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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oneway - 성실함

소니비엠지뮤직 · 200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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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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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SONYBMG 가 자신있게 추천하는 예배 앨범 시리즈."

☆ ONE WAY!!!!!!! 강권적인 예배를 드리다

한 밤에 꿈을 꾸었습니다.
언제나처럼 저는 사역지의 무대에서 노래하고 있었고
사람들은 야유회에 온 듯 가볍게 '구경'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지며 큰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온 산을 태웠습니다.
무섭게 타올라 삽시간에 번지는 불을 보며 모인 이들은 아우성치며 뿔뿔이 흩어져 도망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몇몇 사람들은 도망치지 아니하고 그 불 가운데서 원을 그리며 찬양하기 시작했고,
불은 그들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함께 원을 그리며 그들을 거룩하게 지키기 시작했습니다.
거룩한 불...
모든 부정한 것을 태우고 불의한 것을 소멸시키는 거룩한 야훼의 불길 속에
그들이 서 있었습니다.그리고 너무도 감사하게도...그 속에 제가 있었습니다.
이후 사람들은 그 것을 보며 하나 둘 씩 다시 돌아오기 시작했고,
결국에 수많은 무리가 그 마음에 결단하고 불 가운데 투신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이 꿈을 기억하며 원웨이 사역의 방향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깁니다.
마음이 급합니다.너무나 급합니다.이제 정말로 마지막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냥 구경하는 것만으로는 안됩니다.
이전에는 그래도 됐었는지 몰라도 이제는 안됩니다.
이 세대에 하나님은 우리를 구경꾼으로 부르시지 않으셨습니다.
습관처럼 교회에 가고,아무 생각 없이 예배를 드리던 나태하고 불성실한 구습들은 성령의 불로 태워져야
합니다.
예배의 감격에 눈물 흘릴 줄 알고,살아계신 성령의 임재를 맞이하여 일어설 줄 알며,그 손을 들고 전심으로
하늘 보좌를 향해 외치는 사람!
가는 곳마다 복음을 뿌리며 그 향기를 흘리는 사람!
그 마음이 어느 곳에서도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을 쉬지 않는 사람!
하나님 앞에 정금처럼 단련된 진짜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원웨이가 드리는 예배요 '성실함'입니다.

원웨이의 목표는 단순히 새 노래를 보급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노래를 듣고 부르는 사람들이 음악적으로 만족을 얻고 그저 은혜 받는 것으로 끝나는 것을 우리는 원치
않습니다.

은혜는 고여 있는 법이 없습니다.
은혜를 받았으면 그 은혜는 흘러 넘쳐야합니다.
그 사람의 자리가 성령의 기름 부으심으로 흥건해져서 옆에 있는 사람들을 적셔야 합니다.결국에는 그 자리의
모두가,그리고 그들의 이웃이,온 민족이,나라가,결국에 온 열방이 그 특별한 기름 부으심에 적셔지는 예배...
이런 예배를 드리는 것이 바로 우리의 소명이며,또한 소망입니다.
성령을 물붓 듯이 부어주시는 이 마지막 때에 이 노래를 듣는 이들을 단 한사람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반드시 함께 예배하는 자리에 있게 하겠습니다.성령님이 묶으실 것입니다.
원웨이의 예배는 강권적인 예배입니다.

ONE WAY 예배자 전대현




☆ 하나님께서는 영적인 기름 부으심과 새 찬양을 약속하셨습니다.
현재 우리가 부르고 있는 찬양 중 대부분은 외국 워십이 많습니다.
외국은 새 예배인도자들과 새 찬양의 기름 부으심을 계속적으로 소개합니다.
우리는 새 예배인도자들과 새 찬양의 소개가 부족합니다.
영적인 예배인도자들이 분명히 있는데도 말입니다.
우리에게도 마지막 때에 새 예배 인도자들에게 부어주신 새 찬양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 워십 레이블 ONEWAY를 만든 것입니다.
앨범을 통해 영적인 새 예배인도자들과 새 찬양을 계속적으로 소개할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 전 세계가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도 누릴 것입니다.
거룩한 한국에 영적인 새 예배인도자들을 알리고 새 찬양을 소개하면서 오히려 우리의 찬양이 전
세계로 흘러갈 것을 기대합니다.
일단 앨범은 새 찬양을 한국 교회에 알리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예배 때 기름 부으심을 받은 한국의 새 예배인도자들의 새 곡으로 우리의 한국 땅과 교회에 울려 퍼지길
소원합니다.
이 앨범은 참여하는 모든 예배자들에게 100%의 헌신을 원합니다.
그리고 100%로의 헌신으로 만들어진 이 앨범의 수익은 한국 개척교회에 돌아갑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이 워십 레이블에 사역이며 비전입니다.



