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6649557 비전북
신앙 명문가의 자녀교육
(저자) 김재헌
비전북 · 2012-04-23 153*225 · 28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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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믿음으로 키우는 부모들의 인재 양육법
믿음으로 살면서 자녀들을 훌륭한 인재로 키워낸
14 신앙 명문가들의 특별한 자녀교육 노하우
믿음으로 자녀들을 양육하여 축복받은 믿음의 가정들을 통해 배우는 신앙 명문가를 세우는 방법
세 자녀를 믿음으로 훌륭하게 키워낸 저자는 신앙적 방법으로 자녀를 키운 경험과 성경을 통해 밝히고 여러 믿음의 가문을 통해 실증적으로 깨달을 수 있는 자녀양육의 원리들을 보여준다. 이 책은 믿음의 가문을 세워 자녀들이 축복받는 신앙 명문가를 일궈낸 가정들을 통해 성경적 자녀양육법을 배우고, 나아가 믿음의 가문을 세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신앙으로 자녀를 키우고 성경적으로 가정을 세워나가려는 독자들에게 축복 받는 신앙 가문의 비전을 심어줄 것이다.
신앙 명문가들의 자녀교육 비법은 ‘좋은 부모’다
신앙 명문가란 자녀교육에 헌신한 신앙 1세대를 통해 믿음을 낳는 가정이 되면서 2세대, 3세대에 걸쳐 축복 받는 믿음의 가문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이는 성경적인 방법으로, 또 믿음의 방법으로 자녀들을 키워내 하나님의 축복이 자녀들을 통해 보여주는 가정이기도 하다. 그러면 어떻게 이런 믿음의 가문을 이룰 수 있을까? 『16살, 네 꿈이 평생을 결정한다』라는 베스트셀러의 저자이자 대안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신앙 명문가들의 자녀교육 비법을 찾아내 자신의 가정에서 적용해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워낸 산 증인이다. 그리고 그 노하우를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나누어주고 있다.
믿음의 가문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 위해 준비된 ‘부모’라는 씨앗이 필요하다. 즉 부모가 먼저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바른 믿음과 그것을 삶으로 살아내면서 모습으로 보여주는 헌신이 필요하다. 헌신이란 부모가 신앙으로 결단한 것을 지켜내고 삶으로 살아내려는 것인데, 그 원칙을 끝까지 지켜내는 모습을 보면서 자녀들은 자연스레 부모의 신앙 원칙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고 애쓰게 되고, 그 부모의 모습을 닮아가게 된다.
하지만 부모의 신앙의 결단은 결코 큰 일이 아니다. 십일조 헌금이나 주일을 지키는 것,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 일관되게 믿음과 사랑을 지키는 것 등이다. 또한 자녀들에게 끊임없이 사랑을 말로 표현하고 행동으로 전달하되, 믿음과 사랑을 잃지 않는 것이다. ‘교육 이전에 애착’이라는 말처럼 가르치기보다 자녀와의 관계를 더 중요시하고 영적, 심리적, 육체적 친밀감을 자녀와 공유하는 가정이 믿음을 낳는 가정이다. 이처럼 신앙 원칙 중심으로 살아가는 가정은 다시 믿음의 가정을 낳게 된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14 신앙 명문가를 보면 믿음의 자녀가 보인다
존 웨슬리의 가정에서는 자녀들이 다섯 살이 되기 전에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도록 순종의 품성을 가르쳤다. 또 어머니인 수산나는 자녀교육에 대한 원칙을 정하고 원칙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 따르도록 약속하고 실천했다. 그리고 가정에서는 아버지의 권위를 최우선으로 두었고, 모든 자녀들을 동동하게 사랑하되, 자녀들과 일 대 일의 데이트 시간을 반드시 가졌다. 이러한 자녀교육 원칙이 믿음의 가문으로 이어지도록 만들었고, 오늘날 감리교의 창시자이자 위대한 설교가인 존 웨슬 리가 나올 수 있었다.
