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1731493 예담
부모라면 유대인처럼
(저자) 고재학
예담 · 2011-02-10 155*225 · 319p
예담 · 2011-02-10 155*225 · 31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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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내는 탈무드식 자녀교육
《탈무드》의 저자 마빈 토케이어 & 주한이스라엘 대사 투비아 이스라엘리 인터뷰 수록
부모와 자녀가 《탈무드》를 펴 놓고 마주않는다. 서로 번갈아 가며 관련 내용을 읽고 논리적 공격과 방어를 반복한다. 지고 이기는 것은 없다. 상대방의 논리를 반박하기 위해 갖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치밀하고 빈틈없는 방어 논리를 개발하는 동안 지혜와 사고력을 풍부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것이 탈무드적 토론이다.
글로벌 인재로 키우려면 탈무드식으로 키워라!
✓ 아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사면 벽을 책으로 채워라
어린 시절의 강렬한 집중력을 텔레비전에 빼앗긴 아이는 책 읽은 아이를 평생 못 따라간다
✓ 독서 후에는 반드시 ‘탈무드식 토론’을 나눠라
읽은 내용을 잘 정리하는 암기가 아니라 책과 다른 의견을 찾아내는 토론이 창의력을 키운다
✓ 무엇을 배웠는지 묻지 말고, 무엇이 궁금한지 물어라
의무적으로 ‘오늘의 질문’을 찾아내는 습관이 평생 자기주도적으로 성장하는 핵심 원동력이다
✓ 공동체의 규율과 예의범절을 엄격하게 가르쳐라
예의범절이 몸에 밴 아이가 나가서 사랑받고 커서는 사회적 네트워크의 중심에 설 수 있다
✓ 경제 조기교육으로 돈의 가치를 알게 하라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돈이 필요함을 알려주고 어릴 때부터 저축하게 한다
아인슈타인 ⋆ 프로이트 ⋆ 마르크스 ⋆ 피카소 ⋆ 로스차일드
퓰리처 ⋆ 조지 소로스 ⋆ 세르게이 브린 & 래리 페이지(구글)
하워드 슐츠(스타벅스) ⋆ 앤드루 그로브(인텔)
탈무드식 자녀교육의 신화는 현재진행형이다!
“10여 년 전 ‘세계의 수도’로 불리는 미국 뉴욕에서 연수를 하면서, 유대 민족의 심장부는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이 아니라 뉴욕의 맨해튼임을 절감했다. 유대인들은 뉴욕 월 스트리트의 금융가와 신문 방송 등 주요 언론사를 장악하고 있었고, 정계 법조계 문화예술계 등에 거미줄 같은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었다. 겨우 1,700여만 명 정도인 유대인들이 60억 세계를 움직이는, 그 엄청난 영향력과 성공의 원천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그래서 관심을 갖고 틈틈이 자료를 모으며 분석한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한국인의 평균 IQ 106(세계 2위)보다 낮다.
도대체 무엇이 평범한 그들을 슈퍼인재로 만드는가?
엄청난 성공의 차이를 만드는 비결은
오직 탈무드식 가정교육이었다!
“오늘은 선생님께 무슨 질문을 했니?”
학교에서 돌아올 때마다 엄마가 물어보셨기 때문에 궁금한 게 없는 날에도 일부러 궁금한 점을 만들어내야 했다.
_ 롬 브래프먼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스웨이』의 저자
“아빠(엄마)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네 생각은 어떠니?”
식사 시간마다 벌어지는 격렬한 토론 때문에 나는 끊임없이 읽고 생각하고 상상해야 했다.
_ 래리 페이지 구글의 창업자
“돈, 매이지도 말고 무시하지도 말아라.”
아버지가 주신 용돈과 어린이펀드가 나의 저축 습관, 투자 감각, 인내심과 결단력을 키워주었다.
_ 앨런 그린스펀 미국의 경제대통령
“네겐 남과 다른 재능이 있단다!”
학업보다는 다른 분야에 빠져서 엉뚱한 상상만 일삼는데도 부모님은 항상 내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고 재미있다고 격려해 주셨다.
_ 스티븐 스필버그 세계적인 영화감독
“가장 큰 실패는 실패로부터 배우지 못하는 것이다.”