☆ 하나님의 역사의 증거는 새 찬양의 기름부으심입니다.
그래서 사역의 방향을 결정하며 나아갑니다..
마지막 때에 한국에 영적인 새 예배인도자들과 그 예배인도자들이 쓴 영적인 새 찬양들을 가지고 이 땅에
새로운 교회 부흥과 기름 부으심이 가득한 새 찬양의 소리를 전파하며 하나님이 말씀하신 뜻을 이루려고
합니다.

이 세대는 마지막 때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충만한 영으로 한국 땅의 새 찬양이 가득할 것을 소망합니다. -은희승형제



☆ 이 땅에 찬양의 바람이 불던 80년대 후반과 90년대 초반 수많은 젊은이들이 찬양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헌신을 다짐하며 나아왔습니다.그런데 그 거세던 찬양의 물결이 어느덧 잔잔해진 느낌입니다.
우리는 이제 다시 찬양을 통해 심령의 부흥이 일어나고 역동적인 하나님의 나라를 꿈꿉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가 부르던 찬양들이 외국곡들을 번역해서 부르는 것들이었습니다.물론 말씀을 바탕으
로 한 가사들이 많이 있어서 생소하지는 않았습니다.하지만 멜로디가 친숙하지 못하여 젊은이들의 찬양으로
그치고 말았습니다.복음이 왕성해진 나라들을 자신들의 언어로 된 성경을 가지고 있습니다.단순히 외국어를
번역하던 것을 넘어서서 원어의 의미에 가까운 번역을 하려고 노력합니다.이유는 좀더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
이 하고자 하는 마음 때문입니다.이제 찬양도 우리 감성에 맞는 우리 찬양을 드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여러분 지난 2002년 월드컵을 기억하십니까?그때까지 우리가 치던 응원의 박수는 일본식인 3.3.7. 박수였습니다.
그러나 한국적 장단의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으로 바뀌었고 누구나 친근함을 가지고 어디서나 응원의 박수가 바
뀌었습니다.그리고 음악도 80년대까지만 해도 외국의 팝송을 많이 들었으나 이제 팝은 거의 자취를 감추었습니
다.이제 우리의 찬양도 한국인의 정서를 대변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축복송이라든지 주만바라볼찌라같은
우리의 신앙과 정서를 담은 찬양들이 많이 불리워지는 것은 참으로 다행입니다.복음성가는 이제 우리의 찬양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예배곡들은 외국 곡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이제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우리들이 우리의
감성과 영성이 충만한 우리의 찬양을 통해 하나님 앞에 나아가길 소원합니다.그간은 우리의 역량과 영성을 축적하
는 시기였습니다.이제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달란트를 활용하여 우리의 예배를 더 풍성하게 해야 합니다.
다시금 찬양의 부흥을 통해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들 같이 메마른 심령이 되살아나고 뜨거워져야 합니다.
우리의 찬양의 부흥이 한국 교회의 부흥으로 세계교회의 부흥의 역사로 이어져 하나님의 풍성한 역사가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소원합니다.



* ONEWAY 예배자들
전대현.은희승.이종익.강경균
정장철.김동신.박일권.김관호
유턴(전인극.백승찬.송승현.김성훈)
올리브(손혜원,강숙현,장지혜)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새 찬양과 뜨거운 마음으로 주님을 예배하기 원합니다!!!

원웨이 커뮤니티 : oneway1.cy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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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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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버지 이야기
2. 나의 힘이 되시는 여호와여
3. 구속하신 우리 왕께
4.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5. 보게 하소서
6. 갈보리 십자가
7. 내안의 소망
8. 구하오니
9. 이스라엘의 노래
10. 기름 부으심
11. 보좌를 향해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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