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92451473 한사람
마리아의 보석구슬
(저자) 이태훈|김선희(그림)
한사람 · 2026-04-20 208*240(양장) · 40p
한사람 · 2026-04-20 208*240(양장) · 4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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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마리아의 보석구슬을 따라가며 아이는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마음의 가치를 배울 수 있습니다. 부모는 그 이야기를 통해 자녀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고, 믿음의 언어로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한 알의 보석처럼 작은 순종과 사랑이 얼마나 빛나는지, 가정 안에서 함께 발견하게 하는 책입니다.
사순절과 부활절, 크리스마스, 어린이주일에 선물하기에도 좋습니다.
★ 자녀와 함께 읽는 성경그림책
★ 어린이의 눈높이로 ‘보물’을 다시 묻는 이야기
★ 누가복음 12장 34절 말씀을 따뜻하게 풀어낸 그림동화
★ 모든 문장을 한국어–영어로 함께 수록한 영어병행그림책
아이들이 ‘진짜 보물’이 무엇인지 스스로 발견하게 합니다.
모든 문장이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구성되어, 자연스럽게 믿음의 언어와 영어 표현을 동시에 익힐 수 있습니다.
“너희 보물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햇빛에 반짝이는 보석구슬을 발견한 마리아.
잃어버릴까 봐 숨기고 또 숨기며 애태웁니다.
선인장 화분에도, 강아지 집에도, 사랑하는 할머니에게까지 맡겨 보지만
마음은 점점 더 불안해집니다.
그러다 깨닫습니다.
지키느라 애쓴 그 구슬이 아니라,
할머니를 향한 사랑이 진짜 보물이라는 것을요.
이 동화는 아이에게 묻습니다.
“너의 보물은 무엇이니?”
그리고 부모에게도 묻습니다.
“우리 가정의 보물은 어디에 두고 있나요?”
모든 이야기는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읽을 수 있어,
한 문장 한 문장 믿음의 언어를 두 가지 언어로 새기게 합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이태훈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랐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으로 기독교사회복지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993년 계간 문예운동 시조부문 초회 추천 및 2001년 크리스천신문사 신춘문예 시부분 우수상으로 등단했다. 2002년 월간 문학21 동화부문 신인상, 제2회 사람과환경 동화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봄부신 날』, 자기계발서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소설 『산호새의 비밀』, 동화로는 『통통통 발명검투사』 『삐욜라숲의 고양이들』 등이 있다.
그린이 ┃ 김선희
그림을 정식으로 배운 적도 없고, 화려한 경력도 없다. 그저 기도하며 시작한 그림이 어느새 아름다운 사역의 한 자리에 서게 되었다. 『어쩌다 쿠팡으로 출근하는 목사』, 『산책하시는 하나님』, 『혼자 글쓰다 취업합니다』, 『혼자 외롭지 않기를』, 『아이와 함께 읽고 성장하는 일 년 열두 달 가정 독서』, 『삐욜라 숲의 고양이들』 등 여러 책의 북커버와 삽화를 맡으며, 한 장 한 장 마음을 담아 그리고 있다.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랐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으로 기독교사회복지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993년 계간 문예운동 시조부문 초회 추천 및 2001년 크리스천신문사 신춘문예 시부분 우수상으로 등단했다. 2002년 월간 문학21 동화부문 신인상, 제2회 사람과환경 동화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봄부신 날』, 자기계발서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소설 『산호새의 비밀』, 동화로는 『통통통 발명검투사』 『삐욜라숲의 고양이들』 등이 있다.
그린이 ┃ 김선희
그림을 정식으로 배운 적도 없고, 화려한 경력도 없다. 그저 기도하며 시작한 그림이 어느새 아름다운 사역의 한 자리에 서게 되었다. 『어쩌다 쿠팡으로 출근하는 목사』, 『산책하시는 하나님』, 『혼자 글쓰다 취업합니다』, 『혼자 외롭지 않기를』, 『아이와 함께 읽고 성장하는 일 년 열두 달 가정 독서』, 『삐욜라 숲의 고양이들』 등 여러 책의 북커버와 삽화를 맡으며, 한 장 한 장 마음을 담아 그리고 있다.
책 속으로
6쪽
햇빛에 반짝거리는 것이 있었어요. "이게 뭐지?" 나는 호기심에 이끌려 눈을 크게 뜨고 쳐다보았어요.
Something was sparkling in the sunlight. “What could that be?” Drawn by curiosity, I opened my eyes wide and stared.
16쪽
"음, 어디다 숨겨야 하지? 하나님, 어디에 숨겨야 안전할까요?" 엄마가 가꾸는 선인장 화분이 생각났어요. "선인장 화분 속에 숨기면 가시 있는 선인장이 지켜 줄 거야." 나는 흙 속에 나의 보석구슬을 꼭꼭 숨겼어요.
“Hmm, where should I hide it? God, where would it be safe?” I thought of the cactus pot my mom takes care of. “If I hide it inside the cactus pot, the prickly cactus will guard it.” I tucked my jewel marble deep into the soil.
18쪽
"음, 어디다 숨겨야 하지?" 이번에는 집을 지키는 강아지가 생각났어요. "강아지 옆에다 숨겨 놓으면 아무도 건드리지 못할 거야." 나는 강아지 집 속에 나의 보석 구슬을 꼭꼭 숨겼어요.
“Hmm, where should I hide it?” This time, I thought of the dog who guards our house. “If I hide it beside the dog, no one will dare touch it.” I carefully hid my jewel marble deep inside the doghouse.
햇빛에 반짝거리는 것이 있었어요. "이게 뭐지?" 나는 호기심에 이끌려 눈을 크게 뜨고 쳐다보았어요.
Something was sparkling in the sunlight. “What could that be?” Drawn by curiosity, I opened my eyes wide and stared.
16쪽
"음, 어디다 숨겨야 하지? 하나님, 어디에 숨겨야 안전할까요?" 엄마가 가꾸는 선인장 화분이 생각났어요. "선인장 화분 속에 숨기면 가시 있는 선인장이 지켜 줄 거야." 나는 흙 속에 나의 보석구슬을 꼭꼭 숨겼어요.
“Hmm, where should I hide it? God, where would it be safe?” I thought of the cactus pot my mom takes care of. “If I hide it inside the cactus pot, the prickly cactus will guard it.” I tucked my jewel marble deep into the soil.
18쪽
"음, 어디다 숨겨야 하지?" 이번에는 집을 지키는 강아지가 생각났어요. "강아지 옆에다 숨겨 놓으면 아무도 건드리지 못할 거야." 나는 강아지 집 속에 나의 보석 구슬을 꼭꼭 숨겼어요.
“Hmm, where should I hide it?” This time, I thought of the dog who guards our house. “If I hide it beside the dog, no one will dare touch it.” I carefully hid my jewel marble deep inside the dog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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