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5013401 요단
50人 크리스천이 꼭 알아야 할 믿음의 사람들
(저자) 워렌 W. 어워스비 / 백지현
요단 · 2011-06-25 160*235 · 4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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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명 설교가들이나 믿음을 지킨 사람들 그리고 은사로 큰 업적을 남긴 사람들의 전기적 일대기를 강해설교의 대가 워렌 위어스비가 압축하여 소개한 인물사전의 백미이다. 여기에는 조나단 에드워즈와 찰스 스펄전, 드와이트 무디, 토레이, 조지 휫필드, 토저, 오스왈드 챔버스, 알렉산더 맥클라렌, 캠벨 몰간, 패니 크로스비 등 50명의 복음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믿음의 사람들이 태어나고 자라는 과정과 활동했던 상황들이 축약되어 있는 것이다. 특별히 이들 가운데는 루터의 안정적 멘토였던 16살 연하의 아내 카타리나 폰 보라가 소개되고 있어 종교개혁 당시 루터의 심경을 보라를 통해 조금 발견할 수 있다. 하나님의 은사와 실명을 다시 바꾸지 않겠다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입회도 시켜주지 않는 교회에 떼를 써서 교사가 되어 대 부흥사가 되기까지의 설움도 살짝 소개되어 있다. 50인의 에피소드와 사건들이 진한 감동을 주며, 성경의 진리와 복음의 핵심에는 결코 양보하지 않고 목숨과도 바꾸어 지키려는 그들의 신앙의 모습들 그리고 그들에게 주신 은사를 마음껏 발휘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그들의 모습속에서 오늘 우리들에게 반성과 다짐을 새롭게 하게도 하고, 진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1. 한때 가장 힘든 시기를 거치면서 루터는 무거운 짐을 들고 수많은 싸움에 직면해야 했다. 그러나 그는 근심과 걱정을 내비치는 대신 명랑하고 밝은 모습을 자주 보이려고 애썼다. 카타리나도 그의 속을 헤아려 힘든 시절을 함께하며 남편이 힘에 겨워 낙심할 때는 남편에게 용기도 주고 충고를 하기도 했다. 유명한 일화로, 그녀가 난데없이 검은 상복을 입고 눈물을 흘리며 루터의 서재 앞에 서 있었다. 이를 보고 의아해 한 루터는 “누가 죽었소?” 했고, 그녀는 “하나님이요.”하며 답변했다. “어찌 그런 바보 같은 행동을 하오.”하며 루터가 다그치자 “이게 왜 바보 같아요!”하며 항변했다. “정말이란 말이에요. 하나님은 진짜로 돌아가셨어요. 그렇지 않고서는 루터 박사가 그토록 슬픔에 빠져 있을 순 없단 말이에요.” - 카타리나 폰 보라 -
2. 어느 날 밤, 그는 자신의 어머니가 죽는 너무도 생생한 꿈을 꾸게 된다. 그때 갑자기 어머니가 천사의 모습으로 그의 방에 나타나 주의 종으로 살 것을 권면하며 호소했다. 꿈속에서 그는 어머니에게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이후 그는 자신이 꾸었던 꿈과 그 꿈에서의 약속을 잊은 채 예일대학에 들어가서 공부해야겠다는 기대를 한껏 품게 된다. - 루벤 아처 토레이 -
3. 이집트로 가는 길에 자신의 일기장에 이렇게 적었다. “하나님께서 전도의 필요를 어찌도 중히 여기시는지! 난 ‘영혼 승리 운동’이 종종 상업주의의 물신화로 변형되는 경우를 본다. 막대한 지출이 막대한 결과를 초래한다는 법칙을 신봉하는 그런 심성 말이다. 나는 평범한 복음주의 정신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나는 이 말을, 교회 확장에 열을 올리는 오늘날의 우리 모습에 그의 이런 심정은 반성과 돌아봄을 촉구한다는 점에서 일종의 해독제라 부르고 싶다. - 오스왈드 챔버스 -
━ 50人 ━━━
★ 이들은 우리들의 현재 사역을 진단하고 정신이 들게 하는 촉매제입니다.
★ 이들은 우리들에게 신앙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는 이정표입니다.
★ 이들은 우리들에게 복음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복음의 메신저입니다.