이 외에도 백정 출신이면서도 우리나라 최초의 의사가 된 박서양, 미국 100명의 전쟁 영웅인 김영옥 대령, 우리나라 최초의 군종감인 김형도 목사, 철저한 십일조 생활로 부자가 된 록펠러, 목사, 장로, 교수, 대법관 등 신앙 명문가를 이룬 이경직 목사, 4대째 장로 집안이 되어 한 교회를 섬기는 이철상 장로, 한국의 빌리 선데이 현순 목사 등 열네 신앙 명문가들의 모습을 이 책에 담았다. 무엇보다 그들 가문의 신앙 1세대들이 어떤 자녀교육 원칙을 가지고 자녀들을 키워냈는지, 그리고 어떻게 부모의 믿음보다 더 큰 믿음의 자녀들이 나올 수 있었는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된 김덕호 장로, 하용조 목사, 오정현 목사, 이찬수 목사, 헐버트 선교사, 박용묵 목사 등은 믿음의 가정들에게 성경과 함께 좋은 자녀교육의 교과서다. 믿음의 1세대가 어떻게 믿음을 지키면서 가정을 이어왔는지, 후손들은 어떻게 부모의 믿음을 넘어서서 더 훌륭한 인물이 될 수 있었는지를 통해 우리의 자녀들에게 필요를 채워줄 수 있는 힌트와 노하우를 이 책이 알려줄 것이다.
자녀의 머리에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새겨 넣어라
최근 통계에 의하면 2011년 초등학교 한 반에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경향을 보이는 아동들이 25퍼센트에 육박한다고 한다. 이는 역기능 가정이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주는데, 우려스러운 것은 역기능 가정 가운데 대다수가 크리스천 가정이기 때문이다. 즉 부모의 신앙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뿐 아니라 믿음의 가정들에서 오히려 자녀교육에 실패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저자는 자녀교육을 학교나 교회의 몫으로 떠미는 것은 부모의 책임 회피이며, 자녀를 유기하는 죄라고 단정하면서 자녀의 머리에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새기는 교육을 할 것을 권하고 있다.
하나님은 그분의 사역을 대신할 이 시대의 사명자들로 우리의 자녀들을 부르시기 원하는데, 그러한 사명자는 곧 준비된 자들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찾으시는 훈련된 사람은 경청과 집중력, 그리고 행동력이라는 성품이 바르게 다듬어진 사람이다. 이러한 성품은 두뇌에서도 전두엽에 의해 좌우되는데, 이곳에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새겨 넣어야 한다. 즉 자녀의 전두엽에 지적인 능력만 넣으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의 성품과 말씀을 집어넣을 때 우리의 자녀가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가 되고, 하나님 나라의 일꾼이 될 수 있다. 이는 곳 우리의 자녀가 영성적 인간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세상을 뒤흔들 하나님의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는 부모의 애착과 사랑과, 그리고 그 속에 담겨진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이라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 이 책의 특징 ━━━
★ 자녀를 신앙 가운데 믿음의 인물로 키우고 싶은 30-40대 부모
★ 교회의 각 가정들이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는 견고한 믿음의 세워지도록 격려하는 목회자들
★ 학생들이 성숙한 신앙으로 이 시대의 리더가 되도록 이끌어주려는 교회학교 교사들
믿음으로 살면서 자녀들을 훌륭한 인재로 키워낸
14 신앙 명문가들의 특별한 자녀교육 노하우
믿음으로 자녀들을 양육하여 축복받은 믿음의 가정들을 통해 배우는 신앙 명문가를 세우는 방법
세 자녀를 믿음으로 훌륭하게 키워낸 저자는 신앙적 방법으로 자녀를 키운 경험과 성경을 통해 밝히고 여러 믿음의 가문을 통해 실증적으로 깨달을 수 있는 자녀양육의 원리들을 보여준다. 이 책은 믿음의 가문을 세워 자녀들이 축복받는 신앙 명문가를 일궈낸 가정들을 통해 성경적 자녀양육법을 배우고, 나아가 믿음의 가문을 세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신앙으로 자녀를 키우고 성경적으로 가정을 세워나가려는 독자들에게 축복 받는 신앙 가문의 비전을 심어줄 것이다.
신앙 명문가들의 자녀교육 비법은 ‘좋은 부모’다
신앙 명문가란 자녀교육에 헌신한 신앙 1세대를 통해 믿음을 낳는 가정이 되면서 2세대, 3세대에 걸쳐 축복 받는 믿음의 가문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이는 성경적인 방법으로, 또 믿음의 방법으로 자녀들을 키워내 하나님의 축복이 자녀들을 통해 보여주는 가정이기도 하다. 그러면 어떻게 이런 믿음의 가문을 이룰 수 있을까? 『16살, 네 꿈이 평생을 결정한다』라는 베스트셀러의 저자이자 대안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신앙 명문가들의 자녀교육 비법을 찾아내 자신의 가정에서 적용해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워낸 산 증인이다. 그리고 그 노하우를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나누어주고 있다.
