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3432837 평단문화사
행복한 부자 -겨자씨의 믿음으로 꿈을 이루는
(저자) 유성은
평단문화사 · 2008-08-25   150*210 · 232p
BEST 무료배송 제작상품
10,000원 10% 9,000
적립금
270원 (3%)
배송정보
보통 2일 이내 준비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배송기간 별도

혜택

상품설명

돈과 물질이 풍요로운 ‘행복한 부자’가 되라

이 책에서는 그리스도인에게 경제생활의 올바른 원리와 그 구체적인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저자가 시종일관 강조하는 부의 논리는 돈과 물질이 풍요로운 '행복한 부자'다.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쓰는지에 따라 부의 가치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이 책의 장점은 성경의 경제적 원리와 세상의 경제적 원리를 모두 균형있게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성경원리에서 강조하는 겨자씨의 믿음으로 꿈을 이루는 진정한 행복한 부자되는 방법은 다름아니다. 생각과 행동을 조금씩만 바꾸면 된다. 계획한 일은 꼭 지켜내며, 남을 도울 수 있는 나눔의 여유를 부리고, 돈과 물질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줄 아는 능력을 지니는 것이다. 나의 행복한 부가 곧 타인에게 나눔으로 이뤄진다면 이보다 더 큰 풍요로운 삶이 있을까. 열정으로 삶을 창조하고, 행복하게 돈을 사용하고, 재물을 지혜롭게 관리하는 것, 이것이 바로 행복한 부자의 삶이다

출판사 서평

믿음의 부자가 되라 그리고 돈에서 해방되라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돈에 대해서 이중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 부를 원하면서도 돈 자체를 터부시하고 가난을 미덕으로 생각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이러한 부에 대한 이중적인 생각에서 벗어나기 위해 청빈보다는 청부론이 축복받은 삶임을 알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물질의 축복을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구해야 하고, 누구보다도 자기 분야에서 인정받으며 성실한 자세로 일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돈을 하나님처럼 섬기지 말라고 조언한다.
이 책은 이러한 돈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동시에 보여주면서 성경에서 말하는 돈이란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이를 위해 청지기정신을 가져야 함을 소개하고 있다.

열정을 가지고 삶을 창조하라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 돈을 벌 것인가? 그것은 자신의 마인드를 바꾸고 생각을 통해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해야 한다. 부자는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의 노력과 생각의 변화가 있어야지만 부를 이룰 수 있다.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돈 때문에 시달림을 받는 삶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생각은 확실히 다르다.
부자가 되는 마인드를 가지고 열정을 품어라! 능동적으로 움직여라! 저자는 시간관리 전문가답게 목표설정을 하고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활용해서 자신의 삶을 만들어가는 자세를 중요하게 여긴다. 무엇보다도 나만의 영역을 개발해서 자신의 일을 사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일은 단순히 돈을 버는 목적이 아니다. 이 책에서는 부를 일으키는 원동력과 예민한 타이밍 감각,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저축하는 노하우, 노후설계 등 자신의 삶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십일조의 비밀을 안 부자들
교회에서 가장 꺼려하는 문제는 십일조와 건축헌금 같은 목적헌금에 대한 이야기다. 목회자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꺼낼까 늘 고민하고 조심스러워한다. 그러나 십일조의 문제는 바로 신앙과 관련이 있다. 바로 믿음인 것이다.
저자는 카네기, 록펠러 등 세계적인 부호들이 십일조를 철저히 지키면서 살아온 예들을 통해서 십일조의 긍정적인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물론 돈을 냈으니 축복을 받는다는 기복신앙을 조심해야 하지만 기본적으로 십일조를 드리는 사람은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다는 믿음을 저자의 경험을 통해 잘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성전을 지어 하나님께 큰 복을 받은 다윗이야기와 건축헌금을 적금형식으로 순차적으로 드리는 등 목적헌금에 대한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빌 게이츠가 기부왕이 된 이유는?
빌 게이츠는 세계적인 갑부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는 사회사업과 기부왕으로도 유명하다. 그가 아내의 적극적인 권유로 기부를 시작한 이유는 규모가 커진 회사가 자신의 힘만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었다는 강한 공동체의식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들도 하나님이 주신 물질과 건강, 학식, 기술 등을 다른 삶과 나누며 살아야 한다. 다른 사람과 그 복을 나누라는 이웃사랑의 정신은 바로 예수님이 물려준 기독교의 정신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일생동안 하나님이 주신 복을 다른 사람과 나눌 때, 더 풍성한 복을 누린다는 원칙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각인시켜준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유성은
지은이 유성은은 1988년부터 20년 동안 남들보다 앞선 시간관리 전문가로 자리매김해왔다. 그가 이번엔 삶을 경제적으로 윤택하게 해주는 재정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그 자신이 가난한 목회자로서 다섯 자녀를 대학에 보내기까지, 힘든 생활고를 잘 극복하게 된 배경에는 경제관념이 투철한 아내 덕분이라고 강조한다. 저자 스스로도 경제적 빈곤함을 재정관리의 노하우로 극복해왔기에 이 책을 집필하게 됐다고 토로한다.
그가 강조하는 부의 논리는 돈과 물질이 풍요로운 ‘행복한 부자’다.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부의 가치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그는 현재 경기도 화성시 수영교회 담임목사로 있으면서, 안산대학교 외래교수와 수원지방법원 상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시간관리 전문가로 SBS라디오, 극동방송, 두란노문화센터 등에서 왕성한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간관리와 자아실현』『목회자의 리더십과 시간관리』『프로인생과 아마추어인생』『성공하는 10대의 시간관리와 공부방법』『이순신 장군의 리더십』『3년의 기적』『기쁨의 지수를 높여라』가 있다.