최선을 다한 실패를 이해해 주신 부모님 덕분에 위험부담이 큰 비즈니스의 세계에서도 나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_ 폴 마르시아노 게스(GUESS)의 창업자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고재학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에서 동양사학을 전공하고 1989년부터 한국일보 기자로 일해 왔다. 현재 논설위원으로 근무 중이다. 자연과 한 몸으로 살았던 어린 시절이 그리워 살구나무와 감나무, 벚나무 등이 함께하는 서울 연희동 단독주택에서 살고 있다. 전업주부인 아내, 각각 동화책 삽화가와 공무원이 되고 싶다는 고등학생 두 자녀가 한 가족이다. 아이들을 ‘한국식 모범생’으로 키우고 싶지 않다는 교육철학을 갖고 있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 아이들이 잘할 수 있는 분야에서 재능을 꽃 피우도록 도와주고 격려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믿는다. 유대인들의 자녀교육법에 관심을 갖게 된 것도 이런 생각과 무관하지 않다.
- 저서 -
‧ 내 아이를 지키려면 텔레비전을 꺼라
‧ 휴대폰에 빠진 내 아이 구하기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에서 동양사학을 전공하고 1989년부터 한국일보 기자로 일해 왔다. 현재 논설위원으로 근무 중이다. 자연과 한 몸으로 살았던 어린 시절이 그리워 살구나무와 감나무, 벚나무 등이 함께하는 서울 연희동 단독주택에서 살고 있다. 전업주부인 아내, 각각 동화책 삽화가와 공무원이 되고 싶다는 고등학생 두 자녀가 한 가족이다. 아이들을 ‘한국식 모범생’으로 키우고 싶지 않다는 교육철학을 갖고 있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 아이들이 잘할 수 있는 분야에서 재능을 꽃 피우도록 도와주고 격려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믿는다. 유대인들의 자녀교육법에 관심을 갖게 된 것도 이런 생각과 무관하지 않다.
- 저서 -
‧ 내 아이를 지키려면 텔레비전을 꺼라
‧ 휴대폰에 빠진 내 아이 구하기
목차
‧ 프롤로그 - 무엇이 그들을 슈퍼인재로 만드는가?
‧ <탈무드>의 저자, 마빈 토케이어에게 듣는다 - 질문과 토론, 그것이 유대교육의 핵심이다
‧ 주한이스라엘 대사, 투비아 이스라엘리에게 듣는다 - 책이 물고기라면, 토론은 낚시법이다
가정교육
: 뿌리가 튼튼해야 열매도 튼튼
자녀교육의 뿌리는 가정교육이다
지혜로운 사람이 최고의 부자임을 알려준다
거실에 텔레비전 대신 책장을 놓는다
엄마는 집안의 영혼이다
아버지의 의자를 마련한다
밥상머리 교육을 빠뜨리지 않는다
오른손으로 벌하고 왼손으로 안아준다
남편은 아내를 존중하고 배려한다
부부가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임신 이전부터 태교한다
성(性)은 사실만 솔직하고 간결하게 전달한다
학습능력
: 머릿속 지혜는 생존의 무기
자녀의 두뇌 계발은 부모 책임이다
꿀로 쓰는 알파벳
베갯머리 독서 15분의 마법을 이용한다
‘이중 언어 교육’으로 외국어 능력을 키워준다
부모는 아이의 토론 스파링 파트너
유머감각 트레이닝
매일 아침밥상으로 두뇌를 깨워준다
탈무드식 대화법으로, 답 말고 질문을 준다
결과에 대한 칭찬보다, 과정에 대한 격려에 더 신경쓴다
충분한 놀이로 창의력의 핵심인 우뇌를 키워준다
공부는 마라톤, 부모는 페이스메이커
기대감은 전달하고, 기대치는 전달하지 않는다
창의력
: 창의력은 성공의 씨앗
아이의 질문을 최대한 끌어낸다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의 질문 릴레이에 동참한다
‘남들처럼’ 잘하는 것보다 ‘남과 다르게’하도록 격려한다
“공부하다가 따분해지면 일어서도 좋다”고 가르친다
창의적인 아이는 모난 돌일 수밖에 없다
‘노란색 목소리’가 암기력의 비밀이다
지식은 ‘예술’이라는 한쪽 날개를 달아야 날 수 있다
미래는 통섭형 인재의 시대, 관심 분야를 넓혀준다
인성교육
: 역사라는 씨줄과 사회라는 날줄
공동체 의식을 가르친다
《탈무드》보다 더 좋은 ‘우리 집 고전’을 정한다
역할모델을 찾게 도와준다
13세의 성년식, 이른 독립을 준비시킨다
조상과 전통의 소중함을 알게 한다
지식보다 지혜를 먼저 알려준다
기분의 가치를 알고 실천하게 한다
경제교육은 빠를수록 좋다