믿음의 가문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 위해 준비된 ‘부모’라는 씨앗이 필요하다. 즉 부모가 먼저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바른 믿음과 그것을 삶으로 살아내면서 모습으로 보여주는 헌신이 필요하다. 헌신이란 부모가 신앙으로 결단한 것을 지켜내고 삶으로 살아내려는 것인데, 그 원칙을 끝까지 지켜내는 모습을 보면서 자녀들은 자연스레 부모의 신앙 원칙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고 애쓰게 되고, 그 부모의 모습을 닮아가게 된다.
하지만 부모의 신앙의 결단은 결코 큰 일이 아니다. 십일조 헌금이나 주일을 지키는 것,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 일관되게 믿음과 사랑을 지키는 것 등이다. 또한 자녀들에게 끊임없이 사랑을 말로 표현하고 행동으로 전달하되, 믿음과 사랑을 잃지 않는 것이다. ‘교육 이전에 애착’이라는 말처럼 가르치기보다 자녀와의 관계를 더 중요시하고 영적, 심리적, 육체적 친밀감을 자녀와 공유하는 가정이 믿음을 낳는 가정이다. 이처럼 신앙 원칙 중심으로 살아가는 가정은 다시 믿음의 가정을 낳게 된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14 신앙 명문가를 보면 믿음의 자녀가 보인다
존 웨슬리의 가정에서는 자녀들이 다섯 살이 되기 전에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도록 순종의 품성을 가르쳤다. 또 어머니인 수산나는 자녀교육에 대한 원칙을 정하고 원칙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 따르도록 약속하고 실천했다. 그리고 가정에서는 아버지의 권위를 최우선으로 두었고, 모든 자녀들을 동동하게 사랑하되, 자녀들과 일 대 일의 데이트 시간을 반드시 가졌다. 이러한 자녀교육 원칙이 믿음의 가문으로 이어지도록 만들었고, 오늘날 감리교의 창시자이자 위대한 설교가인 존 웨슬 리가 나올 수 있었다.
이 외에도 백정 출신이면서도 우리나라 최초의 의사가 된 박서양, 미국 100명의 전쟁 영웅인 김영옥 대령, 우리나라 최초의 군종감인 김형도 목사, 철저한 십일조 생활로 부자가 된 록펠러, 목사, 장로, 교수, 대법관 등 신앙 명문가를 이룬 이경직 목사, 4대째 장로 집안이 되어 한 교회를 섬기는 이철상 장로, 한국의 빌리 선데이 현순 목사 등 열네 신앙 명문가들의 모습을 이 책에 담았다. 무엇보다 그들 가문의 신앙 1세대들이 어떤 자녀교육 원칙을 가지고 자녀들을 키워냈는지, 그리고 어떻게 부모의 믿음보다 더 큰 믿음의 자녀들이 나올 수 있었는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된 김덕호 장로, 하용조 목사, 오정현 목사, 이찬수 목사, 헐버트 선교사, 박용묵 목사 등은 믿음의 가정들에게 성경과 함께 좋은 자녀교육의 교과서다. 믿음의 1세대가 어떻게 믿음을 지키면서 가정을 이어왔는지, 후손들은 어떻게 부모의 믿음을 넘어서서 더 훌륭한 인물이 될 수 있었는지를 통해 우리의 자녀들에게 필요를 채워줄 수 있는 힌트와 노하우를 이 책이 알려줄 것이다.
자녀의 머리에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새겨 넣어라
최근 통계에 의하면 2011년 초등학교 한 반에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경향을 보이는 아동들이 25퍼센트에 육박한다고 한다. 이는 역기능 가정이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주는데, 우려스러운 것은 역기능 가정 가운데 대다수가 크리스천 가정이기 때문이다. 즉 부모의 신앙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뿐 아니라 믿음의 가정들에서 오히려 자녀교육에 실패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저자는 자녀교육을 학교나 교회의 몫으로 떠미는 것은 부모의 책임 회피이며, 자녀를 유기하는 죄라고 단정하면서 자녀의 머리에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새기는 교육을 할 것을 권하고 있다.
