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3507761 예영커뮤니케이션
폭력 없는 탄생
[원제] Pour une naissance sans violence
(저자) 프레드릭 르봐이예 / 하윤기
예영커뮤니케이션 · 2012-02-16 127*187 · 216p
(저자) 프레드릭 르봐이예 / 하윤기
예영커뮤니케이션 · 2012-02-16 127*187 · 21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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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Pour une naissance sans violence
전 세계 르봐이예 분만을 태동시킨 화제작!!
신생아의 울음은 무엇을 말하는가?
산모에게 분만이 고통스러운 것처럼 아기에게도 탄생은 고통스러운 것인가?
탄생하는 아기의 고통을 누가 염려하는가?
아기의 고통을 피하게 할 수는 없을까?
전 세계 르봐이예 분만을 태동시킨 화제작!!
신생아의 울음은 무엇을 말하는가?
산모에게 분만이 고통스러운 것처럼 아기에게도 탄생은 고통스러운 것인가?
탄생하는 아기의 고통을 누가 염려하는가?
아기의 고통을 피하게 할 수는 없을까?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프레드릭 르봐이예
파이병원의 의사이며, 파리의과대학 병원장이었다.
1만 명 이상의 아기를 받았지만, 여러 이유로 의사 직업을 포기하기로 결정한다. 더 이상 분만을 하지 않고 의사 명단에서 삭제를 요구하고 문인협회에 가입하여 작가가 되고 저술, 사진, 영화제작, 음악교육 등에 전념한다.
저서로는 『샨타라: 전통 예술, 아기 마사지』 『내가 그냥 지나쳤던 분만』 『탄생 축복』 이 있다.
옮긴이 ┃ 하윤기
불어권 전문번역가. 『아드리앙 회고록』
파이병원의 의사이며, 파리의과대학 병원장이었다.
1만 명 이상의 아기를 받았지만, 여러 이유로 의사 직업을 포기하기로 결정한다. 더 이상 분만을 하지 않고 의사 명단에서 삭제를 요구하고 문인협회에 가입하여 작가가 되고 저술, 사진, 영화제작, 음악교육 등에 전념한다.
저서로는 『샨타라: 전통 예술, 아기 마사지』 『내가 그냥 지나쳤던 분만』 『탄생 축복』 이 있다.
옮긴이 ┃ 하윤기
불어권 전문번역가. 『아드리앙 회고록』
추천의 글
프레드릭 르봐이예는 책에서 마치 자신이 신생아인 것처럼 말한다. 언어에 천재적이다. 내가 분만하는 여성이자, 동시에 태어나는 아기인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대단한 발견이었다! 분만하고 태어나는 것이 다르지 않다니! 아기를 출산하는 여성이 자기가 태어났던 순간과 조우한다! 하나밖에 없는 같은 문을 통해 우리는 들어가고, 나온다. 이 책은 삶이라는 완전히 신비로운 영역에 한줄기 빛을 비추기 때문에 내게 경전이 되었다. 그래서 고전이 되었다.
_ 이본느 핏제랄드 영어판 공동번역자
대부분의 부모들은 자녀를 위해 많은 것을 해 주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일생의 가장 중요한 가르침이 아기가 태어나는 순간 이루어진다는 것을 안다면, 분만에 임하는 자세는 달라질 수밖에 없다. 이 한 권의 책이 산모와 아기를 배려하는 출산문화의식이 부족했던 우리의 현실과 내 인생철학을 바뀌게 하였다면 너무 거창한 표현일까? 그러나 한 가지 명확한 사실은 이 책으로인해 인권분만연구회가 만들어졌고 한국에서 그봐이예 분만을 시행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_ 김상현 박사 인권분만연구회 회장
산모와 아기의 인권을 존중하는 인권분만의 지표라 할 수 있는 르봐이예 박사의 책이 새롭게 출판되어 널리 알려지고 우리나라의 분만문화를 선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_ 양정분 원장 이천 양정분 산부인과 원장
의라로서 이 책을 처음 접하고 저자의 앞선 사고와 분만철학에 실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새 생명이 탄생한느 순간을 그토록 심도 있게 관찰하고 새로운 각도로 사유할 수 있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의사들이 앞장서서 르봐이예 분만을 펼치고 모유수유를 적극 권장한다면 우리 2세들이 정서적으로 충만해지고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많은 문제들이 해결될 것입니다.
_ 홍성각 익산 제일산부인과 원장
이 책을 통해 의료진들은 매일 마주치는 분만의 소중함과 존엄함을 다시 느끼게 되고, 산모들은 아기와의 첫 만남을 보다 의미 있게 시작하여 아기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_ 주선하 · 박호범 · 서상범 · 강수경 · 김준철 당진 미즈맘산부인과 원장
태어나는 아기의 입장에서 출산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은 너무나 기본임에도, 임산부의 마음과 태아의 몸이 진실로 무엇을 원하는가에 무심했습니다. 또한 아빠와 함께하는 분만을 과거에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는 것이 의아할 정도였습니다. 앞으로 엄마가 될 모든 분께 꼭 권하고 싶습니다.