추천의 글

저자는 다루기 힘든 재물관리를 성경적으로 올바르게 접근하고 있으며, 그 구체적인 방법까지도 자세히 알려준다. 이 책은 부요하게 사는 그리스도인에 대한 균형적인 생각을 잡아준다.
― 임영택(협성대학교 부총장)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재정관리에 관한 주제를 다루면서 자신의 변화와 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점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책을 통해 진정한 부요를 누릴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 조성표(기독학술교육동역회 실행위원장, 경북대학교경영학부 교수)

교회에서 소극적으로 다루는 돈에 대한 문제를 현직 목사님의 명쾌한 언어로 풀어주고 있다. 독자들은 그리스도인의 돈과 부에 대한 지혜를 얻고, 미래에 대한 명확한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이다.
― 백정선(자산관리전문가, TNV어드바이저 대표)

목차

서문

1장 행복한 부자는 어떤 사람일까?
행복한 부자는 어떤 사람일까?
예수님은 돈을 어떻게 보셨을까?
돈을 하나님처럼 섬기지 마라
책임감이 강한 청지기가 되라
돈은 기회를 제공한다
돈 때문에 시험에 들지 마라

2장 열정으로 삶을 창조하라
성공하는 사람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인격을 변화시켜라
목적이 이끄는 삶을 찾아라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활용하라

3장 겨자씨의 믿음으로 꿈을 이루라
당신의 훌륭한 재능을 발굴하라
부지런함은 부를 일으키는 원동력이다
미래를 풍요롭게 준비하라
자신의 일을 사랑하라
현재형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라
준비하는 자가 승리한다

4장 행복하게 돈을 사용하라
계획적으로 돈을 사용하라
하늘 창고에 보물을 쌓아라
다윗은 성전을 어떻게 지었을까?
나눌수록 행복이 따라온다!

5장 재물을 지혜롭게 관리하라
절제의 습관을 체질화하라
돈의 어두운 속성을 조심하라
돈 걱정에서 자유로워져라
돈의 노예가 되지 마라

6장 행복한 삶을 준비하라
돈 걱정 없는 노후를 대비하라
나만의 경제원칙을 지켜라
나그네정신을 몸소 실천하라
믿음의 부자로 거듭나라

책 속으로

나도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없을까? 물론 가능하다. 생각과 행동을 조금만 바꾸면 가능하다. (…)내가 살아오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보면 모두 분명한 원인이 있다. 그 원인을 빨리 깨닫고 바로잡는다면 악순환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 잘못된 원인을 스스로 알려고 하지 않고, 주위사람들이 조언해주지도 않는다는 점이다. 나는 이점을 매우 안타깝게 여겨왔다. (…) 그리스도인의 경제생활에 대한 책이 이미 많이 출간되었다. 사회에는 재테크의 열풍이 오래전부터 불고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성경의 경제적 원리와 세상의 경제적 원리를 모두 균형 있게 다루고 있다.
―「행복한 부자로 살아가기」저자서문 중에서 5∼6쪽

당연한 듯 여기지만 많은 사람들이 기분에 따라 돈을 지출하기 때문에 낭비가 많다. 그래서 돈을 쓰기 전에 “왜 내가 여기에 돈을 써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 하라. 사치와 낭비는 되도록 줄여야 한다. 돈을 지불할 가치가 있는 일에만 돈을 쓰는 습관을 기른다면 많은 돈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가족의 복지를 위해 충분한 돈을 써라. 가정이 우선 건강하고 행복해야 한다. 따라서 가족을 위해 쓰는 돈에 우선순위를 두라.
―「돈을 하나님처럼 섬기지 마라」141쪽

바람직하지 못한 헌금은 무엇인가? 믿음을 가지고 드리지 못하는 헌금, 마음에 준비가 되지 않아 가끔 걸러뛰는 헌금, 억지로 하거나 기분대로 하는 헌금,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헌금을 중단하는 것, 부정한 돈으로 헌금하는 것, 남의 인정을 받고자 자만심으로 하는 헌금, 얼마를 바칠 테니, 크게 복을 내려달라는 조건을 붙이는 헌금 등이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 먼저 복을 내려주세요. 그러면 얼마를 바치겠습니다”라고 기도하기도 한다. 이런 태도는 성경적인 태도가 아니다.
헌금을 드리되 성경이 지시하는 원리대로 드리기를 바란다. 물질을 하나님한테 드릴지라도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헌금을 드린다면 무슨 유익이 있겠는가?
―「하늘 창고에 보물을 쌓아라」152쪽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배송/안내

  • 기본 배송비: 3,000원 (조건부 무료배송)
  • 제작 상품은 제작 기간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 제작 상품 특성상 시안 확정 후 단순 변심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오배송/파손 등 문제 발생 시 고객센터로 연락 주세요.

유의사항

선택항목이 있는 상품입니다
총합계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