하나님은 그분의 사역을 대신할 이 시대의 사명자들로 우리의 자녀들을 부르시기 원하는데, 그러한 사명자는 곧 준비된 자들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찾으시는 훈련된 사람은 경청과 집중력, 그리고 행동력이라는 성품이 바르게 다듬어진 사람이다. 이러한 성품은 두뇌에서도 전두엽에 의해 좌우되는데, 이곳에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새겨 넣어야 한다. 즉 자녀의 전두엽에 지적인 능력만 넣으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의 성품과 말씀을 집어넣을 때 우리의 자녀가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가 되고, 하나님 나라의 일꾼이 될 수 있다. 이는 곳 우리의 자녀가 영성적 인간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세상을 뒤흔들 하나님의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는 부모의 애착과 사랑과, 그리고 그 속에 담겨진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이라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 이 책의 특징 ━━━
★ 자녀를 신앙 가운데 믿음의 인물로 키우고 싶은 30-40대 부모
★ 교회의 각 가정들이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는 견고한 믿음의 세워지도록 격려하는 목회자들
★ 학생들이 성숙한 신앙으로 이 시대의 리더가 되도록 이끌어주려는 교회학교 교사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김재헌
부산장신대를 거쳐 한국성서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통해 목회자 수업을 받아 온 저자 김재헌 목사는 충북 오창과 세종시에서 목회를 하고 있다. 학부에서는 철학과 인문학을 대학원에서 신학을 전공했다. 100권이 넘는 책을 저술한 이 시대의 살아 있는 지성이며, 또한 영성의 대가이다. 미래세대의 부흥을 우해 글과 강연으로 불철주야 뛰고 있는 가운데 프라미스코리아 대표를 맡아 4/14Window운동의 한국 대표로 캄보디아에 12개의 학교를 세우는데 앞장서 서구 교회의 교육선교에 진 빚을 제3세계에 갚고 있다. 저자를 청소년 베스트셀러 작가로 알려지게 한 책 『16살, 네 꿈이 평생을 결정한다』는 100쇄 넘게 출판되어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일 뿐 아니라 현재 일본, 태국, 중국, 대만 등으로 수출되어 절찬리 판매되고 있다. 자녀교육 세미나 전문가로 교회뿐 아니라 중고등학교와 교육대학교 등에서 강연하고 있다.
부산장신대를 거쳐 한국성서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통해 목회자 수업을 받아 온 저자 김재헌 목사는 충북 오창과 세종시에서 목회를 하고 있다. 학부에서는 철학과 인문학을 대학원에서 신학을 전공했다. 100권이 넘는 책을 저술한 이 시대의 살아 있는 지성이며, 또한 영성의 대가이다. 미래세대의 부흥을 우해 글과 강연으로 불철주야 뛰고 있는 가운데 프라미스코리아 대표를 맡아 4/14Window운동의 한국 대표로 캄보디아에 12개의 학교를 세우는데 앞장서 서구 교회의 교육선교에 진 빚을 제3세계에 갚고 있다. 저자를 청소년 베스트셀러 작가로 알려지게 한 책 『16살, 네 꿈이 평생을 결정한다』는 100쇄 넘게 출판되어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일 뿐 아니라 현재 일본, 태국, 중국, 대만 등으로 수출되어 절찬리 판매되고 있다. 자녀교육 세미나 전문가로 교회뿐 아니라 중고등학교와 교육대학교 등에서 강연하고 있다.
추천의 글
자녀교육의 핵심은 믿음과 신뢰다. 믿음과 신뢰의 다른 표현이 사랑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신 결과, 주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셨고 그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이다. 사랑은 힘이 있다고 한다. 위협과 무력보다 더 무서운 것이 사랑의 힘이다. 믿음의 가문은 사랑의 힘으로 만들어진다. 믿음의 가문은 은혜로 만들어진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마다 믿음의 가문 세우기에 성공하기를 바라며 일독을 권한다.
_ 박응순 주안중앙교회 담임목사
김재헌 목사의 새로운 역작 『신앙명문가의 자녀교육』을 읽고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이 나온 것 같아 감사한 마음으로 추천한다. 이 책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이 땅에서 믿음의 가문을 어떻게 일으킬지에 대한 주옥같은 이야기들이 성경에서 출발하여 동서고금의 사례를 들어 잘 설명하고 있다. 믿음의 가문을 어떻게 일으킬지에 대한 주옥같은 이야기들이 성경에서 출발하여 동서고금의 사례를 들어 잘 설명하고 있다. 믿음의 가문을 일으키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의 축복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일대, 이대, 삼대를 거쳐 천대까지 복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시길 바란다.