좋은 친구를 찾아 깊은 우정을 배우게 한다
최초의 라이벌인 형제자매, 우애를 배우게 한다
정직이 최고의 무기임을 알려준다
항상 감사하는 습관을 길러준다
오늘(시간)의 소중함을 알게 한다
검소한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려준다
매사에 균형 잡힌 생활태도를 가지게 한다
양보하고 사과할 줄 아는 ‘사회성’을 키워준다
실패했다고 격려하고, 같은 실패를 반복했다면 꾸짖는다
충분히 듣고 생각해서 말실수를 하지 않게 한다
함부로 약속하지 않고, 약속했다면 반드시 지키게 한다
질서의식과 예의범절을 가르친다
진로상담
: 꿈꾸는 대로 흘러가는 삶
현실 속에서 꿈꾸게 한다
희망을 잃지 않는다면 역경이야말로 최고의 기회라고 말해준다
더 큰 꿈을 꾸려면 현실부터 인정해야 함을 알려준다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게 한다
문화적 다양성을 일찍 접하고 익숙해지게 한다
우호적인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 <탈무드>의 저자, 마빈 토케이어에게 듣는다 - 질문과 토론, 그것이 유대교육의 핵심이다
‧ 주한이스라엘 대사, 투비아 이스라엘리에게 듣는다 - 책이 물고기라면, 토론은 낚시법이다
가정교육
: 뿌리가 튼튼해야 열매도 튼튼
자녀교육의 뿌리는 가정교육이다
지혜로운 사람이 최고의 부자임을 알려준다
거실에 텔레비전 대신 책장을 놓는다
엄마는 집안의 영혼이다
아버지의 의자를 마련한다
밥상머리 교육을 빠뜨리지 않는다
오른손으로 벌하고 왼손으로 안아준다
남편은 아내를 존중하고 배려한다
부부가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임신 이전부터 태교한다
성(性)은 사실만 솔직하고 간결하게 전달한다
학습능력
: 머릿속 지혜는 생존의 무기
자녀의 두뇌 계발은 부모 책임이다
꿀로 쓰는 알파벳
베갯머리 독서 15분의 마법을 이용한다
‘이중 언어 교육’으로 외국어 능력을 키워준다
부모는 아이의 토론 스파링 파트너
유머감각 트레이닝
매일 아침밥상으로 두뇌를 깨워준다
탈무드식 대화법으로, 답 말고 질문을 준다
결과에 대한 칭찬보다, 과정에 대한 격려에 더 신경쓴다
충분한 놀이로 창의력의 핵심인 우뇌를 키워준다
공부는 마라톤, 부모는 페이스메이커
기대감은 전달하고, 기대치는 전달하지 않는다
창의력
: 창의력은 성공의 씨앗
아이의 질문을 최대한 끌어낸다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의 질문 릴레이에 동참한다
‘남들처럼’ 잘하는 것보다 ‘남과 다르게’하도록 격려한다
“공부하다가 따분해지면 일어서도 좋다”고 가르친다
창의적인 아이는 모난 돌일 수밖에 없다
‘노란색 목소리’가 암기력의 비밀이다
지식은 ‘예술’이라는 한쪽 날개를 달아야 날 수 있다
미래는 통섭형 인재의 시대, 관심 분야를 넓혀준다
인성교육
: 역사라는 씨줄과 사회라는 날줄
공동체 의식을 가르친다
《탈무드》보다 더 좋은 ‘우리 집 고전’을 정한다
역할모델을 찾게 도와준다
13세의 성년식, 이른 독립을 준비시킨다
조상과 전통의 소중함을 알게 한다
지식보다 지혜를 먼저 알려준다
기분의 가치를 알고 실천하게 한다
경제교육은 빠를수록 좋다
좋은 친구를 찾아 깊은 우정을 배우게 한다
최초의 라이벌인 형제자매, 우애를 배우게 한다
정직이 최고의 무기임을 알려준다
항상 감사하는 습관을 길러준다
오늘(시간)의 소중함을 알게 한다
검소한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려준다
매사에 균형 잡힌 생활태도를 가지게 한다
양보하고 사과할 줄 아는 ‘사회성’을 키워준다
실패했다고 격려하고, 같은 실패를 반복했다면 꾸짖는다
충분히 듣고 생각해서 말실수를 하지 않게 한다
함부로 약속하지 않고, 약속했다면 반드시 지키게 한다
질서의식과 예의범절을 가르친다
진로상담
: 꿈꾸는 대로 흘러가는 삶
현실 속에서 꿈꾸게 한다
희망을 잃지 않는다면 역경이야말로 최고의 기회라고 말해준다
더 큰 꿈을 꾸려면 현실부터 인정해야 함을 알려준다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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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적인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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