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102010006 Bee Company
[CD] 옹기장이 Worship 2
(저자) 옹기장이
Bee Company · 2002-05-28
Bee Company · 200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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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밀레니엄시대가 도래하면서 많은 사람들은 오히려 옛것에 대한 향수를 가지게 된다.늘 새로운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된 때문이리라.아마도 옹기장이의 앨범들이 계속해서 사랑받는 이유가 바로 그런 점에 있지 않을까 싶다.
‘참 고집스럽게도, 늘상 같은 모습으로, 여전히 그대로인, 가장 처음의 마음을 간직하고 있는, 장인정신이 드러나는.....’ 뭐 그런 표현들이 알맞을 것 같다.옹기장이의 모토 역시 그런 고집을 엿볼 수 있다.
“옹기장이는 주님 오시는 날까지 늘 찬양하다가,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 주님을 찬양하는 성가대로 서기 원합니다.”
이번 앨범에서도 그러한 고집스런 면모를 읽을 수가 있다.요즘에 워십 앨범하면 모던락 장르에, 밴드음악은 기본, 거기다 대부분 라이브로 회중찬양을 넣어서...그런데 옹기장이는 오히려 고전(?)적인 악기 편성에 자칫 진부하게 보일 수 있는 4부합창으로 두 번째 워십앨범을 냈다.선곡한 노래들도 아주 최신(?)의 노래보다는 적당히 알려진(?), 그리고 약간은 고전이랄 수 있는 곡들도 간간이 눈에 띈다.
옹기장이의 워십 앨범 시리즈는 누구나 함께 아주 쉽게 예배할 수 있도록 기획된 앨범이다.예배에 대한 갈망이 높아진 시대적 요구에 따라 옹기장이 워십 1집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1집에 이어 새롭게 선보인 옹기장이 워십 2집은 1집과 거의 비슷한 구성과 연주로 1집의 연장선상으로 들을 수 있다.한곡 한곡 정성스럽게 고른 주옥같은 11곡의 노래를 옹기장이의 것으로 충분히 소화하여 다시 이 곡을 듣는 이에게 그 은혜가 전달될 수 있도록 기도하며 준비하였다.그래서 깊이 우려낸 녹차를 마시듯 깊고 깨끗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빈야드의 대표적 작곡자인 Terry Butler가 작곡한 잔잔하고 감미로운 곡, ‘시편 19편’으로 예배의 문을 연다. 스트링의 편안한 연주가 마음을 가라앉혀주고 옹기장이와 함께 하는 예배에 동참하게 한다. 역시 Terry Butler의 곡인 ‘할렐루야 주 다스리네’는 옹기장이가 일본사역 중에 접한 곡으로 이미 여러 집회를 통해 함께 나누었던 곡을 앨범에 수록했다. 외국곡이지만 옹기장이스러운(?) 리듬과 주님의 다스리심을 선포하는 가사가 은혜로운 곡이다.김명식의 부드러운 보이스로 들려주는 곡인 ‘나의 모습 나의 소유’는 요즘 각 교회에서 헌신송으로 많이 불리워지는 곡이다. 또한 1집과 마찬가지로 빠른 템포의 곡들을 메들리 형식으로 연결하여 불렀다. 먼저 ‘주이름 큰 능력 있도다’와 maranatha praise band의 곡인 ‘주님 같은 반석은 없도다’ 가 이어지는데 1집보다 더 한층 향상된 연주를 보여준다. 특히 브라스의 경쾌한 음이 이 곡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역시 1집과 마찬가지로 실제 브라스 연주를 통해 그 맛을 더해준다.다음은 잘 알려진 모던워십곡인 ‘내 모든 삶의 행동 주안에’를 가볍고 경쾌한 스타일로 무엇보다 이 앨범의 진수라면 역시 옹기장이의 보컬과 4부 화음이 돋보이는 점을 꼽을 수 있다.
가장 옹기장이다운 곡, 마라나타 싱어즈의 ‘내 한가지 소원’은 간결하지만 깊은 묵상가운데서 우러나온 시편의 가사를 풍부한 화성과 옹기장이의 명징한 목소리로 표현하여 너무나 감동적인 여운을 남긴다. 또한 기타 외의 악기를 거의 사용하지 않아 아카펠라 곡처럼 들리는 ‘임마누엘’ 역시 이 앨범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명곡이다.