_ 오정호 새로남교회 담임목사
과거 우리는 믿음의 1세대로서 앞만 보고 달려왔다. 하지만 이제 한국 교회는 다음 세대를 걱정해야 할 만큼 2세대 3세대들이 자라고 있다. 믿음의 1세대들과 2세대들의 신앙이 3세대와 4세대에까지 이어져 더 큰 가문의 축복을 받을 방법은 없을까? 우리에게 늘 이 질문이 이어졌는데, 이 책을 읽는 동안 믿음의 가문이 사랑과 신뢰와 애착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은 믿음이 자녀양육과 가정의 축복에 어떻게 나타나야 하는지를 잘 알려주고 있기에 여러분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_ 권태진 군포제일교회 담임목사
_ 박응순 주안중앙교회 담임목사
김재헌 목사의 새로운 역작 『신앙명문가의 자녀교육』을 읽고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이 나온 것 같아 감사한 마음으로 추천한다. 이 책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이 땅에서 믿음의 가문을 어떻게 일으킬지에 대한 주옥같은 이야기들이 성경에서 출발하여 동서고금의 사례를 들어 잘 설명하고 있다. 믿음의 가문을 어떻게 일으킬지에 대한 주옥같은 이야기들이 성경에서 출발하여 동서고금의 사례를 들어 잘 설명하고 있다. 믿음의 가문을 일으키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의 축복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일대, 이대, 삼대를 거쳐 천대까지 복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시길 바란다.
_ 오정호 새로남교회 담임목사
과거 우리는 믿음의 1세대로서 앞만 보고 달려왔다. 하지만 이제 한국 교회는 다음 세대를 걱정해야 할 만큼 2세대 3세대들이 자라고 있다. 믿음의 1세대들과 2세대들의 신앙이 3세대와 4세대에까지 이어져 더 큰 가문의 축복을 받을 방법은 없을까? 우리에게 늘 이 질문이 이어졌는데, 이 책을 읽는 동안 믿음의 가문이 사랑과 신뢰와 애착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은 믿음이 자녀양육과 가정의 축복에 어떻게 나타나야 하는지를 잘 알려주고 있기에 여러분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_ 권태진 군포제일교회 담임목사
목차
프롤로그 - 신앙 가문을 통해 믿음의 축복을 받다
1. 믿음의 가문은 씨앗이 결정한다
세상에 존재하는 두 씨앗
부모는 첫 씨앗이다
씨앗이 바뀌면 기업도 바뀐다
씨앗의 주머니, 어머니여
씨앗을 담는 부드러운 손길
아름다운 씨앗, 아름다운 열매
코이노니아의 씨앗
2 좋은 씨앗이 명문가를 만든다
새로운 씨앗 ‘하나님 가족’
담장을 넘은 무성한 가지같이
예수님을 전달하는 가문
의인의 가계
믿음의 가문들
대대에 남을 씨앗을 심으라
3. 자녀를 좋은 나무로 키워라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마땅히 행할 길
오리진이 되는 부모
4-14 윈도우 개념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
축복이 없는 가문
믿음 안에선 상처가 능력이 된다
아이들은 생활 속에서 배운다
4. 신앙 명문가가 좋은 열매를 맺는다
가정에서의 제자훈련
하나님의 선물 잘 키우기
사랑이 교육이다
아이를 영적으로 키우라
천재독서법을 적용하라
에필로그 - 하나님 나라 백성을 배출하는 가문
1. 믿음의 가문은 씨앗이 결정한다
세상에 존재하는 두 씨앗
부모는 첫 씨앗이다
씨앗이 바뀌면 기업도 바뀐다
씨앗의 주머니, 어머니여
씨앗을 담는 부드러운 손길
아름다운 씨앗, 아름다운 열매
코이노니아의 씨앗
2 좋은 씨앗이 명문가를 만든다
새로운 씨앗 ‘하나님 가족’
담장을 넘은 무성한 가지같이
예수님을 전달하는 가문
의인의 가계
믿음의 가문들
대대에 남을 씨앗을 심으라
3. 자녀를 좋은 나무로 키워라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마땅히 행할 길
오리진이 되는 부모
4-14 윈도우 개념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
축복이 없는 가문
믿음 안에선 상처가 능력이 된다
아이들은 생활 속에서 배운다
4. 신앙 명문가가 좋은 열매를 맺는다
가정에서의 제자훈련
하나님의 선물 잘 키우기
사랑이 교육이다
아이를 영적으로 키우라
천재독서법을 적용하라
에필로그 - 하나님 나라 백성을 배출하는 가문
책 속으로
자녀들에게 지식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믿음과 확신이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 자녀의 씨앗임을 깨닫는 것이다. 그것이 깨달아졌을 때 자녀의 특권, 즉 누림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누림의 연장선에서 땅을 기업으로 받는 축복이 있다. 가문과 기업이 그래서 상호 연결되는 것이다.
