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88129171 순교자의소리
웜브란트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그리고 웜브란트의 모든 이야기)
[원제] Wurmbrand
(저자) 리처드 웜브란트
순교자의소리 · 2019-08-08   153*217 · 38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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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꿔놓은 웜브란트 목사 부부

1948년 2월 29일, 리처드 웜브란트 목사는 비밀경찰에 체포되었다. 예배를 인도하고 말씀을 전했다는 죄목이었다. 루마니아 무신론 공산주의 체제에서는 두 가지 다 불법이었다. 리처드는 감옥에서 14년을 보냈다. 고문당하고, 매 맞고, 독방에 갇혔다. 사비나 웜브란트 사모는 다뉴브 운하 노동 수용소에서 얼어 죽기 직전의 추위를 견디며 3년을 지냈다. 그동안 사비나 사모는 남편이 철창에서 죽었다는 소식을 계속 들었다. 그러나 두 사람의 믿음은 조금도 흔들리지 않았다. 두 사람 모두 소망을 포기하지 않았고, 예수님을 계속 전했다.
두 사람 생애의 놀라운 이야기들이 최초로 한 권에 엮여 세상에 나왔다. 이 책은 리처드 웜브란트 목사와 사비나 웜브란트 사모 두 사람에 관하여 말한다. 이 책에는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Tortured for Christ』, 『하나님의 지하운동 In God’s Underground』, 『목사의 아내​ The Pastor’s Wife』같은 책들에 나오는 이야기와 자료들이 함께 섞여 있다. 그리스도께 전적으로 헌신한 신자들이 어두컴컴한 감방에서 다른 죄수들에게 그리스도의 빛을 어떻게 비쳤는지 깨달으면, 당신 믿음이 생기를 띨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리처드 웜브란트
리처드 윔브란트 루마니아의 신학박사이자 목사. 기독교와 공산주의는 함께할 수 없다고 선포하다가 1948년 체포되어 1948년부터 1956년까지 수감, 그리고 1959년부터 1964년까지 다시 투옥되어 극심한 구타와 고문을 당했으며, 절대적인 고립과 격리를 견뎌내야 했다. 1964년 서구 기독교인들의 도움으로 풀려난 후, 아내 사비나와 함께 ‘Jesus To The Communist World (공산주의에 복음을)’ 단체를 설립했다. (이후 ‘순교자의 소리’로 개칭) 『그리스도의 고난 Tortured for Christ』를 비롯해 『하나님의 지하운동 God’s Underground』 등 14년 간 핍박 속에 만난 하나님의 역사를 기록한 저서들 이 있다. 웜브란트 목사와 사비나 사모가 저술한 책들은 세계 곳곳에서 핍박받는 기독교인들에게 50년 세월이 넘도록 힘과 용기를 불어넣고 있다. 웜브란트 목사는 공산주의자들이 하나님 백성들에게 자행한 잔혹 행위에 용감하게 맞서, 수많은 사람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웜브란트 목사는 베스트셀러 저서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으로 잘 알려져 있고, 전 세계 기독교인에게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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