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9071798 신앙과지성사
좌옹 윤치호 평전 - 윤치호 그는 누구인가? (윤치호 선집 3호)
(저자) 윤경남
신앙과지성사 · 2017-11-12 162*232(양장) · 998p
신앙과지성사 · 2017-11-12 162*232(양장) · 998p
50,000원
10%
45,000원
추천의 글
윤치호 선생은 역사적 조명 가운데, 어쩔 수 없었던 친일 행보로 말미암아 역사의 그늘에 가려져 있는 인물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는 역사적으로나 신앙적으로나 누구보다도 매우 중요한 인물입니다. 민족을 개화시키고자 했던 교육가로, 감리교회의 뿌리를 내리게 했던 기독인으로, 하나님을 신실하게 사랑한 신앙인으로, 나라를 누구보다도 깊이 생각한 애국자로 평생을 살았습니다.
이러한 흔적들을 찾아가는 작업은 한 사람을 미화시키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서 있었던 민족의 시대 역사를 따라가 보고, 다시 세우고 가꾸는 아주 중요한 작업이기에, 윤치호 선집 3호 발간이 기쁜 일이고, 크게 축하할 일입니다.
_최이우 (종교교회 담임목사)
저는 윤치호 평전의 편저자 윤경남 님이 새로 간행하려는 신간서의 책 이름을 “좌옹 윤치호 평전”이라고 한 점도 주목합니다. 평전(評傳)은 개인의 행적을 진술한 전기(傳記)와는 다릅니다. 평전은 사회적 평론, 가치론적 평의(評議)를 거친 인물론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윤경남 님이 독단적으로 펴내는 인물전기가 아니라, 사회적으로 논의되고 가치론적 문제의식을 내포한 전기로 펴낸다는 점이 각별히 주목되는 것입니다.
_이원순 (전 국사편찬위원장)
이 책은 윤경남 선생의 개인 연구서가 아니라 기왕에 발표된 연구논문 여덟 편을 옮겨 실어 그 내용을 활용해서 평전으로 만든 특색있는 저술입니다. 한편 이 책에 수록된 내용 중 다른 간행물과 다른 점은 생전의 윤치호 선생과 교분이 있었던 많은 사람들과 주고 받은 통신문이나 짧은 글도 수집하여 편찬한 것으로 이는 좌옹 윤치호 선생이 생전에 맺어왔던 인관관계를 찾아보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또한 조선의 지도자로서의 윤치호 선생을 인간적으로 우뚝 세우는 좋은 구실이 되고 있음을 알게 되어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_성기조 (한국교원대학교 명예교수)
이러한 흔적들을 찾아가는 작업은 한 사람을 미화시키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서 있었던 민족의 시대 역사를 따라가 보고, 다시 세우고 가꾸는 아주 중요한 작업이기에, 윤치호 선집 3호 발간이 기쁜 일이고, 크게 축하할 일입니다.
_최이우 (종교교회 담임목사)
저는 윤치호 평전의 편저자 윤경남 님이 새로 간행하려는 신간서의 책 이름을 “좌옹 윤치호 평전”이라고 한 점도 주목합니다. 평전(評傳)은 개인의 행적을 진술한 전기(傳記)와는 다릅니다. 평전은 사회적 평론, 가치론적 평의(評議)를 거친 인물론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윤경남 님이 독단적으로 펴내는 인물전기가 아니라, 사회적으로 논의되고 가치론적 문제의식을 내포한 전기로 펴낸다는 점이 각별히 주목되는 것입니다.