_ 신명철 분당 첨산부인과 원장
이 책은 아기와 가족 중심의 출산문화에 대한 중요성과 그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분만이 엄마와 아빠의 행복한 경험으로 남기 위해서는 특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인권에 대한 남다른 생각을 바탕으로 소개된 르봐이예 분만법이 부디 우리 사회의 출산문화 발전에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_ 이지은 안산 이지은 산부인과 원장
생명탄생의 소중한 순간을 안전하게 지켜내고 태어나는 신생아의 입장을 배려한 분만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산부인과 의사의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하며, 이러한 분만환경 조성에 좋은 안내서가 바로 이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_ 김석제 청주 프리모산부인과 원장
의사 생활 30년을 통해 많은 아기와 산모들의 분만을 경험해 왔지만 분만실에 들어가면 항상 태어날 아기와 산모가 고통스럽지 않길 바랍니다. 엄마, 아빠가 10달 동안 아기와 함께 숨 쉬고 느끼고 준비해 온 사랑의 결실이 르봐이예 분만을 통해 행복한 경험으로 남겨지기를 바랍니다.
_ 송정수 김포 세란산부인과 원장
_ 이본느 핏제랄드 영어판 공동번역자
대부분의 부모들은 자녀를 위해 많은 것을 해 주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일생의 가장 중요한 가르침이 아기가 태어나는 순간 이루어진다는 것을 안다면, 분만에 임하는 자세는 달라질 수밖에 없다. 이 한 권의 책이 산모와 아기를 배려하는 출산문화의식이 부족했던 우리의 현실과 내 인생철학을 바뀌게 하였다면 너무 거창한 표현일까? 그러나 한 가지 명확한 사실은 이 책으로인해 인권분만연구회가 만들어졌고 한국에서 그봐이예 분만을 시행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_ 김상현 박사 인권분만연구회 회장
산모와 아기의 인권을 존중하는 인권분만의 지표라 할 수 있는 르봐이예 박사의 책이 새롭게 출판되어 널리 알려지고 우리나라의 분만문화를 선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_ 양정분 원장 이천 양정분 산부인과 원장
의라로서 이 책을 처음 접하고 저자의 앞선 사고와 분만철학에 실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새 생명이 탄생한느 순간을 그토록 심도 있게 관찰하고 새로운 각도로 사유할 수 있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의사들이 앞장서서 르봐이예 분만을 펼치고 모유수유를 적극 권장한다면 우리 2세들이 정서적으로 충만해지고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많은 문제들이 해결될 것입니다.
_ 홍성각 익산 제일산부인과 원장
이 책을 통해 의료진들은 매일 마주치는 분만의 소중함과 존엄함을 다시 느끼게 되고, 산모들은 아기와의 첫 만남을 보다 의미 있게 시작하여 아기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_ 주선하 · 박호범 · 서상범 · 강수경 · 김준철 당진 미즈맘산부인과 원장
태어나는 아기의 입장에서 출산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은 너무나 기본임에도, 임산부의 마음과 태아의 몸이 진실로 무엇을 원하는가에 무심했습니다. 또한 아빠와 함께하는 분만을 과거에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는 것이 의아할 정도였습니다. 앞으로 엄마가 될 모든 분께 꼭 권하고 싶습니다.
_ 신명철 분당 첨산부인과 원장
이 책은 아기와 가족 중심의 출산문화에 대한 중요성과 그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분만이 엄마와 아빠의 행복한 경험으로 남기 위해서는 특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인권에 대한 남다른 생각을 바탕으로 소개된 르봐이예 분만법이 부디 우리 사회의 출산문화 발전에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_ 이지은 안산 이지은 산부인과 원장
생명탄생의 소중한 순간을 안전하게 지켜내고 태어나는 신생아의 입장을 배려한 분만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산부인과 의사의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하며, 이러한 분만환경 조성에 좋은 안내서가 바로 이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_ 김석제 청주 프리모산부인과 원장
의사 생활 30년을 통해 많은 아기와 산모들의 분만을 경험해 왔지만 분만실에 들어가면 항상 태어날 아기와 산모가 고통스럽지 않길 바랍니다. 엄마, 아빠가 10달 동안 아기와 함께 숨 쉬고 느끼고 준비해 온 사랑의 결실이 르봐이예 분만을 통해 행복한 경험으로 남겨지기를 바랍니다.
_ 송정수 김포 세란산부인과 원장
목차
추천의 글 - 김상현 박사(인권분만연구회 회장)
서문 - 이본느 핏제랄드(영어판 공동번역자)
1. 눈은 있지만 보지 못한다
2. 태어나는 것은 고통이다
3. 해답은 질문 안에 있다
4. 부동의 미덕
부록1 - 르봐이예 분만을 한 산모들의 이야기
부록2 - 르봐이예 분만 시술병원
서문 - 이본느 핏제랄드(영어판 공동번역자)
1. 눈은 있지만 보지 못한다
2. 태어나는 것은 고통이다
3. 해답은 질문 안에 있다
4. 부동의 미덕
부록1 - 르봐이예 분만을 한 산모들의 이야기
부록2 - 르봐이예 분만 시술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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