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2166331 청미디어
한국교회핍박 :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외침 - 건국 60년 기념도서
(저자) 건국대통령 이승만박사 기념사업회
청미디어 · 2008-03-26 155*225 · 23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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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재임시 이승만 박사는 교회에 참석해 대통령 신분이 아닌 주님의 아들로 모두가 동등한 형제임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평신도들과 함께 조용히 앉아 예배에 참석한 낮은 자의 겸손을 실천했던 분이다.
이승만 박사는 1913년 「한국교회핍박」을 저술하면서 기독교를 배척하는 아시아 모든 국가가 한국기독교의 영향을 받아 기독교를 영접하는 기독교국가가 될 것이라고 예언을 했다. 지금 우리나라 기독교 선교활동을 볼 때 너무나 놀라운 예언이었다. 우리나라의 복음의 씨앗을 심고 희생적인 예수님의 사랑을 몸소 보여주신 아펜젤러 선교사의 수제자인 이승만 박사는 1911년 YMCA학감 재직 시 팔도강산 전도여행을 2번 하였다. 기독교 신앙으로 우리 민족을 일깨우고자 소달구지, 뗏목, 자전거 등 열 한가지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방방곡곡에 복음을 전파하셨다.
이승만 대통령은 모세와 같은 지도자였다. 그러나 지금은 너무나 많은 것이 어둠에 묻혀있고 그분의 참 모습이 너무나 가려져 있다. 우리 기독교인은 그 분의 진실을 알아야 할 의무가 있다.
-간행사 (정진경목사) 중에서 -
목차
1. 한국교회핍박
세계 각국의 비판적인 여론
미국 교회들이 움직이다
허사가 된 '만국신문연합회' 언론공작
일본의 고민
고난의 기독교정신
일본당국 기독교에 대한 회유와 협박
선교사들의 입장과 처신
일본의 기독교방해와 외교공작
2. 외교상 관계
경제적 고립정책도 기독교 앞에서는 허사
한국 기독교를 통하여 외국에 실상을 알리다
3. 내치상 관계
일본, 조선을 먹었지만 정신을 못 먹은 이유
교회는 사람들이 자유롭게 모일 수 있는 장소이다
교회 안에 왕성한 활동력이 있다
기독교는 합심하는 능력이 있다
교회 안에서는 국민의 원기를 유지하게 된다
교회는 청년교육에 힘쓰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우상을 섬기지 않는다
덕성과 정의를 지닌 선교사들의 영향을 받았다
혁명사상의 풍조가 동양에 전파되기 때문이다
세상권력으로 기독교회를 타파하려는 어리석은 일본
4. 한국기독교청년회(YMCA)
한국기독교청년회의 왕성한 활동
일본의 회유와 방해를 이겨내다
5. 선천학교와 재판전말
비웃음을 면치 못한 105인사건 재판
세계 각국의 비판적인 여론
미국 교회들이 움직이다
허사가 된 '만국신문연합회' 언론공작
일본의 고민
고난의 기독교정신
일본당국 기독교에 대한 회유와 협박
선교사들의 입장과 처신
일본의 기독교방해와 외교공작
2. 외교상 관계
경제적 고립정책도 기독교 앞에서는 허사
한국 기독교를 통하여 외국에 실상을 알리다
3. 내치상 관계
일본, 조선을 먹었지만 정신을 못 먹은 이유
교회는 사람들이 자유롭게 모일 수 있는 장소이다
교회 안에 왕성한 활동력이 있다
기독교는 합심하는 능력이 있다
교회 안에서는 국민의 원기를 유지하게 된다
교회는 청년교육에 힘쓰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우상을 섬기지 않는다
덕성과 정의를 지닌 선교사들의 영향을 받았다
혁명사상의 풍조가 동양에 전파되기 때문이다
세상권력으로 기독교회를 타파하려는 어리석은 일본
4. 한국기독교청년회(YMCA)
한국기독교청년회의 왕성한 활동
일본의 회유와 방해를 이겨내다
5. 선천학교와 재판전말
비웃음을 면치 못한 105인사건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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