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6024361 섬씽북
올바살 운동
(저자) 김승연
섬씽북 · 2008-09-10   188*257 · 54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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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이제는 이렇게 살자!

일반 사회학에서 '한 나라의 종교인구가 30% 이상이 되면 그 나라의 모든 책임은 그 종교에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한국기독교는 한국사회를 책임져야 합니다.


'올바살' 운동은 곧 올바로 살기 운동'의 약자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믿었으면 그 말씀대로 올바로 살자는 운동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세상을 살다보니 올바로 믿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올바로 살지를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언제까지 그렇게 살아야 합니까?
이제부터는 구습을 좇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새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자는 운동입니다.

다음은 올바살운동이 지향하는 방향입니다.

ㅣ 3대 강령
첫째, 정신정행 (正信正行) 나는 올바로 믿고 올바로 산다.
둘째, 정념직언 (正念直言) 나는 올바로 생각하고 그대로 말한다.
셋째, 정실종책 (正實終責) 나는 올바로 실천하고 끝까지 책임진다.

ㅣ 3대 목표
첫째, 신앙세상 (信仰世上) 우리는 서로 믿고 사는 세상을 만든다.
둘째, 상식세상 (常識世上) 우리는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든다.
셋째, 평화세상 (平和世上) 우리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든다.

저자 및 역자 소개

김승연

소곡 김승연 목사는 총신대학교 및 신학대학원을졸업하였고, 동서선교연구원 계절 선교대학원에서 선교학을 전공하였으며, 미국 I.T.S.(International Theological Seminary, USA)에서 목회학 박사학위 과정을 이수한 후, '학생선교운동의 역사적 조명과 유학생선교운동 - KOSTE-'라는 논문을 통해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83년 6월 14일 대한예수교 장로회.합동총회(정읍선광교회 후원) 독일주재 선교사로 파송 받아 독일 함부르크 한인선교교회를 담임하면서 1990년 킬 한인 선교교회를 개척하여 시무하였다.

1985년 동구권이 개방되기 전에는 지하 공산권 선교를,

1089년 동구권이 개방된 이후 구 동독과 구 소련을 위시하여 동구라파 10여개 국가를 대상으로 방문 선교를 시작한 후, 불가리아 소피아에 한인교회를 설립하고, 불가리아 개혁장로회 신학교 이사장으로 재직하였다.

1986년 'KOSTE'(복음주의학생선교회.유럽유학생선교회)를 설립하여 현대 국제대표로,

1997년 'KOSTE'장학재단'을 설립하여 혀냊 이사장으로,

1996년 의식개혁 시민운동인 '올바살' 운동 (올바로 살기 운동)을 제창하여 현재 국제대표로 섬기고 있다.

2004년 세계선교사회 공동회장(2004-2006) 재직하였고,

현재는 총신대학교 국제대학원 이사로, GBT(전북, 전주) 이사장으로, OM(광주.전라)선교회 부이사장으로, 2004년말년부터 현재 한강이남 충청과 전라도에서 116년 (2008년 현재)으 ㅣ가장 긴 역사를 가진 장자 교회인 전주서문 교회 2ㅔ10대 담임목사로 재직하고 있다.

목차

헌서
목사님,무슨 운동하십니까?
추천의 글
헌신서
머리글

제1부 전체 총론
서 론 '올바살'운동이란?
제1장 전체 도입
제2장 복음 전도와 영혼 구원을 전제로 하는 운동
제3장 기조 성경·3대 강령·3대 목표
제4장 취지문

제2부 서론
제1장 들어가는 말
제2장 문제 제기

제3부 동기와 목적
제1장 동기
제2장 무엇을 위한 운동인가?

제4부 성경에 근거한 운동들
서 론 야고보서는 지푸라기 서신인가?
제1장 대표적인 12대 운동
제2장 성경에 기초한 개인 운동
제3장 성경에 기초한 교회 운동
제4장 성경에 기초한 사회 운동
제5장 결론 운동

제5부 구체적인 제안
제1장 만약의 경우
제2장 목적과 사역

제6부 결 론

특별기고 - '올바살' 운동가의 번민과 자격 여부
'올바살'주제가 : 진리로 우리 거룩하게 하소서
코스테 주제가 : 세상을 보라
참고문헌
'올바살'운동 헌신서
올바살운동본부 주소

책 속으로

'올바살' 운동은 바닷물 운동
‘올바살’ 운동은 바닷물 운동 입니다.
‘올바살’ 운동은 염분 3‰(30퍼밀리) 운동입니다. 바닷물에는 염분이 3‰(30퍼밀리)만 있어도 바닷물은 스스로 썩지 않으며,
외부에서 유입되는 오염을 자체 정화시킵니다.
그런데 바닷물의 염분은 평균 6‰(60퍼밀리)입니다.
그러니 어지간한 오염을 모두 정화합니다.
그리고 바다의 개펄도 한 시간에 1톤 정도의 오염된 바다 물을 자체 정화한다고 합니다.
‘올바살’ 운동은 최소한 전체 국민의 3‰(30퍼밀리)를 헌신토록 하는 운동입니다.
여러분이 그 3‰(30퍼밀리)가 되기 위하여 누구보다 먼저 헌신해야 합니다.
만약 그 3‰(30퍼밀리)가 그 사명을 다하기만 한다면
바닷물과 개펄처럼 병든 사회와 세속적인 세상을 정화시킬 수 있을 것을 확신합니다.



신앙적 유신론과 실천적 무신론자는 되지 마라.
기독교 신앙은 살아계신 하나님과 그 분의 말씀인 성경을 믿는 종교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믿는 신앙과 말씀을 실천하는 삶은 일치(일원론)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신앙이 자칫 잘못되면 하나님과 말씀을 믿는 믿음 따로,
삶의 현장에서는 행함 따로 사는 이원론적 신앙이 되기 쉽습니다.
신앙적 유신론자와 실천적 무신론자를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많은 기독교인들 중에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설교를 듣고, 집에서 성경을 읽고,
기도할 때는 거룩한 사람이고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을 확실히 믿는 믿음 좋은 기독교인입니다.
뿐만 아니라 교회에서 직분을 맡아 헌신하거나 봉사할 때는 하나님이 살아 계시는 것을 확실히 믿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기독교인이 교회당 문 밖에만 나가면 돌변합니다.
교회당 안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이 세상 밖에서는 갑자기 죽어버리는 사신론자(死神論者)가 됩니다.
그리하여 세상 사람들과 다를 바 없으며, 어떤 사람의 경우는 세상 사람들보다 한 술 더 뜹니다.
다시 말하면 삶의 현장에서는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 무신론자(無神論者)가 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잘못된 이원론 신앙은 비단 기독교뿐 아니라 모든 종교도 마찬가지이며, 교육 또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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