤리의 무익함: 하나님과의 만남
길을 찾아
내 날개는 부러졌다
벅찬 삶을 발견하다
나의 싸움: 세상 부정이냐, 세상 긍정이냐
왜 이렇게 돌아가야 하나?
정화시키는 불길

- 2부- 사역의 시작
새로운 사역의 시작
'값싼 은혜' 아래에서 성취되지 못한 삶
모든 것이 허사?
인도하시는 하나님
모든 것이 암울할 때 하나님께서 오신다

- 3부 - 은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은둔으로의 부르심

- 4부 - 가나안 비전과 침체
화해와 하나됨을 위한 여행: 떨어져서 주님과 함께 보낸 시간들의 다른 결과들
가나안: 예수님 나라의 그림자
죽음의 해: 하나님의 약속이 장사되고 다시 소생하다

- 5부 - 비전의 회복과 완성
다시 찾은 생명과 허락된 새로운 사역
시내산: 내 생애의 결정

- 6부 -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다
가나안: 마지막 토대와 완성
밤 그늘이 내리다
그의 죽으심 안에서 그와 같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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