_이원순 (전 국사편찬위원장)
이 책은 윤경남 선생의 개인 연구서가 아니라 기왕에 발표된 연구논문 여덟 편을 옮겨 실어 그 내용을 활용해서 평전으로 만든 특색있는 저술입니다. 한편 이 책에 수록된 내용 중 다른 간행물과 다른 점은 생전의 윤치호 선생과 교분이 있었던 많은 사람들과 주고 받은 통신문이나 짧은 글도 수집하여 편찬한 것으로 이는 좌옹 윤치호 선생이 생전에 맺어왔던 인관관계를 찾아보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또한 조선의 지도자로서의 윤치호 선생을 인간적으로 우뚝 세우는 좋은 구실이 되고 있음을 알게 되어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_성기조 (한국교원대학교 명예교수)
목차
발간사/ 최이우·3
추천의 글/ 이원순·5
축하의 글/ 성기조·9
감사의 글/ 윤경남·11
제1부 전문가들이 본 윤치호
좌옹 윤치호 선생님의 꿈/ 윤경남 24
Yun, Chi-ho and the Missionary Movement/ 브라이언 스탠리 35
윤치호와 선교운동/ 이재근 옮김 46
한국 근대화와 거대인물, 윤치호와 신흥우/ 민경배 56
기독교인 윤치호/ 이덕주 87
근대 한국의 선각자, 좌옹 윤치호/ 김상태 130
윤치호의 하와이 및 멕시코 교민 방문/ 최종고 140
尹致昊의 親日協力에 대한 再評價/ 쿤 데 괴스테르 159
아산 해평윤씨 인물연구/ 김명구 179
General Yun Ung-ryeol and Yun Chi-ho/ 윤철구 199
제2부 좌옹 윤치호의 글과 애국가 이야기
나의 회고/ 윤치호 232
基督은 誰也뇨 그리스도는 누구뇨/ 윤치호 244
히브리 서신/ 윤치호 옮김 247
三十一年前 露西亞에 大使 갓든 이약이/ 민석홍 옮김 257
精神遺産의 繼承/ 윤치호 264
風雨 20년/ 윤치호 267
嗚呼, 最後의 얼굴 : 暗殺前夜의 金玉均 씨/ 윤치호 278
세상일이 덛없이 바뀐 반백년 세월에 생각나는 사람들/ 윤치호 284
〈宗敎〉 李商在 씨와 孫秉熙 씨/ 윤치호 292
대구감옥에서 하디 부인에게 보낸 편지/ 윤경남 옮김 296
윤치호의 환송사/ 에비슨 306
풍운아 윤치호의 해학/ 윤경남 310
윤치호, 일본 패망을 예언하다/ 김용주 316
한 노인의 瞑想錄/ 윤경남 옮김 319
교회일치운동의 모체, 에든버러 1910 세계선교대회/ 김상근 329
THE PLACE OF THE NATIVE CHURCH IN THE WORK OF EVANGELIZATION/ 윤치호(최호진 옮김) 333
유니스의 지구촌 여행 에든버러 2010 세계선교대회/ 윤경남 345
남아공에서 드리는 기도/ 송민호 349
보스턴 2010 세계선교대회/ 윤경남 352
朝鮮南監理敎會回顧30年/ 윤치호 359
佐翁 尹致昊 선생의 생애/ 윤춘병 363
愛國歌 作詞자의 眞實/ 윤경남 373
아, 좌옹 윤치호 선생/ 전택부 383
國歌 愛國歌 作詞者는 尹致昊이다/ 김연갑 396
애국가, 계관시인 윤치호 작사, 서재필 증언 최초 발굴/ 신동립 408
애국가와 좌옹 윤치호 선생/ 소창길 414
애국가는 누가 지었나/ 김동길 418
애국가/ 임문자 420
동해물과 백두산이/ 이용우 423
애국가는 찬송가였다/ 문성모 427
윤치호의 꿈과 “샤론의 꽃”/ 김동주 434
애틀랜타에서 부른 애국가/ 홍성구 440
일본에서 부른 애국가/ 최서면 446
아직도 에모리대학에 있는 우리 애국가/ 혜문 김영준 451
애틀랜타 최초의 한인 윤치호 선생/ 이승남 457
애국가의 작사자는 왜 미상인가?/ 강신봉 459
‘애국가 작사자 규명토론회’ 기사를 읽고/ 민석홍 473
『윤치호 일기 제4권에 나타난 역사의 흐름』을 읽고/ 김대억 480
을미사변의 전말과 선각자로서의 한계/ 손영호 484
두 사람/ 이상묵 489
『민영환과 윤치호, 러시아에 가다』를 읽고/ 민혜기 493
참으로 윤치호 선생이시다/ 한호림 497
조선체육회 회장 윤치호/ 대한체육회 503
윤치호와 안익태/ 유동식 508
좌옹 윤치호의 애국가 작사 친필 원본과 보존경위/ 정태진 521
외할아버지를 회상하며/ 조영숙 530
제3부 윤치호 일기 총람과 해제
윤치호 일기 국역 총람 536
좌옹 윤치호 연보 538
윤치호 가족 이름 540
윤치호가 읽은 교양서적 543
윤치호가 겪은 주요 사건 550
윤치호 일기 국역 요약 599
제1기 1883-1884년 미국공사 통역관 시절과 갑신정변 599
제2기 1885-1888년 상해 중서서원 625
제3기 1888-1893년 미국 유학 645
제4기 1894년 상해중서서원 교사 677
제5기 1895-1896년 외부협판과 러시아 황제 대관식 사절단 693
제6기 1897-1898년 독립협회와 독립신문 발행 719