1. 한때 가장 힘든 시기를 거치면서 루터는 무거운 짐을 들고 수많은 싸움에 직면해야 했다. 그러나 그는 근심과 걱정을 내비치는 대신 명랑하고 밝은 모습을 자주 보이려고 애썼다. 카타리나도 그의 속을 헤아려 힘든 시절을 함께하며 남편이 힘에 겨워 낙심할 때는 남편에게 용기도 주고 충고를 하기도 했다. 유명한 일화로, 그녀가 난데없이 검은 상복을 입고 눈물을 흘리며 루터의 서재 앞에 서 있었다. 이를 보고 의아해 한 루터는 “누가 죽었소?” 했고, 그녀는 “하나님이요.”하며 답변했다. “어찌 그런 바보 같은 행동을 하오.”하며 루터가 다그치자 “이게 왜 바보 같아요!”하며 항변했다. “정말이란 말이에요. 하나님은 진짜로 돌아가셨어요. 그렇지 않고서는 루터 박사가 그토록 슬픔에 빠져 있을 순 없단 말이에요.” - 카타리나 폰 보라 -
2. 어느 날 밤, 그는 자신의 어머니가 죽는 너무도 생생한 꿈을 꾸게 된다. 그때 갑자기 어머니가 천사의 모습으로 그의 방에 나타나 주의 종으로 살 것을 권면하며 호소했다. 꿈속에서 그는 어머니에게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이후 그는 자신이 꾸었던 꿈과 그 꿈에서의 약속을 잊은 채 예일대학에 들어가서 공부해야겠다는 기대를 한껏 품게 된다. - 루벤 아처 토레이 -
3. 이집트로 가는 길에 자신의 일기장에 이렇게 적었다. “하나님께서 전도의 필요를 어찌도 중히 여기시는지! 난 ‘영혼 승리 운동’이 종종 상업주의의 물신화로 변형되는 경우를 본다. 막대한 지출이 막대한 결과를 초래한다는 법칙을 신봉하는 그런 심성 말이다. 나는 평범한 복음주의 정신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나는 이 말을, 교회 확장에 열을 올리는 오늘날의 우리 모습에 그의 이런 심정은 반성과 돌아봄을 촉구한다는 점에서 일종의 해독제라 부르고 싶다. - 오스왈드 챔버스 -
━ 50人 ━━━
★ 이들은 우리들의 현재 사역을 진단하고 정신이 들게 하는 촉매제입니다.
★ 이들은 우리들에게 신앙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는 이정표입니다.
★ 이들은 우리들에게 복음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복음의 메신저입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워렌 W. 어워스비 Warren W. Wiersbe
저자는 북침례교 신학교를 졸업하고 테네시 템플 대학에서 목회학석사,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그랜드 래피즈 침례교 신학대학원의 설교학 명예 교수다. 그는 빌리 그래함 목사가 “우리 시대 지상 최고의 성경 강해 설교가이다.”라고 극찬할 정도로 강해설교 분야의 손꼽히는 설교가이다. 그는 시카고 무디 기념교회의 담임목사, 트리니티 신학대학원과 그랜드 래피즈 침례신학대학원의 설교학 교수, <백 투 더 바이블>이라는 유명 라디오 방송국 프로그램의 방송목사 등을 역임했다. 그는 40년 이상 세계를 다니면서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150여 권이 넘는 많은 저술이 있다. <월간 무디>에 목회자들을 위한 칼럼을 써서 감동과 비전을 주고 있으며 ‘목사들의 목사’라는 명성을 얻기도 했다. 대표작으로는 「워렌 위어스비의 시편 산책」, 「건강한 사역자입니까?」와 「상상이 담긴 설교」, 「이미지에 담긴 설교」 등 다수가 있다. 그는 2002년 미국복음주의 기독교출판협회가 수여하는 평생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옮긴이 ┃ 백지현
침례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교회사 전공과정을 수학했다. 저서로는 「침례교회사 산책」이 있다.
저자는 북침례교 신학교를 졸업하고 테네시 템플 대학에서 목회학석사,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그랜드 래피즈 침례교 신학대학원의 설교학 명예 교수다. 그는 빌리 그래함 목사가 “우리 시대 지상 최고의 성경 강해 설교가이다.”라고 극찬할 정도로 강해설교 분야의 손꼽히는 설교가이다. 그는 시카고 무디 기념교회의 담임목사, 트리니티 신학대학원과 그랜드 래피즈 침례신학대학원의 설교학 교수, <백 투 더 바이블>이라는 유명 라디오 방송국 프로그램의 방송목사 등을 역임했다. 그는 40년 이상 세계를 다니면서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150여 권이 넘는 많은 저술이 있다. <월간 무디>에 목회자들을 위한 칼럼을 써서 감동과 비전을 주고 있으며 ‘목사들의 목사’라는 명성을 얻기도 했다. 대표작으로는 「워렌 위어스비의 시편 산책」, 「건강한 사역자입니까?」와 「상상이 담긴 설교」, 「이미지에 담긴 설교」 등 다수가 있다. 그는 2002년 미국복음주의 기독교출판협회가 수여하는 평생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옮긴이 ┃ 백지현
침례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교회사 전공과정을 수학했다. 저서로는 「침례교회사 산책」이 있다.