∷ 18쪽, “1 믿음의 가문은 씨앗이 결정한다” 중에서
우리들의 자녀들이 세상에서 변질되지 않고 바른 방향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믿음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나를 축복하심이 내 가문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가족, 즉 세상과 열방을 주께로 돌아오게 하는 비전에 사로잡히게 될 때 그때 하나님의 샘 곁에 심기어져 시절을 쫓아 열매 맺으며 그 가지가 담장을 넘어 온 땅으로 퍼지는 축복이 임하는 것이다.
∷ 104쪽, “2 좋은 씨앗이 명문가를 만든다” 중에서
그렇다면 이처럼 중요한 뇌 중추 사령부를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을까? 가장 좋은 방법은 뇌 중추 사령부 속에 설치된 회로를 보다 치밀하게 만들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모든 신경세포는 사용하면 할수록 회로가 많아지고 튼튼해지지만 잘 쓰지 않으면 회로가 막히고 가늘어지며 수도 적어진다. 뇌 신경세포는 끊임없이 신경 흥분을 전하기 때문에 중간에 휴식을 취해야만 신경 흥분이 원활하게 전도된다. 휴식이 없는 과도한 흥분은 신경세포를 지치게 하기 때문에 효율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질병을 생기게 하므로, 중간에 적절한 휴식을 취하면서 뇌를 쓰는 것이 뇌 세포의 효율성을 높이면서 뇌를 좋게 한다.
∷ 195쪽, “3 자녀를 좋은 나무로 키워라” 중에서
우리 자녀들을 명문가의 귀한 일꾼으로 키우려면 하나님의 원리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원칙을 분명히 해야 한다. 자녀는 하나님의 선물이요, 나는 잠시 관리할 뿐이란 것을. 또한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소중한 사람이다. 가난해도 좋지만 사랑받지 못하면 사람은 마음에 상처가 남는다. 그 상처는 오랜 시간 마음에 남아 세상에 흔적을 남긴다. 그러므로 자녀들은 늘 축복의 말과 칭찬의 말을 들으며 자라야 한다.
∷ 244쪽, 4 신앙 명문가가 좋은 열매를 맺는다” 중에서
∷ 18쪽, “1 믿음의 가문은 씨앗이 결정한다” 중에서
우리들의 자녀들이 세상에서 변질되지 않고 바른 방향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믿음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나를 축복하심이 내 가문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가족, 즉 세상과 열방을 주께로 돌아오게 하는 비전에 사로잡히게 될 때 그때 하나님의 샘 곁에 심기어져 시절을 쫓아 열매 맺으며 그 가지가 담장을 넘어 온 땅으로 퍼지는 축복이 임하는 것이다.
∷ 104쪽, “2 좋은 씨앗이 명문가를 만든다” 중에서
그렇다면 이처럼 중요한 뇌 중추 사령부를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을까? 가장 좋은 방법은 뇌 중추 사령부 속에 설치된 회로를 보다 치밀하게 만들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모든 신경세포는 사용하면 할수록 회로가 많아지고 튼튼해지지만 잘 쓰지 않으면 회로가 막히고 가늘어지며 수도 적어진다. 뇌 신경세포는 끊임없이 신경 흥분을 전하기 때문에 중간에 휴식을 취해야만 신경 흥분이 원활하게 전도된다. 휴식이 없는 과도한 흥분은 신경세포를 지치게 하기 때문에 효율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질병을 생기게 하므로, 중간에 적절한 휴식을 취하면서 뇌를 쓰는 것이 뇌 세포의 효율성을 높이면서 뇌를 좋게 한다.
∷ 195쪽, “3 자녀를 좋은 나무로 키워라” 중에서
우리 자녀들을 명문가의 귀한 일꾼으로 키우려면 하나님의 원리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원칙을 분명히 해야 한다. 자녀는 하나님의 선물이요, 나는 잠시 관리할 뿐이란 것을. 또한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소중한 사람이다. 가난해도 좋지만 사랑받지 못하면 사람은 마음에 상처가 남는다. 그 상처는 오랜 시간 마음에 남아 세상에 흔적을 남긴다. 그러므로 자녀들은 늘 축복의 말과 칭찬의 말을 들으며 자라야 한다.
∷ 244쪽, 4 신앙 명문가가 좋은 열매를 맺는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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