이번 앨범을 통해 많이 보급되었으면 하는 곡들도 눈에 띈다. 빈야드의 ‘주님 곁으로 날 이끄소서’와 ‘주님과 같이’의 작곡자 Lenny LeBlanc의 ‘다와서 주 영광을 보며’는 그 가사와 곡이 아름다워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곡이다. 그 밖에도 ‘마음이 상한자를’,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등 그동안 각 교회에서 많이 드려졌던 곡들도 함께 들을 수 있다.
15년동안 한결같이 지녀온 옹기장이의 매력을 이번 앨범을 통해서도 맛볼 수 있다. 옹기장이 워십 1집에 이어 2집이 발매되기를 손꼽아 기다리던 모든 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될 것이다.
-Bee Company
‘참 고집스럽게도, 늘상 같은 모습으로, 여전히 그대로인, 가장 처음의 마음을 간직하고 있는, 장인정신이 드러나는.....’ 뭐 그런 표현들이 알맞을 것 같다.옹기장이의 모토 역시 그런 고집을 엿볼 수 있다.
“옹기장이는 주님 오시는 날까지 늘 찬양하다가,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 주님을 찬양하는 성가대로 서기 원합니다.”
이번 앨범에서도 그러한 고집스런 면모를 읽을 수가 있다.요즘에 워십 앨범하면 모던락 장르에, 밴드음악은 기본, 거기다 대부분 라이브로 회중찬양을 넣어서...그런데 옹기장이는 오히려 고전(?)적인 악기 편성에 자칫 진부하게 보일 수 있는 4부합창으로 두 번째 워십앨범을 냈다.선곡한 노래들도 아주 최신(?)의 노래보다는 적당히 알려진(?), 그리고 약간은 고전이랄 수 있는 곡들도 간간이 눈에 띈다.
옹기장이의 워십 앨범 시리즈는 누구나 함께 아주 쉽게 예배할 수 있도록 기획된 앨범이다.예배에 대한 갈망이 높아진 시대적 요구에 따라 옹기장이 워십 1집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1집에 이어 새롭게 선보인 옹기장이 워십 2집은 1집과 거의 비슷한 구성과 연주로 1집의 연장선상으로 들을 수 있다.한곡 한곡 정성스럽게 고른 주옥같은 11곡의 노래를 옹기장이의 것으로 충분히 소화하여 다시 이 곡을 듣는 이에게 그 은혜가 전달될 수 있도록 기도하며 준비하였다.그래서 깊이 우려낸 녹차를 마시듯 깊고 깨끗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빈야드의 대표적 작곡자인 Terry Butler가 작곡한 잔잔하고 감미로운 곡, ‘시편 19편’으로 예배의 문을 연다. 스트링의 편안한 연주가 마음을 가라앉혀주고 옹기장이와 함께 하는 예배에 동참하게 한다. 역시 Terry Butler의 곡인 ‘할렐루야 주 다스리네’는 옹기장이가 일본사역 중에 접한 곡으로 이미 여러 집회를 통해 함께 나누었던 곡을 앨범에 수록했다. 외국곡이지만 옹기장이스러운(?) 리듬과 주님의 다스리심을 선포하는 가사가 은혜로운 곡이다.김명식의 부드러운 보이스로 들려주는 곡인 ‘나의 모습 나의 소유’는 요즘 각 교회에서 헌신송으로 많이 불리워지는 곡이다. 또한 1집과 마찬가지로 빠른 템포의 곡들을 메들리 형식으로 연결하여 불렀다. 먼저 ‘주이름 큰 능력 있도다’와 maranatha praise band의 곡인 ‘주님 같은 반석은 없도다’ 가 이어지는데 1집보다 더 한층 향상된 연주를 보여준다. 특히 브라스의 경쾌한 음이 이 곡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역시 1집과 마찬가지로 실제 브라스 연주를 통해 그 맛을 더해준다.다음은 잘 알려진 모던워십곡인 ‘내 모든 삶의 행동 주안에’를 가볍고 경쾌한 스타일로 무엇보다 이 앨범의 진수라면 역시 옹기장이의 보컬과 4부 화음이 돋보이는 점을 꼽을 수 있다.