목차
01. 카타리나 폰 보라, 1499~1552
02. 사무엘 러더포드, 1600~1661
03. 매튜 헨리, 1662~1712
04. 조나단 에드워즈, 1703~1758
05. 조지 휫필드, 1714~1770
06. 찰스 시메온, 1759~1836
07. 크리스마스 에반스, 1766~1838
08. 존 헨리 뉴먼, 1801~1890
09. 리처드 케네빅스 트렌치, 1807~1886
10. 앤드류 알렉산더 보너, 1810~1892
11. 로버트 머레이 맥체인, 1813~1843
12. 프레드릭 윌리엄 로버트슨, 1816~1853
13. 존 찰스 라일, 1816~1900
14. 패니 크로스비, 1820~1915
15. 알렉산더 맥클라렌, 1826~1910
16. 조세프 바버 라이트푸트, 1828~1889
17. 로버트 윌리엄 데일, 1829~1895
18. 조세프 파커, 1830~1902
19. 제임스 허드슨 테일러, 1832~1905
20. 찰스 하돈 스펄전, 1834~1892
21. 필립스 브룩스, 1835~1893
22. 프란시스 라이들리 하버걸, 1836~1879
23. 알렉산더 와이트, 1836~1921
24. 드와이트 리먼 무디, 1837~1899
25. 조지 매더슨, 1842~1906
26. 사이러스 인게르슨 스코필드, 1843~1921
27. 프레더릭 브라더톤 마이어, 1847~1929
28. 윌리엄 로버트슨 니콜, 1851~1923
29. 헨리 드러먼드, 1851~1897
30. 루벤 아처 토레이, 1856~1928
31. 토마스 스펄전, 1856~1917
32. 사무엘 채드윅, 1860~1932
33. 찰스 E. 제퍼슨, 1860~1937
34. 윌리엄 헨리 그리피스 토마스, 1861~1924
35. 아르노 클레멘스 게벨라인, 1861~1945 /
베나자 하비 캐롤, 1843~1914
36. 조지 캠벨 몰간, 1863~1945
37. 존 헨리 조웨트, 1864~1923
38. 존 대니엘 존스, 1865~1942
39. 조지 허버트 모리슨, 1866~1928
40. 에이미 카마이클, 1867~1951
41. 프랭크 윌리엄 보어햄, 1871~1959
42. 조세프 윌리엄 켐프, 1872~1933
43. 오스왈드 챔버스, 1874~1917
44. 헨리 앨런 아이언사이드, 1876~1951
45. 클라렌스 에드워드 매카트니, 1879~1957
46. 윌리엄 파이팅 보든, 1887~1913
47. 알바 제이 매클레인, 1888~1968
48. 에이든 윌슨 토저, 1897~1963
49. 윌리엄 에드윈 생스터, 1900~1960
50. 윌리엄 컬버트슨, 1905~1971
02. 사무엘 러더포드, 1600~1661
03. 매튜 헨리, 1662~1712
04. 조나단 에드워즈, 1703~1758
05. 조지 휫필드, 1714~1770
06. 찰스 시메온, 1759~1836
07. 크리스마스 에반스, 1766~1838
08. 존 헨리 뉴먼, 1801~1890
09. 리처드 케네빅스 트렌치, 1807~1886
10. 앤드류 알렉산더 보너, 1810~1892
11. 로버트 머레이 맥체인, 1813~1843
12. 프레드릭 윌리엄 로버트슨, 1816~1853
13. 존 찰스 라일, 1816~1900
14. 패니 크로스비, 1820~1915
15. 알렉산더 맥클라렌, 1826~1910
16. 조세프 바버 라이트푸트, 1828~1889
17. 로버트 윌리엄 데일, 1829~1895
18. 조세프 파커, 1830~1902
19. 제임스 허드슨 테일러, 1832~1905
20. 찰스 하돈 스펄전, 1834~1892
21. 필립스 브룩스, 1835~1893
22. 프란시스 라이들리 하버걸, 1836~1879
23. 알렉산더 와이트, 1836~1921
24. 드와이트 리먼 무디, 1837~1899
25. 조지 매더슨, 1842~1906
26. 사이러스 인게르슨 스코필드, 1843~1921
27. 프레더릭 브라더톤 마이어, 1847~1929
28. 윌리엄 로버트슨 니콜, 1851~1923
29. 헨리 드러먼드, 1851~1897
30. 루벤 아처 토레이, 1856~1928
31. 토마스 스펄전, 1856~1917
32. 사무엘 채드윅, 1860~1932
33. 찰스 E. 제퍼슨, 1860~1937
34. 윌리엄 헨리 그리피스 토마스, 1861~1924
35. 아르노 클레멘스 게벨라인, 1861~1945 /
베나자 하비 캐롤, 1843~1914
36. 조지 캠벨 몰간, 1863~1945
37. 존 헨리 조웨트, 1864~1923
38. 존 대니엘 존스, 1865~1942
39. 조지 허버트 모리슨, 1866~1928
40. 에이미 카마이클, 1867~1951
41. 프랭크 윌리엄 보어햄, 1871~1959
42. 조세프 윌리엄 켐프, 1872~1933
43. 오스왈드 챔버스, 1874~1917
44. 헨리 앨런 아이언사이드, 1876~1951
45. 클라렌스 에드워드 매카트니, 1879~1957
46. 윌리엄 파이팅 보든, 1887~1913
47. 알바 제이 매클레인, 1888~1968
48. 에이든 윌슨 토저, 1897~1963
49. 윌리엄 에드윈 생스터, 1900~1960
50. 윌리엄 컬버트슨, 1905~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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