제7기 1899-1903년 덕원감리 및 삼화감리 735
제8기 1904-1906년 두 번째 외부협판과 을사조약 754
제9기 1916-1919년 YMCA 총무 774
제10기 1920-1935년 선교, 교육, 사회사업 813
제11기 1938-1943년 흥업구락부 사건 이후 친일협력 942
추천의 글/ 이원순·5
축하의 글/ 성기조·9
감사의 글/ 윤경남·11
제1부 전문가들이 본 윤치호
좌옹 윤치호 선생님의 꿈/ 윤경남 24
Yun, Chi-ho and the Missionary Movement/ 브라이언 스탠리 35
윤치호와 선교운동/ 이재근 옮김 46
한국 근대화와 거대인물, 윤치호와 신흥우/ 민경배 56
기독교인 윤치호/ 이덕주 87
근대 한국의 선각자, 좌옹 윤치호/ 김상태 130
윤치호의 하와이 및 멕시코 교민 방문/ 최종고 140
尹致昊의 親日協力에 대한 再評價/ 쿤 데 괴스테르 159
아산 해평윤씨 인물연구/ 김명구 179
General Yun Ung-ryeol and Yun Chi-ho/ 윤철구 199
제2부 좌옹 윤치호의 글과 애국가 이야기
나의 회고/ 윤치호 232
基督은 誰也뇨 그리스도는 누구뇨/ 윤치호 244
히브리 서신/ 윤치호 옮김 247
三十一年前 露西亞에 大使 갓든 이약이/ 민석홍 옮김 257
精神遺産의 繼承/ 윤치호 264
風雨 20년/ 윤치호 267
嗚呼, 最後의 얼굴 : 暗殺前夜의 金玉均 씨/ 윤치호 278
세상일이 덛없이 바뀐 반백년 세월에 생각나는 사람들/ 윤치호 284
〈宗敎〉 李商在 씨와 孫秉熙 씨/ 윤치호 292
대구감옥에서 하디 부인에게 보낸 편지/ 윤경남 옮김 296
윤치호의 환송사/ 에비슨 306
풍운아 윤치호의 해학/ 윤경남 310
윤치호, 일본 패망을 예언하다/ 김용주 316
한 노인의 瞑想錄/ 윤경남 옮김 319
교회일치운동의 모체, 에든버러 1910 세계선교대회/ 김상근 329
THE PLACE OF THE NATIVE CHURCH IN THE WORK OF EVANGELIZATION/ 윤치호(최호진 옮김) 333
유니스의 지구촌 여행 에든버러 2010 세계선교대회/ 윤경남 345
남아공에서 드리는 기도/ 송민호 349
보스턴 2010 세계선교대회/ 윤경남 352
朝鮮南監理敎會回顧30年/ 윤치호 359
佐翁 尹致昊 선생의 생애/ 윤춘병 363
愛國歌 作詞자의 眞實/ 윤경남 373
아, 좌옹 윤치호 선생/ 전택부 383
國歌 愛國歌 作詞者는 尹致昊이다/ 김연갑 396
애국가, 계관시인 윤치호 작사, 서재필 증언 최초 발굴/ 신동립 408
애국가와 좌옹 윤치호 선생/ 소창길 414
애국가는 누가 지었나/ 김동길 418
애국가/ 임문자 420
동해물과 백두산이/ 이용우 423
애국가는 찬송가였다/ 문성모 427
윤치호의 꿈과 “샤론의 꽃”/ 김동주 434
애틀랜타에서 부른 애국가/ 홍성구 440
일본에서 부른 애국가/ 최서면 446
아직도 에모리대학에 있는 우리 애국가/ 혜문 김영준 451
애틀랜타 최초의 한인 윤치호 선생/ 이승남 457
애국가의 작사자는 왜 미상인가?/ 강신봉 459
‘애국가 작사자 규명토론회’ 기사를 읽고/ 민석홍 473
『윤치호 일기 제4권에 나타난 역사의 흐름』을 읽고/ 김대억 480
을미사변의 전말과 선각자로서의 한계/ 손영호 484
두 사람/ 이상묵 489
『민영환과 윤치호, 러시아에 가다』를 읽고/ 민혜기 493
참으로 윤치호 선생이시다/ 한호림 497
조선체육회 회장 윤치호/ 대한체육회 503
윤치호와 안익태/ 유동식 508
좌옹 윤치호의 애국가 작사 친필 원본과 보존경위/ 정태진 521
외할아버지를 회상하며/ 조영숙 530
제3부 윤치호 일기 총람과 해제
윤치호 일기 국역 총람 536
좌옹 윤치호 연보 538
윤치호 가족 이름 540
윤치호가 읽은 교양서적 543
윤치호가 겪은 주요 사건 550
윤치호 일기 국역 요약 599
제1기 1883-1884년 미국공사 통역관 시절과 갑신정변 599
제2기 1885-1888년 상해 중서서원 625
제3기 1888-1893년 미국 유학 645
제4기 1894년 상해중서서원 교사 677
제5기 1895-1896년 외부협판과 러시아 황제 대관식 사절단 693
제6기 1897-1898년 독립협회와 독립신문 발행 719
제7기 1899-1903년 덕원감리 및 삼화감리 735
제8기 1904-1906년 두 번째 외부협판과 을사조약 754
제9기 1916-1919년 YMCA 총무 774
제10기 1920-1935년 선교, 교육, 사회사업 813
제11기 1938-1943년 흥업구락부 사건 이후 친일협력 942
관련이미지
표지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