가장 옹기장이다운 곡, 마라나타 싱어즈의 ‘내 한가지 소원’은 간결하지만 깊은 묵상가운데서 우러나온 시편의 가사를 풍부한 화성과 옹기장이의 명징한 목소리로 표현하여 너무나 감동적인 여운을 남긴다. 또한 기타 외의 악기를 거의 사용하지 않아 아카펠라 곡처럼 들리는 ‘임마누엘’ 역시 이 앨범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명곡이다.
이번 앨범을 통해 많이 보급되었으면 하는 곡들도 눈에 띈다. 빈야드의 ‘주님 곁으로 날 이끄소서’와 ‘주님과 같이’의 작곡자 Lenny LeBlanc의 ‘다와서 주 영광을 보며’는 그 가사와 곡이 아름다워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곡이다. 그 밖에도 ‘마음이 상한자를’,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등 그동안 각 교회에서 많이 드려졌던 곡들도 함께 들을 수 있다.
15년동안 한결같이 지녀온 옹기장이의 매력을 이번 앨범을 통해서도 맛볼 수 있다. 옹기장이 워십 1집에 이어 2집이 발매되기를 손꼽아 기다리던 모든 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될 것이다.
-Bee Company
저자 및 역자 소개
옹기장이
1987년, 찬양을 통해 이 땅의 복음화를 위해 헌신된 자들이 모여 시작한 옹기장이 선교단은, 2000년 현재 1기에서 7기까지 약 200명의 단원으로 이루어진 찬양단입니다. 철저한 영성훈련과 연습을 토대로 하여
이 시대가 요하는 정예의 주의 군사를 키워내는 옹기장이는, 이 사역을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계속할 것입니다. 옹기장이의 소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있으며 주님 오실 그 날까지 이 땅의 복음화를 위해
땅 끝까지 나아갈 것입니다.
www.ongi.co.kr
1987년, 찬양을 통해 이 땅의 복음화를 위해 헌신된 자들이 모여 시작한 옹기장이 선교단은, 2000년 현재 1기에서 7기까지 약 200명의 단원으로 이루어진 찬양단입니다. 철저한 영성훈련과 연습을 토대로 하여
이 시대가 요하는 정예의 주의 군사를 키워내는 옹기장이는, 이 사역을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계속할 것입니다. 옹기장이의 소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있으며 주님 오실 그 날까지 이 땅의 복음화를 위해
땅 끝까지 나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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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01.시편19편(Psalm 19) - Terry Butler
02.나의 모습 나의 소유 (I offer my life)– Don Moen
03.주이름 큰 능력 있도다 (There is Power in the name of Jesus) - Noel Richard/만세반석( Rock of age) – Rita Baioche
04.내 모든 삶의 행동 (Every move I make) – David Ruis
05.주님 곁으로 날 이끄소서 (Draw me close to You) – Kelly Carpenter
06.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Just let me say) – Geoff Bullock
07.내 한가지 소원 (One thing have I desired) – Stuart Scott ( 시편27편 4절 )
08.할렐루야 주 다스리시네 (The Lord Almighty reign) - Terry Butler
09.마음이 상한자를 (He binds the broken-hearted) – Stacy Swalley
10.다 와서 주 영광을 보며 (Come & see) – Lenny LeBlanc
11.임마누엘 (Immanuel) – Bob McGee
02.나의 모습 나의 소유 (I offer my life)– Don Moen
03.주이름 큰 능력 있도다 (There is Power in the name of Jesus) - Noel Richard/만세반석( Rock of age) – Rita Baioche
04.내 모든 삶의 행동 (Every move I make) – David Ruis
05.주님 곁으로 날 이끄소서 (Draw me close to You) – Kelly Carpenter
06.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Just let me say) – Geoff Bullock
07.내 한가지 소원 (One thing have I desired) – Stuart Scott ( 시편27편 4절 )
08.할렐루야 주 다스리시네 (The Lord Almighty reign) - Terry Butler
09.마음이 상한자를 (He binds the broken-hearted) – Stacy Swalley
10.다 와서 주 영광을 보며 (Come & see) – Lenny LeBlanc
11.임마누엘 (Immanuel) – Bob McG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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